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사진有) ♥연년생 언니와의 잊지못할 에피소드♥

하나뿐인♥2011.07.06
조회7,124

 

스압이있네요... 나쁜말 쓰실분은 미리 뒤로가기를♥ 

 

 

 

 

 

안녕하세요 얼마전..이랄까 꽤됐네요 ㅋㅋ 계속 써야지써야지 해놓고 한국 시간 맞추기가 애매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쓰네요 ㅠ.ㅠ (현재 외국에 있어요)

 이란성 쌍둥이 판을 읽고 ㅋㅋㅋ 언제적 판이었는지…ㅋ…ㅋ…

언니한테 카톡을 날렸었죠 ㅋㅋㅋ

(폰을 로밍해와서 와이파이만 터지면 사용가능해요 참..살기좋은세상)

때마침 언니도 읽었다면서 흔쾌히 판쓰는걸 찬성 하더군요 ㅋㅋㅋ

 

저는 올해 22 언니는 23 연년생입니다 ㅋㅋ

 

언니랑 저는 제가 고3때부터 둘이 살았어요

그 전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해외에 살고있다가

부모님은 계속 해외에 계시고 둘만 한국에 들어와 살게되었죠

 

그러다가 제가 대학교 2학년 2학기 들어서서 언니랑 저랑 따로따로 자취를 시작했어요

 

지금은 아빠혼자 한국에 들어와계시고

언니는 계속 혼자 자취하고

 

저는 올해 1월에 아빠계신 우리집으로 들어갔었는데

1월말에 대학교 휴학하고

엄마랑 여동생(딸만셋임 막내 7살임) 있는 해외로 방문겸 공부하러 왔어요ㅋㅋㅋ

 

 

상황설명은 대충 이렇구요

언니랑 제 얘기를 하자면

주변에 ‘연년생 언니있다’ ‘연년생 동생있다’ 하면

 

100% 

와 엄청 많이 싸우겠다 이러는데

 

 

 

전혀.NEVER.

 

 

 

 

 

 

은 아니고ㅋㅋㅋ 싸우기야 싸우죠 근데 막

연년생이라고 제가 언니한테 야야 거리고 이름 부르고 그러는거 전혀 없구요

오히려 반말 쓰는 연년생 형재자매 동생을 이해 못 할 정도로

어떻게 언니한테 야 그럴수있지? 막때리고 잡고 싸울수가있지? 이런생각을 했었을 정도..

 

싸워도 말다툼 몇번하고

1분지나면 다시 화해하고 그래요 ㅋㅋㅋㅋ

 

분명 싸웠는데 뒤돌아서면 같이 티비보고있고

같이 뭐 먹고 있고 ㅋㅋㅋㅋ 싸우긴 싸우는데 싸우는게 싸운거 같지않은 ㅋㅋㅋㅋ

 

그래서 연년생 형재 자매있는데 맨날 싸우는 애들과

언니가 없는 애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죠 제가 헤헤........

동생있는 언니 친구들도 언니보고 너동생은 너한테 안대들어서 좋겠다 이러고 ㅋㅋㅋㅋㅋ

 

서론이 길어 죄송합니다 ㅋㅋㅋ 그럼 이제 시작할게욤 ㅋㅋㅋ

갑자기 말투  바뀌는거 양해 바랍니다 =D

판 읽다보니 음슴체가 편하더라구요 저는 읽기에ㅋㅋ

 

 

 

 

Episode 1

 

한번은 예~전에 언니랑 나랑 핸드폰을 둘다 새거로 바꿨을 때 얘기임.

둘다 거실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핸드폰 만지작거리기 바빴음

그러다가 문자 알림음 있잖슴

그게 알림음이 10개인가 15개인가 종류가 많이 있었는데

그냥 그 여러개중 하나 지정해놓고 텔레파시 보내기놀이를 하기로함ㅋㅋㅋㅋ

 

진짜 서로 눈 쳐다보며 텔레파시 보내고 둘다 알림음 하나 선택하고

미리듣기 눌렀음

 

 

 

 

 

 

 

둘다 똑같은거 선택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쓰러졌음 ㅋㅋㅋㅋㅋ

 

에이 우연이겠지 하고 한번 더 해봤음

근데

 

 

두번째도 똑같은거 고름 ㅋㅋㅋㅋㅋㅋㅋㅋ

 

있을수 없어 그 많은 알림음 중에 똑같은걸 두번씩이나 선택했다는게 신기했음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소름돋아서 안함...... (신기해서 웃다가 정색하고...)

 

 

 

 

Episode 2

 

우리는 뭐 설거지를 해야한다거나 치워야 한다거나 쓰레기를 버리러 가야한다거나

그런  일들이 생길때마다 가위바위보 를 함.

 

그리고 가위바위보를 할 때마다 언니가 맨날 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이유가 신기함 ㅋㅋㅋㅋ

 

내가 맨날 가위가위보 하기전에 언니를 보고 마음속으로 텔레파시를 보냄

 

보내라 보내라보내라보내라보내라보내라 보내라보 보보보보보보보 보보보보내라보보보

 

그럼 진짜 보를 냄 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나는 가위냄 ㅋㅋㅋㅋㅋ언니가 짐 ㅋㅋㅋㅋㅋㅋ

 

할때마다 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 웃긴데 신기해 아니 너무 신기한데 웃겨 ㅋㅋㅋ

 

 

 

 

 

Episode 3

 

하루는 언니가 시장을 보고 오는길에

아파트 상가 마다 돌면서 파는 타코야끼(문어빵) 를 사왔음 ㅋㅋㅋㅋㅋ

언니가 들어오면서

‘타코야끼 사왔지롱~~~~~~~~~~~~~~’ 함

 

달려가서 언니에게서 장바구니를 받아내어 꺄울 조아라 거리고 난리침

타코야끼타코야끼타코야끼타코타코 노래를 부르면서 타코야끼 상자를 염

 

 

 

 

 

타코야끼가 실종됬음

 

 

 

 

 

 

 

 

상자에 고스란히 가쯔오부시가 춤을 추며 자리를 잡고 있어야할 타코야끼들이 없는거임

타코야끼 사라짐. 안드로메다로.  .   .  .

 

 

언니 없어!!!!!!!!!!!!!!!!!타코야끼!!!!!!!!!!!!!!!!!

 

조용히 장바구니 봉지 안을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동댕이 쳐짐 타코야끼들이

여러군데 박혀서 꺼내달라 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

 

아진짜 이거 언니랑 나는 진짜 그상황에 완전 웃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Episode 4

 

언니랑 나는 쌍둥이도 아닌데 연년생이긴 한데 얼굴도 그렇게 닮지도 않았음

닮았다는 사람은 와 닮았다 이러고 안닮았다는 사람은 와 안닮았다 이럴정도로

반응이 좀 극과 극임

 

근데 그런데 언니랑 나랑 정말 닮은게 하나 있다면…………

 

 

목소리

 

 

진짜 대박 그냥 말할 때는 잘 모를수도 있는데 어쩔 때 얘기하다가

 

순간 둘이 목소리가 똑같애서 흠칫 놀래기도함 ㅋㅋㅋㅋ

웃는소리마저 똑같음………….

웃다가 정색하고 놀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증인은 언니 친구들과 내친구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화장실에 있는데 친구한테서 전화가 옴

 언니가 받음 ㅋㅋㅋㅋㅋㅋㅋ

 

언니 : ㅇㅇ 지금 화장실에 있는데~

 

근데 내친구하는말이

친구 : 장난치지마 ㅇㅇ 맞잖아 이럼 ㅋㅋㅋㅋㅋㅋ

 

언니 : ㅋㅋㅋㅋ아닌데…나 ㅇㅇ언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어? (이러다가도 언니가 계속웃으니까 바로) 야 거짓말하지마 ㅇㅇ 맞지? 맞잖아 뭐야 뭐해 ㅋㅋㅋㅋㅋ

 

언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받음

 

나 : 야 내가 ㅇㅇ야 아까 우리언니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친구도 똑같았음 언니친구 전화를 내가 받은적있었는데

그냥 아무의심 100% 의심 없이 할말 함

 

언니친구 : 야야 ㅁㅁ야 있잖아 그때 그거 어쩌구저쩌구

 

그럼내가말함  저 ㅁㅁ언니 동생이에요 ㅋㅋㅋㅋㅋㅋ

 

 

이런 언니와 나의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는사람은

오직 엄마뿐임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이모 엄마친구 아빠친구 큰엄마 외숙모 등등 아무도 구별못함 모름

 

울엄마는

전화받으면 먼저 묻는게 ㅇㅇ니? 아니면 ㅁㅁ니? 임

 

 

엄마는 전화할때마다 내가받으면 어~ㅇㅇ니~하고 맞추고

언니가 받으면 어~ㅁㅁ니~ 하고 딱 맞춤 신기함 한번도 틀린적 없음.....

 

 

 

Episode 5

 

우리는 같이 살 때 파닭시켜먹는걸 진짜 좋아라했음 ㅋㅋㅋㅋ

무슨 경사났거나 짬돈이 있거나 삘(?)받으면 서로 돌아가면서 파닭을 쐈음 ㅋㅋㅋ

 

우리동네 파닭진짜 맛있었음………………………………..

근데 사건발단은 파닭이랑 같이오는 콜라.

 

항상 콜라 1.2L짜리를 보내줌

 

 

 

 

 

그 콜라가 문제였음

 

나는 콜라같은건 치킨 먹을때나 좀 마시지 다른 때는 탄산음료 잘 못마심.

탄산이 너무 톡톡거려서 그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느낌이 싫음….

 

그래서 집에 콜라가있으면 내가 흔들어서 김 다 빼놈…………ㅋㅋㅋ

 

한번은 그날도 어김없이 콜라 김빼놓고 마시려고 막 흔들음

그러고 냉장고 안에 다시 넣어놓고 언니가

갑자기 말걸어서 언니랑 잠깐 얘기를 함 ㅋㅋㅋㅋ

 

얘기 삼매경 빠지다가 목말라서 다시 냉장고에서 콜라를 꺼내 열었음

마실게 콜라밖에 없었음 그때………….

 

 

정말 아무생각없이

 

 

 

그사이에 그걸 까먹은거임…………….

 

 

 

흔들었다는거……….

 

 

뚜껑을 연순간 이건 그냥 촤-하고 터진게 아님……………………….

 

 

 

 

 

 

 

 

폭발한거임………………………

 

 

 

 

 

얼마나 흔들어댔었으면……………………ㅋㅋㅋㅋㅋㅋㅋ

 

천장까지 콜라가 발사되었음

천장에서 콜라가 뚝뚝 떨어졌음.................

 

콜라비 맞았음 ..ㅜㅜ.ㅜ

 

언니는 ㅊ웃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pisode 6

 

언니랑 나는 집에서 술래잡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막 내가 티비보고있거나 컴터하고있으면 막

 

뒤에서 머리 잡아댕기고 도망감ㅋㅋㅋㅋㅋㅋ

 

그 끝에 살짝 집어서 쭉 잡아댕기고가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겪어본사람은 알거임 ..ㅋ

 

막 나 옆구리 찌르고 도망가기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망갈 때 이렇게 말하면서 도망다님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지금도 언니는 언니도 왜그랬는지 모른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pisode 7

 

이럴 때 있을거임 같이 사는 친구나 자매 라면

 

언니가 거실에서 컴퓨터하면서 어떤 노래를 흥얼흥얼거림

 

그러고 좀 지나서

내가 방에서 있다가 나와서 냉장고문을 열면서 어떤 노래를 흥얼거림

 

그러면서 이거 어디서 들었더라 하면

 

그노래는 언니가 흥얼거리고 있던 노래임 ㅋㅋㅋㅋ

 

 

 

 

Episode 8

 

꼭 밤에 언니가 시험 공부를 하다가 출출하다며 야식을 사러 나가겠다함

나도 늦은밤에 과제 삼매경에 있었음

 

언니가 사러 나갈땐 꼭 난 안먹는다 함

 

그러고 언니가 꼭 사갖고 집오면...

 

 

 

 

 

 

 

 

 

 

 

 

 

 

 

내가.....

꼭 먹고 있음.....

 

언니가 사온것들은 이미 내입속으로……………………..

 

 

언이런얀 쌩유!!!!ㅋㅋㅋㅋㅋㅋㅋ....

 

 

 

Episode 9

 

언니랑 나랑 따로 살 때 얘기임

언니랑 따로살게 되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언니가 예~~~전부터 쭉 해오던 곳에서 나도 아르바이트를 같이 하게됨 ㅋㅋㅋ

 

그래서 따로 살아도 주말마다 만날수 있었음 ㅋㅋㅋ

 

근데 어느날은 내가 코에 뾰루지가 하나 남……………

(아 코에나는게 제일시러ㅠㅠㅠㅠㅠㅠ)

 

언니한테 문자하면서

' 아 코에 뾰루지낫어 아오아오아옹 '

 

그럼 언니는 ㅊ웃었음

' 아대박ㅋㅋㅋ 어카냐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그 다음주 아르바이트하러 가서 언니보니

 

 

 

언니도 코에 나랑 똑 같은 위치에 뾰루지나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신기했 ㅋㅋㅋㅋㅋㅋㅋㅋ

 

 

 

 

Episode 10

 

이것도 언니랑 따로 살 때 얘기임

 

내가 영화나 드라마 다운받아서 보다가 흘러나오는 음악이 있는데 그게

누구 노래고 제목이 뭔지 생각이 안나면 제일먼저 언니한테 물어봄

전화하거나 무전을 때림 ㅋㅋㅋㅋ

 

내가 찾을 수 도 있는데 무턱대고 언니한테 전화해서 전화기에 대고

 

그 노래를 부르거나 보고있던 영화 돌려서 들려줌

 

 

언니는..........

 

 처음엔 왜그걸 나한테 묻냐면서 …………………..

 

 

 

 

 

 

 

 

 

 

언니 : 야 다시 다시 들려줘바 좀더 크게 어 다시다시

 

 

 

이러면서 찾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계속찾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엔 다 찾아줌

내가 진짜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생각 안나는거 다 언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면 그럴때마다 다 찾아줌 ㅋㅋㅋㅋ

 

만능해결사임

짱임

최고임

 

 

 

 

 

아 ………………………진짜

언니랑 둘이 살때가 제일 재미있었음…………………….

 

서로의 사생활은 침해하지않고

자유를 만끽하며 즐겼는데 ㅜㅜ

 

쇼핑은 절대 언니랑 가야함

친구보다도 더 현실적인게 언니와 동생의 눈썰미임

 

더군다나 같이 살기에 집에 뭐 어떤옷이 있고 어떤 종류의 옷이있는지

알기에 살때마다

 

' 아 너 그 집에있는 그거에 딱이겠다 '

' 아 언니 그거 있잖아 저번에 산거 그거에 딱이겠다 '

 

이런거 흐어어어엉 그립다

빨리 한국가고싶다

 

언니가 제일 보고싶음…………………….

 

솔직히 나 고3때 그 힘든 대입시기 에 의지할데라곤 언니밖에 없었음..

 

그때 언니없었으면 나………나는…………….응.

 

언니가 내 전부임 ㅜㅜ

 

 

언니랑 나는 진짜 비밀 하나 없는 허물하나 없는 서로에게

 

하나뿐인♥ 존재임……..

 

모든 고민들 어떤 주제든 상관없이 다 털을 수 있음 진짜 짱임

 

보고시퍼으헝

 

 

언니 최고!!!!!!!!!!!!!!!!!!

 

 

언니 생각나서 쓴거 이기도 한데 ㅜㅜ

재미없으셨으면 죄송해요 흑흑

재미 하나도 없었어도 그냥 아 저런 연년생 자매도 있구나하고 넘어가주세요....

 

사차원같지만 좀  소심한 여자임…………………….

악플은 삼가주세요 ㅠ.ㅠ

 

 

 

 

 

 

그리고 지난   4월 25일에 !!!!

 

언니생일이었지…………그치만 나는 언니 생일 딱 12시 땡 치는 시간때면

쿨쿨 자고있을거 같아서……………….(시차때문에)

 

여기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카카오톡으로

 

기프트권을 선물했징  케이크 선물 으힝힝힝힝힝힣

 

 

 

 

 

 

 

 

 

 

언니 잘 살고 있어서 참 좋다!!!!!!!

나이 한살 더먹은거 축하축핳 키힝

나도 곧 한살 더 먹게 되네......

 

 

싸랑해!!!!!

잘지내고있어 곧갈게…….곧이다!!! 시간 완전빨라ㅋㅋㅋㅋㅋㅋㅋㅋ

 

 

 

 

 

 

 마우스 발그림은 죄송...♡

 

 

톡이..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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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공개...?아님 사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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