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에 누가 봐도 100%돼지인 여자애가있는데 그냥 홈피에 new가 떳길래 한번 들어가봤어 근데 어떤 남자애가 "남자? 어떤 스타일을 원해?"이라고 방명록에 써놨더라고 뚱녀가 써놓은게 "키크고 피부좋고 훈훈한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진짜 조카 웃었던 기억이 있네
못생겼는데 훈남 소개시켜달란 애들은 뭔데
우리과에 누가 봐도 100%돼지인 여자애가있는데
그냥 홈피에 new가 떳길래 한번 들어가봤어
근데 어떤 남자애가
"남자? 어떤 스타일을 원해?"이라고 방명록에 써놨더라고
뚱녀가 써놓은게
"키크고 피부좋고 훈훈한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진짜 조카 웃었던 기억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