안녕하세요^_^ 평소 맵고 짠 음식들을 더 좋아라~ 하는 제가 요새는 이상하게 달콤하고 시원한 빙수에 푹 빠졌답니다! 요 며칠 사이 먹은 빙수만 하더라도 ㅎㄷㄷ! 와 빙수 사진으로 컴퓨터가 폭발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께 이렇게 맛나고 달콤한 수많은 빙수들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해요^.^ 자, 선풍기 강풍으로 딱 트시고 눈 크게 뜨시고 시원해 질 준비 되셨다면 렛츠고!!! 1. 대전/둔산동 시청역 6번 출구 근처 한스앤빈 평소엔 전혀 갈 생각을 안했던 한스앤빈. 주위에 다른 메이저 까페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었죠~ 그러나 우연찮게 방문해서 먹었던 빙수는 그야말로 甲甲甲甲甲甲甲! 어떤 빙수였냐구요? 어쩐지 시킬 때 한번쯤 망설여지는 바로바로 녹차빙수! 그러나 더이상 한스앤빈에서는 망설이지 마세요~! 앞으로 녹차빙수의 정의는 한스앤빈이라고 내릴거에요.>_ 슈렉빙수라고 해도 될 정도로 진한 그린티 향이 폴폴~ 뿐만 아니라 타 빙수들 보다 견과류가 엄청엄청!! 많이 들어가 있어요~ 씹히는 느낌 완전 최고>.< 녹차와 견과류의 만남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미처 몰랐답니다^_^ 고소함이 입안 가득 맴돌아요~ 녹차가루 뿌린 빙수가 아닌 진짜 녹차빙수맛! 물론 먹기 시작하자마자 아리따운 위엄을 뽐내던 빙수는 바이바이...^^ 이..이렇게 먹어야 더 맛있는 거 여러분 다~아시죠?ㅎㅎㅎ 한스앤빈은 조각케익도 고퀄리티를 자랑했는데요! 부드러운 모카초코쉬폰무스케익~! 그러나 사실 요건 케익을 가장한 타르트라는 것! 뿐만 아니라 단순한 구조가 아닌 매우 버라이어티한 층을 갖고 있어요. 바로 요렇게요! 헥헥 >.< 그야말로 초코+커피+모카생크림+타르트의 환상적인 조화! 장담하건데 여태까지 제가 먹었던 케익중에 단연 베스트입니다~! 게다가 모카크림은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저였는데... 이거야말로 한스앤빈에게 화환 보낼 기세. 감격의 도가니!!! 층층이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케익을 이렇게 한번에 푸욱~퍼서 드시면 달콤함이 기냥 최고! 부드러움은 배가 되지요^.^ 2. 아무도 모르는 우리 동네 작은 까페 - 와플굽는소녀 아직 한스앤빈의 달달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셨다면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바로 다음 가게로 출발합니다! 주로 테이크아웃을 많이 하는 와플굽는소녀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무려 와플 하나가 900원! 그래서 그런지 대량으로 구매하시는 분도 많답니다~ 1500원 가격의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와플 샌드위치! 다른 까페에서는 조금 더 토핑 얹어놓고 5000원 이상씩인데ㅜㅜ 여기는 간편하고 저렴하게 먹기 참 좋아요^_^ 그리고 다른 곳보다 와플이 참 두툼하고 크다는 점!!!! 별표★★★★★ 해주세요~^^ 살짝 접어서 한입 베어물면 입안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가득 퍼져요^.^ 초코아이스크림과 딸기 아이스크림 등 아이스크림 종류도 선택할 수 있답니다~ 지나가다 친구랑 간식으로 먹기에 딱 좋아요! 와플이 워낙 커서 배부른^^; 그리고 가격도 저렴해서 집에 몇개 사가고 싶은 욕구도 팍팍! 3. 대전/둔산동 까페 MAYA 이 곳은 왠만한 까페들은 명함도 못 내민다는 대전 둔산동 중에서도 항상 손님이 많아 바글바글한 까페 마야! 6,000원의 팥빙수를 주문하면 요렇게 푸짐하게 나온답니다~ 독특했던 점은 아이스크림과 함께 딸기샤베스가 함께 올라온다는 것과! 팥, 떡, 젤리 등 토핑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는 점^_^ 그 중에서도 떡은 젤리보다도 많아서 햄볶았어요~~~~ 사람 얼굴만할 정도로 무겁고 양 많은! 마야의 팥빙수입니다^^ 한눈에 봐도 토핑이 참 많아보이죠? 마야 팥빙수에 홀딱 반해서 자진하여 홍보 대사가 되고 있는 저.... 이후 매출이 급감했다네요^_^* 4. 엔젤리너스 이제는 우리에게 많이 친숙한 엔젤리너스! 그러나 이 날은 커피 말고! 색다른 메뉴를 도전해보고 싶었어요. 엔젤리너스에서 건강차 시켜보기~쓸데없는 그러나 궁금한! 도전! 와우~ 국화꽃이 이렇게 생생하게 보이는 국화차는 처음>.< 무엇보다 굉장히 맛이 진했어요. 구수하면서도..음 정말 진하고 깊었어요! 개인적으로 엔젤리너스 아메리카노는 막 좋아하지는 않는데 국화차는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 요새같이 비가 뜬금없이 자주 내려서 쌀쌀해지는 날에는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은 국화차 드셔보세요^_^ 높은 일교차로 으슬으슬! 감기 걸릴 것 같아~ 하시거나 은근 신경쓰여!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딱인 메뉴입니다~ 그러나 다이어트하지 포기한 저는 당당하게 치즈케익도 주문했지요^_^* 아 국화차만 먹고 가기엔 서운해 서운해 !!!ㅋㅋㅋ 그것도 친구랑 하나씩 사이좋게 ~ 총 두~개~ 그런데 솔직히 개당 4500원정도의 가격에 비하면 케익이 넘 작았어요...얇았어요... 그치만 맛은... 케익이나 빵이 아닌 치즈 자체를 압축해놓은 것만 같은 깊은 맛! 4. 투썸플레이스 여러분에게 정말 강추해드리고 싶은 빙수가 또 하나 등장! 투썸플레이스 딸기빙수입니다. (가격:크기별로 7,000/9,000) 투썸 매장을 쓱 보니 딸기빙수와 팥빙수가 제일 잘 나가더군요~ 그러나 여러분 딸기빙수>>>>>>>>>>>>>>>팥빙수! 탐색한 결과 팥빙수는 딸기빙수에 비하면 토핑이 좀 부족해보였어요ㅜㅜ 딸기빙수는 정말 징그럽게 많은 딸기의 맛에 탄복할 지경이었답니다! 천원을 추가하면 저렇게 아이스크림을 얹어주는데, 꼭 얹으세요! 훨씬 더 맛있어요^_^ 그냥 바닐라가 아닌 요거트 아이스크림이에요~ 연유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부들부들한 맛이었구요. 얼음만 지나치게 많이 들어간 빙수도 아니었구! 그야말로 상큼 상큼한 딸기 + 요거트 맛의 진리였답니다~ 그러나 단점은^^ 와 빙수 먹었는데 만원 다 썼다 와~~~~~~~~~~ 쓰....쓰면 어때요 내일 굶죠 뭐........ㅎㅎ 사실 이미 이성을 잃어 결국 조각 케익도 하나 시켰습니다. 투썸 케익 유명한 건 여러분 모두 알고 계시죠~? 이 조각 케익은 5,000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맛은? 무려 오레오와 치즈무스 같이 먹는 것 같은 느낌! 이거야말로 돈 주고 살찌는 것 같지만 결코 헤어나올 수 없는 신세계의 느낌! 여러분 빙수는 지나치게 드실 시 당 치수가 너무 높아지고 저처럼 자꾸만 더 달콤한 빙수를 찾게 되는 치명적인 중독 증상과 먹고 난 후 밥을 또 먹게 되는 심각한 식욕과 건강 악화를 가져오지만 맛있네요^^* 으헹헹 역시 여름엔 빙수 아니겠습니까? 신의 손놀림으로 얼음 슥슥 비비고 비비고! 어떻게 해도 인위적으로 연출할 수 없는 표정이 저절로 막 나와요...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빙수와 달콤한 케익들! 여러분 모두 재밌게 보셨나요??? 여름 맞이 즐거운 빙수 나들이~ 쫄깃쫄깃 떡과 젤리, 달콤한 아이스크림! 잘근잘근 씹히는 얼음! 맛나게 드시고 저에게도 후기 들려주세요^_^ 마지막샷은???? 까페 수다의 베이직이자 정석!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티라미수케익~입니다.^^ 요거 두개면 세 시간 동안 까페에 죽치고 수다떨기는 식은 죽 먹기(?) 라는?ㅎㅎㅎㅎㅎㅎ 제 리뷰는 요기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빙수,케익이 제일 끌리시나요? 또 좋아하시나요? 말씀해주세요^.^ 저랑 까페 취향 딱 맞는분! 계시려나요?ㅎㅎㅎㅎ기대 기대! 그럼 새벽의 빙수 나들이 끄읕! 굿밤!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대전2조/애플리쉬] 요새 아임 빙수홀릭! 여름맞이 맛난 빙수,케익 다 모여라! 5
아임 빙수홀릭! 여름맞이 맛난 빙수,케익 다 모여라!
안녕하세요^_^
평소 맵고 짠 음식들을 더 좋아라~ 하는 제가
요새는 이상하게 달콤하고 시원한 빙수에 푹 빠졌답니다!
요 며칠 사이 먹은 빙수만 하더라도 ㅎㄷㄷ!
와 빙수 사진으로 컴퓨터가 폭발할 것 같아요!!
....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께
이렇게 맛나고 달콤한 수많은 빙수들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해요^.^
자, 선풍기 강풍으로 딱 트시고 눈 크게 뜨시고
시원해 질 준비 되셨다면 렛츠고!!!
1. 대전/둔산동 시청역 6번 출구 근처 한스앤빈
평소엔 전혀 갈 생각을 안했던 한스앤빈.
주위에 다른 메이저 까페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었죠~
그러나 우연찮게 방문해서 먹었던 빙수는
그야말로
甲甲甲甲甲甲甲!
어떤 빙수였냐구요?
어쩐지 시킬 때 한번쯤 망설여지는 바로바로 녹차빙수!
그러나 더이상 한스앤빈에서는 망설이지 마세요~!
앞으로 녹차빙수의 정의는 한스앤빈이라고 내릴거에요.>_
슈렉빙수라고 해도 될 정도로 진한 그린티 향이 폴폴~
뿐만 아니라 타 빙수들 보다
견과류가 엄청엄청!! 많이 들어가 있어요~
씹히는 느낌 완전 최고>.< 녹차와 견과류의 만남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미처 몰랐답니다^_^
고소함이 입안 가득 맴돌아요~
녹차가루 뿌린 빙수가 아닌 진짜 녹차빙수맛!
물론 먹기 시작하자마자
아리따운 위엄을 뽐내던 빙수는 바이바이...^^
이..이렇게 먹어야 더 맛있는 거 여러분 다~아시죠?ㅎㅎㅎ
한스앤빈은 조각케익도 고퀄리티를 자랑했는데요!
부드러운 모카초코쉬폰무스케익~!
그러나 사실 요건 케익을 가장한 타르트라는 것!
뿐만 아니라 단순한 구조가 아닌 매우 버라이어티한 층을 갖고 있어요.
바로 요렇게요! 헥헥 >.<
그야말로 초코+커피+모카생크림+타르트의 환상적인 조화!
장담하건데 여태까지 제가 먹었던 케익중에 단연 베스트입니다~!
게다가 모카크림은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저였는데...
이거야말로 한스앤빈에게 화환 보낼 기세. 감격의 도가니!!!
층층이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케익을
이렇게 한번에 푸욱~퍼서 드시면 달콤함이 기냥 최고!
부드러움은 배가 되지요^.^
2. 아무도 모르는 우리 동네 작은 까페 - 와플굽는소녀
아직 한스앤빈의 달달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셨다면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바로 다음 가게로 출발합니다!
주로 테이크아웃을 많이 하는 와플굽는소녀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저렴한 가격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무려 와플 하나가 900원!
그래서 그런지 대량으로 구매하시는 분도 많답니다~
1500원 가격의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와플 샌드위치!
다른 까페에서는 조금 더 토핑 얹어놓고 5000원 이상씩인데ㅜㅜ
여기는 간편하고 저렴하게 먹기 참 좋아요^_^
그리고 다른 곳보다 와플이 참 두툼하고 크다는 점!!!!
별표★★★★★ 해주세요~^^
살짝 접어서 한입 베어물면
입안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가득 퍼져요^.^
초코아이스크림과 딸기 아이스크림 등
아이스크림 종류도 선택할 수 있답니다~
지나가다 친구랑 간식으로 먹기에 딱 좋아요! 와플이 워낙 커서 배부른^^;
그리고 가격도 저렴해서 집에 몇개 사가고 싶은 욕구도 팍팍!
3. 대전/둔산동 까페 MAYA
이 곳은 왠만한 까페들은 명함도 못 내민다는 대전 둔산동 중에서도
항상 손님이 많아 바글바글한 까페 마야!
6,000원의 팥빙수를 주문하면 요렇게 푸짐하게 나온답니다~
독특했던 점은
아이스크림과 함께 딸기샤베스가 함께 올라온다는 것과!
팥, 떡, 젤리 등 토핑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는 점^_^
그 중에서도 떡은 젤리보다도 많아서 햄볶았어요~~~~
사람 얼굴만할 정도로 무겁고 양 많은! 마야의 팥빙수입니다^^
한눈에 봐도 토핑이 참 많아보이죠?
마야 팥빙수에 홀딱 반해서 자진하여 홍보 대사가 되고 있는 저....
이후 매출이 급감했다네요^_^*
4. 엔젤리너스
이제는 우리에게 많이 친숙한 엔젤리너스!
그러나 이 날은 커피 말고! 색다른 메뉴를 도전해보고 싶었어요.
엔젤리너스에서 건강차 시켜보기~쓸데없는 그러나 궁금한!
도전!
와우~ 국화꽃이 이렇게 생생하게 보이는 국화차는 처음>.<
무엇보다 굉장히 맛이 진했어요. 구수하면서도..음 정말 진하고 깊었어요!
개인적으로 엔젤리너스 아메리카노는 막 좋아하지는 않는데
국화차는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
요새같이 비가 뜬금없이 자주 내려서 쌀쌀해지는 날에는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은 국화차 드셔보세요^_^
높은 일교차로 으슬으슬! 감기 걸릴 것 같아~
하시거나
은근 신경쓰여!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딱인 메뉴입니다~
그러나 다이어트하지 포기한 저는 당당하게 치즈케익도 주문했지요^_^*
아 국화차만 먹고 가기엔 서운해 서운해 !!!ㅋㅋㅋ
그것도 친구랑 하나씩 사이좋게 ~ 총 두~개~
그런데 솔직히 개당 4500원정도의 가격에 비하면
케익이 넘 작았어요...얇았어요...
그치만 맛은...
케익이나 빵이 아닌 치즈 자체를 압축해놓은 것만 같은 깊은 맛!
4. 투썸플레이스
여러분에게 정말 강추해드리고 싶은 빙수가 또 하나 등장!
투썸플레이스 딸기빙수입니다. (가격:크기별로 7,000/9,000)
투썸 매장을 쓱 보니 딸기빙수와 팥빙수가 제일 잘 나가더군요~
그러나 여러분 딸기빙수>>>>>>>>>>>>>>>팥빙수!
탐색한 결과 팥빙수는 딸기빙수에 비하면 토핑이 좀 부족해보였어요ㅜㅜ
딸기빙수는 정말 징그럽게 많은 딸기의 맛에 탄복할 지경이었답니다!
천원을 추가하면 저렇게 아이스크림을 얹어주는데,
꼭 얹으세요! 훨씬 더 맛있어요^_^
그냥 바닐라가 아닌 요거트 아이스크림이에요~
연유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부들부들한 맛이었구요.
얼음만 지나치게 많이 들어간 빙수도 아니었구!
그야말로 상큼 상큼한 딸기 + 요거트 맛의 진리였답니다~
그러나 단점은^^
와 빙수 먹었는데 만원 다 썼다 와~~~~~~~~~~
쓰....쓰면 어때요 내일 굶죠 뭐........ㅎㅎ
사실 이미 이성을 잃어 결국 조각 케익도 하나 시켰습니다.
투썸 케익 유명한 건 여러분 모두 알고 계시죠~?
이 조각 케익은 5,000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맛은? 무려 오레오와 치즈무스 같이 먹는 것 같은 느낌!
이거야말로 돈 주고 살찌는 것 같지만
결코 헤어나올 수 없는 신세계의 느낌!
여러분 빙수는 지나치게 드실 시 당 치수가 너무 높아지고
저처럼 자꾸만 더 달콤한 빙수를 찾게 되는
치명적인 중독 증상과 먹고 난 후 밥을 또 먹게 되는
심각한 식욕과 건강 악화를 가져오지만
맛있네요^^*
으헹헹 역시 여름엔 빙수 아니겠습니까?
신의 손놀림으로 얼음 슥슥 비비고 비비고!
어떻게 해도 인위적으로 연출할 수 없는 표정이 저절로 막 나와요...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빙수와 달콤한 케익들!
여러분 모두 재밌게 보셨나요???
여름 맞이 즐거운 빙수 나들이~
쫄깃쫄깃 떡과 젤리, 달콤한 아이스크림! 잘근잘근 씹히는 얼음!
맛나게 드시고 저에게도 후기 들려주세요^_^
마지막샷은????
까페 수다의 베이직이자 정석!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티라미수케익~입니다.^^
요거 두개면 세 시간 동안 까페에 죽치고 수다떨기는
식은 죽 먹기(?) 라는?ㅎㅎㅎㅎㅎㅎ
제 리뷰는 요기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빙수,케익이 제일 끌리시나요?
또 좋아하시나요? 말씀해주세요^.^
저랑 까페 취향 딱 맞는분! 계시려나요?ㅎㅎㅎㅎ기대 기대!
그럼 새벽의 빙수 나들이 끄읕! 굿밤!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원문] [대전2조/애플리쉬] 요새 아임 빙수홀릭! 여름맞이 맛난 빙수,케익 다 모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