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보이는 동안 외모를 가지고있어. 어디가서 못생겼다는소릴듣진않지만 그렇다고 이뻐미친다는소리도
않듣는 그냥 그런 흔녀야.
나에게도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지 나랑 3살차이나는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남자였어. 그남자를 2년간 만나면서. 사랑받는건 이런거구나 사랑을 주는건 이런거구나를 많이 느꼈어.. 그러면서 변하지않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느꼈어. 마음이든 사람이든 강산이든 사랑이든 결국 나도 그도 마음이 변한다는걸 느꼈고 연애의 말에는 정말이지 매일을 울었던것같아.
난 흔히말하는 남자에 매달리는 순정녀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자등쳐먹는 나쁜년도 아니야. 적당히 남자상처도 줘봤고 적당히 어장관리도 해봤고 물론 내가 당해도 보고... 경험도 적지않게해보고 .
이남자와 헤어진후 정말이지 많은 연애 많은 만남을 가져봤어. 나이트 클럽 죽순이 까진아니지만 한창갈때 가봤고 헌팅해서 술도 마셔보고 정말끝장나는 모델 심지어 호스트바애들(처음에는 모르고)도 만나보고 얼굴만번지르르한 거지같은 애들도 만나보고 돈많은 오빠들도 만나보고 너무너무귀여운 피곤한연하들도 만나보고 그냥 너무편하디편한 친구남자도 만나보고.........
그러면서 너무 배운게 많아... 예전엔 난 영락없이 의리없는 여자였어.. 남친이부르면 친구랑있다가도 사라지고 두쪽에서 약속을 잡으면 남친을 택하고 ... 시간만생기면 남친을 만나던 그런여자였지.. 그런데 헤어지고나니까 남는게 없어..남는건 화려한 경력과 말발뿐..
그러면서 느꼈어 .. 이시간에 자기관리를 하자고... 아직도 많은 여자들이 엄청난 꿈에 그리는 남자를 바라고 항상 찾아.. 그런데 자신의 짝은 언젠가 오게되있어 그 짝의 수준을 높이고싶으면 그만큼 우리는 우리를 가꾸고 우리일에 더열심히하고 인맥을 넓히면 되는거야.. 물론 남자들이 더 마찬가지이지.. 남자들은 여자만나면 그만큼 엄청난 돈도 쓴다는 의미니까. 오히려 더하면더했지 덜하진않을꺼야..
그러니까 언니들 오빠들 동생들........... 이성을 만날때 그냥....편하게 만나.. 이런 설렘 마음 사랑은 결국 좋게든 나쁘게든 변하는거야..너무 매달리지말고 너무 자기시간을 그쪽에만 투자하지말고 ... 항상 자기자신이 중심에 있게 살란말야......... 말처럼 쉽진않겠지..하지만 좀 이기적이여져봐..
세상모든 사람들이 아프지않게 연애했으면 좋겠어. 가끔 네이트판을 보면 아프다 잡고싶다 힘들다라는 글을 보는데.. 술한잔 같이 기울여주고 싶어..힘내들~!
이성에게자신감있게대처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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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언니들. 오빠들. 동생들.
난 슴셋 많지도않고 적지도않은 나이를 가진 20대 여대생이야.
남들과는 다른 환경에서 외국을 드나들며 혼자 사는 생활을 하다보니..
다른 한국여대생언니들보단 쬐금 더 독립적인 성향이강해.
아무래도 미국에서 지난 것때문에 연애스타일도 반반이랄까?
난 162에 47 이라는 뭐 44언니들처럼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몸매와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를 가지고있어. 어디가서 못생겼다는소릴듣진않지만 그렇다고 이뻐미친다는소리도
않듣는 그냥 그런 흔녀야.
나에게도 대학에 들어가자마자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지 나랑 3살차이나는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남자였어. 그남자를 2년간 만나면서. 사랑받는건 이런거구나 사랑을 주는건 이런거구나를
많이 느꼈어.. 그러면서 변하지않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느꼈어. 마음이든 사람이든 강산이든
사랑이든 결국 나도 그도 마음이 변한다는걸 느꼈고
연애의 말에는 정말이지 매일을 울었던것같아.
난 흔히말하는 남자에 매달리는 순정녀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자등쳐먹는 나쁜년도 아니야.
적당히 남자상처도 줘봤고 적당히 어장관리도 해봤고
물론 내가 당해도 보고... 경험도 적지않게해보고 .
이남자와 헤어진후 정말이지 많은 연애 많은 만남을 가져봤어.
나이트 클럽 죽순이 까진아니지만 한창갈때 가봤고
헌팅해서 술도 마셔보고 정말끝장나는 모델 심지어 호스트바애들(처음에는 모르고)도
만나보고 얼굴만번지르르한 거지같은 애들도 만나보고
돈많은 오빠들도 만나보고 너무너무귀여운 피곤한연하들도 만나보고
그냥 너무편하디편한 친구남자도 만나보고.........
그러면서 너무 배운게 많아...
예전엔 난 영락없이 의리없는 여자였어..
남친이부르면 친구랑있다가도 사라지고
두쪽에서 약속을 잡으면 남친을 택하고 ...
시간만생기면 남친을 만나던 그런여자였지..
그런데 헤어지고나니까 남는게 없어..남는건 화려한 경력과 말발뿐..
그러면서 느꼈어 .. 이시간에 자기관리를 하자고...
아직도 많은 여자들이 엄청난 꿈에 그리는 남자를 바라고 항상 찾아..
그런데 자신의 짝은 언젠가 오게되있어 그 짝의 수준을 높이고싶으면
그만큼 우리는 우리를 가꾸고 우리일에 더열심히하고
인맥을 넓히면 되는거야.. 물론 남자들이 더 마찬가지이지.. 남자들은 여자만나면
그만큼 엄청난 돈도 쓴다는 의미니까. 오히려 더하면더했지 덜하진않을꺼야..
그러니까 언니들 오빠들 동생들...........
이성을 만날때 그냥....편하게 만나.. 이런 설렘 마음 사랑은 결국 좋게든 나쁘게든
변하는거야..너무 매달리지말고 너무 자기시간을 그쪽에만 투자하지말고 ...
항상 자기자신이 중심에 있게 살란말야.........
말처럼 쉽진않겠지..하지만 좀 이기적이여져봐..
세상모든 사람들이 아프지않게 연애했으면 좋겠어.
가끔 네이트판을 보면 아프다 잡고싶다 힘들다라는 글을 보는데..
술한잔 같이 기울여주고 싶어..힘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