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이는 아니여도 제글 봐주시고 댓글남겨주시는 분들이 잇어 톡 톡 쓰는 재미가 쏠 쏠 하답니다ㅋㅋ 고2 여름방학때 잠만 자면 가위를 눌린탓에 그에 관한 에피소드가 좀 잇는거 같아요~ 거기서 점점 진화?? ㅠ를 햇는지 고3때는 안그랫는데 가위가안눌리는데도 요즘(20살)엔 그냥 슥슥 보이기도한답니다 예지력도 좋아진듯 우선 있엇던 시간순으로! 경험담을 쭉쭉~ 올릴게요! 그림판으로 열심히 그리다보니 나날이 그림실력도 늘고~ 톡쓰는 재미에 푹 빠진 소녀랍니다 ㅋㅋㅋㅋ 그럼 이제 g0G0 할까요? 4. 화장실 할아버지 귀신 이건 별로 안무서운 에피소드인듯함 가위가 눌렷는건 아닌거 같음 왜냐하면 내가 걸어서 화장실을 갔으므로; 하지만 너무 생생해서 이게 꿈이엿는지 실제엿는지 분간이 안감 때는 역시 고2엿음 학교며 집이며 에어컨을 너무 춥게 틀어서 오래있었던지라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를 한여름에 걸렷엇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거실에서 무더운 날씨에 뒤척이다 잠이들었음 나의 엄마께서는 쏘쿨하게 자기 혼자 작은방 에어컨 틀고 문.닫.고 주무심 문이라도 좀 열어놓던가ㅜㅜ 우선 할아버지 귀신을 만나기 전에 내가 한 행동이 잇엇음 하지만 본인은 전혀 기억이 안남;; 이건 엄마에게 들은것임 자고 있는데 새벽 2시반? 3시쯤 갑자기 내가 미친년처럼 소리를 지르더라함 놀란 엄마가 뛰쳐나와 왜?왜?!!!! 라며 나를 막 흔드는데 내가 두눈을 부릅뜨고 깜빡이지도 않으며 빨갛게 떠가지고 천장을 노려보며 '피....피....이렇게 피가 흐르잖아 얼른닦아'라고 햇다고 함 ㅠㅠㅠㅠㅠㅠ 여기서 밝히지만 난 정말 눈싸움같은거 못함 오래견뎌야 10초임ㅠ 눈시림 ㅠ 소녀의 엄마 정신차려라고 하시면서 나의 싸다구를 불꽃으로 연마하셧다고함 그러니까 내가 조용히 눈감고 다시 잠들더라함 그러고 엄마도 다시 방에 들어가서 주무심 나를 버리고 ㅠㅠ 여기까지는 내 기억엔 전혀 없는 일임 전.혀 기억안남 볼 아프지도 않앗음 그렇게 잠들엇는데 소녀의 엄마가 다시 잠을 깬건 4시쯤이엿다고함 내가 혼자서 불꺼진 화장실 앞에서 무언갈 쳐다보며 중얼거리고 잇엇다함 소녀의 엄마 강심장인데도 그때 당시 소름이 끼쳣다고 함 나의 입장으로 돌아와 나는 꿈을 꿧음 그게 실제엿는지 꿈이엿는지 분간은 안감 화장실에 가려고 눈을 떳는데 화장실에 불이 켜져있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화장실에 잇나 해서 보는데 화장실 문이 열려잇음 그런데 화장실 변기에 엄마가 아니라 어떤 할아버지께서 앉아있는것도 아니고 변기위에 쭈그려서 앉아있는것임 (이해를 돕기위해 그림첨부함) 소녀 정말 깜짝놀랏음 처음보는 할아버지가 흰 한복을 입고 쭈그려있는데 안놀래겟음? ㅠㅠㅠㅠㅠㅠㅠ 얼굴이 자세히 보이진 않았지만 느낌으로는 나를 해칠거 같지 않았음 그래서 나도 그냥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었음 할아버지귀신께서 나에게 뭐라뭐라 말을 하는것 같았음 하지만 귀가 어두운 나로썬 잘들리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엄마가 내앞에 나타났고 할아버지는 사라지셨음 분명 화장실불이 아주 환하게 켜져있엇는데 정신차려보니 깜깜햇음 엄마한테 대충 느낌상 어떻게 저렇게 이렇게 생기신 할아버지가 나타나셔서 나에게 무슨말을 하시던데 안들리더라뭐라 라고 말햇음 소녀의 엄마 얼굴이 사색이되는것임 그러고는 내일 얘기하자며 쓸데없는소리하지말고 빨리 자라고 해서 엄마와 함께 잤음ㅋㅋㅋㅋ 엄마도 무서웠나봄 베개들고 슬쩍 내옆에 와서 자리잡으심ㅋㅋㅋㅋ 날이 밝고 아침이 되어서 왜그러냐고 물으니 하시는 말씀이 '외할아버지가 이 맘때쯤 돌아가셧지.. 너태어나기전에 돌아가셧는데 너가보고싶으셧나보다' 라고 하시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날 이후로 화장실 갈때 거실불이며 작은방불이며 불이란 불 다키고 들어감 변기 뒤에 아주 큰 거울 있는데 무서워서 큰일 볼때도 10초만에 해결하고 나옴 덕분에 변비는 없.음 톡자님들 밤에 화장실가실때 조심하구려~ 4탄 화장실할아버지귀신편 끗 ㅡ 추천 한번 눌러주면 5탄 가는거지????????? 16
나의 귀신경험탐 4번째
안녕하세요!!
많이는 아니여도 제글 봐주시고
댓글남겨주시는 분들이 잇어
톡 톡 쓰는 재미가 쏠 쏠 하답니다ㅋㅋ
고2 여름방학때 잠만 자면 가위를 눌린탓에
그에 관한 에피소드가 좀 잇는거 같아요~
거기서 점점 진화?? ㅠ를 햇는지 고3때는 안그랫는데
가위가안눌리는데도 요즘(20살)엔 그냥 슥슥 보이기도한답니다
예지력도 좋아진듯
우선 있엇던 시간순으로! 경험담을 쭉쭉~ 올릴게요!
그림판으로 열심히 그리다보니 나날이 그림실력도 늘고~
톡쓰는 재미에 푹 빠진 소녀랍니다 ㅋㅋㅋㅋ
그럼 이제 g0G0 할까요?
4. 화장실 할아버지 귀신
이건 별로 안무서운 에피소드인듯함
가위가 눌렷는건 아닌거 같음 왜냐하면 내가 걸어서 화장실을 갔으므로;
하지만 너무 생생해서 이게 꿈이엿는지 실제엿는지 분간이 안감
때는 역시 고2엿음 학교며 집이며 에어컨을 너무 춥게 틀어서 오래있었던지라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를 한여름에 걸렷엇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거실에서 무더운 날씨에 뒤척이다 잠이들었음
나의 엄마께서는 쏘쿨하게 자기 혼자 작은방 에어컨 틀고 문.닫.고 주무심
문이라도 좀 열어놓던가ㅜㅜ
우선 할아버지 귀신을 만나기 전에 내가 한 행동이 잇엇음
하지만 본인은 전혀 기억이 안남;;
이건 엄마에게 들은것임
자고 있는데 새벽 2시반? 3시쯤 갑자기 내가 미친년처럼 소리를 지르더라함
놀란 엄마가 뛰쳐나와 왜?왜?!!!! 라며 나를 막 흔드는데
내가 두눈을 부릅뜨고 깜빡이지도 않으며 빨갛게 떠가지고 천장을 노려보며
'피....피....이렇게 피가 흐르잖아 얼른닦아'라고 햇다고 함 ㅠㅠㅠㅠㅠㅠ
여기서 밝히지만 난 정말 눈싸움같은거 못함 오래견뎌야 10초임ㅠ 눈시림 ㅠ
소녀의 엄마 정신차려라고 하시면서 나의 싸다구를 불꽃으로 연마하셧다고함
그러니까 내가 조용히 눈감고 다시 잠들더라함
그러고 엄마도 다시 방에 들어가서 주무심 나를 버리고 ㅠㅠ
여기까지는 내 기억엔 전혀 없는 일임 전.혀 기억안남 볼 아프지도 않앗음
그렇게 잠들엇는데 소녀의 엄마가 다시 잠을 깬건 4시쯤이엿다고함
내가 혼자서 불꺼진 화장실 앞에서 무언갈 쳐다보며 중얼거리고 잇엇다함
소녀의 엄마 강심장인데도 그때 당시 소름이 끼쳣다고 함
나의 입장으로 돌아와 나는 꿈을 꿧음
그게 실제엿는지 꿈이엿는지 분간은 안감
화장실에 가려고 눈을 떳는데 화장실에 불이 켜져있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화장실에 잇나 해서 보는데 화장실 문이 열려잇음
그런데 화장실 변기에 엄마가 아니라 어떤 할아버지께서 앉아있는것도
아니고 변기위에 쭈그려서 앉아있는것임 (이해를 돕기위해 그림첨부함)
소녀 정말 깜짝놀랏음 처음보는 할아버지가 흰 한복을 입고 쭈그려있는데
안놀래겟음? ㅠㅠㅠㅠㅠㅠㅠ
얼굴이 자세히 보이진 않았지만 느낌으로는 나를 해칠거 같지 않았음
그래서 나도 그냥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었음
할아버지귀신께서 나에게 뭐라뭐라 말을 하는것 같았음
하지만 귀가 어두운 나로썬 잘들리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엄마가 내앞에 나타났고 할아버지는 사라지셨음
분명 화장실불이 아주 환하게 켜져있엇는데 정신차려보니 깜깜햇음
엄마한테 대충 느낌상 어떻게 저렇게 이렇게 생기신 할아버지가 나타나셔서
나에게 무슨말을 하시던데 안들리더라뭐라
라고 말햇음 소녀의 엄마 얼굴이 사색이되는것임 그러고는 내일 얘기하자며
쓸데없는소리하지말고 빨리 자라고 해서 엄마와 함께 잤음ㅋㅋㅋㅋ
엄마도 무서웠나봄 베개들고 슬쩍 내옆에 와서 자리잡으심ㅋㅋㅋㅋ
날이 밝고 아침이 되어서 왜그러냐고 물으니 하시는 말씀이
'외할아버지가 이 맘때쯤 돌아가셧지.. 너태어나기전에 돌아가셧는데 너가보고싶으셧나보다'
라고 하시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날 이후로 화장실 갈때 거실불이며 작은방불이며 불이란 불 다키고 들어감
변기 뒤에 아주 큰 거울 있는데 무서워서 큰일 볼때도 10초만에 해결하고 나옴
덕분에 변비는 없.음
톡자님들 밤에 화장실가실때 조심하구려~
4탄 화장실할아버지귀신편 끗 ㅡ
추천 한번 눌러주면 5탄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