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안녕? 난 광주에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야..ㅋ.. 날씨도 우중충하고 내얘기를써보고싶어서 이렇게 톡올려.... (친근하게 다가가기위해 반말쓰는건 이해해죠...) 지금부터내가하려는얘기는 그냥뭐 내가 살았던이야기???? 물론 이 이야기엔 단 1%의 허구나 과장이없었다는걸 맹세할게. 나 6살적. 그때당시에 부모님이 무교였는데 친할머니가 불교? 쪽이셨음 할머니는 워낙에 부적 이런거 많이믿으셔서 그 흔히 방문위에 부적붙여놓는거있잖슴? 그걸 안방문에 두세장정도 붙여놓으셨음 한몇개월 지났나? 붙여놓은부적에 먼지도쌓이고 벗겨지고 미관상보기안좋아서 엄마가 부적을 떼심 그랬는데 그날밤 우리집 도둑듬 얼핏그날이 기억나는데 내가 밤에자다가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싶어져서 엄마를깨워서 화장실까지갔음 그때당시 우리집화장실은 변기에앉아있으면 바로 거실이 보이는구조였음 변기마주보는쪽에 큰창들이 있었는데 그때가 여름이라 방충망도 안걸어놓고 지냈었음 그렇게 볼일을보면서 그 창쪽을 멍하니 보고있었음 그리고 볼일다보고 엄마랑다시 안방들어가는데 나는그때 뭔가 이상한걸 알아차렸어야했음; 여름낮되면 우리집은 저 창으로 햇빛이 바로들어오기때문에 낮에만 두껍게달려있는 커튼을 쳐놓고 잘때는 양옆으로 커튼찝게로 고정시켜놨었음 근데 그날밤엔 왼쪽커튼은 찝게로잘꽂아져있는데 오른쪽 커튼은 뭔가를 가리고있듯이 좀꾸깃하게 내려와있었던거 그땐잠이 너무 쏟아져서 깊이 생각할꺼없이 들어와서 잤는데 몇년이지나도 잊혀지지않는 잔상이 있어서 그냥 계속생각해보다가 진짜 소름끼쳤음 내가 놓친건 커튼이 아니었다는사실임 커튼밑 꿈지럭대던 발을 미처생각못했던거 .. 만약 조금만일찍나왔다거나 조금만늦게나왔으면 어떻게될지 생각하면 진짜 후덜덜임; 당시 어렸던나로써는 엄마가 빨래하다가 양말이 저기떨어져있겠거니 생각만한듯함 근데 이건 앞으로 닥칠일들의 시작이었음 도둑든건 이사온지 얼마 안된시점인데 한 반년정도 지나고나서 나 이유없이 아팠음 난 전혀기억도안나고 일어나면 잘 놀고 그랬는데 유독 밤만되면 진짜 겨울에 홀랑벗겨논애 마냥 춥다고 벌벌떨면서 이불을 돌돌말고 자다가 갑자기 소리지르고 무섭다고 그러고 엄마찾고 매일 그렇게 난리였다고함; 그때 내가 한약을 먹었었는데 난 내가 왜 그걸먹는지 이유도몰랐음 어릴때니까 그냥 엄마가 먹으라고해서 먹고 그랬음 근데 내가 한약을 먹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몽유병때문이었음 소리지르고 그러는거면 엄마가 바로깨니까 진정시키고하면 좀누그러지는데 몽유병은 방법이없었나봄 소리가나지않으니까.. 그땐몰랐는데 나 커서 들은 이야기임. 어느날은 평소랑같이 자고있는데 밤이 깊어지고하면 내가또 발작처럼 일어나고해서 엄마 깊게 잠못자고 나한테신경을 집중하고 있었다고함 근데 그날은 왠지 내가잠잠했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맘놓고자려고하는데 자꾸 쳐다보는시선이 느껴졌더라는거임 우리엄마도 거기 이사가고나서 진짜 귀신많이보고그래서 왠지 눈을뜨기가 싫었다는거임 그래도 궁금하고해서 살짝 실눈뜨고보는데 내가 엄마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더라는거임 완전 소름쫙끼쳐있는데 내가 시선은 엄마한테 안뗀채로 일어나서 거실쪽으로 나갔더라는거 여전히 엄마 쳐다보면서; 엄마가 안되겠다싶어서 일어나서 거실로나오는데 내가 막 문을 열고 나가려고하는걸 엄마가 붙잡아서 흔들어서깨우고 나 정신돌아오면 다시 재우고 그랫었다고함 집 기운이 안좋은건지 어쨌던건진 몰라도 또 매일 이렇게 시간이 흘러갔음 이렇게 흘러간시간 사이엔 무수히많은 사건사고들이 있었음 주로 영적인 사건들. 우리엄마가 밤에 자는데 누가 2층우리집쪽으로 올라오는소리가 들렸다는거임 그래서 엄마는 옆집에사는 학생인가 하고 생각했다고함 그런데 그 발자국소리가 점점 가깝게들렸다가 안방 창문이크게있었는데 그쪽에서 멈췄더라는거임 엄마는 또 도둑인가싶어서 조심스럽게 거실나가서 창문으로 살짝확인했다고함 그런데 도둑은커녕 고양이새끼도없었음. 안방창밖에서 여자귀신이 쳐다보고있는걸 본건 한두번이 아니고.. 울엄마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을때였음 현재우리엄만 집사임 무교였던엄마가 새벽교회다닐정도로 변한건 또 나의 결정적 한방이었음ㅋ... 어느따사로운 일요일. 우리집엔 묘령의 두 여인이 찾아왔음 손엔 불교 팜플렛을 들고서 ...ㅋ 거실에서 그 아줌마둘이랑 엄마랑 얘기를하고있는데 내가 엄마옆으로 스케치북이랑 크레파스를 가지고왔다고함 그아줌마둘이 엄마랑 막 얘기를하고 있는ㄴ데 내가스케치북을 펼쳐서 막 그림을 그려댔다는거임 엄마는 그냥 그림그리고 있겟거니 생각하고 계속 그아줌마들이랑 말하고있는데 내가 엄마를 톡톡쳐서 그림을 보여주더라는거 엄마의말에의하면 그 그림은 까맣고 빨간 어떤형체에 뿔이달려있는.. 그래서 엄마가 뭘 그린거야? 하고물었는데 내가... 앞에앉아잇는 아줌마둘을 가르키면서 "악마" 라고 했다고함 그아줌마들 정색하고 엄마는 안되겠다싶어서 그아줌마들 쫓아내듯 보내고 바로 교회등록함 교회를등록한데는 이유가있었음 불교에서 찾아오기 좀전에 교회에서도 전도한다고 왔었는데 와서 막 기도하고 갔다고함 근데 그날 나 밤에 앓지도않고 잘 잤음 엄마는 별로신경안썼는데 그때내 행동을보고 뭔가 무시하고 지나칠수있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은듯함 나와 엄마는 이모든 일들이 부적사건때문에 일어난일이라고 확신함. 부적에 귀신이 붙어있었는진몰라도 이 부적귀신은 내가 초등학교입학을 위해 다른 구로 이사갔을때에도 붙어왔음 자세한이야기는 반응보고 올리겠음 앞에서도말했듯이 어떠한거짓이나 허구 없다는걸 밝힘. (+) 앗.. 예상보다 관심갖어주셔서감사드려요 ..; 전 모든종교를 존중합니다 ㅠ ㅠ 어디가 어떻다 이런말을 하려던게아니었어요 혹시나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릴게요 죄송해요. 그때찾아온 아줌마에대해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불교쪽관련된 이야기는 안하고 슬쩍 금전관련된 이야기를꺼내서 이단이라고 생각하셨다고.. 무튼 오해없으셨으면해요 이 이야기도 에피소드로 들어주셨으면 좋겠구요! 종교가 어떻든 믿음과신념이중요하다고 생각해요천사님들 ㅠㅠ 처음써보는거라 미숙한점이 많아요 너그러이 사랑과관심을 베풀어주시면...♡ (상처받아요..ㅠㅠ) 날씨가 많이 흐린데. 힘내시구 활기찬하루 보내시길.. 22538
실화)) 부적함부로 떼지 마세요.
님들안녕?
난 광주에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야..ㅋ..
날씨도 우중충하고 내얘기를써보고싶어서 이렇게 톡올려....
(친근하게 다가가기위해 반말쓰는건 이해해죠...)
지금부터내가하려는얘기는 그냥뭐 내가 살았던이야기????
물론 이 이야기엔 단 1%의 허구나 과장이없었다는걸 맹세할게.
나 6살적.
그때당시에 부모님이 무교였는데
친할머니가 불교? 쪽이셨음
할머니는 워낙에 부적 이런거 많이믿으셔서
그 흔히 방문위에 부적붙여놓는거있잖슴?
그걸 안방문에 두세장정도 붙여놓으셨음
한몇개월 지났나?
붙여놓은부적에 먼지도쌓이고 벗겨지고 미관상보기안좋아서
엄마가 부적을 떼심 그랬는데
그날밤 우리집 도둑듬
얼핏그날이 기억나는데
내가 밤에자다가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싶어져서
엄마를깨워서 화장실까지갔음
그때당시 우리집화장실은 변기에앉아있으면 바로 거실이 보이는구조였음
변기마주보는쪽에 큰창들이 있었는데
그때가 여름이라 방충망도 안걸어놓고 지냈었음
그렇게 볼일을보면서 그 창쪽을 멍하니 보고있었음
그리고 볼일다보고 엄마랑다시 안방들어가는데
나는그때 뭔가 이상한걸 알아차렸어야했음;
여름낮되면 우리집은 저 창으로 햇빛이 바로들어오기때문에
낮에만 두껍게달려있는 커튼을 쳐놓고 잘때는
양옆으로 커튼찝게로 고정시켜놨었음
근데 그날밤엔 왼쪽커튼은 찝게로잘꽂아져있는데
오른쪽 커튼은 뭔가를 가리고있듯이 좀꾸깃하게 내려와있었던거
그땐잠이 너무 쏟아져서 깊이 생각할꺼없이 들어와서 잤는데
몇년이지나도 잊혀지지않는 잔상이 있어서
그냥 계속생각해보다가 진짜 소름끼쳤음
내가 놓친건 커튼이 아니었다는사실임
커튼밑 꿈지럭대던 발을 미처생각못했던거 ..
만약 조금만일찍나왔다거나 조금만늦게나왔으면 어떻게될지 생각하면
진짜 후덜덜임;
당시 어렸던나로써는 엄마가 빨래하다가 양말이 저기떨어져있겠거니 생각만한듯함
근데 이건 앞으로 닥칠일들의 시작이었음
도둑든건 이사온지 얼마 안된시점인데
한 반년정도 지나고나서 나 이유없이 아팠음
난 전혀기억도안나고 일어나면 잘 놀고 그랬는데
유독 밤만되면 진짜 겨울에 홀랑벗겨논애 마냥 춥다고 벌벌떨면서 이불을 돌돌말고
자다가 갑자기 소리지르고 무섭다고 그러고 엄마찾고 매일 그렇게 난리였다고함;
그때 내가 한약을 먹었었는데 난 내가 왜 그걸먹는지 이유도몰랐음
어릴때니까 그냥 엄마가 먹으라고해서 먹고 그랬음
근데 내가 한약을 먹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몽유병때문이었음
소리지르고 그러는거면 엄마가 바로깨니까 진정시키고하면 좀누그러지는데
몽유병은 방법이없었나봄 소리가나지않으니까..
그땐몰랐는데 나 커서 들은 이야기임.
어느날은 평소랑같이 자고있는데 밤이 깊어지고하면
내가또 발작처럼 일어나고해서 엄마 깊게 잠못자고 나한테신경을 집중하고 있었다고함
근데 그날은 왠지 내가잠잠했다고함 그래서 엄마가 맘놓고자려고하는데
자꾸 쳐다보는시선이 느껴졌더라는거임
우리엄마도 거기 이사가고나서 진짜 귀신많이보고그래서
왠지 눈을뜨기가 싫었다는거임 그래도 궁금하고해서 살짝 실눈뜨고보는데
내가 엄마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더라는거임
완전 소름쫙끼쳐있는데 내가 시선은 엄마한테 안뗀채로 일어나서
거실쪽으로 나갔더라는거 여전히 엄마 쳐다보면서;
엄마가 안되겠다싶어서 일어나서 거실로나오는데
내가 막 문을 열고 나가려고하는걸 엄마가 붙잡아서
흔들어서깨우고 나 정신돌아오면 다시 재우고 그랫었다고함
집 기운이 안좋은건지 어쨌던건진 몰라도
또 매일 이렇게 시간이 흘러갔음
이렇게 흘러간시간 사이엔 무수히많은 사건사고들이 있었음
주로 영적인 사건들.
우리엄마가 밤에 자는데 누가 2층우리집쪽으로 올라오는소리가 들렸다는거임
그래서 엄마는 옆집에사는 학생인가 하고 생각했다고함
그런데 그 발자국소리가 점점 가깝게들렸다가
안방 창문이크게있었는데 그쪽에서 멈췄더라는거임
엄마는 또 도둑인가싶어서 조심스럽게 거실나가서 창문으로 살짝확인했다고함
그런데 도둑은커녕 고양이새끼도없었음.
안방창밖에서 여자귀신이 쳐다보고있는걸 본건 한두번이 아니고..
울엄마 심적으로 많이 지쳐있을때였음
현재우리엄만 집사임 무교였던엄마가 새벽교회다닐정도로 변한건
또 나의 결정적 한방이었음ㅋ...
어느따사로운 일요일.
우리집엔 묘령의 두 여인이 찾아왔음
손엔 불교 팜플렛을 들고서 ...ㅋ
거실에서 그 아줌마둘이랑 엄마랑 얘기를하고있는데
내가 엄마옆으로 스케치북이랑 크레파스를 가지고왔다고함
그아줌마둘이 엄마랑 막 얘기를하고 있는ㄴ데
내가스케치북을 펼쳐서 막 그림을 그려댔다는거임
엄마는 그냥 그림그리고 있겟거니 생각하고 계속 그아줌마들이랑 말하고있는데
내가 엄마를 톡톡쳐서 그림을 보여주더라는거
엄마의말에의하면 그 그림은 까맣고 빨간 어떤형체에 뿔이달려있는..
그래서 엄마가 뭘 그린거야? 하고물었는데
내가...
앞에앉아잇는 아줌마둘을 가르키면서 "악마" 라고 했다고함
그아줌마들 정색하고 엄마는 안되겠다싶어서
그아줌마들 쫓아내듯 보내고 바로 교회등록함
교회를등록한데는 이유가있었음
불교에서 찾아오기 좀전에 교회에서도 전도한다고 왔었는데
와서 막 기도하고 갔다고함 근데 그날 나 밤에 앓지도않고 잘 잤음
엄마는 별로신경안썼는데 그때내 행동을보고 뭔가 무시하고 지나칠수있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은듯함
나와 엄마는 이모든 일들이 부적사건때문에 일어난일이라고 확신함.
부적에 귀신이 붙어있었는진몰라도
이 부적귀신은 내가 초등학교입학을 위해 다른 구로 이사갔을때에도
붙어왔음
자세한이야기는 반응보고 올리겠음
앞에서도말했듯이 어떠한거짓이나 허구 없다는걸 밝힘.
(+)
앗.. 예상보다 관심갖어주셔서감사드려요 ..;
전 모든종교를 존중합니다 ㅠ ㅠ 어디가 어떻다 이런말을 하려던게아니었어요
혹시나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릴게요 죄송해요.
그때찾아온 아줌마에대해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불교쪽관련된 이야기는 안하고 슬쩍 금전관련된 이야기를꺼내서 이단이라고 생각하셨다고..
무튼 오해없으셨으면해요 이 이야기도 에피소드로 들어주셨으면 좋겠구요!
종교가 어떻든 믿음과신념이중요하다고 생각해요천사님들 ㅠㅠ
처음써보는거라 미숙한점이 많아요 너그러이 사랑과관심을 베풀어주시면...♡
(상처받아요..ㅠㅠ)
날씨가 많이 흐린데. 힘내시구 활기찬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