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통통하거나 뚱뚱한女가 좋가 좋습니다.

대학생25살2011.07.06
조회6,582

안녕하세요 경기도 Y시 C구에 사는 25살 대학생 그냥 흔남입니다.  그냥 완전 흔남.

 

가끔 시간 남을 때 톡 보다가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

 

잡솔은 그만하고...

 

전 통통하거나 뚱뚱한 여자가 좋습니다. 뭐 변태이거나 그런건 절대아니구요윙크

 

매우 나름 건전한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냥 뭐 심심하기도 하고.. 별 이유는 없습니다.

 

저는, 제 기준으로 이상형은 '통통 > 평범 > 뚱뚱 > 마른사람' 순입니다.

 

연예인으로 따져보면..

 

살찐솔비, 신지(개인적으로 신지 어렸을때부터 좋아했음!) 등등.. 이러한 분들이 제가 보는 '통통하다'는 기준입니다.

 

음 딱히 다른연예인분들은 생각이 안나네요...실망

 

제가 어렸을때부터 좀 말라서 그런걸 수도 있습니다. 현재 저 키 180에 몸무게 70입니다.

 

원래 몸무게 58~62쯤이었는데.. 살찌울려고 계속 먹다보니 배만 나와 지금은 몸이 흉해요통곡

 

아무튼 어렸을때부터 남자아이가 비실비실했던게 저에겐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래서 더 통통하거나 뚱뚱한 여성분이 좋은 걸 수도 있구요..

 

아무튼 전 그렇습니다.

 

앙상하게 뼈만 보이는 여성분 보다는 조금 미련해보일지라도 포동포동 귀여운 여성 분이 더더더더더더더더 좋습니다.

 

그러니까.. 여성분들 살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방긋

 

대한민국에 저 같은 남자 많이 있어요~~안녕

 

음... 이거 끝맺음 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어떻게 끝을 내야 할지..

 

아무튼 그냥 저의 단순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상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생각이 비슷한 남성분이라면 추천!안녕

본인이 포동포동, 뚱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추천!

 (벗, 당신들은 뚱뚱하지 않습니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