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6) 오후 7시 10분경 정거장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천호사거리 전 정거장에서 70번 버스 (경기 70아 8850)가 4차선에서 승객을 태우고 3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하더군여 전 그 모습을 후방 80m부근에서 보고 버스가 3차선에서 2차선으로 올것을 대비해 전 2차선에서 주행하다 1차선으로 차선변경하고 50m이상 직진하고 있었는데 버스가 3차선에서 2차선을 무시하고 1차선으로 바로 진입하려고 시도하던도중 제 차와 충돌할뻔해서 제가 클락션을 울리고 중앙선을 넘어 버스를 피했고 전 다시 1차선으로 돌아와 2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했습니다. 근데 버스 (경기 70아 8850)가 앞문을 열어놓은 상태로 제 옆을 지나가면서 저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며 뻑큐를 하는겁니다. 전 그 모습을 보았고 화가나서 버스에 올라타(1차선에서 신호대기중인데 출입문을 열어 놓더군여) 지금 저한테 뻑큐했냐고 물어보니 뻑큐했다고 하더군여 세상에 이런 비도덕적이고 난폭운전인 버스기사가 어디있습니까? 1. 3차선에서 바로 1차선으로 차선변경하는 난폭운전 2. 버스 주행하면서 승객의 안전을 무시하고 자신이 화났다고 옆 차량에게 뻑큐하기위해 출입구를 열어놓는 행위 3. 자신의 잘못도 모르고 충돌을 피하기 위해 클락션을 울려 경고했지만 그래도 충돌할거 같아 중앙차선을 넘어가면서까지 충돌을 피한 운전자에게 뻑큐를 하는 비도덕적 행위 하루에 수백명의 탑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하는 버스기사로서 정말 버스를 운전할 자격이 있는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저도 출퇴근할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이런 운전기사분 만날까 두렵습니다.
비도덕적이고 난폭운전 70번 버스 고발합니다.
오늘(7/6) 오후 7시 10분경 정거장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천호사거리 전 정거장에서
70번 버스 (경기 70아 8850)가 4차선에서 승객을 태우고 3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하더군여
전 그 모습을 후방 80m부근에서 보고 버스가 3차선에서 2차선으로 올것을 대비해 전 2차선에서
주행하다 1차선으로 차선변경하고 50m이상 직진하고 있었는데 버스가 3차선에서 2차선을 무시하고
1차선으로 바로 진입하려고 시도하던도중 제 차와 충돌할뻔해서 제가 클락션을 울리고
중앙선을 넘어 버스를 피했고 전 다시 1차선으로 돌아와 2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했습니다.
근데 버스 (경기 70아 8850)가 앞문을 열어놓은 상태로 제 옆을 지나가면서 저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며 뻑큐를 하는겁니다. 전 그 모습을 보았고 화가나서 버스에 올라타(1차선에서 신호대기중인데
출입문을 열어 놓더군여) 지금 저한테 뻑큐했냐고 물어보니 뻑큐했다고 하더군여
세상에 이런 비도덕적이고 난폭운전인 버스기사가 어디있습니까?
1. 3차선에서 바로 1차선으로 차선변경하는 난폭운전
2. 버스 주행하면서 승객의 안전을 무시하고 자신이 화났다고 옆 차량에게
뻑큐하기위해 출입구를 열어놓는 행위
3. 자신의 잘못도 모르고 충돌을 피하기 위해 클락션을 울려 경고했지만 그래도 충돌할거 같아
중앙차선을 넘어가면서까지 충돌을 피한 운전자에게 뻑큐를 하는 비도덕적 행위
하루에 수백명의 탑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하는 버스기사로서 정말 버스를 운전할
자격이 있는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저도 출퇴근할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이런 운전기사분 만날까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