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스포일러가 될 것같아 자세한 사항은 안 쓰지만 직접 피해를 입은 꿈 꾼 사람은 죽었다고
하고 그 친구들도 피해를 입었고 그 '스레'에 참여했거나 읽은 사람 중 일부는 악몽을 꾸거나 가위에
눌렸음
4. 나중에 문제생겨도 난 책임 못짐(능력이 안되서 못지는 것)
5. 원래 이 글이 작성되었던 '스레딕'에 지금 가도 이미 사이트 뒤엎느라고 원본은 삭제되었고
그 이전에 갈무리한것만 남아있음
6. 스레드 특성에 따라 좀 김 (하지만 실제 중요하지 않은 반응부분이나 스레주의 복귀를 기다리는 부분은
그냥 쭉쭉 내려도 됨)
7. 옆에 표시되는 날짜나 시간을 신경쓰는 것도 좋음
8. 시작은 평범할지언정 갈수록 심각해짐
아 들어가기 전에 주의사항+
일본식 어투가 심히 오글거릴 수 있음.
그럼 시작
------------------------------------
+Start
이름없음 :2010/02/20(토) 18:41:07 ID:rXdrwBhYH6
나 이야기 해도 될까...?
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49:37 ID:85feSJ2lBU
이야기해봐! 어떤 꿈인데?!
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2:55 ID:K2A79gOkzg
들어줄게
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3:16 ID:K2A79gOkzg
>>3 이건 실수
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5:11 ID:85feSJ2lBU
A(원래 표기하는 이름이 따로 있지만 이 사이트의 외부 유출을 엄금하기 때문에 A라고 표기)죽은거야?!
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8:08 ID:rXdrwBhYH6
>>5 아직 안죽었다!!!<
다른짓좀 하고 왔어!! 요즘 잠만 자면 뭔가 폐허같은곳에 왠지 모르지만 앉아있어;
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8:49 ID:85feSJ2lBU
>>6 오 시작했다! 응 응 얘기해줘!
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9:49 ID:rXdrwBhYH6
그리고 내 주의로 문이 5개?6개? 정도 있는데, 내 정면에 있는 문 빼고는 전부 문색이 누가 최근에 폐인트 칠 한것처럼 빨갛고, 게다가 뭔가 이상한 글이 써진 기분나쁜 문이야;;
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0:23 ID:422C5bor1s
>?!?!
1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0:50 ID:85feSJ2lBU
>>8 유메닛ㅋ......?!
1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1:02 ID:422C5bor1s
뭐지?
1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1:04 ID:rXdrwBhYH6
게다가 안에서 누가 문을 두드리는 느낌이다. 그래서 가까이 가서 문을 열어주려고 하는데, 문이 열리지 않고 문고리가 뻑뻑해;; 문이 하나하나 흔들리는데, 전부 열려고 하는데 전부 뻑뻑해서 열수가 없어..;
1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1:27 ID:422C5bor1s
음,단단한 문인가?
1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2:03 ID:rXdrwBhYH6
근데 내 정면에 있는 문은 흔들린적이 한번도 없어, 게다가 문고리도 엄청 잘돌아가고, 근데 열면 뭔가 큰일이 날거 같은 느낌이었다.
1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2:46 ID:422C5bor1s
난해한 꿈인걸
1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3:04 ID:0vJIEPcALs
>>14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그건 진짜 열면 안될 것 같다.
내 생각에는 다른 문들은 너와 같은 방식으로 꿈을 꿨던 사람들이고. 그 문을 열면 너도 거기 갇힐 것 같아.
1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3:07 ID:rXdrwBhYH6
게다가 가끔 장난감 같은게 막 위에서 떨어지는데, 전부 구체관절 인형 알지? 그거 같은데 머리가 전부 붉은색에 늘 웃고있는 인형이야
1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3:44 ID:rXdrwBhYH6
가끔 연습장 같은것도 떨어지는데, 거기에도 문과 같은 알수없는 글들이 빼곡하게 적혀있다
1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3:47 ID:422C5bor1s
아아,공포영화에 나오던.?
2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4:22 ID:85feSJ2lBU
꿈이라는 자각은 있어?
2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5:11 ID:rXdrwBhYH6
게다가 연습장에 내 이름이 빼곡히 적힌것도 있고, 임현..? 인가 그 사람 이름(?)도 빼곡히 적혀있는것도 있고, 영어로 뭐라고 적혀있는것도 있어
2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5:34 ID:422C5bor1s
그래서?
2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5:36 ID:rXdrwBhYH6
>>20 응, 일단 꼬집었을때나 뭔가 했을때 하나도 안아팠다
2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6:14 ID:0vJIEPcALs
데스노트가 생각났다.
2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7:24 ID:rXdrwBhYH6
아, 근데 맨 처음 꿈에선 분명 문이 6개인가? 했는데
최근엔 눈에 뛸 정도로 늘어났어..
2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7:47 ID:422C5bor1s
지속적으로 꾸는거?
2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8:28 ID:rXdrwBhYH6
>>26 응 계속 이꿈만 꾸고있다.
참고로 이거 한달 넘게 꾸고있어
2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9:01 ID:422C5bor1s
그래서 꿈의 끝은?
2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9:28 ID:rXdrwBhYH6
가끔 천장에서 무슨 소리도 들리는데,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도려!!" 라고 한거 같아
3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9:51 ID:rXdrwBhYH6
>>28 나 아직도 꾸고있어 ;;
미안해 완결 낼거 같지 못해서..<
3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0:31 ID:422C5bor1s
그냥 꾸다가 확 깨버리는건가
3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0:35 ID:rXdrwBhYH6
"도려!" 하고 "수류!" 라고 들렸던거 같아, 남자하고 여자애 목소리 마구 섞여서... 무슨 의미인지 여전히 해석 못하고 있어
3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0:55 ID:0vJIEPcALs
미안한데 그거 문이 많아지는거, 희생자가 늘어나는거 아닐까 한다.
그리고 " 도려!! " 라고 말한건 "돌려 " 또는 "돌아가! " 가 아닐까 하는데
3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1:13 ID:rXdrwBhYH6
>>31 아니 확 깨는건 아니고, 연습장 마지막 장을 보려고 하면 일어난다.
그리고 가끔 오빠가 깨워주기도 해
3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2:02 ID:rXdrwBhYH6
>>33 그럼 수류! 는 대체 무슨뜻이지 ;ㅂ;?
돌려는 문고리를 돌리라는 건가?
3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2:50 ID:rXdrwBhYH6
게다가 가끔 내가 가지고 싶어하는 장난감이 내 눈앞에 있어, 그리고 거기에 뭐라고 적혀있는데 음...
내 정면문을 가르키고 바리 였던가? 그렇게 써져있던거 같아
3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3:46 ID:rXdrwBhYH6
아, 근데 이꿈 꾸기전에 친구한테 문 이야기를 들었던거 같아, 그리고 바로 꾸게되었어. 이거 전염되는거야..?
3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5:01 ID:0vJIEPcALs
>>37 친구는 지금 아무 문제 없나?
3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5:52 ID:rXdrwBhYH6
>>38
친구는 문을 열려고 했다고 한거 같아, 근데 문을 열려고 했더니 바로 옆방에서 "안돼!!!!!안돼!!!!!!!" 라고 외쳤다고 해,
4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7:04 ID:rXdrwBhYH6
가끔 친구한테 이야기 듣고 이렇게 됬으니까, 앉아서 노래같은거 불러본적도 있어.
누가 응답해 주지 않을까.. 해서<
근데 노래 선발을 잘못했는지 늘 문이 심하게 흔들린다; (나 mc스나이퍼 노래 불렀거든 ;ㅂ;..)
4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8:16 ID:rXdrwBhYH6
게다가 그냥 문을 열어버릴까.. 하고 문 앞에 다가가면 늘 "도려!!!!" 라는 소리가 들린다. 게다가 문 건들지도 않았는데 이상한 소리가나고
4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0:12 ID:rXdrwBhYH6
전에 한번 내 정면에 있는 문의 문고리를 끝까지 돌려봤어, 그후에 기억이 잘 안나지만 깻을때 엄청나게 소리치면서 울고 난리쳤었다. 뭔가 엄청 무서운걸 봤던거 같아.
4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0:45 ID:0vJIEPcALs
>>40
앵콜을 원하는거라고 믿으면 밝아질 것 같다.
4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1:33 ID:rXdrwBhYH6
그후엔 문 근처에는 잘 안가고, 가운데 앉아서 빨리 깨라.. 빨리 아침아 와라.. 오빠 좀 깨워줘,... 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 떨어지는 연습장엔 누가 떠든거 같이 엄청나게 글이 겹쳐서 써져있는 페이지가 늘어났어
4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2:29 ID:0vJIEPcALs
내가 약간 개인적인 상상을 더해서 말해봐도 될까?
4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3:05 ID:rXdrwBhYH6
게다가 한달 넘게 꿈을 꾸다보니, 천장에서 발음이 정확하게 한국어로 "늦어"라는 말이 들린다. 그리고 인형이나 연습장 안떨어지게 됬어
>>40 나 노래 그렇게 잘 못부르는데.. 앵콜이라면 ;ㅂ;..<
4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3:34 ID:rXdrwBhYH6
>>45 말해봐 ;ㅂ;...
4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7:03 ID:rXdrwBhYH6
아, 근데 나말고도 이런 꿈 꾸고있는 사람 있어 혹시나 해서 묻는거야; 사실은 나말고도 또 다른 누가 있다면, 또 이 꿈에서 벗어난 사람이 혹시나 있나 해서 여기에 글쓰게 된거거든..<
4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7:48 ID:jPPLa3dQwY
무서운꿈이다... 설마 오늘밤 내꿈에 나타나는건 아니겠지?!
5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8:24 ID:rXdrwBhYH6
>>49
글로 쓰는건 처음이야;
이야기로 들으면 내 친구한테 나도 옮은거라서, 이야기는 안될거 같아.
5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8:35 ID:0vJIEPcALs
개인적으로 문이 흔들리는 이유는 너와 같은 꿈을 꾸다가 결국 문을 열게되고 그 안에 갇힌 사람들 같다. 그리고 인형들은 귀신이 아닐까, 인형은 말을 못하니 생각을 노트에 써서 던져주는 게 아닐까 한다. 지금도 너랑 비슷한 내용의 꿈을 꾸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결국 몇명이 서서히 문을 열어버리기 시작해서 문이 많아진 게 아닐까. 네가 좋아하는 장난감은 아마 미끼일 것 같다. 옆방에서 들려온 안돼 안돼 소리는 더 이상 희생자를 늘리기 싫은 사람이 아닐까. " 돌려 !! " 의 경우는 귀신 쪽이, " 돌아가!! " 쪽은 희생자 쪽이 말한거라고 보는게.. 수류, 는 모르겠다. 그리고 그 폐허같은 곳은 밝은 편인가? 늦어..는, 이미 늦었다는 얘기일지도...어우 소름끼쳐.
5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9:25 ID:rXdrwBhYH6
기왕이면 오늘 꾸는 꿈이 마지막이였으면 좋겠고, 또 문고리를 열어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길 기도하고 있어; 나 무교지만..<
오늘은 문고리를 열어볼까 해..
5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30:19 ID:rXdrwBhYH6
>>51
아니, 전등불 하나만 켜져있고 대체적으로 어두워, 창문도 하나 없고 문만 주구장창 있으니까..;;;
그럼... 나 문고리 열면 안되는건가? 계속 꿔야되? 이 악몽?
5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33:24 ID:rXdrwBhYH6
나 오늘로 이 꿈 끝내고 싶어 진짜루..;ㅂ;..
서서이 사람이 미쳐가는것도 느껴지고, 최근엔 혼자 덩그러니 앉아서, 천장에서 나는 소리만 듣고있어. 나 옆에 아무도 없으면 무지 무서워하거든....
5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37:00 ID:rXdrwBhYH6
방금 나한테 꿈 옮겨준 친구 폰 번호로 문자 왔다.
애 어떻해, 큰일이 났다는 이야기면 어떻하지..?
5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38:12 ID:0vJIEPcALs
>>55
OO씨가 병원에 있습니다.
5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39:02 ID:0vJIEPcALs
위 얘기는 농담이니까 진지하게 듣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음...혹시 그 문을 열면 몸 안에 무언가가 빠져나가는게 아닐까 하는데, 행운이라던가 그런게..
5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0:20 ID:rXdrwBhYH6
>>56
어, >>56 천재같아, 뇌 에 뭔가 이상이 있었다는거 같아, 교통사고가 났다나봐, 근데 그걸 문자로 자랑하고 있어..--.. 문자내↓ 교통사고 나서 병원ㅋ, 뇌에 뭔가 있다는데 ㅋㅋ?
5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1:07 ID:uDTSa2X.Sc
>>55
일단 읽어봐
6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1:13 ID:rXdrwBhYH6
>>57
행운만 빠져나가는 거면 난 괜찮아! 운같은거 없는 암울한 히키코모리라서!<
6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2:11 ID:uDTSa2X.Sc
>>58
친구 정말로 뇌가 어떻게 된 것 같아
6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2:22 ID:rXdrwBhYH6
>>55
지금 병원이라는거 같아, 문자 내용은 위에 써놨구, 친구가 또 한번 문자 보냈는데, 자기는 문고리만 돌렸다는거 같아. 문 열었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6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3:03 ID:rXdrwBhYH6
62에 번호를 잘못썻다 아구우< 미안해 >>59;;<
6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4:03 ID:rXdrwBhYH6
나 오늘 문고리 열려고 했는데, 열어도 되는걸까 하고 갑자기 겁나기 시작했어...
6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4:21 ID:0vJIEPcALs
음...죽을 정도는 아닌 듯 하네, 근데 이따가 뇌종양이라고 문자오면 어쩌지 ㄷㄷ 근데 혹시 문고리를 돌려놓고 기억을 못하는 거 아닐까? >>1 도 문고리 돌린 후는 기억 못하지 않았어?
6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4:51 ID:0vJIEPcALs
>>62 걱정마라, 동일인물이다.
6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5:03 ID:jPPLa3dQwY
설마 문고리 열었더니 뇌종양생기는거 아녀?!
6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5:30 ID:rXdrwBhYH6
>>65
에.. 뭔가 무서운건 봤던거 같아.. 그후에 기억은 없지만.... 친구도 그런건가..?
근데, 내 친구는 함부로 아무거나 만질정도로 담력이 쎄지 않아서;; 아마 문고리만 돌린게 맞을거야;;
6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6:47 ID:rXdrwBhYH6
나 조금있다가 자는게 두려워졌어..;
하지만, 문고리를 열어서 혹시 악몽이 끝난다면, 꿋꿋하게 자고 열겠어..!<
그러니까 누구 나한테 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줄래 ;ㅂ;..?
7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7:19 ID:0vJIEPcALs
>>68
근데 꼭 그 안에 누군가가 없으리란 보장은 없잖아. 문고리를 돌리지 못했을 뿐이지, 문고리를 돌리자마자 안에서 밀었다던가.
7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8:03 ID:rXdrwBhYH6
>>70
과연.. 그런 가설도 있겠네;;;
음.. 그럼 이 악몽 계속 꿔야 하는걸까..
7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0:59 ID:K2A79gOkzg
>>72 힘내. 문은 열지마 위험한 느낌이다
7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1:22 ID:K2A79gOkzg
실수. 위에건 >>71에게
7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2:43 ID:rXdrwBhYH6
>>72
그럼 어떻게 해야 이 악몽이 끝날까 ;ㅂ;.. 문 여는거 말고 다른방법이 또 뭐있으려나..
7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6:12 ID:rXdrwBhYH6
아, 방금 생각난건데,
어처피 꿈이잖아..? 뭔가 망치같은거 생각해서 소환(?)하고 다른사람들 갇혀있는 문도 다 부시고 하면 깰수 있지 않을까....
하고 방금 5초간 생각했다<<
7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7:14 ID:K2A79gOkzg
>>74
친구가 문을 살짝만 연걸로 병원에 실려간 걸 수도 있잖아. 만약에 그 이상 연다던가 하면 죽음일지도 몰라. 그게 아니더라도 병원에 실려가거나 주윗사람까지 위험해질지도 몰라. 무속인이라던가 그런 쪽 찾아가보는건 어때? 귀신 씌인걸 수도 있어 할건 다 해보고 여는게 나을거야
7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7:24 ID:0vJIEPcALs
..음..문 안에 있는 사람들과 얘기를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7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9:22 ID:rXdrwBhYH6
>>76
귀신이라.. 아 맞아, 내 친구랑 나 내 친구가 이 꿈 꾸기전에 나홀로 술래잡기 한적있는데... 그건가..? 근데 무속인 같은건 비싸지 않아? 나 이제 겨우 중3이라구 ;ㅅ;..
>>77
시도해본지 오래..;; 하지만 역시 "도려!""수류!" 빼고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고, 문만 흔들려... 왜 말을 안하는거지?
7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1:13 ID:0vJIEPcALs
>>78 우리 이모가 무속인인데..소개시켜줄까?
8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1:57 ID:K2A79gOkzg
>>78
부모님과 상담해보는게 좋을거야.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다는 둥 말씀하시면 계속 말해 절박하다고. 도려!는 돌아가라고 해석한다쳐도 수류!는 뭘까? 숨어?
8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2:08 ID:VukB8pWur2
>>78 문안에서는 소리가 안들리나보지ㅋ
8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2:39 ID:rXdrwBhYH6
>>79
무료? 나 돈없고.. 우리집에선 아직 내가 이런꿈 꾸는것도 몰라< 게다가 우리 동네 밖으론 못나가..;ㅅ;..
8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3:04 ID:VukB8pWur2
근데 그런경우있잖아? 도려는 돌려,돌아가 라고 해석해놓고 그게 100%맞다고 확정지으면 뭔가 다른걸놓칠수도 있을거같아. 일단 다른 가능성도찾아봐
8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4:07 ID:K2A79gOkzg
혹시 모르니까 문들을 발로 차봐. 정면의 문 빼고
8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4:32 ID:rXdrwBhYH6
>>80
수류가 숨어라는 뜻일까..; 아 왠지 숨어도 될수 있겠다;;; 거기 가끔 책상같은거 나오고 그러거든; 그 밑에 숨으라는건가?
8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4:36 ID:VukB8pWur2
>>84 어쩌면 정면의 문을 차보는게 좋을지도ㅋ 열지만 않으면 되는거 아닐려나?
8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5:31 ID:rXdrwBhYH6
>>84
문 발로 차는건 무리야 ;ㅅ;.. 왜냐면 나 그 꿈에서 발 부분은 없는 상태니까. 다리까지만 있어, 맨처음엔 발 까지 있었는데, 최근엔 발 부분이 사라졌어 ;ㅅ;..
8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6:35 ID:VukB8pWur2
>>87 꿈이란걸 자각한상태에서는 초콜릿이 발아래에 놓여져있다 라고 생각하면 초콜릿리 생기지않아?ㅋ 발이 있다고 생각해봐. 발이 정 없으면 손으로 두둘기던지.
미안하지만 너가 꿈속에서 입고있던옷은무슨색?
8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6:51 ID:K2A79gOkzg
>>85 시간이 지나면 위험이 닥친다는 의미니까 숨으라는 의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9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7:51 ID:rXdrwBhYH6
>>88
나 꿈속에선 미키무늬가 그려진 분홍색 후드티에 검정색 반바지에 흰 머리띄를 하고있어,
옷 색깔에 뭔가 의미라고 있어?
9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9:01 ID:rXdrwBhYH6
>>89
그런 의미도 되는구나!
너희들은 천재같아 난 그런거 생각도 못했는데... 랄까 나 한달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 아무일도 없어, 문이 흔들리는거랑 문고리 한번 돌려본거 빼고는...<
9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9:42 ID:VukB8pWur2
>>90 굉장히 평범한 옷이구나ㅋ 난 그냥 흰색이나 검정색옷인가해서. 죽은사람한테는 아마 흰색의 옷을입히지? 그런거때문에 물어봤었어.
9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1:24 ID:rXdrwBhYH6
>>92
나 미키후드티 정말 좋아하거든 ;ㅅ;.. 중3이지만 역시 녀자다 보니 미키랑 키티는 정말 좋아해!!< 근데 반바지랑 머리띠는 나 가지고 싶어했지만 못산것들이야;; 근데 머리띠 흰색에 검정색 반바지 인데 그거 의미 있지 않을까?<
9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2:44 ID:VukB8pWur2
>>93 아니야 미안해 큰 의미는 두지마 나혼자 한번 생각해보거야ㅋ 어디까지나 너가꾸는건 꿈이니까 큰일은 안날거야! 가장 중요한건 긍정적마인드라 생각하니까.ㅜㅋ
9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2:48 ID:K2A79gOkzg
>>91 우선은...오늘 밤에 또 꿈을 꾼다면 >>87 말대로 상상해봐. 나쁜 상상은 하지말고 상황에 이로운 상상만. 문, 인형 등 말고 다른건 없어? 지형적인 면에서
9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2:51 ID:0vJIEPcALs
>>91
나같아도 저런 상황에서 그런거 해볼 생각은 못할 것 같다. 무서워서. 그리고 무채색[회색, 흰색, 검정색]은 명계에 근접한 색 아니던가?
9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3:53 ID:rXdrwBhYH6
나 9시면 자러가는데,
오늘 자도 되는걸까.. 하고 갑자기 등골이 사늘해졌어.
게다가 집에 지금 나랑 강아지 뿐인데, 등뒤에서 뭔가 느껴진다 ~ㅂ~;;
9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4:22 ID:0vJIEPcALs
" 도려내버려... "
아니다, 이건 너무 소름끼쳐.
9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4:32 ID:K2A79gOkzg
발 부분이 사라졌다는게 맘에 걸리는데...
10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4:57 ID:0vJIEPcALs
꿈에서 발이 사라진 이유는 뭔가에 의해서 도려내진 것이 아닐까.. 안돼, 무섭다. 진짜 무섭다. 나도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했어.
10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5:25 ID:rXdrwBhYH6
>>95
가끔 책상이 나와, 서랍은 잠겨있어. 근데 그 책상 많이 낡은데다가 서랍부분이 막 긁혀있거든?
열어도 되는거..? 하고 있어.. 지형적인 면에서... 아마 최근에 벽이 회색이었는데 위에서 부터 빨개지기 시작했다는거 정도?
10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6:17 ID:K2A79gOkzg
>>100 도려나 수류가 그런 의미일 수도... 오히려 정면의문이 탈출구일지도 몰라.
10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6:29 ID:rXdrwBhYH6
>>100
도려진건 아닐꺼야.. 그 지우개로 지운거 처럼 부자연스럽게 없어진 데다가, 걸을때 다행히도 차박차박 소리가 난다.
바닥이 젖어있거든... (내가 3번째 꿈 꿀때 심하게 울어서)
10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8:33 ID:rXdrwBhYH6
>>102
근데 문을 열었다가 다른사람들 처럼 되면 어떻게 되는거야?;;;
나 그대로 죽는건가..?
10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8:49 ID:K2A79gOkzg
>101 벽이 점점 빨개지고 발부터 사라지는건가? 벽이라고 한다면 어떤 식이야? 밀폐된 공간에 문들만이 있고 하늘은 뚫려있다 정도인거야?(물건이 떨어지니까)
10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9:14 ID:0vJIEPcALs
꿈에서 울었는데 바닥이 젖을 정도라면 과장 옵션이 붙었다는 이야기고.. 그렇다고 해도 문은 열지마라. 옆의 문이 흔들리는 걸 생각해봐..
아, 아니면 오히려 옆의 문이 열리면 진짜 큰일나는 걸지도 모르겠다.
10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0:21 ID:rXdrwBhYH6
>>105
막 공사끝난 아파트 같은 분위기야. 사각형에 방에 문만 지금 20? 30? 개 정도 있고.. 전창부터 뭔가 빨간게 천천히 내려오는 느낌이야.
10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1:51 ID:rXdrwBhYH6
>>106 나 한번 울면 엄청나게 눈물이 많이 나오거든.. 그게 아직도 마르지 않았나봐 옆의 문들은 열리지 않아, 정면의 문만 열수있게 되어있는거 같아. 옆에 문들은 문고리가 뻑뻑하거든..;
10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2:05 ID:K2A79gOkzg
나쁜 생각이지만 절대로 위험이 찾아오는데 그 위험이 죽는 위험이냐, 죽기 직전까지의 위험이냐일 수도 있어 도려랑 수류를 좋은 의미로만 해석할 수도 없는거잖아... >>106 말에도 일리가 있어 친구가 문을 열려 했을때 안돼!안돼!가 들린 것도 나쁜 의미로 빠져나가길 원치 않는다던가
11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2:35 ID:rXdrwBhYH6
아 근데, 가끔 내 주의 문중에 하나에서
"다스케 다스케!" 라고 들리는데 이거 어느나라 말이야?
11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3:18 ID:K2A79gOkzg
>>108 문고리가 어떤 재질이야? 부술 수 있는거야? 책상으로 죽어라 내리친다면 어떨까...
11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4:35 ID:rXdrwBhYH6
>>111
금속 재질이야, 보통 문고리 같은..
책상은 가끔 나타나는 거라서.; 게다가 미안 나 키가 겨우 150정도 밖에 안되서, 그 큰 책상을 들어서 던지기에는 무리야;; 게다가 책상은 낡은데다가.. 뭔가 전하려고 나타나는거 같아
11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5:47 ID:K2A79gOkzg
>>112 어쩌면 책상이 해결책일지도 몰라. 서랍은 아직 안 열어봤잖아
11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6:25 ID:VukB8pWur2
왠지 자꾸 일본말같다.
11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6:55 ID:rXdrwBhYH6
>>113
서랍에 뭔가가 칭칭 감겨있어, 게다가 흠집도 엄청 나있는거 보면 나말고 다른사람들도 열려고 했던거 같은데 나 무슨수를 막 써봐도 열리지 않았거든;;;
11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7:32 ID:rXdrwBhYH6
>>114
가끔 영어도 들려~ 근데 내가 영어 말고는 다른말을 잘 몰라서;; 모르는것만 쓴거야 ;ㅅ;...
11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0:58 ID:K2A79gOkzg
음... 뭐 구해줘!구해줘! 이런건 아니겠지?
11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1:36 ID:rXdrwBhYH6
>>117
난 다른나라 말 잘모른다 ;ㅅ;... 그래서 전혀 모르겠어...
11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4:44 ID:K2A79gOkzg
뜬금없이 떠오른건데 낮잠자도 그래?
12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5:53 ID:0vJIEPcALs
다스케, 다스케테...일본어네, 도와줘..
와 신발 레알 소름끼친다. 근데 오히려 악귀가 아닐까.
12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6:53 ID:NzxPihcAHQ
>>110 다스케테라는일본말이있는데 구해줘 이런뜻일걸요 ㅋ 다스케는 무슨 사람이름같네..ㅋㅋㅋ
12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7:25 ID:rXdrwBhYH6
>>119 낮잠 자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 혹시 낮잠에서 아무렇지 않으면 앞으론 밤을 새고 낮잠을 잘까..-ㅂ-;!< >>120 아 그거 일본어 였구나; 도와주고 싶어도 못 도와줘 ;ㅅ;.... 랄까 악귀..? 그건 잘 모르겠어..;;;
12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8:43 ID:rXdrwBhYH6
그보다 나 22분 뒤면 자야 되는데 ;ㅂ;....
또 그꿈이겠지만, 꾼다면 너희들이 조언해준거 일단 다 해볼께.
물론 문 여 는 것 도..
12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9:26 ID:K2A79gOkzg
강아지를 방안에 두고 같이 자....
12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0:42 ID:0vJIEPcALs
>>124
그러고보니 개는 귀신을 쫒는다고했어!! 너 천재!!
12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0:50 ID:rXdrwBhYH6
>>124 우리집 강아지 쓸모 없어 진심 쓸모없어 ;ㅂ;...< 게다가 나랑 같이 자는거 싫어하는 애라서 말야..ㅠ 늘 내방엔 오지도 않고 아빠방이나 오빠방가서 잔다 ㅠ 개집은 내방에 있는데 ㅠㅠㅠㅠㅠ
12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1:25 ID:VukB8pWur2
>>124 그러다 꿈에서 강아지까지 같이만나면 무섭겠다.
12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1:29 ID:rXdrwBhYH6
게다가 우리집 강아지 나만 보면 짖어, 내가 싫은가봐 ㅠㅠ
12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3:04 ID:VukB8pWur2
이런말미안. 너보고 짖는게아니라 너한테있는 뭔가를보고짖는거면?ㅋ 그래서 너랑자기싫어하는걸수도
13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3:11 ID:NzxPihcAHQ
A 문 열지 마 ㅠㅠ 무슨 큰일 일어나면 어떡하려고
13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4:11 ID:VukB8pWur2
괜한말했나?? 무서워하지마A; 그냥 강아지가 너가 먹이를 잘안줘서 짖늘걸꺼야(...)
13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4:19 ID:K2A79gOkzg
같이 잔 강아지가 꿈속에서 나온다면 사람이랑 같이 자면 꿈에 같이 있는건가?
13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5:19 ID:rXdrwBhYH6
>>129 그..그런건가..=ㅂ=.. 아..아니다 우리집 강아지 지난 2년간 계속 나만보면 그랬어.. 이 아이는 나쁜 강아지야. >>130 사람들의 가설은 전부 사용해 보려고, 책상서랍도 오기로 열거고, 문고리도 돌려볼거야!!<<
13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6:23 ID:rXdrwBhYH6
근데 여전히 의문인건, 꿈속에서 내 다리인데 말야.
걸을순 있는데 그거 왜 사라진걸까 'ㅅ;?
13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6:39 ID:K2A79gOkzg
먼저 겪은 친구한테도 최대한 정보를 알아내봐.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정보일거야
13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8:32 ID:rXdrwBhYH6
>>135 친구랑은 이미 이야기가 모두 끝난상태, 내 친구한테는 연습장도,인형도,책상도 나타나지 않았다는거 같아. 게다가 목소리도 문을 열때의 안돼! 빼고는 들리지 않았다는거 같아. 나랑은 다른 상황이여서 나 무지 무서웠어.
13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9:15 ID:0vJIEPcALs
우리 가게가 화원인데 개 5마리랑 고양이 2마리를 키운다. 지금은 한마리도 없음, 근데 그 당시 내가 화원에서 자다가 꿈을 꿨는데 불이 전부 꺼져있고 달빛만 있는 화원 안에서 돌아다니는데 희미한 하얀 연기같은게 하나 둘 씩 늘어나더라. 사람형상으로 가만히 있다가 일제히 나를 노려보는데
진심으로 오줌쌌다. 15살 쳐먹고.
근데 개 중에 성격 더럽고 가장 덩치 좋은 녀석이 있었는데 그 녀석이 화원 안으로 슬금슬금 들어와서 한번 크게 짖으니까 개한테서 가까운 녀석부터 연기처럼 사라졌다. 그런고로 개는 항마력같은게 높은거 아닐까.
13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0:37 ID:rXdrwBhYH6
>>137 하지만 나 여지껏 우리집 개 나한테 온적도 없고, 나랑 자지도 않아 ㅠㅠㅠ..
- 랄까 나 이제 자러가야겠어.. 오늘 밤 너희 조언 전부 해볼게! 그리고 내일 스레 한번더 세워주겠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만약 내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에도라도 표해줄래..?<
13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0:50 ID:K2A79gOkzg
마악 떠오른건데. 입고 있던 옷이 그대로라면 주머니있는 바지 입고 물건 넣어두면 꿈에서 꺼낼 수 있을까 서랍이나 문 따는데 도움될만한거
14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2:45 ID:rXdrwBhYH6
>>139 그것도 시도해볼게 조언 고마워!!<
그럼 모두 굿럭 ㅠㅠ..
14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2:47 ID:K2A79gOkzg
>>138 잘하고 돌아오라구
14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3:32 ID:0vJIEPcALs
>>139
C4 폭탄.
14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4:29 ID:K2A79gOkzg
>>142 천재
14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1:05:59 ID:/QYZwcwwQM
>>139 천수경 같은 건 어때? 음원있는데 mp에 가져가서 들어보던가 들으면서 자는건 어떨까?
14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1:08:15 ID:0vJIEPcALs
>>144
항마 관련인가?
그러나 이미A는 자러갔다.
14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1:28:55 ID:/QYZwcwwQM
>>145 내..내가 늦다니...
뭐 우선 방어라도 해놔야겠네 글로도 옮을 수있을수 있잖아
14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2:03:06 ID:LIRCnum.Ms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A 일찍 잔다...
14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2:19:51 ID:/QYZwcwwQM
>>147 공감 이제 파릇파릇 피어나서 한참 놀아야될 시기인데..
14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2:37:41 ID:6FTYMyHTks
우..우와 소름돋았어...
15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2:43:48 ID:YzsINN432s
저기말야 도려!!이거 혹시 달려 라고도 해석할순 없을까??
15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3:45 ID:rXdrwBhYH6
으아아아.. 겨우 2시간 정도 밖에 못잤어.....;;;; 랄까 이번엔 상황이 완전 달라서 자다가 일어나 버렸다. (나 A 다.)
15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4:03 ID:YzsINN432s
오오 왓구만 썰 ㄱㄱ
15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4:41 ID:rXdrwBhYH6
이번엔 기억이 완전 생생해.. 나 무서워서 진짜 앞으론 잠도 못잘거 같다..;;
15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5:05 ID:rXdrwBhYH6
이야기 해도 될까?
15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5:23 ID:YzsINN432s
응 이야기 시작 가급적 상세하게
15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6:06 ID:0vJIEPcALs
여, 어서와.
15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6:09 ID:rXdrwBhYH6
일단,
나 꿈속에서 다리까지 완전히 사라졌다. 아니 정확하게는 아래가 전부 사라졌어. 근데 다행히 차박차박 소리는 나고, 게다가 조언해준대로 물건을 주머니에 넣고 자봤지만 역시 없었다.
15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6:38 ID:rXdrwBhYH6
게다가, 다른문들이 나무판자 같은걸로 막혀있고, 바닥이 약간 파여있었어...
그리고
정면의 문이 열려있었다
15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7:18 ID:0vJIEPcALs
도망쳐라 도망쳐라 도망쳐라 위험하다 진짜 위험하다 안돼
16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7:54 ID:rXdrwBhYH6
그리고 뭔가 작은 꼬맹이 같은애가 문에서 나와서는
인사했어. 귀여웠다~
16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7:55 ID:zURugZ3dPI
귀신이나 이런게 정식으로 등장하진 않아?
16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8:22 ID:rXdrwBhYH6
>>161 귀신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어 ㅠㅠ.. 어쨋든 중요한건 나 무서워서 이제 못자겠다는거야
16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8:50 ID:0vJIEPcALs
혹시 환생같은게 아닐까? 너의 몸이 점점 사라질수록 그 꼬맹이가 성장한다던지..
16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8:50 ID:rXdrwBhYH6
어쩌다가 보니 나 그 꼬맹이 앞에 서 있었어.. 근데 뒤에서......
16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9:36 ID:rXdrwBhYH6
a
16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9:57 ID:zURugZ3dPI
그래 배개밑에 칼두고자봤어?
16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1:22 ID:rXdrwBhYH6
>>166 아니, 그런거 배개밑에 두고 자면 안되, 나 배개밑에 팔 넣고 잔단말야~ 손 베인다구..-ㅅ-..
16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1:29 ID:0vJIEPcALs
그러고보니 꿈에 물건을 들고 갈때는 주머니가 아니라 배게 아래에 두고가야되는거라는 얘기가 있지 않던가.
16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2:16 ID:rXdrwBhYH6
나 어쩌다 보니 그 꼬마랑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옆에 문들이 심각하게 흔들리고 엄청 큰소리가 들려왔었어.
꼭 대피하는거 처럼
17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2:54 ID:rXdrwBhYH6
왠지 마음에 걸려서 정면의 문을 닫으려고 했다.
그랬더니 손부터 사라지기 시작했어
17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3:24 ID:0vJIEPcALs
아마 좋은 방향으로든 나쁜 방향으로든 그 꿈은 곧 끝날거라고 생각하는데..
17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3:25 ID:rXdrwBhYH6
>>168 배개아래에 넣어야 되는거였나? 나 주머니에 넣었는데.... 뭐 옷이 달랐지만..=ㅂ=''
17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3:31 ID:YzsINN432s
ㅡ;;;음? 나 갑자기 프린터가 돌아가...ㄷㄷㄷ 뭔가 갑자기 급격하게 무서워지기시작햇다;;
17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4:10 ID:rXdrwBhYH6
>>171 그럴꺼라고 나도 순간 생각했어, 일단 정면의 문이 열려있었으니까. 근데, 아 직 안 끝 났 어
17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5:12 ID:rXdrwBhYH6
꼬마가 문 닫으려는거 격하게 막았다.
게다가 방긋방긋 웃는게 기분 나쁘고, 뒤에서 엄청난 시선도 느껴지고, 이미 존재하지 않는(?) 하체 쪽이 심하게 아파오기 시작했어
17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5:31 ID:YzsINN432s
ㅡㅡ;;;;하하하;;;???
나 프린터가 돌아가더니 이 스레 인쇄되기시작햇어 뭔가 무서우니 프린트 코드 뽑앗다;; 멈추긴 햇는데...이거 뭐야.대체;;
17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5:58 ID:rXdrwBhYH6
전에는 꿈이니까 안아프다.. 했는데
꿈 이라는걸 알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아팠다, 꼭 누가 칼로 도려내는거 처럼.
17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6:24 ID:rXdrwBhYH6
>>176 ..!? 나 무서워 그런이야기 하지마..;ㅂ;...<
17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6:57 ID:0vJIEPcALs
도려내는거네. 도려내고 있네. 너 지금 당장 현실의 하반신을 확인해보고. 다음에 꿈에서 그 꼬마를 만나면 일단 어떻게든 피해라.
18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7:41 ID:rXdrwBhYH6
그 다음에 바로 일어났는데, 꼬마가 "아직 가면안되-" 라고 큰 소리로 소리쳤다.
일어나니까 나 발목근처에 피가 심하게 나고있었어. 제작년에 꼬맸던 곳에서 피가 줄줄 세고있었다;
18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7:53 ID:YzsINN432s
>>178
미안 나도 부정해주고싶지만 눈앞에서 프린터가 돌아가는거 보고 뭐라고 하고 싶어도 뭐라고 해줄수가 없다..미안;;
18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8:49 ID:rXdrwBhYH6
뭔가가 일부로 찢은거 처럼 엄청 부자연스럽게 벌어진데다가 피가 줄줄세고 있어서 응거어겅거!!! 하고 있었어;;;; 나 진짜 자는게 두려워 졌어
18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8:51 ID:0vJIEPcALs
근데 아마 다리가 아픈건 꿈때문에 아픈 게 아니라 상처가 터진 고통이 꿈에서 느껴진 게 아닐까 하는데.
너 일단 지금 당장 집 안의 모든 불을 켜라. 집에 누구 있냐
18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9:46 ID:rXdrwBhYH6
>>181 ;ㅂ;.. 무서워 무서워 프린터기 무서워< >>183 집에 나랑 강아지 밖에 없어, 집에 불 다켰으니까 걱정마, 근데 뒤에서 누가 자꾸 쳐다보는거 같은 시선이 느껴진다
18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1:05 ID:r//gXJDCmM
잠깐 지금 부모님이라거나 없는거냐? 이시간인데?
18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1:31 ID:nhVxRjZSCA
>>185 우리 아빠 늦게 오시고, 오빠 알바가서 아직 안왔어.
엄마는 존재하지 않아.
18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2:47 ID:nhVxRjZSCA
나 어떻해, 정말 무서워 집에 아무도 없고. 게다가 방금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자기도 지금 피가 줄줄 세고 있다고 한다. 코 피 가..--...<
18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3:51 ID:r//gXJDCmM
이런이런..지금 강아지 잇다고햇는데 그 강아지라도 같은 방에 같이 잇어라..예부터 개는 악귀를 쫒는다고 햇으니 어느정도는 도움될거야..
18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4:08 ID:BC4qCUfgx6
종말이라던가..
19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4:28 ID:nhVxRjZSCA
근데 지금 의문점인건
정면의 문이 왜 열려있었는지, 또 이번엔 왜 상황이 달랐는지, 그리고 난 나무판자 같은거 문에 박은 기억도 없는데 다들 막혀있어. 어처피 열리지 않는 문이라는걸 알고있는데도 말이지..'
19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5:20 ID:nhVxRjZSCA
>>188 우리집 강아지 나한테는 절대 안온다니까 ;ㅂ;... 나 있는곳이면 피해다녀, 아주 가끔 나한테 오는 일이 있는데, 그럴때 마다 심하게 문다. 다리도 강아지 때문에 꼬맨거였구.;ㅂ;..
19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5:49 ID:r//gXJDCmM
저기...말이지...한번 반대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어차피 열리지 않는 문인데 막혀잇단건말야 니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쪽에서 들어온다는 의미라면..? 그렇다면 누군가가 그쪽에서 열고 들어오려하는데 그걸 막고 잇다고 생각해볼수도 잇어
19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6:24 ID:nhVxRjZSCA
아, 그리고
내 근처 문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 있었다..
혹시 이 스레드 보고 8~9시에 잔 사람있어 라고 물어봤자 대답 없겠지?<
19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6:57 ID:r//gXJDCmM
일단 꿈에서본 여자애가 제일 난관이네...+의미건 -의미건 둘다 해석이 가능하니까말야; 가급적 +의미면 좋겟지만...
19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7:09 ID:nhVxRjZSCA
>>192 과연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 근데 그쪽에서도 문을 못여는거 같아보였었어. 그저 두들기거나 흔들리기만 했지, 여지껏 열린건 본적도 없어
19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8:56 ID:nhVxRjZSCA
>>194 난 전혀 모르겠다 ;ㅂ;... 그 꼬맹이 대체 뭐야... 랄까 나 아직 여자애라고 말 안한거 같은데 어떻게 여자애인걸 알았어?
19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29:09 ID:nhVxRjZSCA
나 갑자기 이거 느려지고 안된다;;; 이거 왜이러지 ;ㅂ;..? (지금 이거 하나 쓰려고 창 몇개째 소모중)
19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29:58 ID:nhVxRjZSCA
나 갑자기 이거 느려지고 안된다;;; 이거 왜이러지 ;ㅂ;..? (지금 이거 하나 쓰려고 창 몇개째 소모중)
19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30:10 ID:r//gXJDCmM
미안 나 방금 사이트에 접속이 안됫다....괜찮은거냐 A?
20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45:19 ID:r//gXJDCmM
음 사이트 서버 회복된거같다..재차 물어본다 스레주 괜찮아?
20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46:26 ID:BC4qCUfgx6
나도 사이트에 접속이 안됬따. 서버상태가 영 성기치않은듯. 근데 좀 +적 의미로 보면 문 너머에 있는 사람들이 나쁜 존재고 그 꼬마는 너를 문 안으로 숨겨주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20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48:06 ID:r//gXJDCmM
>>201 ㅇㅇ 나도 그생각햇다 가급적 그쪽이면 좋겟지만 방긋방긋 웃는다는거랑 뒤에서 시선느껴진다고 한게 좀 맘에 걸리네;
20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49:29 ID:nhVxRjZSCA
미안 나도 안됬다가 이제 됬어...
>>201 근데 웃는게... 기분 엄청 나빳다. >>202 그거 엄청 걸려..ㅠㅠ;;
20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1:06 ID:nhVxRjZSCA
근데 애가 날 숨겨주려고 한거라면, "아직 가면안되-" 라는 말의 의미는 뭘까;
20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1:17 ID:BC4qCUfgx6
웃는게 기분나쁘다면 기분탓일지도 모르겠지만 아닐 것 같다. 그렇게 된다면 역시..
문 안에 있는 사람들도, 그 꼬마도 -가 아닐까 하는데.
20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1:24 ID:r//gXJDCmM
일단 오늘 A 잠자기는 글럿구나..미안하다 아까 프린터사건 실수로 알트+r눌러서 된걸로 판명됫다
20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2:13 ID:nhVxRjZSCA
>>206 ;ㅂ;.. 다행이다 나 그 소리 듣고 무서웠다구..
20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2:54 ID:nhVxRjZSCA
>>205
흠... 그럴려나, 근데 이번에는 책상이나 인형이나 연습장이 없던것도 마음에 걸린다. 게다가 여전히 나 그꼬맹이 웃음소리 때문에 머리가 쩌렁쩌렁하다
20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3:06 ID:r//gXJDCmM
>>207 그땐 솔직히 나도 진짜 섬뜩햇다..분명 가만히 타이핑중이엇는데 바로 옆 프린트가 움직이니..
21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4:11 ID:nhVxRjZSCA
입이 귀까지 쫙 찢어지고, 키키키키키키킼킼키킼!!!! 하고 웃는데
기 분 안 나 쁘 겠 냐 =ㅂ=.. 나 진심 무서워서 일어나면서 소리도 쳤어, 내 생각이지만 문 안에서 날 기다리다가 지쳐서 자기 혼자 나온게 아닐까 싶은데 아니려나
21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5:23 ID:r//gXJDCmM
....저기말야...그얘기 좀더 빨리해주지 그랫어..;;;;;방긋방긋웃는다는 글때문에 이미지가 잘못 각인됫엇잖아;; 하여간 그렇게 웃엇으면 뭐랄까 절대 그자식 플러스적 영은 아냐....뭔가 끌고가려고하면 무조건 조심해라
21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5:33 ID:BC4qCUfgx6
그럼 그런게 한두새끼가 아니란 소리 아니야?
21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6:08 ID:nhVxRjZSCA
>>211 맨처음엔 귀엽게 방긋방긋 웃었단 말야 ;ㅂ;!!!<
- 그 꼬마 생김새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싶지만, 눈 부분이 잘 기억안나 그래도 설명해줄까?
21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6:11 ID:BC4qCUfgx6
근데 남자라면 용기있게 문 안으로 들어가보란 말을 하겠지만 여자라니까 진짜 못하겠다.
아 근데 나도 자면 이 꿈 꾸는거 아닌가 몰라.
그러면 문 열고 들어가볼께.
21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6:25 ID:r//gXJDCmM
>>212 다른문은 안열린다고햇잖아
아마도 그여자애 하나뿐 아닐까..
21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7:23 ID:nhVxRjZSCA
>>214 그만둬 ;ㅂ;..!!!
랄까 문 안여는게 좋을거 같다. 열린 순간 나온 그 여자애 등장과 함께
내 몸이 뒤틀리고 찢어지는 엄청난 고통과 머리가 뜯겨나가는 듯한 소음이 조금 나서 나 머리가 엄청 아프거든..
21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7:38 ID:r//gXJDCmM
>213 아니 괜찮아...설명안해줘도 되....
그런데말야 다른문들은 전혀 꿈쩍도 안하는거야?
21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7:55 ID:nhVxRjZSCA
>>215 그건 잘 모르겠어...; 근데 여자애 뒤에 누군가가 또 있던거 같아 근데 그게 누군지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다는게 문제야
21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8:16 ID:BC4qCUfgx6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그 여자애 귀신은 널 방 안으로 데려가려고 하는 것이고 흔들리는 문은 이미 다른 귀신이 데려간 게 아닐까.
물귀신인가.
22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8:39 ID:nhVxRjZSCA
>>217 전혀 꿈쩍도 안해;; 심지어 이번엔 꼭 누가 고의로 나무판자를 이용해서 문을 전부 막아놨었다, 게다가 땅이 약간 파여있던거 보면 이곳에서 나갈려고 했던거 같아;;
22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9:34 ID:nhVxRjZSCA
>>219 ;ㅂ;.. 물귀신? 거기 물이라곤 내가 울어서 축축한 바닥 뿐이야. 게다가 이번 바닥에는 물기는 커녕이었어
바닥만 약간 파여있었다구
22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0:10 ID:c4Kzyg1lWE
>>221
물귀신 얘기를 한건 산 사람을 끌고가는 귀신을 뜻하는거였다.
22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0:56 ID:nhVxRjZSCA
>>22 아아 그런거구나...
그건 잘 모르겠어, 그 꼬마 나를 특히 노렸던거 같지도 않고, 뒤에서 이상한 소리도 났어, 아무래도 그 문너머에 나말고도 다른사람이 한명 더 있는게 아닐까 하고 있거든..?
22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3:14 ID:nhVxRjZSCA
혹시 다른 귀신같은건 없고, 사실 그 꼬마 한명이서 전부다 잡고있다면..? 여러명인척 하면서 혼자서 그러면서 놀고있다면.. 갑자기 무..무서워졌어..
22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5:09 ID:r//gXJDCmM
흠...뭐랄까 이건 그냥 흘려듣는얘기로 들어줫으면해 물론 결론은 -적인 이야기니까.. 일단 그 문이 확 갑자기 많이 증가햇다는건 A가 이 스레를 인터넷에 올리고 많은사람들이 이글을 읽은 이후부터엿다 즉 그 문은 이 이야기를 듣거나 알아챈 사람의 숫자를 나타내는게 아닐까 한다. 초반에는 문이 적엇던건 이걸로 해명가능하고..그 연습장에 적혀잇다던 임현이 그 여자아이 이름일수도 잇고 영어로 쓰여잇는게 그 여자아이를 조심하라 이런뜻일수도 잇어
22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7:24 ID:nhVxRjZSCA
>>225 임현은 잘 모르겠지만, 영어로는 "잭슨"인가 그 이름이 빼곡하게 적혀있었어, 그리고 이꿈 한달전 이야기로 시작했으니까.. 뭐 10개인가 20개 더 늘어나긴 했지만... 그럼 지금 이 스레 보고있는 사람은 전부 나랑 같은 꿈을 꾸게 되는거야..?
22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8:06 ID:nhVxRjZSCA
근데 이제 생각해보니까.
나 그여자아이 처음보는 애가 아니었던거 같아 왠지 엄청 친근했어
22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8:28 ID:r//gXJDCmM
그리고 문이 폐쇄되어 잇던것 그건 아마도 그 문에서 다른사람이 나와서 널 구한다거나 그런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걸수도 잇어 문앞쪽이 파여잇다. 이건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겟네;;미안
22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9:43 ID:nhVxRjZSCA
>>228
왠지 무지 똑똑한거 같아, 그렇다고 볼수도 있겠어, 왜냐면 문이 열렸을때 엄청 큰 소리도 들리고 문이 심각하게 흔들렸다. 그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날 구하려고 문을 두드렸던걸까..?
23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1:00 ID:nhVxRjZSCA
근데 나 마저 이야기 해도되? 왠지 슬슬 모두 자러가는거 같아서.. 혼자 떠드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게다가...
내 이야기 듣고 너희들도 내꼴 나면 어쩌나 하고 걱정되기 시작했어..;ㅂ;
23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1:18 ID:r//gXJDCmM
>>229 미안 나 사실 그렇게 안똑똑해. 여러가지 방향으로 계속 생각해본 결과야... 하여간 문제는 이 글을 읽은 나도 꿈을 꾸는가..지..
23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2:57 ID:nhVxRjZSCA
>>231
나보다는 똑똑해 보여 걱정마< 근데 글을 읽고 이 꿈을 꾸게된다면 글로도 전염이 된다는 결론이 되는거잖아 ;ㅂ;..
23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5:31 ID:r//gXJDCmM
>>232 그렇지..나라든가 대부분 사람들이 꿈을 꾼다면 전염된다는 결론이 되는거겟지.. 만약 나도 꿈을 꾸면 난 문 안열고 조용히 파악해볼게.
23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6:30 ID:nhVxRjZSCA
>>233
어쩌면 나때문에 바로 문이 열리는 일이 있을지도 몰라 ;ㅂ;... 랄까 나 이제 무서워서 잠을 못잘거 같아..;;
근데 다들 자러 갔으니 ㅜㅠ;; 엄청 걱정되;;
23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7:23 ID:r//gXJDCmM
하하;;;그렇게 바로 나와준다면야 나로선 고맙지 사실 나 이래뵈도 은근히 영감이 좋아서말야;;
23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9:05 ID:nhVxRjZSCA
영감이 좋다면 더 위험하지 않을까...;'; 근데 사실 귀신인지 사람인지 구분도 제대로 안가지만은, 진짜 처음봤을땐 아무렇지 않은데 조금 지나면 애가 위화감이 엄청나..; 게다가
나 그꼬마 처음 만난 애가 아닌거 같아 어디선가 전에 봤던 아이 같아...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23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0:31 ID:r//gXJDCmM
하아.....저기 그럼 일단 A 하나 물어볼게 오늘 밤 샐생각이야?
23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1:15 ID:nhVxRjZSCA
>>237
샐수밖에 없잖아 ;ㅂ;.... 왠지 다시 잠들면 이번엔 제대로 잡힐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떻해 ;ㅂ;..
23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1:28 ID:c4Kzyg1lWE
그 꼬마가 죽기전에 얼굴을 봤다던가.
24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1:57 ID:c4Kzyg1lWE
쿠키를 사용할 수 없다고 나와서 계속 말을 못했다. 나도 밤 샐 예정이다. 죽지마라. 죽으면 슬프니까.
24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2:54 ID:r//gXJDCmM
오오...대화상대가 하나 추가됫다...^^
24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2:58 ID:nhVxRjZSCA
꿈 밖이 아니라, 그 아이가 나오는 꿈을 전에도 꾼거같다고 말하는거야, 나 꿈 밖의 일은 잊는일이 별루없거든..;;;
24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3:34 ID:c4Kzyg1lWE
슬프다 이아줌마야. 난 아까부터 계속 말하고 있었다.
24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4:02 ID:c4Kzyg1lWE
이제부터라도 뭔가 말할때 표식을 넣어야겠다☆ <
24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4:30 ID:nhVxRjZSCA
;ㅂ;.. 아..아줌마라서 미안합니다... 주..죽어서 사죄할게요 <
24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5:04 ID:c4Kzyg1lWE
노..농담이다. 나도 얼굴만이라면 아저씨다..☆
24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5:28 ID:r//gXJDCmM
>>242 으음....아이고 이거 진짜 여러가지 생각이 다들어버리니;;;만약 그 여자아이가 A수호령일 가능성도 잇을수 잇다고 치자..그 꿈은 악몽이고 그 여자아이가 그 악몽에서 꺠우기위해서 일부러 섬뜩한짓을햇을수도 잇어
>>243
나 아줌마 아니거든요 ㅜㅜ 건강한 대한민국 남자대학생입니다(신입이지만)
24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5:36 ID:c4Kzyg1lWE
근데 생각해보면 같은 꿈을 반복해서 꾼다는건 흔한 일이지 않은가?
24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5:41 ID:nhVxRjZSCA
;ㅅ;... 그..그러냐..< 랄까 그 꼬마는 나랑 내친구 한테 무슨 원한이 있어서 이러는거지..<
25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6:19 ID:r//gXJDCmM
응? 친구도 그런 아이 나왓다고 햇던가?
25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6:20 ID:nhVxRjZSCA
ㄴㄴ...
나 여지껏 꿈을 연속으로 꾼.....적이.... 있었나...?
어쨋든 그래도 1주일 정도지 한달동안 이런적은 없어
25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6:43 ID:c4Kzyg1lWE
>>247 아줌마라고 한건 A한테 한거다.
그리고 나도 온 몸이 구더기한테 갉아먹히는 꿈을 일주일정도 꾼 적이 있다.
25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7:02 ID:nhVxRjZSCA
>>250
아마도..?< 하긴 내 친구는 지금 병원에 입원했고, 또 문고리도 한번밖에 돌린적이 없으니까..<
25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7:32 ID:nhVxRjZSCA
>>252
우울해졌어.... 나 자버리고 끝내버릴까..;ㅅ;..
25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7:45 ID:r//gXJDCmM
음....아 지금 다시 천천히 살펴보니 좋아하는 장난감이 정면문을 가르키고 바리 라고 햇는데 그거 다시 세세하게 설명 가능해?
25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8:30 ID:nhVxRjZSCA
어떤식으로 설명해줄까?
참고로 내가 좋아했다고 한 장난감은
엊그제 사온 가면라이더 키바의 키바벨트다 //ㅂ//... 미안 특촬물 좋아해..<
25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8:34 ID:c4Kzyg1lWE
>>254
잘못했습니다 아가씨 주무시면 아니되옵니다
25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9:37 ID:c4Kzyg1lWE
>>256
미안, 가면라이더라면 이거밖에 모른다.
" 우리는 둘이서 하나의 가면라이더다 "
25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9:44 ID:r//gXJDCmM
>>254 가급적 희망은 버리지마라 만약 잔다고 할경우 그 여자아이가 이름을 묻거나 니 이름을 부르면 절대로 대답하지마라 이름은 가장 간단한 언령이다. 그리고 저 문구가 벨트에 써잇는거야?
26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9:53 ID:nhVxRjZSCA
>>257 무서워서 안잘거야 ㅠㅠ...
26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1:17 ID:nhVxRjZSCA
>>258 아아 가면라이더 더블 명대사 아닌가 그거 ㅠㅠㅠ..< 미안 키바만봐..<<
>>259 그여자아이 내 옛 이름을 알고있었다. 지금 개명했지만... 그 포스트잇이 붙어서 써져있었다. 거기에 써져있었다면 나 그거 보고 침도 안흘렸어!<
26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2:39 ID:c4Kzyg1lWE
개명도 했나... 옛 이름을 알고있다라..
아 맞다.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mp3같은걸로 되게 흥겨운 노래를 크게 들으면서 자보는걸 추천한다.
26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3:40 ID:nhVxRjZSCA
>>262 mp3없다 ;ㅂ;.... 나 있는건 휴대폰 뿐이야, 게다가 사용법도 제대로 모르고있구...< 랄까 다시 잠드는건 두려워<
근데 바리의 뜻은 뭘까
26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3:42 ID:c4Kzyg1lWE
잠깐. 본명을 알고있다면 이미 언령의 조건은 충족된거 아닌가?
26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3:50 ID:r//gXJDCmM
난 가면라이더 아예 안보니 뭐라고 못해주겟고;;음.. 하여간 절대 이름에 대답하지말고 마음을 최대한 냉정하게 만들어라 그리고 파악하는거야 이아이는 누군지 뒤에잇는건 누군지 말야.
26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4:50 ID:nhVxRjZSCA
;ㅂ;... 랄까 나 어처피 개명해서, 전 이름으로 부르면 대답도 안해 걱정마< 근데... 나 다시 자야되는거야?<
26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4:51 ID:c4Kzyg1lWE
>>265의 말대로 절대 대답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26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6:48 ID:r//gXJDCmM
>>264 이미 이름을 알고잇으니 언령의 첫쨰조건은 발동된셈이지 나머지는 그 언령에 부응을 하느냐 마느냐야 언령에 부응을 한다면 그 언령에 이끌려서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 되니까 절대 부응하지 않는게 좋아
26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7:23 ID:nhVxRjZSCA
근데 나 아직도 발에서 피가 철철 흘러서 확인해 봤더니 다리에 왠 쇠못이 들어있어 무서워 ;ㅂ;...< 게다가 우리집 강아지 이상하다 갑자기 나한테 와서 애교부린다
27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7:59 ID:nhVxRjZSCA
>>268 나 개명했는데도 위험한거야?
전 이름 같은건 이제 없는걸로 치는거 아닌가??<
27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9:02 ID:c4Kzyg1lWE
>>269
쇠못은..고정용이라고 생각하는데. >>270 개명은 사회적인 문제일 뿐이지 태어날 때부터 간직한 이름은 전 이름이니까.
27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9:53 ID:nhVxRjZSCA
나 개명 한 3번정도 했어<
태어날때 이름이 완전 사나이 였거든, 진짜 사나이였어..<<
고정용? 무슨 뜻이야, 근데 우리집에 쇠못같은거..없는데
27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9:57 ID:r//gXJDCmM
어이어이어이어이 ㅡㅡ;;;;쇠못이라니 무슨뜻이야...꿈이 현실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는 없어 쇠못이 잇단거는 현실에서 무슨일이 일어낫고 그것때문에 문제가 생겻단 뜻이야 그거 좀 위험하다 실제라면
그리고 270에 대해서는말이지 사실 이름은 진명이란게 잇어 개명하기전 진짜 이름이 진명이라고 보면 되고 이름이 언령을 가지는건 진명쪽이 더 강하니까..
>>321 한번은 수학여행에서 자다가 나 자는거에 장난치려고 한 친구가 절묘한 타이밍에 경련하는 날 보고 싸대기 날린 적이 있다.
32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1:49 ID:c4Kzyg1lWE
문자 내용이 뭐냐.
32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2:45 ID:nhVxRjZSCA
까꿍 A 야, 누구야 ;ㅂ;? 랄까 우리 이름 뭐라고 저장해야되 이름이 없어<<<<<<
>>321 ...ㄷ..ㄷ.. 나 너 무서워 ;ㅂ;ㅂ;ㅂ;ㅂ;ㅂ;ㅂ;
32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3:18 ID:c4Kzyg1lWE
내가 보낸 문자다.
난 지금 너의 아이디로 저장했는데.
32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3:54 ID:nhVxRjZSCA
아이디로 저장하면 어렵지 않아 =ㅂ=..?< 난 폰으로 영어 잘 못하는데....<
근데 자러간다면서 결국 세는거야?<
32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4:41 ID:c4Kzyg1lWE
자러갈거다. 바이바이.
32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4:59 ID:c4Kzyg1lWE
의자에서 자면 불편하니까 금방 일어날거라 생각하지만..
33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4:59 ID:nhVxRjZSCA
;ㅂ;.. 내일 아침까지 난 뭐하지..<
33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6:46 ID:nhVxRjZSCA
그럼 둘다 내일 생존신고 부탁해..< 만약에 그 꿈 꾸게 되면 말야..; 나..
죽 어 보 고 올 게 / 내일봐 둘다~
332 이름:이름없음 :2010/02/23(화) 16:27:16 ID:OhXgcGJPQE
A의 꿈에 대해 처방을 해도 되겠지? 루시드 드리머의 길에 들어서 보는 건 어떤가? 루시드 드리머는, 루시드 드림을 꾸는 사람, 즉 '자각몽'을 꾸는 사람을 뜻해. 자각몽이란, 꿈에서 '자기가 꿈에 있음'을 자각하는 것을 말하지. 물론 자각하는 것 뿐만 아니라 '꿈을 '통제'하는 사람을 진정한 루시드 드리머라고 하지. 꿈에서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어. 다만 '꿈에서 자기자신이 그것을 자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들 그저 비현실적인 요소를 보고도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거지.
루시드 드림 기술을 하나 가르쳐 줄게! 눈을 감고, 자기 자신의 방을 상상하며 뱅뱅 도는거야. 자신이 돌고 있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아야 돼! 그리고 '여기는 내 방이다, 여기는 내 방이다'하면서 최면 걸듯이 생각하고 눈을 떠봐. 물론 생각하던 곳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높은 확률로 이동가능해!
★꿈스레 1
숲냥이 님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1~3부 지우셨길래
제가 다시 올립니다~~
만약 저도 이 글을 올려서 가위에 눌린다면...어후..-_-;
정말 그렇게 되면 이 글 자체를 다루는게 위험해지겠죠...
저도 가위에 눌린다면 글을 지우겠습니다...
그럴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만... 일단 하룻밤 자봐야알겠죠?
주의사항땜에 쫄아서 댓글반응보고 읽으려는분들 계씨던데...
무서운 내용 아니니까 그냥 읽으세요...
※읽기 전 참고 사항 -(숲냥이 님께서 꿈스레 1~3편에 올리셨던건데 퍼왔습니다.)
1. 이 글은 실제 국내 익명 사이트에서 어떤 사람이 자신이 꾼 꿈에 대해서 상담하면서
생겼던 이야기 임
2. 이 글이 작성된 사이트는 2ch과 유사한 형식을 갖고 있어
작성자나 참여자 모두 익명으로 작성한 글이 쓴 순서에 따라 나열되는
일명 '스레드' 라는 형식으로 작성됨
3. 스포일러가 될 것같아 자세한 사항은 안 쓰지만 직접 피해를 입은 꿈 꾼 사람은 죽었다고
하고 그 친구들도 피해를 입었고 그 '스레'에 참여했거나 읽은 사람 중 일부는 악몽을 꾸거나 가위에
눌렸음
4. 나중에 문제생겨도 난 책임 못짐(능력이 안되서 못지는 것)
5. 원래 이 글이 작성되었던 '스레딕'에 지금 가도 이미 사이트 뒤엎느라고 원본은 삭제되었고
그 이전에 갈무리한것만 남아있음
6. 스레드 특성에 따라 좀 김 (하지만 실제 중요하지 않은 반응부분이나 스레주의 복귀를 기다리는 부분은
그냥 쭉쭉 내려도 됨)
7. 옆에 표시되는 날짜나 시간을 신경쓰는 것도 좋음
8. 시작은 평범할지언정 갈수록 심각해짐
아 들어가기 전에 주의사항+
일본식 어투가 심히 오글거릴 수 있음.
그럼 시작
------------------------------------
+Start
이름없음 :2010/02/20(토) 18:41:07 ID:rXdrwBhYH6
나 이야기 해도 될까...?
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49:37 ID:85feSJ2lBU
이야기해봐!
어떤 꿈인데?!
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2:55 ID:K2A79gOkzg
들어줄게
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3:16 ID:K2A79gOkzg
>>3 이건 실수
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5:11 ID:85feSJ2lBU
A(원래 표기하는 이름이 따로 있지만 이 사이트의 외부 유출을 엄금하기 때문에 A라고 표기)죽은거야?!
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8:08 ID:rXdrwBhYH6
>>5
아직 안죽었다!!!<
다른짓좀 하고 왔어!!
요즘 잠만 자면 뭔가 폐허같은곳에 왠지 모르지만 앉아있어;
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8:49 ID:85feSJ2lBU
>>6
오 시작했다!
응 응 얘기해줘!
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8:59:49 ID:rXdrwBhYH6
그리고 내 주의로 문이 5개?6개? 정도 있는데,
내 정면에 있는 문 빼고는 전부 문색이 누가 최근에 폐인트 칠 한것처럼
빨갛고, 게다가 뭔가 이상한 글이 써진 기분나쁜 문이야;;
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0:23 ID:422C5bor1s
>?!?!
1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0:50 ID:85feSJ2lBU
>>8
유메닛ㅋ......?!
1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1:02 ID:422C5bor1s
뭐지?
1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1:04 ID:rXdrwBhYH6
게다가 안에서 누가 문을 두드리는 느낌이다. 그래서 가까이 가서
문을 열어주려고 하는데, 문이 열리지 않고 문고리가 뻑뻑해;;
문이 하나하나 흔들리는데, 전부 열려고 하는데 전부 뻑뻑해서
열수가 없어..;
1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1:27 ID:422C5bor1s
음,단단한 문인가?
1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2:03 ID:rXdrwBhYH6
근데 내 정면에 있는 문은 흔들린적이 한번도 없어,
게다가 문고리도 엄청 잘돌아가고, 근데 열면 뭔가 큰일이 날거 같은 느낌이었다.
1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2:46 ID:422C5bor1s
난해한 꿈인걸
1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3:04 ID:0vJIEPcALs
>>14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그건 진짜 열면 안될 것 같다.
내 생각에는 다른 문들은 너와 같은 방식으로 꿈을 꿨던 사람들이고.
그 문을 열면 너도 거기 갇힐 것 같아.
1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3:07 ID:rXdrwBhYH6
게다가 가끔 장난감 같은게 막 위에서 떨어지는데,
전부 구체관절 인형 알지? 그거 같은데 머리가 전부 붉은색에
늘 웃고있는 인형이야
1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3:44 ID:rXdrwBhYH6
가끔 연습장 같은것도 떨어지는데,
거기에도 문과 같은 알수없는 글들이 빼곡하게 적혀있다
1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3:47 ID:422C5bor1s
아아,공포영화에 나오던.?
2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4:22 ID:85feSJ2lBU
꿈이라는 자각은 있어?
2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5:11 ID:rXdrwBhYH6
게다가 연습장에 내 이름이 빼곡히 적힌것도 있고,
임현..? 인가 그 사람 이름(?)도 빼곡히 적혀있는것도 있고,
영어로 뭐라고 적혀있는것도 있어
2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5:34 ID:422C5bor1s
그래서?
2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5:36 ID:rXdrwBhYH6
>>20
응, 일단 꼬집었을때나 뭔가 했을때 하나도 안아팠다
2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6:14 ID:0vJIEPcALs
데스노트가 생각났다.
2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7:24 ID:rXdrwBhYH6
아, 근데 맨 처음 꿈에선 분명 문이 6개인가? 했는데
최근엔 눈에 뛸 정도로 늘어났어..
2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7:47 ID:422C5bor1s
지속적으로 꾸는거?
2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8:28 ID:rXdrwBhYH6
>>26
응 계속 이꿈만 꾸고있다.
참고로 이거 한달 넘게 꾸고있어
2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9:01 ID:422C5bor1s
그래서 꿈의 끝은?
2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9:28 ID:rXdrwBhYH6
가끔 천장에서 무슨 소리도 들리는데,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도려!!" 라고 한거 같아
3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09:51 ID:rXdrwBhYH6
>>28
나 아직도 꾸고있어 ;;
미안해 완결 낼거 같지 못해서..<
3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0:31 ID:422C5bor1s
그냥 꾸다가 확 깨버리는건가
3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0:35 ID:rXdrwBhYH6
"도려!" 하고 "수류!" 라고 들렸던거 같아,
남자하고 여자애 목소리 마구 섞여서...
무슨 의미인지 여전히 해석 못하고 있어
3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0:55 ID:0vJIEPcALs
미안한데 그거 문이 많아지는거, 희생자가 늘어나는거 아닐까 한다.
그리고 " 도려!! " 라고 말한건 "돌려 " 또는 "돌아가! " 가 아닐까 하는데
3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1:13 ID:rXdrwBhYH6
>>31
아니 확 깨는건 아니고,
연습장 마지막 장을 보려고 하면 일어난다.
그리고 가끔 오빠가 깨워주기도 해
3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2:02 ID:rXdrwBhYH6
>>33
그럼 수류! 는 대체 무슨뜻이지 ;ㅂ;?
돌려는 문고리를 돌리라는 건가?
3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2:50 ID:rXdrwBhYH6
게다가 가끔 내가 가지고 싶어하는 장난감이 내 눈앞에 있어,
그리고 거기에 뭐라고 적혀있는데 음...
내 정면문을 가르키고 바리 였던가? 그렇게 써져있던거 같아
3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3:46 ID:rXdrwBhYH6
아, 근데 이꿈 꾸기전에 친구한테 문 이야기를 들었던거 같아,
그리고 바로 꾸게되었어.
이거 전염되는거야..?
3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5:01 ID:0vJIEPcALs
>>37
친구는 지금 아무 문제 없나?
3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5:52 ID:rXdrwBhYH6
>>38
친구는 문을 열려고 했다고 한거 같아,
근데 문을 열려고 했더니 바로 옆방에서
"안돼!!!!!안돼!!!!!!!" 라고 외쳤다고 해,
4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7:04 ID:rXdrwBhYH6
가끔 친구한테 이야기 듣고 이렇게 됬으니까,
앉아서 노래같은거 불러본적도 있어.
누가 응답해 주지 않을까.. 해서<
근데 노래 선발을 잘못했는지 늘 문이 심하게 흔들린다;
(나 mc스나이퍼 노래 불렀거든 ;ㅂ;..)
4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18:16 ID:rXdrwBhYH6
게다가 그냥 문을 열어버릴까.. 하고 문 앞에 다가가면
늘 "도려!!!!" 라는 소리가 들린다.
게다가 문 건들지도 않았는데 이상한 소리가나고
4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0:12 ID:rXdrwBhYH6
전에 한번 내 정면에 있는 문의 문고리를 끝까지 돌려봤어,
그후에 기억이 잘 안나지만 깻을때 엄청나게 소리치면서 울고 난리쳤었다.
뭔가 엄청 무서운걸 봤던거 같아.
4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0:45 ID:0vJIEPcALs
>>40
앵콜을 원하는거라고 믿으면 밝아질 것 같다.
4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1:33 ID:rXdrwBhYH6
그후엔 문 근처에는 잘 안가고, 가운데 앉아서
빨리 깨라.. 빨리 아침아 와라..
오빠 좀 깨워줘,... 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 떨어지는 연습장엔 누가 떠든거 같이 엄청나게 글이 겹쳐서
써져있는 페이지가 늘어났어
4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2:29 ID:0vJIEPcALs
내가 약간 개인적인 상상을 더해서 말해봐도 될까?
4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3:05 ID:rXdrwBhYH6
게다가 한달 넘게 꿈을 꾸다보니,
천장에서 발음이 정확하게 한국어로 "늦어"라는 말이 들린다.
그리고 인형이나 연습장 안떨어지게 됬어
>>40
나 노래 그렇게 잘 못부르는데.. 앵콜이라면 ;ㅂ;..<
4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3:34 ID:rXdrwBhYH6
>>45
말해봐 ;ㅂ;...
4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7:03 ID:rXdrwBhYH6
아, 근데 나말고도 이런 꿈 꾸고있는 사람 있어 혹시나 해서 묻는거야;
사실은
나말고도 또 다른 누가 있다면, 또 이 꿈에서 벗어난 사람이 혹시나 있나
해서 여기에 글쓰게 된거거든..<
4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7:48 ID:jPPLa3dQwY
무서운꿈이다... 설마 오늘밤 내꿈에 나타나는건 아니겠지?!
5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8:24 ID:rXdrwBhYH6
>>49
글로 쓰는건 처음이야;
이야기로 들으면 내 친구한테 나도 옮은거라서, 이야기는 안될거 같아.
5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8:35 ID:0vJIEPcALs
개인적으로 문이 흔들리는 이유는
너와 같은 꿈을 꾸다가 결국 문을 열게되고 그 안에 갇힌 사람들 같다.
그리고 인형들은 귀신이 아닐까, 인형은 말을 못하니 생각을 노트에 써서
던져주는 게 아닐까 한다.
지금도 너랑 비슷한 내용의 꿈을 꾸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결국 몇명이 서서히 문을 열어버리기 시작해서 문이 많아진 게 아닐까.
네가 좋아하는 장난감은 아마 미끼일 것 같다.
옆방에서 들려온 안돼 안돼 소리는 더 이상 희생자를 늘리기 싫은 사람이 아닐까.
" 돌려 !! " 의 경우는 귀신 쪽이, " 돌아가!! " 쪽은 희생자 쪽이 말한거라고 보는게..
수류, 는 모르겠다.
그리고 그 폐허같은 곳은 밝은 편인가?
늦어..는, 이미 늦었다는 얘기일지도...어우 소름끼쳐.
5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29:25 ID:rXdrwBhYH6
기왕이면 오늘 꾸는 꿈이 마지막이였으면 좋겠고,
또 문고리를 열어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길 기도하고 있어;
나 무교지만..<
오늘은 문고리를 열어볼까 해..
5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30:19 ID:rXdrwBhYH6
>>51
아니, 전등불 하나만 켜져있고 대체적으로 어두워,
창문도 하나 없고 문만 주구장창 있으니까..;;;
그럼... 나 문고리 열면 안되는건가?
계속 꿔야되? 이 악몽?
5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33:24 ID:rXdrwBhYH6
나 오늘로 이 꿈 끝내고 싶어 진짜루..;ㅂ;..
서서이 사람이 미쳐가는것도 느껴지고,
최근엔 혼자 덩그러니 앉아서, 천장에서 나는 소리만 듣고있어.
나 옆에 아무도 없으면 무지 무서워하거든....
5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37:00 ID:rXdrwBhYH6
방금 나한테 꿈 옮겨준 친구 폰 번호로 문자 왔다.
애 어떻해, 큰일이 났다는 이야기면 어떻하지..?
5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38:12 ID:0vJIEPcALs
>>55
OO씨가 병원에 있습니다.
5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39:02 ID:0vJIEPcALs
위 얘기는 농담이니까 진지하게 듣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음...혹시 그 문을 열면 몸 안에 무언가가 빠져나가는게 아닐까 하는데,
행운이라던가 그런게..
5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0:20 ID:rXdrwBhYH6
>>56
어, >>56 천재같아,
뇌 에 뭔가 이상이 있었다는거 같아, 교통사고가 났다나봐,
근데 그걸 문자로 자랑하고 있어..--..
문자내↓
교통사고 나서 병원ㅋ, 뇌에 뭔가 있다는데 ㅋㅋ?
5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1:07 ID:uDTSa2X.Sc
>>55
일단 읽어봐
6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1:13 ID:rXdrwBhYH6
>>57
행운만 빠져나가는 거면 난 괜찮아!
운같은거 없는 암울한 히키코모리라서!<
6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2:11 ID:uDTSa2X.Sc
>>58
친구 정말로 뇌가 어떻게 된 것 같아
6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2:22 ID:rXdrwBhYH6
>>55
지금 병원이라는거 같아,
문자 내용은 위에 써놨구,
친구가 또 한번 문자 보냈는데,
자기는 문고리만 돌렸다는거 같아.
문 열었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6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3:03 ID:rXdrwBhYH6
62에 번호를 잘못썻다 아구우<
미안해 >>59;;<
6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4:03 ID:rXdrwBhYH6
나 오늘 문고리 열려고 했는데,
열어도 되는걸까 하고 갑자기 겁나기 시작했어...
6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4:21 ID:0vJIEPcALs
음...죽을 정도는 아닌 듯 하네, 근데 이따가 뇌종양이라고 문자오면 어쩌지 ㄷㄷ
근데 혹시 문고리를 돌려놓고 기억을 못하는 거 아닐까?
>>1 도 문고리 돌린 후는 기억 못하지 않았어?
6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4:51 ID:0vJIEPcALs
>>62 걱정마라, 동일인물이다.
6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5:03 ID:jPPLa3dQwY
설마 문고리 열었더니 뇌종양생기는거 아녀?!
6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5:30 ID:rXdrwBhYH6
>>65
에.. 뭔가 무서운건 봤던거 같아..
그후에 기억은 없지만.... 친구도 그런건가..?
근데, 내 친구는 함부로 아무거나 만질정도로 담력이 쎄지 않아서;;
아마 문고리만 돌린게 맞을거야;;
6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6:47 ID:rXdrwBhYH6
나 조금있다가 자는게 두려워졌어..;
하지만, 문고리를 열어서 혹시 악몽이 끝난다면,
꿋꿋하게 자고 열겠어..!<
그러니까 누구 나한테 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줄래 ;ㅂ;..?
7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7:19 ID:0vJIEPcALs
>>68
근데 꼭 그 안에 누군가가 없으리란 보장은 없잖아.
문고리를 돌리지 못했을 뿐이지, 문고리를 돌리자마자 안에서 밀었다던가.
7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48:03 ID:rXdrwBhYH6
>>70
과연.. 그런 가설도 있겠네;;;
음.. 그럼 이 악몽 계속 꿔야 하는걸까..
7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0:59 ID:K2A79gOkzg
>>72 힘내. 문은 열지마 위험한 느낌이다
7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1:22 ID:K2A79gOkzg
실수. 위에건 >>71에게
7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2:43 ID:rXdrwBhYH6
>>72
그럼 어떻게 해야 이 악몽이 끝날까 ;ㅂ;..
문 여는거 말고 다른방법이 또 뭐있으려나..
7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6:12 ID:rXdrwBhYH6
아, 방금 생각난건데,
어처피 꿈이잖아..? 뭔가 망치같은거 생각해서 소환(?)하고
다른사람들 갇혀있는 문도 다 부시고 하면 깰수 있지 않을까....
하고 방금 5초간 생각했다<<
7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7:14 ID:K2A79gOkzg
>>74
친구가 문을 살짝만 연걸로 병원에 실려간 걸 수도 있잖아.
만약에 그 이상 연다던가 하면 죽음일지도 몰라.
그게 아니더라도 병원에 실려가거나 주윗사람까지 위험해질지도 몰라. 무속인이라던가 그런 쪽 찾아가보는건 어때? 귀신 씌인걸 수도 있어
할건 다 해보고 여는게 나을거야
7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7:24 ID:0vJIEPcALs
..음..문 안에 있는 사람들과 얘기를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7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19:59:22 ID:rXdrwBhYH6
>>76
귀신이라.. 아 맞아, 내 친구랑 나 내 친구가 이 꿈 꾸기전에
나홀로 술래잡기 한적있는데... 그건가..?
근데 무속인 같은건 비싸지 않아? 나 이제 겨우 중3이라구 ;ㅅ;..
>>77
시도해본지 오래..;;
하지만 역시 "도려!""수류!" 빼고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고,
문만 흔들려... 왜 말을 안하는거지?
7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1:13 ID:0vJIEPcALs
>>78
우리 이모가 무속인인데..소개시켜줄까?
8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1:57 ID:K2A79gOkzg
>>78
부모님과 상담해보는게 좋을거야.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다는 둥 말씀하시면 계속 말해 절박하다고.
도려!는 돌아가라고 해석한다쳐도 수류!는 뭘까? 숨어?
8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2:08 ID:VukB8pWur2
>>78 문안에서는 소리가 안들리나보지ㅋ
8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2:39 ID:rXdrwBhYH6
>>79
무료?
나 돈없고.. 우리집에선 아직 내가 이런꿈 꾸는것도 몰라<
게다가 우리 동네 밖으론 못나가..;ㅅ;..
8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3:04 ID:VukB8pWur2
근데 그런경우있잖아?
도려는 돌려,돌아가 라고 해석해놓고
그게 100%맞다고 확정지으면 뭔가 다른걸놓칠수도 있을거같아.
일단 다른 가능성도찾아봐
8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4:07 ID:K2A79gOkzg
혹시 모르니까 문들을 발로 차봐. 정면의 문 빼고
8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4:32 ID:rXdrwBhYH6
>>80
수류가 숨어라는 뜻일까..;
아 왠지 숨어도 될수 있겠다;;;
거기 가끔 책상같은거 나오고 그러거든;
그 밑에 숨으라는건가?
8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4:36 ID:VukB8pWur2
>>84 어쩌면 정면의 문을 차보는게 좋을지도ㅋ
열지만 않으면 되는거 아닐려나?
8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5:31 ID:rXdrwBhYH6
>>84
문 발로 차는건 무리야 ;ㅅ;..
왜냐면 나 그 꿈에서 발 부분은 없는 상태니까.
다리까지만 있어,
맨처음엔 발 까지 있었는데, 최근엔 발 부분이 사라졌어 ;ㅅ;..
8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6:35 ID:VukB8pWur2
>>87 꿈이란걸 자각한상태에서는
초콜릿이 발아래에 놓여져있다 라고 생각하면 초콜릿리 생기지않아?ㅋ
발이 있다고 생각해봐.
발이 정 없으면 손으로 두둘기던지.
미안하지만 너가 꿈속에서 입고있던옷은무슨색?
8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6:51 ID:K2A79gOkzg
>>85 시간이 지나면 위험이 닥친다는 의미니까 숨으라는 의미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9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7:51 ID:rXdrwBhYH6
>>88
나 꿈속에선 미키무늬가 그려진 분홍색 후드티에 검정색 반바지에
흰 머리띄를 하고있어,
옷 색깔에 뭔가 의미라고 있어?
9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9:01 ID:rXdrwBhYH6
>>89
그런 의미도 되는구나!
너희들은 천재같아 난 그런거 생각도 못했는데...
랄까 나 한달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 아무일도 없어,
문이 흔들리는거랑 문고리 한번 돌려본거 빼고는...<
9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09:42 ID:VukB8pWur2
>>90 굉장히 평범한 옷이구나ㅋ 난 그냥 흰색이나 검정색옷인가해서.
죽은사람한테는 아마 흰색의 옷을입히지? 그런거때문에 물어봤었어.
9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1:24 ID:rXdrwBhYH6
>>92
나 미키후드티 정말 좋아하거든 ;ㅅ;..
중3이지만 역시 녀자다 보니 미키랑 키티는 정말 좋아해!!<
근데 반바지랑 머리띠는 나 가지고 싶어했지만 못산것들이야;;
근데 머리띠 흰색에 검정색 반바지 인데 그거 의미 있지 않을까?<
9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2:44 ID:VukB8pWur2
>>93 아니야 미안해 큰 의미는 두지마 나혼자 한번
생각해보거야ㅋ 어디까지나 너가꾸는건 꿈이니까 큰일은 안날거야!
가장 중요한건 긍정적마인드라 생각하니까.ㅜㅋ
9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2:48 ID:K2A79gOkzg
>>91 우선은...오늘 밤에 또 꿈을 꾼다면 >>87 말대로 상상해봐. 나쁜 상상은 하지말고 상황에 이로운 상상만.
문, 인형 등 말고 다른건 없어? 지형적인 면에서
9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2:51 ID:0vJIEPcALs
>>91
나같아도 저런 상황에서 그런거 해볼 생각은 못할 것 같다. 무서워서.
그리고 무채색[회색, 흰색, 검정색]은 명계에 근접한 색 아니던가?
9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3:53 ID:rXdrwBhYH6
나 9시면 자러가는데,
오늘 자도 되는걸까.. 하고 갑자기 등골이 사늘해졌어.
게다가 집에 지금 나랑 강아지 뿐인데,
등뒤에서 뭔가 느껴진다 ~ㅂ~;;
9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4:22 ID:0vJIEPcALs
" 도려내버려... "
아니다, 이건 너무 소름끼쳐.
9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4:32 ID:K2A79gOkzg
발 부분이 사라졌다는게 맘에 걸리는데...
10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4:57 ID:0vJIEPcALs
꿈에서 발이 사라진 이유는 뭔가에 의해서 도려내진 것이 아닐까..
안돼, 무섭다. 진짜 무섭다. 나도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했어.
10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5:25 ID:rXdrwBhYH6
>>95
가끔 책상이 나와, 서랍은 잠겨있어.
근데 그 책상 많이 낡은데다가 서랍부분이 막 긁혀있거든?
열어도 되는거..? 하고 있어..
지형적인 면에서... 아마 최근에 벽이 회색이었는데 위에서 부터 빨개지기 시작했다는거
정도?
10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6:17 ID:K2A79gOkzg
>>100 도려나 수류가 그런 의미일 수도... 오히려 정면의문이 탈출구일지도 몰라.
10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6:29 ID:rXdrwBhYH6
>>100
도려진건 아닐꺼야.. 그 지우개로 지운거 처럼 부자연스럽게 없어진 데다가,
걸을때 다행히도 차박차박 소리가 난다.
바닥이 젖어있거든...
(내가 3번째 꿈 꿀때 심하게 울어서)
10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8:33 ID:rXdrwBhYH6
>>102
근데 문을 열었다가 다른사람들 처럼 되면 어떻게 되는거야?;;;
나 그대로 죽는건가..?
10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8:49 ID:K2A79gOkzg
>101 벽이 점점 빨개지고 발부터 사라지는건가? 벽이라고 한다면 어떤 식이야?
밀폐된 공간에 문들만이 있고 하늘은 뚫려있다 정도인거야?(물건이 떨어지니까)
10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19:14 ID:0vJIEPcALs
꿈에서 울었는데 바닥이 젖을 정도라면 과장 옵션이 붙었다는 이야기고..
그렇다고 해도 문은 열지마라. 옆의 문이 흔들리는 걸 생각해봐..
아, 아니면 오히려 옆의 문이 열리면 진짜 큰일나는 걸지도 모르겠다.
10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0:21 ID:rXdrwBhYH6
>>105
막 공사끝난 아파트 같은 분위기야.
사각형에 방에 문만 지금 20? 30? 개 정도 있고..
전창부터 뭔가 빨간게 천천히 내려오는 느낌이야.
10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1:51 ID:rXdrwBhYH6
>>106
나 한번 울면 엄청나게 눈물이 많이 나오거든..
그게 아직도 마르지 않았나봐
옆의 문들은 열리지 않아,
정면의 문만 열수있게 되어있는거 같아.
옆에 문들은 문고리가 뻑뻑하거든..;
10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2:05 ID:K2A79gOkzg
나쁜 생각이지만 절대로 위험이 찾아오는데 그 위험이 죽는 위험이냐, 죽기 직전까지의 위험이냐일 수도 있어
도려랑 수류를 좋은 의미로만 해석할 수도 없는거잖아... >>106 말에도 일리가 있어
친구가 문을 열려 했을때 안돼!안돼!가 들린 것도 나쁜 의미로 빠져나가길 원치 않는다던가
11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2:35 ID:rXdrwBhYH6
아 근데,
가끔 내 주의 문중에 하나에서
"다스케 다스케!" 라고 들리는데 이거 어느나라 말이야?
11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3:18 ID:K2A79gOkzg
>>108 문고리가 어떤 재질이야? 부술 수 있는거야? 책상으로 죽어라 내리친다면 어떨까...
11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4:35 ID:rXdrwBhYH6
>>111
금속 재질이야, 보통 문고리 같은..
책상은 가끔 나타나는 거라서.;
게다가 미안 나 키가 겨우 150정도 밖에 안되서,
그 큰 책상을 들어서 던지기에는 무리야;;
게다가 책상은 낡은데다가.. 뭔가 전하려고 나타나는거 같아
11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5:47 ID:K2A79gOkzg
>>112 어쩌면 책상이 해결책일지도 몰라. 서랍은 아직 안 열어봤잖아
11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6:25 ID:VukB8pWur2
왠지 자꾸 일본말같다.
11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6:55 ID:rXdrwBhYH6
>>113
서랍에 뭔가가 칭칭 감겨있어,
게다가 흠집도 엄청 나있는거 보면 나말고 다른사람들도 열려고 했던거 같은데
나 무슨수를 막 써봐도 열리지 않았거든;;;
11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27:32 ID:rXdrwBhYH6
>>114
가끔 영어도 들려~
근데 내가 영어 말고는 다른말을 잘 몰라서;;
모르는것만 쓴거야 ;ㅅ;...
11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0:58 ID:K2A79gOkzg
음... 뭐 구해줘!구해줘! 이런건 아니겠지?
11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1:36 ID:rXdrwBhYH6
>>117
난 다른나라 말 잘모른다 ;ㅅ;...
그래서 전혀 모르겠어...
11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4:44 ID:K2A79gOkzg
뜬금없이 떠오른건데
낮잠자도 그래?
12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5:53 ID:0vJIEPcALs
다스케, 다스케테...일본어네, 도와줘..
와 신발 레알 소름끼친다. 근데 오히려 악귀가 아닐까.
12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6:53 ID:NzxPihcAHQ
>>110 다스케테라는일본말이있는데 구해줘 이런뜻일걸요 ㅋ
다스케는 무슨 사람이름같네..ㅋㅋㅋ
12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7:25 ID:rXdrwBhYH6
>>119
낮잠 자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
혹시 낮잠에서 아무렇지 않으면 앞으론 밤을 새고 낮잠을 잘까..-ㅂ-;!<
>>120
아 그거 일본어 였구나;
도와주고 싶어도 못 도와줘 ;ㅅ;.... 랄까 악귀..?
그건 잘 모르겠어..;;;
12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8:43 ID:rXdrwBhYH6
그보다 나 22분 뒤면 자야 되는데 ;ㅂ;....
또 그꿈이겠지만,
꾼다면 너희들이 조언해준거 일단 다 해볼께.
물론
문 여 는 것 도..
12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39:26 ID:K2A79gOkzg
강아지를 방안에 두고 같이 자....
12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0:42 ID:0vJIEPcALs
>>124
그러고보니 개는 귀신을 쫒는다고했어!! 너 천재!!
12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0:50 ID:rXdrwBhYH6
>>124
우리집 강아지 쓸모 없어 진심 쓸모없어 ;ㅂ;...<
게다가 나랑 같이 자는거 싫어하는 애라서 말야..ㅠ
늘 내방엔 오지도 않고 아빠방이나 오빠방가서 잔다 ㅠ
개집은 내방에 있는데 ㅠㅠㅠㅠㅠ
12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1:25 ID:VukB8pWur2
>>124 그러다 꿈에서 강아지까지 같이만나면 무섭겠다.
12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1:29 ID:rXdrwBhYH6
게다가 우리집 강아지 나만 보면 짖어,
내가 싫은가봐 ㅠㅠ
12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3:04 ID:VukB8pWur2
이런말미안.
너보고 짖는게아니라
너한테있는 뭔가를보고짖는거면?ㅋ
그래서 너랑자기싫어하는걸수도
13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3:11 ID:NzxPihcAHQ
A 문 열지 마 ㅠㅠ 무슨 큰일 일어나면 어떡하려고
13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4:11 ID:VukB8pWur2
괜한말했나??
무서워하지마A;
그냥 강아지가 너가 먹이를 잘안줘서
짖늘걸꺼야(...)
13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4:19 ID:K2A79gOkzg
같이 잔 강아지가 꿈속에서 나온다면 사람이랑 같이 자면 꿈에 같이 있는건가?
13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5:19 ID:rXdrwBhYH6
>>129
그..그런건가..=ㅂ=.. 아..아니다
우리집 강아지 지난 2년간 계속 나만보면 그랬어.. 이 아이는 나쁜 강아지야.
>>130
사람들의 가설은 전부 사용해 보려고,
책상서랍도 오기로 열거고,
문고리도 돌려볼거야!!<<
13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6:23 ID:rXdrwBhYH6
근데 여전히 의문인건,
꿈속에서 내 다리인데 말야.
걸을순 있는데 그거 왜 사라진걸까 'ㅅ;?
13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6:39 ID:K2A79gOkzg
먼저 겪은 친구한테도 최대한 정보를 알아내봐.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정보일거야
13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8:32 ID:rXdrwBhYH6
>>135
친구랑은 이미 이야기가 모두 끝난상태,
내 친구한테는 연습장도,인형도,책상도 나타나지 않았다는거 같아.
게다가 목소리도 문을 열때의 안돼! 빼고는 들리지 않았다는거 같아.
나랑은 다른 상황이여서 나 무지 무서웠어.
13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49:15 ID:0vJIEPcALs
우리 가게가 화원인데 개 5마리랑 고양이 2마리를 키운다.
지금은 한마리도 없음, 근데 그 당시 내가 화원에서 자다가 꿈을 꿨는데
불이 전부 꺼져있고 달빛만 있는 화원 안에서 돌아다니는데
희미한 하얀 연기같은게 하나 둘 씩 늘어나더라. 사람형상으로
가만히 있다가 일제히 나를 노려보는데
진심으로 오줌쌌다. 15살 쳐먹고.
근데 개 중에 성격 더럽고 가장 덩치 좋은 녀석이 있었는데
그 녀석이 화원 안으로 슬금슬금 들어와서 한번 크게 짖으니까
개한테서 가까운 녀석부터 연기처럼 사라졌다.
그런고로 개는 항마력같은게 높은거 아닐까.
13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0:37 ID:rXdrwBhYH6
>>137
하지만 나 여지껏 우리집 개 나한테 온적도 없고,
나랑 자지도 않아 ㅠㅠㅠ..
-
랄까 나 이제 자러가야겠어..
오늘 밤 너희 조언 전부 해볼게!
그리고 내일 스레 한번더 세워주겠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만약 내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에도라도 표해줄래..?<
13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0:50 ID:K2A79gOkzg
마악 떠오른건데. 입고 있던 옷이 그대로라면 주머니있는 바지 입고 물건 넣어두면 꿈에서 꺼낼 수 있을까
서랍이나 문 따는데 도움될만한거
14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2:45 ID:rXdrwBhYH6
>>139
그것도 시도해볼게 조언 고마워!!<
그럼 모두 굿럭 ㅠㅠ..
14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2:47 ID:K2A79gOkzg
>>138 잘하고 돌아오라구
14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3:32 ID:0vJIEPcALs
>>139
C4 폭탄.
14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0:54:29 ID:K2A79gOkzg
>>142 천재
14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1:05:59 ID:/QYZwcwwQM
>>139 천수경 같은 건 어때? 음원있는데 mp에 가져가서 들어보던가 들으면서 자는건 어떨까?
14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1:08:15 ID:0vJIEPcALs
>>144
항마 관련인가?
그러나 이미A는 자러갔다.
14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1:28:55 ID:/QYZwcwwQM
>>145 내..내가 늦다니...
뭐 우선 방어라도 해놔야겠네 글로도 옮을 수있을수 있잖아
14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2:03:06 ID:LIRCnum.Ms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A 일찍 잔다...
14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2:19:51 ID:/QYZwcwwQM
>>147 공감 이제 파릇파릇 피어나서 한참 놀아야될 시기인데..
14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2:37:41 ID:6FTYMyHTks
우..우와 소름돋았어...
15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2:43:48 ID:YzsINN432s
저기말야 도려!!이거 혹시 달려 라고도 해석할순 없을까??
15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3:45 ID:rXdrwBhYH6
으아아아..
겨우 2시간 정도 밖에 못잤어.....;;;;
랄까 이번엔 상황이 완전 달라서 자다가 일어나 버렸다.
(나 A 다.)
15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4:03 ID:YzsINN432s
오오 왓구만 썰 ㄱㄱ
15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4:41 ID:rXdrwBhYH6
이번엔 기억이 완전 생생해..
나 무서워서 진짜 앞으론 잠도 못잘거 같다..;;
15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5:05 ID:rXdrwBhYH6
이야기 해도 될까?
15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5:23 ID:YzsINN432s
응 이야기 시작 가급적 상세하게
15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6:06 ID:0vJIEPcALs
여, 어서와.
15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6:09 ID:rXdrwBhYH6
일단,
나 꿈속에서 다리까지 완전히 사라졌다.
아니 정확하게는 아래가 전부 사라졌어. 근데 다행히 차박차박 소리는 나고,
게다가 조언해준대로 물건을 주머니에 넣고 자봤지만 역시 없었다.
15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6:38 ID:rXdrwBhYH6
게다가,
다른문들이 나무판자 같은걸로 막혀있고,
바닥이 약간 파여있었어...
그리고
정면의 문이 열려있었다
15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7:18 ID:0vJIEPcALs
도망쳐라 도망쳐라 도망쳐라 위험하다 진짜 위험하다 안돼
16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7:54 ID:rXdrwBhYH6
그리고 뭔가 작은 꼬맹이 같은애가 문에서 나와서는
인사했어. 귀여웠다~
16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7:55 ID:zURugZ3dPI
귀신이나 이런게 정식으로 등장하진 않아?
16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8:22 ID:rXdrwBhYH6
>>161
귀신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어 ㅠㅠ..
어쨋든 중요한건 나 무서워서 이제 못자겠다는거야
16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8:50 ID:0vJIEPcALs
혹시 환생같은게 아닐까?
너의 몸이 점점 사라질수록 그 꼬맹이가 성장한다던지..
16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8:50 ID:rXdrwBhYH6
어쩌다가 보니 나 그 꼬맹이 앞에 서 있었어..
근데 뒤에서......
16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9:36 ID:rXdrwBhYH6
a
16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49:57 ID:zURugZ3dPI
그래 배개밑에 칼두고자봤어?
16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1:22 ID:rXdrwBhYH6
>>166
아니, 그런거 배개밑에 두고 자면 안되,
나 배개밑에 팔 넣고 잔단말야~
손 베인다구..-ㅅ-..
16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1:29 ID:0vJIEPcALs
그러고보니 꿈에 물건을 들고 갈때는 주머니가 아니라
배게 아래에 두고가야되는거라는 얘기가 있지 않던가.
16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2:16 ID:rXdrwBhYH6
나 어쩌다 보니 그 꼬마랑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옆에 문들이 심각하게 흔들리고 엄청 큰소리가 들려왔었어.
꼭 대피하는거 처럼
17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2:54 ID:rXdrwBhYH6
왠지 마음에 걸려서
정면의 문을 닫으려고 했다.
그랬더니 손부터 사라지기 시작했어
17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3:24 ID:0vJIEPcALs
아마 좋은 방향으로든 나쁜 방향으로든
그 꿈은 곧 끝날거라고 생각하는데..
17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3:25 ID:rXdrwBhYH6
>>168
배개아래에 넣어야 되는거였나?
나 주머니에 넣었는데.... 뭐 옷이 달랐지만..=ㅂ=''
17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3:31 ID:YzsINN432s
ㅡ;;;음? 나 갑자기 프린터가 돌아가...ㄷㄷㄷ 뭔가 갑자기 급격하게 무서워지기시작햇다;;
17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4:10 ID:rXdrwBhYH6
>>171
그럴꺼라고 나도 순간 생각했어,
일단 정면의 문이 열려있었으니까.
근데, 아 직 안 끝 났 어
175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5:12 ID:rXdrwBhYH6
꼬마가 문 닫으려는거 격하게 막았다.
게다가 방긋방긋 웃는게 기분 나쁘고, 뒤에서 엄청난 시선도 느껴지고,
이미 존재하지 않는(?) 하체 쪽이 심하게 아파오기 시작했어
176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5:31 ID:YzsINN432s
ㅡㅡ;;;;하하하;;;???
나 프린터가 돌아가더니 이 스레 인쇄되기시작햇어 뭔가 무서우니 프린트 코드 뽑앗다;;
멈추긴 햇는데...이거 뭐야.대체;;
177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5:58 ID:rXdrwBhYH6
전에는 꿈이니까 안아프다.. 했는데
꿈 이라는걸 알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아팠다, 꼭 누가 칼로 도려내는거 처럼.
178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6:24 ID:rXdrwBhYH6
>>176
..!? 나 무서워 그런이야기 하지마..;ㅂ;...<
179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6:57 ID:0vJIEPcALs
도려내는거네. 도려내고 있네.
너 지금 당장 현실의 하반신을 확인해보고.
다음에 꿈에서 그 꼬마를 만나면 일단 어떻게든 피해라.
180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7:41 ID:rXdrwBhYH6
그 다음에 바로 일어났는데,
꼬마가 "아직 가면안되-" 라고 큰 소리로 소리쳤다.
일어나니까 나 발목근처에 피가 심하게 나고있었어.
제작년에 꼬맸던 곳에서 피가 줄줄 세고있었다;
181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7:53 ID:YzsINN432s
>>178
미안 나도 부정해주고싶지만 눈앞에서 프린터가 돌아가는거 보고 뭐라고 하고 싶어도 뭐라고 해줄수가 없다..미안;;
182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8:49 ID:rXdrwBhYH6
뭔가가 일부로 찢은거 처럼 엄청 부자연스럽게 벌어진데다가
피가 줄줄세고 있어서 응거어겅거!!!
하고 있었어;;;; 나 진짜 자는게 두려워 졌어
183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8:51 ID:0vJIEPcALs
근데 아마 다리가 아픈건 꿈때문에 아픈 게 아니라
상처가 터진 고통이 꿈에서 느껴진 게 아닐까 하는데.
너 일단 지금 당장 집 안의 모든 불을 켜라. 집에 누구 있냐
184 이름:이름없음 :2010/02/20(토) 23:59:46 ID:rXdrwBhYH6
>>181
;ㅂ;.. 무서워 무서워 프린터기 무서워<
>>183
집에 나랑 강아지 밖에 없어, 집에 불 다켰으니까 걱정마,
근데 뒤에서 누가 자꾸 쳐다보는거 같은 시선이 느껴진다
18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1:05 ID:r//gXJDCmM
잠깐 지금 부모님이라거나 없는거냐? 이시간인데?
18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1:31 ID:nhVxRjZSCA
>>185
우리 아빠 늦게 오시고, 오빠 알바가서 아직 안왔어.
엄마는 존재하지 않아.
18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2:47 ID:nhVxRjZSCA
나 어떻해, 정말 무서워 집에 아무도 없고.
게다가 방금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자기도 지금 피가 줄줄 세고 있다고 한다.
코 피 가..--...<
18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3:51 ID:r//gXJDCmM
이런이런..지금 강아지 잇다고햇는데 그 강아지라도 같은 방에 같이 잇어라..예부터 개는
악귀를 쫒는다고 햇으니 어느정도는 도움될거야..
18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4:08 ID:BC4qCUfgx6
종말이라던가..
19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4:28 ID:nhVxRjZSCA
근데 지금 의문점인건
정면의 문이 왜 열려있었는지, 또 이번엔 왜 상황이 달랐는지,
그리고 난 나무판자 같은거 문에 박은 기억도 없는데 다들 막혀있어.
어처피 열리지 않는 문이라는걸 알고있는데도 말이지..'
19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5:20 ID:nhVxRjZSCA
>>188
우리집 강아지 나한테는 절대 안온다니까 ;ㅂ;...
나 있는곳이면 피해다녀, 아주 가끔 나한테 오는 일이 있는데,
그럴때 마다 심하게 문다. 다리도 강아지 때문에 꼬맨거였구.;ㅂ;..
19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5:49 ID:r//gXJDCmM
저기...말이지...한번 반대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어차피 열리지 않는 문인데 막혀잇단건말야
니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쪽에서 들어온다는 의미라면..? 그렇다면 누군가가 그쪽에서 열고 들어오려하는데
그걸 막고 잇다고 생각해볼수도 잇어
19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6:24 ID:nhVxRjZSCA
아, 그리고
내 근처 문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 있었다..
혹시 이 스레드 보고 8~9시에 잔 사람있어 라고 물어봤자 대답 없겠지?<
19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6:57 ID:r//gXJDCmM
일단 꿈에서본 여자애가 제일 난관이네...+의미건 -의미건 둘다 해석이 가능하니까말야;
가급적 +의미면 좋겟지만...
19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7:09 ID:nhVxRjZSCA
>>192
과연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
근데 그쪽에서도 문을 못여는거 같아보였었어.
그저 두들기거나 흔들리기만 했지, 여지껏 열린건 본적도 없어
19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08:56 ID:nhVxRjZSCA
>>194
난 전혀 모르겠다 ;ㅂ;...
그 꼬맹이 대체 뭐야...
랄까 나 아직 여자애라고 말 안한거 같은데 어떻게 여자애인걸 알았어?
19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29:09 ID:nhVxRjZSCA
나 갑자기 이거 느려지고 안된다;;;
이거 왜이러지 ;ㅂ;..?
(지금 이거 하나 쓰려고 창 몇개째 소모중)
19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29:58 ID:nhVxRjZSCA
나 갑자기 이거 느려지고 안된다;;;
이거 왜이러지 ;ㅂ;..?
(지금 이거 하나 쓰려고 창 몇개째 소모중)
19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30:10 ID:r//gXJDCmM
미안 나 방금 사이트에 접속이 안됫다....괜찮은거냐 A?
20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45:19 ID:r//gXJDCmM
음 사이트 서버 회복된거같다..재차 물어본다 스레주 괜찮아?
20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46:26 ID:BC4qCUfgx6
나도 사이트에 접속이 안됬따. 서버상태가 영 성기치않은듯.
근데 좀 +적 의미로 보면
문 너머에 있는 사람들이 나쁜 존재고
그 꼬마는 너를 문 안으로 숨겨주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20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48:06 ID:r//gXJDCmM
>>201
ㅇㅇ 나도 그생각햇다 가급적 그쪽이면 좋겟지만 방긋방긋 웃는다는거랑 뒤에서 시선느껴진다고 한게 좀 맘에 걸리네;
20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49:29 ID:nhVxRjZSCA
미안 나도 안됬다가 이제 됬어...
>>201
근데 웃는게... 기분 엄청 나빳다.
>>202
그거 엄청 걸려..ㅠㅠ;;
20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1:06 ID:nhVxRjZSCA
근데 애가 날 숨겨주려고 한거라면,
"아직 가면안되-" 라는 말의 의미는 뭘까;
20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1:17 ID:BC4qCUfgx6
웃는게 기분나쁘다면 기분탓일지도 모르겠지만 아닐 것 같다.
그렇게 된다면 역시..
문 안에 있는 사람들도, 그 꼬마도 -가 아닐까 하는데.
20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1:24 ID:r//gXJDCmM
일단 오늘 A 잠자기는 글럿구나..미안하다 아까 프린터사건 실수로 알트+r눌러서 된걸로 판명됫다
20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2:13 ID:nhVxRjZSCA
>>206
;ㅂ;.. 다행이다 나 그 소리 듣고 무서웠다구..
20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2:54 ID:nhVxRjZSCA
>>205
흠... 그럴려나, 근데 이번에는 책상이나 인형이나 연습장이 없던것도 마음에 걸린다.
게다가 여전히 나 그꼬맹이 웃음소리 때문에 머리가 쩌렁쩌렁하다
20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3:06 ID:r//gXJDCmM
>>207
그땐 솔직히 나도 진짜 섬뜩햇다..분명 가만히 타이핑중이엇는데 바로 옆 프린트가 움직이니..
21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4:11 ID:nhVxRjZSCA
입이 귀까지 쫙 찢어지고, 키키키키키키킼킼키킼!!!! 하고 웃는데
기 분 안 나 쁘 겠 냐 =ㅂ=..
나 진심 무서워서 일어나면서 소리도 쳤어,
내 생각이지만 문 안에서 날 기다리다가 지쳐서 자기 혼자 나온게 아닐까
싶은데 아니려나
21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5:23 ID:r//gXJDCmM
....저기말야...그얘기 좀더 빨리해주지 그랫어..;;;;;방긋방긋웃는다는 글때문에 이미지가 잘못 각인됫엇잖아;;
하여간 그렇게 웃엇으면 뭐랄까 절대 그자식 플러스적 영은 아냐....뭔가 끌고가려고하면 무조건 조심해라
21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5:33 ID:BC4qCUfgx6
그럼 그런게 한두새끼가 아니란 소리 아니야?
21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6:08 ID:nhVxRjZSCA
>>211
맨처음엔 귀엽게 방긋방긋 웃었단 말야 ;ㅂ;!!!<
-
그 꼬마 생김새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싶지만,
눈 부분이 잘 기억안나 그래도 설명해줄까?
21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6:11 ID:BC4qCUfgx6
근데 남자라면 용기있게 문 안으로 들어가보란 말을 하겠지만
여자라니까 진짜 못하겠다.
아 근데 나도 자면 이 꿈 꾸는거 아닌가 몰라.
그러면 문 열고 들어가볼께.
21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6:25 ID:r//gXJDCmM
>>212
다른문은 안열린다고햇잖아
아마도 그여자애 하나뿐 아닐까..
21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7:23 ID:nhVxRjZSCA
>>214
그만둬 ;ㅂ;..!!!
랄까 문 안여는게 좋을거 같다. 열린 순간 나온 그 여자애 등장과 함께
내 몸이 뒤틀리고 찢어지는 엄청난 고통과 머리가 뜯겨나가는 듯한 소음이 조금
나서 나 머리가 엄청 아프거든..
21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7:38 ID:r//gXJDCmM
>213 아니 괜찮아...설명안해줘도 되....
그런데말야 다른문들은 전혀 꿈쩍도 안하는거야?
21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7:55 ID:nhVxRjZSCA
>>215
그건 잘 모르겠어...;
근데 여자애 뒤에 누군가가 또 있던거 같아 근데 그게 누군지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다는게 문제야
21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8:16 ID:BC4qCUfgx6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그 여자애 귀신은 널 방 안으로 데려가려고 하는 것이고
흔들리는 문은 이미 다른 귀신이 데려간 게 아닐까.
물귀신인가.
22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8:39 ID:nhVxRjZSCA
>>217
전혀 꿈쩍도 안해;;
심지어 이번엔 꼭 누가 고의로 나무판자를 이용해서
문을 전부 막아놨었다, 게다가 땅이 약간 파여있던거 보면
이곳에서 나갈려고 했던거 같아;;
22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0:59:34 ID:nhVxRjZSCA
>>219
;ㅂ;.. 물귀신? 거기 물이라곤 내가 울어서 축축한 바닥 뿐이야.
게다가 이번 바닥에는 물기는 커녕이었어
바닥만 약간 파여있었다구
22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0:10 ID:c4Kzyg1lWE
>>221
물귀신 얘기를 한건 산 사람을 끌고가는 귀신을 뜻하는거였다.
22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0:56 ID:nhVxRjZSCA
>>22
아아 그런거구나...
그건 잘 모르겠어, 그 꼬마 나를 특히 노렸던거 같지도 않고,
뒤에서 이상한 소리도 났어, 아무래도
그 문너머에 나말고도 다른사람이 한명 더 있는게 아닐까 하고 있거든..?
22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3:14 ID:nhVxRjZSCA
혹시 다른 귀신같은건 없고,
사실 그 꼬마 한명이서 전부다 잡고있다면..?
여러명인척 하면서 혼자서 그러면서 놀고있다면..
갑자기 무..무서워졌어..
22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5:09 ID:r//gXJDCmM
흠...뭐랄까 이건 그냥 흘려듣는얘기로 들어줫으면해 물론 결론은 -적인 이야기니까..
일단 그 문이 확 갑자기 많이 증가햇다는건 A가 이 스레를 인터넷에 올리고 많은사람들이 이글을 읽은 이후부터엿다
즉 그 문은 이 이야기를 듣거나 알아챈 사람의 숫자를 나타내는게 아닐까 한다.
초반에는 문이 적엇던건 이걸로 해명가능하고..그 연습장에 적혀잇다던 임현이 그 여자아이 이름일수도 잇고
영어로 쓰여잇는게 그 여자아이를 조심하라 이런뜻일수도 잇어
22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7:24 ID:nhVxRjZSCA
>>225
임현은 잘 모르겠지만,
영어로는 "잭슨"인가 그 이름이 빼곡하게 적혀있었어,
그리고 이꿈 한달전 이야기로 시작했으니까..
뭐 10개인가 20개 더 늘어나긴 했지만...
그럼 지금 이 스레 보고있는 사람은 전부 나랑 같은 꿈을 꾸게 되는거야..?
22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8:06 ID:nhVxRjZSCA
근데 이제 생각해보니까.
나 그여자아이 처음보는 애가 아니었던거 같아
왠지 엄청 친근했어
22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8:28 ID:r//gXJDCmM
그리고 문이 폐쇄되어 잇던것 그건 아마도 그 문에서 다른사람이 나와서 널 구한다거나 그런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걸수도 잇어 문앞쪽이 파여잇다. 이건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겟네;;미안
22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09:43 ID:nhVxRjZSCA
>>228
왠지 무지 똑똑한거 같아, 그렇다고 볼수도 있겠어,
왜냐면 문이 열렸을때 엄청 큰 소리도 들리고 문이 심각하게 흔들렸다.
그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날 구하려고 문을 두드렸던걸까..?
23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1:00 ID:nhVxRjZSCA
근데 나 마저 이야기 해도되?
왠지 슬슬 모두 자러가는거 같아서.. 혼자 떠드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게다가...
내 이야기 듣고 너희들도 내꼴 나면 어쩌나 하고 걱정되기 시작했어..;ㅂ;
23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1:18 ID:r//gXJDCmM
>>229
미안 나 사실 그렇게 안똑똑해. 여러가지 방향으로 계속 생각해본 결과야...
하여간 문제는 이 글을 읽은 나도 꿈을 꾸는가..지..
23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2:57 ID:nhVxRjZSCA
>>231
나보다는 똑똑해 보여 걱정마<
근데 글을 읽고 이 꿈을 꾸게된다면 글로도 전염이 된다는 결론이 되는거잖아 ;ㅂ;..
23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5:31 ID:r//gXJDCmM
>>232
그렇지..나라든가 대부분 사람들이 꿈을 꾼다면 전염된다는 결론이 되는거겟지..
만약 나도 꿈을 꾸면 난 문 안열고 조용히 파악해볼게.
23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6:30 ID:nhVxRjZSCA
>>233
어쩌면 나때문에 바로 문이 열리는 일이 있을지도 몰라 ;ㅂ;...
랄까 나 이제 무서워서 잠을 못잘거 같아..;;
근데 다들 자러 갔으니 ㅜㅠ;;
엄청 걱정되;;
23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7:23 ID:r//gXJDCmM
하하;;;그렇게 바로 나와준다면야 나로선 고맙지 사실 나 이래뵈도 은근히 영감이 좋아서말야;;
23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19:05 ID:nhVxRjZSCA
영감이 좋다면 더 위험하지 않을까...;';
근데 사실 귀신인지 사람인지 구분도 제대로 안가지만은,
진짜 처음봤을땐 아무렇지 않은데 조금 지나면 애가 위화감이 엄청나..;
게다가
나 그꼬마 처음 만난 애가 아닌거 같아 어디선가 전에 봤던 아이 같아...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23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0:31 ID:r//gXJDCmM
하아.....저기 그럼 일단 A 하나 물어볼게 오늘 밤 샐생각이야?
23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1:15 ID:nhVxRjZSCA
>>237
샐수밖에 없잖아 ;ㅂ;....
왠지 다시 잠들면 이번엔 제대로 잡힐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떻해 ;ㅂ;..
23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1:28 ID:c4Kzyg1lWE
그 꼬마가 죽기전에 얼굴을 봤다던가.
24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1:57 ID:c4Kzyg1lWE
쿠키를 사용할 수 없다고 나와서 계속 말을 못했다.
나도 밤 샐 예정이다. 죽지마라. 죽으면 슬프니까.
24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2:54 ID:r//gXJDCmM
오오...대화상대가 하나 추가됫다...^^
24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2:58 ID:nhVxRjZSCA
꿈 밖이 아니라, 그 아이가 나오는 꿈을 전에도 꾼거같다고 말하는거야,
나 꿈 밖의 일은 잊는일이 별루없거든..;;;
24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3:34 ID:c4Kzyg1lWE
슬프다 이아줌마야. 난 아까부터 계속 말하고 있었다.
24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4:02 ID:c4Kzyg1lWE
이제부터라도 뭔가 말할때 표식을 넣어야겠다☆ <
24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4:30 ID:nhVxRjZSCA
;ㅂ;.. 아..아줌마라서 미안합니다...
주..죽어서 사죄할게요 <
24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5:04 ID:c4Kzyg1lWE
노..농담이다. 나도 얼굴만이라면 아저씨다..☆
24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5:28 ID:r//gXJDCmM
>>242
으음....아이고 이거 진짜 여러가지 생각이 다들어버리니;;;만약 그 여자아이가 A수호령일 가능성도
잇을수 잇다고 치자..그 꿈은 악몽이고 그 여자아이가 그 악몽에서 꺠우기위해서 일부러 섬뜩한짓을햇을수도 잇어
>>243
나 아줌마 아니거든요 ㅜㅜ 건강한 대한민국 남자대학생입니다(신입이지만)
24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5:36 ID:c4Kzyg1lWE
근데 생각해보면 같은 꿈을 반복해서 꾼다는건 흔한 일이지 않은가?
24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5:41 ID:nhVxRjZSCA
;ㅅ;... 그..그러냐..<
랄까 그 꼬마는 나랑 내친구 한테 무슨 원한이 있어서 이러는거지..<
25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6:19 ID:r//gXJDCmM
응? 친구도 그런 아이 나왓다고 햇던가?
25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6:20 ID:nhVxRjZSCA
ㄴㄴ...
나 여지껏 꿈을 연속으로 꾼.....적이.... 있었나...?
어쨋든 그래도 1주일 정도지 한달동안 이런적은 없어
25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6:43 ID:c4Kzyg1lWE
>>247
아줌마라고 한건 A한테 한거다.
그리고 나도 온 몸이 구더기한테 갉아먹히는 꿈을 일주일정도 꾼 적이 있다.
25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7:02 ID:nhVxRjZSCA
>>250
아마도..?<
하긴 내 친구는 지금 병원에 입원했고,
또 문고리도 한번밖에 돌린적이 없으니까..<
25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7:32 ID:nhVxRjZSCA
>>252
우울해졌어....
나 자버리고 끝내버릴까..;ㅅ;..
25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7:45 ID:r//gXJDCmM
음....아 지금 다시 천천히 살펴보니 좋아하는 장난감이 정면문을 가르키고 바리 라고 햇는데 그거 다시 세세하게 설명 가능해?
25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8:30 ID:nhVxRjZSCA
어떤식으로 설명해줄까?
참고로 내가 좋아했다고 한 장난감은
엊그제 사온 가면라이더 키바의 키바벨트다 //ㅂ//... 미안 특촬물 좋아해..<
25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8:34 ID:c4Kzyg1lWE
>>254
잘못했습니다 아가씨 주무시면 아니되옵니다
25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9:37 ID:c4Kzyg1lWE
>>256
미안, 가면라이더라면 이거밖에 모른다.
" 우리는 둘이서 하나의 가면라이더다 "
25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9:44 ID:r//gXJDCmM
>>254
가급적 희망은 버리지마라 만약 잔다고 할경우 그 여자아이가 이름을 묻거나 니 이름을 부르면 절대로
대답하지마라 이름은 가장 간단한 언령이다. 그리고 저 문구가 벨트에 써잇는거야?
26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29:53 ID:nhVxRjZSCA
>>257
무서워서 안잘거야 ㅠㅠ...
26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1:17 ID:nhVxRjZSCA
>>258
아아 가면라이더 더블 명대사 아닌가 그거 ㅠㅠㅠ..<
미안 키바만봐..<<
>>259
그여자아이 내 옛 이름을 알고있었다. 지금 개명했지만...
그 포스트잇이 붙어서 써져있었다.
거기에 써져있었다면 나 그거 보고 침도 안흘렸어!<
26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2:39 ID:c4Kzyg1lWE
개명도 했나...
옛 이름을 알고있다라..
아 맞다.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mp3같은걸로 되게 흥겨운 노래를 크게 들으면서 자보는걸 추천한다.
26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3:40 ID:nhVxRjZSCA
>>262
mp3없다 ;ㅂ;....
나 있는건 휴대폰 뿐이야, 게다가 사용법도 제대로 모르고있구...<
랄까 다시 잠드는건 두려워<
근데 바리의 뜻은 뭘까
26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3:42 ID:c4Kzyg1lWE
잠깐. 본명을 알고있다면 이미 언령의 조건은 충족된거 아닌가?
26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3:50 ID:r//gXJDCmM
난 가면라이더 아예 안보니 뭐라고 못해주겟고;;음..
하여간 절대 이름에 대답하지말고 마음을 최대한 냉정하게 만들어라 그리고 파악하는거야
이아이는 누군지 뒤에잇는건 누군지 말야.
26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4:50 ID:nhVxRjZSCA
;ㅂ;...
랄까 나 어처피 개명해서, 전 이름으로 부르면 대답도 안해 걱정마<
근데... 나 다시 자야되는거야?<
26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4:51 ID:c4Kzyg1lWE
>>265의 말대로 절대 대답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26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6:48 ID:r//gXJDCmM
>>264
이미 이름을 알고잇으니 언령의 첫쨰조건은 발동된셈이지 나머지는 그 언령에 부응을 하느냐
마느냐야 언령에 부응을 한다면 그 언령에 이끌려서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 되니까 절대 부응하지 않는게 좋아
26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7:23 ID:nhVxRjZSCA
근데 나 아직도 발에서 피가 철철 흘러서 확인해 봤더니
다리에 왠 쇠못이 들어있어 무서워 ;ㅂ;...<
게다가 우리집 강아지 이상하다 갑자기 나한테 와서 애교부린다
27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7:59 ID:nhVxRjZSCA
>>268
나 개명했는데도 위험한거야?
전 이름 같은건 이제 없는걸로 치는거 아닌가??<
27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9:02 ID:c4Kzyg1lWE
>>269
쇠못은..고정용이라고 생각하는데.
>>270
개명은 사회적인 문제일 뿐이지
태어날 때부터 간직한 이름은 전 이름이니까.
27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9:53 ID:nhVxRjZSCA
나 개명 한 3번정도 했어<
태어날때 이름이 완전 사나이 였거든, 진짜 사나이였어..<<
고정용? 무슨 뜻이야, 근데 우리집에 쇠못같은거..없는데
27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39:57 ID:r//gXJDCmM
어이어이어이어이 ㅡㅡ;;;;쇠못이라니 무슨뜻이야...꿈이 현실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는 없어
쇠못이 잇단거는 현실에서 무슨일이 일어낫고 그것때문에 문제가 생겻단 뜻이야 그거 좀 위험하다 실제라면
그리고 270에 대해서는말이지 사실 이름은 진명이란게 잇어 개명하기전 진짜 이름이 진명이라고 보면 되고
이름이 언령을 가지는건 진명쪽이 더 강하니까..
27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0:14 ID:c4Kzyg1lWE
다리, 부러졌던게 아닌가?
27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0:46 ID:nhVxRjZSCA
;ㅂ;... 나 쇠못때문에 갑자기 두려워졌어...
게다가 에.. 그럼 나 위험한건가?
27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1:38 ID:c4Kzyg1lWE
..집에 스토커라도 들어와있는게 아닌가?
27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2:05 ID:r//gXJDCmM
음....다리가 찢어졋다고햇는데말이지 일단 지혈이라거나 그런걸 하고서 하는게 어때?
응 c4나도 방금 그생각 햇어..
27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2:28 ID:nhVxRjZSCA
서..설마 ;ㅂ;...
낯선사람이 들어오면 우리집 강아지 완전 난폭해서
죽일듯이 물어뜯는다구, 참고로 우리집 강아지 시베리안 엄청커!
27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3:24 ID:r//gXJDCmM
일단 쇠못에대해서 좀 자세히 들어보기로 하지..쇠못이 들어잇다는게 무슨뜻이지? 쇠못이 들어잇다...
쇠못이 박혀잇단 뜻인가?
28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3:28 ID:nhVxRjZSCA
걱정마 이미 휴지를 잔뜩 넣어서 피를 멈추게 하고있어,
소독약도 마구 부어댔었다 끄아아아앙가ㅏ거아거아거아ㅓ가ㅓ!!!
하면서.... 이웃집 아줌마가 항의 전화했지만..
28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3:51 ID:c4Kzyg1lWE
>>278
강아지가 아니야wwwwwwwwwwwwwwwwwwwwwwwwww
28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4:19 ID:nhVxRjZSCA
새끼 손가락 만한 쇠못이 아예 들어가 있었어,
빼니까 피가 미친듯이 나왔다.
그리고 나도 미친듯이 소리 질렀지,
그리고 이웃집 아줌마 항의 전화가...<
28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4:52 ID:nhVxRjZSCA
>>281
아냐 강아지야!!!!!!!!!!!!!!!!!!
귀여우면 강아지다!!!!!!!!!!!!!!<<
28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5:08 ID:c4Kzyg1lWE
>>282
찔러넣은게 아니라 아예 들어가있었다면...수술할 때 들어간건가 설마.
아니 그러면 파상풍이 일어나지 않나..?
28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5:29 ID:c4Kzyg1lWE
>>283
그딴거 귀엽지않아wwwww
28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6:01 ID:r//gXJDCmM
저기말야 차라리 병원가는게 어떄..새끼손가락만한 쇠못이라면 파상풍의 가능성도 존재해
병원 응급실로 가보는게 낫다.차라리 옆집아주머니에게 도움을 받거나 119에 전화해서 병원에 가보는걸 추천한다
28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6:17 ID:nhVxRjZSCA
나 제작년에 꼬맸어, 그런게 있었다면 일단 빼네고 꼬맸겠지;;;
병원가서 꼬맸는데 안 뺏다면 그 병원 참..-ㅅ-..
28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47:25 ID:nhVxRjZSCA
랄까 우리집 강아지 혼자 두고 나갈수가 없어!!<
미친듯이 물어뜯는다고 인육을 좋아하는 녀석이라
(사람 물어뜯기 취미)<<< 게다가 집이 반쯤 파괴되는꼴 보기 싫다구..<
일단 아줌마한테 전화했더니 욕먹었다;;
28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0:09 ID:r//gXJDCmM
어떻게 말해야할까...음 나 슬슬 문을 한번 보러 들어가보겟어 정말 꿈이 그렇게나온다면
내 명복을 빌어주길..
29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0:54 ID:nhVxRjZSCA
>>289
어..어이 ;ㅂ;..!!!
주..죽으면 안되 내가 미안해지는데다가 내가 뭔 잘못하는거 같잖아 엉엉;ㅂ;
29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1:12 ID:c4Kzyg1lWE
>>289
그러지말고 낮에 잠을 자봐라.
29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2:19 ID:nhVxRjZSCA
낮잠에선 안나올거 같아,
그래서 낮잠을 자겠어!!!!
왜냐면 전체적으로 어두웠고,
그 꼬맹이 빛같은걸 무서워 하는거 아닐까..<<
29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3:09 ID:r//gXJDCmM
에이 설마 죽진 않겟지 누가 뭐래도 A랑 나는 사실상 전혀 모르는 남남 이니
그 여자애가 저번에도 보엿단건 A와 뭔가 연관이 잇는 영일 가능성이 커
그렇단건 나와는 연관이 없다는 뜻이 되니 내가 해라거나 그런걸 끼칠것같지는 않아
29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4:31 ID:nhVxRjZSCA
그럴려나 ;ㅂ;... 근데 문이 엄청나게 많았고,
나말고도 그 여자애한테 잡힌 사람도 있는거 같아..
아무래도 남남보다는 이야기를 들은 사람한테 나타나는거 아닐까 해
29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5:18 ID:r//gXJDCmM
음? 그건 어떻게 알고잇는거지? 잡힌사람이 많은것같다는건말야?
29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5:49 ID:c4Kzyg1lWE
>>294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전화번호를 알려줘라..
듣고싶다. 경험해보고싶어.
29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6:55 ID:nhVxRjZSCA
>>295
아까도 말했지만 여자애 뒤에 사람이 있다고 했어,
근데 잘 움직이는거 같지않고 인기척만 강하게 내고 있었다.
그사람도 꿈꾸다가 문을 열어 끌려들어간거 아닐까 했다.
>>296
나 지금 링이 없어서 연락은 안된다''
29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7:32 ID:c4Kzyg1lWE
>>297
그 사람은 혹시 기의 고수가 아닐까 wwwww
29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8:37 ID:nhVxRjZSCA
>>298
그거 농담이냐wwwwwww
그딴 농담 하지마<
그사람 혹시 날보고 구해달라고 절실하게 눈빛보냈을지 모르잖아<
30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8:43 ID:m-5dOlxOauA
글처음 봤는 데 나도 시선이 느껴진다
A 우선 꼬마의 눈을 보려하지마
30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9:14 ID:r//gXJDCmM
>>296
전번따기인가 ㄷㄷ
>>297
그렇군 그걸 잡혓다고 보는군..
30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1:59:51 ID:nhVxRjZSCA
>>300
새로운 사람 등장..!<
이랄까 눈도 기억나지 않아, 내가 생각나는건 머리가 길고
하얀 땡땡이 원피스를 입고 있었던것뿐, 게다가 허리엔 내 키바벨트를 차고 있었다
그래서 귀여웠다구...<
30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0:18 ID:c4Kzyg1lWE
>>302
지금 의자에 앉아서 잠깐 잠을 취해 볼 생각이다.
30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0:53 ID:r//gXJDCmM
음 두시가 됫구만...한사람 더 온것같기도 하니 난 일단 자러갈게 확실히 방위잡고 호법 세우고 잘거니
너무 걱정은 말고 하하;;
30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1:12 ID:nhVxRjZSCA
>>303
밤샌다고 했던 사람이 너였나 아니였나<<
랄까 나랑 걍 날밤을 까고 낮잠을 자쟈<
무서워 나 ;ㅂ;..
30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1:52 ID:nhVxRjZSCA
;ㅂ;.. 다들 가는건가 으아..
난 이제 어쩌지....
....
잘까
307 이름:붓다 :2010/02/21(일) 02:01:52 ID:e8GfQ1vJsw
뭐야 ㅋㅋ
30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2:25 ID:c4Kzyg1lWE
>>305 나 맞다.
하지만 왠지 나라면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가위눌린 상태로도 일어나서 돌아다니는 인간이니까..
...정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는 몰라도.,
30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2:33 ID:nhVxRjZSCA
>>307
꿈이 무서워서 2시간 밖에 못자고
이제는 날밤까려는 A 입니다만..<
31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2:45 ID:c4Kzyg1lWE
안대와 mp3 준비 완료. 취침 시작.
31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3:13 ID:nhVxRjZSCA
>>308
멋있어!!!<<
난 가위 눌리면 죽는데 진짜 죽어
가슴 부분이 심하게 눌려서 숨도 못쉰다구<<
근데 그거랑 이거랑은 다르지 않아?
31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3:16 ID:r//gXJDCmM
나도 그럼 이만 ㅇㅇ 진짜 가볼게 경과보고는 약 아침9시정도에..
31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3:26 ID:e8GfQ1vJsw
아 배불러서 잠오네 ㅋㅋㅋ
31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3:41 ID:nhVxRjZSCA
>>310
살아서 돌아와라 ;ㅂ;..
살면 연락달라고 폰번호 알려줄까?
31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4:11 ID:r//gXJDCmM
>>314
call!!
31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4:17 ID:nhVxRjZSCA
;ㅂ;.. 다들 자러 가면 나도 졸려오는데 ;ㅂ;...
엉.. 자도 되나 ;ㅂ;..
31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4:59 ID:nhVxRjZSCA
폰번호삭제
장난 전화나 장난문자 하지마 ㅠㅠ... 나 진짜 담력 약해서
심장마비로 죽을지도 모르고..
링 없어서 답문도 못하고 내가 역전화도 못해.
31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6:37 ID:r//gXJDCmM
>>317
난 나름 지금까지 상냥하게 해왓다고 생각햇는데 아직 내가 장난전화나 할인물로봣다니 ㅡㅜ
31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7:27 ID:nhVxRjZSCA
>>318
;ㅂ;.. 누가 장난전화 하면 어떻해 하고 무서워서<
랄까 우리집 강아지 심하게 짖기 시작했어 무서워 ;ㅂ;!!!<
32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08:29 ID:c4Kzyg1lWE
잠들기 전에 생각난건데.
난 자다가 가끔씩 경련일으킨다.
...귀신이 겁내지 않을까.
32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0:13 ID:nhVxRjZSCA
>>320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ㅂ;ㅂ;ㅂ;ㅂ;ㅂ;ㅂ;ㅂ;ㅂ;ㅂ;.......!!!!!!!
경련이라니 무서워 ;ㅂ;!!!
322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1:14 ID:nhVxRjZSCA
방금 문자 누구야 방금 문자 누구야 나 답문 못해<
323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1:32 ID:c4Kzyg1lWE
>>321
한번은 수학여행에서 자다가
나 자는거에 장난치려고 한 친구가
절묘한 타이밍에 경련하는 날 보고 싸대기 날린 적이 있다.
324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1:49 ID:c4Kzyg1lWE
문자 내용이 뭐냐.
325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2:45 ID:nhVxRjZSCA
까꿍 A
야, 누구야 ;ㅂ;?
랄까 우리 이름 뭐라고 저장해야되 이름이 없어<<<<<<
>>321
...ㄷ..ㄷ.. 나 너 무서워 ;ㅂ;ㅂ;ㅂ;ㅂ;ㅂ;ㅂ;
326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3:18 ID:c4Kzyg1lWE
내가 보낸 문자다.
난 지금 너의 아이디로 저장했는데.
327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3:54 ID:nhVxRjZSCA
아이디로 저장하면 어렵지 않아 =ㅂ=..?<
난 폰으로 영어 잘 못하는데....<
근데 자러간다면서 결국 세는거야?<
328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4:41 ID:c4Kzyg1lWE
자러갈거다. 바이바이.
329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4:59 ID:c4Kzyg1lWE
의자에서 자면 불편하니까 금방 일어날거라 생각하지만..
330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4:59 ID:nhVxRjZSCA
;ㅂ;.. 내일 아침까지 난 뭐하지..<
331 이름:이름없음 :2010/02/21(일) 02:16:46 ID:nhVxRjZSCA
그럼 둘다 내일 생존신고 부탁해..<
만약에 그 꿈 꾸게 되면 말야..;
나..
죽 어 보 고 올 게 /
내일봐 둘다~
332 이름:이름없음 :2010/02/23(화) 16:27:16 ID:OhXgcGJPQE
A의 꿈에 대해 처방을 해도 되겠지?
루시드 드리머의 길에 들어서 보는 건 어떤가?
루시드 드리머는, 루시드 드림을 꾸는 사람, 즉 '자각몽'을 꾸는 사람을 뜻해.
자각몽이란, 꿈에서 '자기가 꿈에 있음'을 자각하는 것을 말하지.
물론 자각하는 것 뿐만 아니라 '꿈을 '통제'하는 사람을 진정한 루시드 드리머라고 하지.
꿈에서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어.
다만 '꿈에서 자기자신이 그것을 자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들 그저 비현실적인 요소를 보고도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거지.
루시드 드림 기술을 하나 가르쳐 줄게!
눈을 감고, 자기 자신의 방을 상상하며 뱅뱅 도는거야. 자신이 돌고 있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아야 돼!
그리고 '여기는 내 방이다, 여기는 내 방이다'하면서 최면 걸듯이 생각하고 눈을 떠봐.
물론 생각하던 곳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높은 확률로 이동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