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입니다 사귀면서도 그랬는데 거의다만나면 밥이런건 제가 왠만하면다사면서 사귀어왔습니다. 일하니까요 그런데 군대와서도 여전하더군요 돈을 안내구 그냥 제가 다 사야합니다. 군인돈 얼마나받는다구.. 여자친구가 일을안하는것도아닙니다. 그런데 학교 차비 밥값 이런거 빼면 돈이 안남는거 이해갑니다. 그런데 친구들이랑 놀거 다놀면서 제가 나가면 맨날 돈이없다구하고 다음주(월급날)에 나오면 내가 사줄텐데 아니 안사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제가 쪼잔해보일수도있는데 밖에서 사귀면서는 당연히 남자가 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냈는데 이제는 px도 줄이면서 돈을모으고있습니다. 그러면 휴가도아닌 외박을나가서 다쓰게 되죠. 슬슬 부담됩니다. 군대에서도 커플링을 사줘서 이젠 거의바닥인데요. 전화도 맨날 하니까 월급들어오면 전화비만 5만원정도나가요 그래서 부모님께 전화도 잘못하고.. 부담이 너무되요
곰신님들 이러시나요
군화입니다
사귀면서도 그랬는데 거의다만나면 밥이런건
제가 왠만하면다사면서 사귀어왔습니다.
일하니까요
그런데 군대와서도 여전하더군요
돈을 안내구 그냥 제가 다 사야합니다.
군인돈 얼마나받는다구..
여자친구가 일을안하는것도아닙니다.
그런데 학교 차비 밥값 이런거 빼면 돈이 안남는거
이해갑니다.
그런데 친구들이랑 놀거 다놀면서
제가 나가면 맨날 돈이없다구하고
다음주(월급날)에 나오면 내가 사줄텐데
아니 안사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제가 쪼잔해보일수도있는데
밖에서 사귀면서는 당연히 남자가 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냈는데 이제는 px도 줄이면서 돈을모으고있습니다.
그러면 휴가도아닌 외박을나가서 다쓰게 되죠.
슬슬 부담됩니다. 군대에서도 커플링을 사줘서 이젠 거의바닥인데요.
전화도 맨날 하니까 월급들어오면 전화비만 5만원정도나가요
그래서 부모님께 전화도 잘못하고..
부담이 너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