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는놈 + 쩍벌녀★★★

26년쏠로..2011.07.06
조회172

서울사는 26살 혼남입니다.

 

어제 오늘 겪은 일을 적어볼라해요..짧게 적을께요..읽기 귀찮으니까..

 

1. 멋있는놈..?

 

어제 있었던 일인데.. 친한형이랑 마을버스를 타고 형네집으로 가곻있었음..

세네정거장을 지나서 남자여자애들이 10명정도 타는데..

다섯번째로 타려는 아이가 하는 말..

 

 

 

 

 

 

 

 

 

"초딩 한명이요!!"

 

 

 

버스 안에 내 나이때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빵터졌네요..

그 뒤로 애들은 초등학생한명이요 유치원생 한명이요..이런식으로 말하던데..

이게 정상 아닌가요..??

..제가 말을 재밌게 못해서 ... 재미없나요..ㅠㅠ 난 빵터졌는데..

 

 

2. 쩍벌녀

 

오늘 안과를 갔다가 집에 오는 버스에서 일었던 일임..

제목 그대로 쩍벌녀 얘기임..

 

만원버스에서 내리기 위해 한정거장 전에 뒷문으로 향하는데..

 

 

 

 

그림 이상해서 못알아보겠는데...암튼 팬티가 다보였음 ㅠㅠ

머 보려고한건 아니고 뒤로가면서 보게된거임..

 

고딩으로 보이는 여자애들인데 다 쩍벌녀임...허..

 

요즘 치마 입고 대충 앉아있는 여성분들...제발...

이쁘게 앉아계셔요.ㅠㅠ

말해주고싶었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그 여자애들 더 민망할까봐 말못해주고 내렸네요..

 

제가 잘못한거 아니죠?

 

나 혼남..ㅠㅠ

 

근데 몇시정도에 글을 써야 톡이 될 가능성이 높은가요...

시간상관없이 재미만 있으면 되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