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여자입니다. 몇일전까지 저와만났던 남자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요. 도대체 어떤사람인지 궁금하네요. 남자분들 좀.. 말좀 해주세요. 그럼 이제 시작할게요 저희는 2010년1월에 만났습니다. 전남친이랑 저는 동갑이었구요. 그때는 저랑도 잘 맞는것 같고 착하고 해서 만나는것에 후회는 하지 않았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타지에서 운동을 했기 때문에(원래 집은 저랑 같은 지역임) 전남친이 집에 내려올때만 볼수 있는거?정도...근데 집에도 자주 내려오는 편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몇달에 한번씩 볼수 있었습니다. 그냥 저는 이해 했어요 운동선수니까 어쩔수 없겠거니 ... 그리고 나서 2달후에 봤습니다. 그때는 휴가를 받았다고 해서 조금 오랫동안 만날수 있었죠. 그때 전남친은 저에게 관계를 요구 했고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하면서 허락을 했습니다. 그때 저는 진짜 전남친을 좋아했었거든요... 그리고 항상 이런말을 했어요 자기가 타지역에 있어서 잘못챙겨주니까 미안하다면서 곧 수술때문에 다시 내려올거니까 기다리라고 그런데 연락은 항상 뜸했어요..2주에 한번? 운동해서 그러나 생각도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렇게 뜸할수가 있나 싶을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짜증나고 해서 연락을 안했어요. 그때 딱잘라 헤어지자고 했어야 했는데 그때는 무슨 그런 미련이 있었는지 그냥 저도 연락을 안하기만했지...연락이 먼저 오기를 기다렸어요ㅠㅠ 그리고 나서 몇달후에 뜬금없이 자기 집에 왔다고 친구랑 술을 마시자고 하는거에요. 저보고도 친구를 데리고 오라고 진짜 화났지만 전 그래도 좋았나봐요 . 그래서 또 만나게 되고 그렇게 수술때문에 전남친이 완전히 집으로 왔을때는 거의 남친 친구들이랑 만났던 것 같아요. 그렇게 계속 만나다가 연락이 또 뜸해지고 항상 그것의 반복이라서 답답한 나머지 진짜 진지하게 물어봤어요. 넌 날 가지고 노는 거냐고 근데 또 그건 아니래요ㅡㅡ 물론 어떤사람이 그래 나 너 가지고 논다 하는 사람 없겠지만;; 그후로 자기가 진짜 미안했다고 이제 잘한다고 했지만 변한 건 없었구요. 항상 똑같았어요 지가 연락하고싶을때만하고 그리고 나서 저도 짜증나서 헤어지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또 연락이 왔네요 근데 몇번 씹고 하다가 답장하고 다시 만나게 왰어요 (제가 미쳤죠) 아프다 해서 챙겨주고 그런데 자기가 곧 군대를 간다면서 기다려줄수 있냐고 물어 보는거에요. 그래서 너가 다른 여자만 안만나면? 뭐 이런식으로 말하고 몇일 후에 전화통화를 하는데 뭐.. 유흥업소를 가겠다고하고....근데 또 다음날 보니 안갔더라구요 간다고해서 열바짝나게 해놓고 원래 말을 좀 장난식으로 하는게 있긴 한데 질투유발?이라고 하기엔 너무 생각없는 말같구요ㅡㅡ 아 뭔지 모르겠어요. 여튼 너무 화나고 저도 이제 힘들고 해서 만나서 이야기하려다가 그냥 문자보냈어요. 나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너가 나한테 연락하면 난 또 받아줄것 같으니까 그냥 너가 나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ㅡㅡ 근데 또 걔 지인들 말 들어보면 여자도 잘 안만나려고 하고 원래 성격이 무뚝뚝한 스타일이고 귀찮은 것도 많고.. 술자릴 가도 인기도 없다 하고...운동선수라 그런가.. 이해하려 해도 저의 이해도 이제 한계네요. 진짜 이얘의 정체를 모르겟어요ㅠㅠ 아....이남자 도대체 어떤 사람 일까요? 아님 연락하지 말라고 말한 제가 성급한건가요? 진짜 이해할수 없어요 남자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ㅠ 3
(수정)◆◆◆◆◆◆◆남자분들 봐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23살여자입니다.
몇일전까지 저와만났던 남자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요.
도대체 어떤사람인지 궁금하네요.
남자분들 좀.. 말좀 해주세요.
그럼 이제 시작할게요 저희는 2010년1월에 만났습니다.
전남친이랑 저는 동갑이었구요.
그때는 저랑도 잘 맞는것 같고 착하고 해서 만나는것에 후회는 하지 않았습니다.
한가지 흠이라면 타지에서 운동을 했기 때문에(원래 집은 저랑 같은 지역임)
전남친이 집에 내려올때만 볼수 있는거?정도...근데 집에도 자주 내려오는 편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몇달에 한번씩 볼수 있었습니다.
그냥 저는 이해 했어요 운동선수니까 어쩔수 없겠거니 ...
그리고 나서 2달후에 봤습니다.
그때는 휴가를 받았다고 해서 조금 오랫동안 만날수 있었죠.
그때 전남친은 저에게 관계를 요구 했고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하면서 허락을 했습니다.
그때 저는 진짜 전남친을 좋아했었거든요...
그리고 항상 이런말을 했어요
자기가 타지역에 있어서 잘못챙겨주니까 미안하다면서
곧 수술때문에 다시 내려올거니까 기다리라고
그런데 연락은 항상 뜸했어요..2주에 한번?
운동해서 그러나 생각도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렇게 뜸할수가 있나 싶을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짜증나고 해서 연락을 안했어요.
그때 딱잘라 헤어지자고 했어야 했는데 그때는 무슨 그런 미련이 있었는지
그냥 저도 연락을 안하기만했지...연락이 먼저 오기를 기다렸어요ㅠㅠ
그리고 나서 몇달후에 뜬금없이 자기 집에 왔다고 친구랑 술을 마시자고 하는거에요.
저보고도 친구를 데리고 오라고 진짜 화났지만 전 그래도 좋았나봐요
.
그래서 또 만나게 되고 그렇게 수술때문에 전남친이 완전히 집으로 왔을때는
거의 남친 친구들이랑 만났던 것 같아요.
그렇게 계속 만나다가 연락이 또 뜸해지고
항상 그것의 반복이라서 답답한 나머지 진짜 진지하게 물어봤어요.
넌 날 가지고 노는 거냐고 근데 또 그건 아니래요ㅡㅡ
물론 어떤사람이 그래 나 너 가지고 논다 하는 사람 없겠지만;;
그후로 자기가 진짜 미안했다고 이제 잘한다고 했지만 변한 건 없었구요.
항상 똑같았어요 지가 연락하고싶을때만하고
그리고 나서 저도 짜증나서 헤어지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또 연락이 왔네요 근데 몇번 씹고 하다가 답장하고 다시 만나게 왰어요 (제가 미쳤죠)
아프다 해서 챙겨주고 그런데 자기가 곧 군대를 간다면서
기다려줄수 있냐고 물어 보는거에요.
그래서 너가 다른 여자만 안만나면? 뭐 이런식으로 말하고
몇일 후에 전화통화를 하는데
뭐.. 유흥업소를 가겠다고하고....근데 또 다음날 보니
안갔더라구요 간다고해서 열바짝나게 해놓고
원래 말을 좀 장난식으로 하는게 있긴 한데
질투유발?이라고 하기엔 너무 생각없는 말같구요ㅡㅡ
아 뭔지 모르겠어요.
여튼 너무 화나고 저도 이제 힘들고 해서 만나서 이야기하려다가
그냥 문자보냈어요.
나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너가 나한테 연락하면
난 또 받아줄것 같으니까 그냥 너가 나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ㅡㅡ
근데 또 걔 지인들 말 들어보면 여자도 잘 안만나려고 하고
원래 성격이 무뚝뚝한 스타일이고 귀찮은 것도 많고..
술자릴 가도 인기도 없다 하고...운동선수라 그런가..
이해하려 해도 저의 이해도 이제 한계네요.
진짜 이얘의 정체를 모르겟어요ㅠㅠ
아....이남자 도대체 어떤 사람 일까요? 아님 연락하지 말라고 말한 제가 성급한건가요?
진짜 이해할수 없어요 남자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