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26)가 다시 한 번 누드 세레모니를 약속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남아공 월드컵에서 ‘노출응원’, ‘파라과이 응원녀’로 불리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모델 라리사 리켈메는 고국인 파라과이가 남미 축구선수권 대회인 코파아메리카에서 우승 한다면 전라의 세레모니를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라리사는 지난해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파라과이가 16강전 승부차기 끝에 일본을 꺾고 8강에 진출하자 “파라과이가 우승을 하면 옷을 모두 벗고 국기 문양의 바디페인팅 세레모니를 하겠다”고 약속 했지만 파라과이는 8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배했고 라리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상반신 노출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한편 파라과이는 1953년과 1979년 두 번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 후보 브라질과 베네수엘라, 에콰도르와 함께 예선 B조에 속해있고 4일 오전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에콰도르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이번에는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의 뜻이 이루어질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 누드 세레모니 약속 ‘이번엔 과연?’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26)가 다시 한 번 누드 세레모니를 약속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남아공 월드컵에서 ‘노출응원’, ‘파라과이 응원녀’로 불리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모델 라리사 리켈메는 고국인 파라과이가 남미 축구선수권 대회인 코파아메리카에서 우승 한다면 전라의 세레모니를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라리사는 지난해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파라과이가 16강전 승부차기 끝에 일본을 꺾고 8강에 진출하자 “파라과이가 우승을 하면 옷을 모두 벗고 국기 문양의 바디페인팅 세레모니를 하겠다”고 약속 했지만 파라과이는 8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배했고 라리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상반신 노출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한편 파라과이는 1953년과 1979년 두 번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 후보 브라질과 베네수엘라, 에콰도르와 함께 예선 B조에 속해있고 4일 오전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에콰도르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이번에는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의 뜻이 이루어질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전지혜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