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나 술집서빙 알바도 잠깐 해봤지만 한달 채우는ㄱㅔ 너무 힘들어서 단기 알바를 찾다가 마트 행사를 하게됐음ㅋㅋㅋㅋㅋ일당 5-6만원에 혹해서 시작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더 하라면 절대 안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트알바하고 돈의 소중함을 깨달았음ㅋㅋㅋㅋ아 진짜 만원의 행복 찍을 기세임ㅋㅋㅋㅋ마트알바하면서 내가 본 진상손님들 유형을 알려주겠음
1.실컷먹고 불평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 제일 많음ㅋㅋㅋㅋㅋ아니 난 열심히 팔고있는데!!!!!!!!!!!!!!!!!!!!!!!!!!!!다른 고객들 옆에서 시식하고 있는데!!!!!!!!!!!!!!!!!!!!!!!!!!!!!!!!!!!!!!!!!!!!!!!!
맛없으면 그냥 속으로 아..맛없다 안사야지
이러면 되지 왜 다들리게 아ㅡㅡ너무 다네 아ㅡㅡ맛없다이럼ㅠㅠ
그리고 맛없다면서!!!!!!!!!!!!!!!!!!!!!!!왜 가면서 하나 더 집어감???????????????????????
꼭 사란말은 안함ㅠㅠ근데 그냥 예의상 잘먹었단말이 힘듬?ㅠㅠ
많은걸 바라지 않음 그냥 수고하란말 고맙다말에도 웃음이나고 힘이남ㅜㅠㅠ
아 이런것도 안바람ㅠㅠ그냥 불평 불만이라도 안했음 좋겠음 적어도 앞에선
2. 조금 준다고 화내는 사람들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시식분량이라는게 정해져있음ㅠㅠ그래서 쪼끔쪼끔씩 줘야함
아 나도 많이 주고싶음 솔직히 나도 시식해보면 양 너무 적다고 느꼈으니까ㅋㅋㅋㅋㅋㅋ
진짜 팍팍 퍼주고 싶은데 거기 고정 직원들이 머라고함ㅠㅠ혼났음
그래서 조금씩 퍼주는데 좀 더 달라고 맛 좀 보자고 하면 흔쾌히 더 줌ㅋㅋㅋㅋ
근데 왜 성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뭘 이만큼 주고 맛보라하면서 다짜고짜 화내시면 안되죸ㅋㅋㅋㅋㅋㅋㅋㅋ
3. 시식준비하고 있는데 빨리 내노라고 하는 사람들
시식 하기전에 준비할게 되게 많음ㅠㅠ뻔히 시식대에 시식준비중이라고 써져있는데 앞에와서 빨리 맛보자고 하는 고객들 되게 많음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할 것도 많은데 앞에서 계속 보채면 솔직히 짜증남
4. 시식말고 식사하는 사람들
보통 시식하면 한번 두번 아니 많으면 세번까진 뭐 그렇다치곸ㅋㅋㅋㅋㅋㅋ내가 요거트 시식을 했는데
혼자서 요거트 하나를 다 먹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한번먹고 좀 다른데 갔다가 다시 와서 먹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지 그 앞에서 시식대 막고 퍼는거 마다 족족 가져가서 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표정관리 하고싶은데 너무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얼굴 안보고 시식대만 보고 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반말하는 사람들
물론 나보다 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지만 그래도 고등학생도 아니고 20대고 같은 어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데 아무리 알바하는 입장에서 고객님들이라곤 하지만 솔직히 기분이 안좋음ㅠㅠ당연히 내가 알바하는거라서 고객님이 항상 먼저고 고객님이 우선인건 알지만 그래도 애도 아닌데 반말은 좀 아니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트알바 일주일하면서 진짜 빡친 순간들 많았는데 다 기억이 안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한달하면 진짜 성격개조될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원래 표정관리도 못해서 싫어하면 얼굴에 다 드러나는데 진짜 티 안내려고 무척 노력해씀ㅋㅋㅋ
아 그리고 마트 일하시는 여사님들 우리 엄마 나이 정도 분이신데 진짜 고생하는 거 보면 안타까웠음ㅠㅠ
딸 뻘인 고객한테 욕먹고 이런거 보면 엄마생각났음ㅠㅠㅜㅠㅜ아무리 일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막말하고 그러진 맙시다ㅠㅠㅜㅜㅜㅜ그분들도 다 누군가의 소중한 아내이자 엄마이자 딸일거잖아요ㅠㅠㅠㅜㅠ
마트에서 시식할때 이러지 맙시다
서울에서 대학 다니는 21살 여자임ㅋㅋㅋㅋ
편의점이나 술집서빙 알바도 잠깐 해봤지만 한달 채우는ㄱㅔ 너무 힘들어서 단기 알바를 찾다가 마트 행사를 하게됐음ㅋㅋㅋㅋㅋ일당 5-6만원에 혹해서 시작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더 하라면 절대 안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트알바하고 돈의 소중함을 깨달았음ㅋㅋㅋㅋ아 진짜 만원의 행복 찍을 기세임ㅋㅋㅋㅋ마트알바하면서 내가 본 진상손님들 유형을 알려주겠음
1.실컷먹고 불평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 제일 많음ㅋㅋㅋㅋㅋ아니 난 열심히 팔고있는데!!!!!!!!!!!!!!!!!!!!!!!!!!!!다른 고객들 옆에서 시식하고 있는데!!!!!!!!!!!!!!!!!!!!!!!!!!!!!!!!!!!!!!!!!!!!!!!!
맛없으면 그냥 속으로 아..맛없다 안사야지
이러면 되지 왜 다들리게 아ㅡㅡ너무 다네 아ㅡㅡ맛없다이럼ㅠㅠ
그리고 맛없다면서!!!!!!!!!!!!!!!!!!!!!!!왜 가면서 하나 더 집어감???????????????????????
꼭 사란말은 안함ㅠㅠ근데 그냥 예의상 잘먹었단말이 힘듬?ㅠㅠ
많은걸 바라지 않음 그냥 수고하란말 고맙다말에도 웃음이나고 힘이남ㅜㅠㅠ
아 이런것도 안바람ㅠㅠ그냥 불평 불만이라도 안했음 좋겠음 적어도 앞에선
2. 조금 준다고 화내는 사람들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시식분량이라는게 정해져있음ㅠㅠ그래서 쪼끔쪼끔씩 줘야함
아 나도 많이 주고싶음 솔직히 나도 시식해보면 양 너무 적다고 느꼈으니까ㅋㅋㅋㅋㅋㅋ
진짜 팍팍 퍼주고 싶은데 거기 고정 직원들이 머라고함ㅠㅠ혼났음
그래서 조금씩 퍼주는데 좀 더 달라고 맛 좀 보자고 하면 흔쾌히 더 줌ㅋㅋㅋㅋ
근데 왜 성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뭘 이만큼 주고 맛보라하면서 다짜고짜 화내시면 안되죸ㅋㅋㅋㅋㅋㅋㅋㅋ
3. 시식준비하고 있는데 빨리 내노라고 하는 사람들
시식 하기전에 준비할게 되게 많음ㅠㅠ뻔히 시식대에 시식준비중이라고 써져있는데 앞에와서 빨리 맛보자고 하는 고객들 되게 많음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할 것도 많은데 앞에서 계속 보채면 솔직히 짜증남
4. 시식말고 식사하는 사람들
보통 시식하면 한번 두번 아니 많으면 세번까진 뭐 그렇다치곸ㅋㅋㅋㅋㅋㅋ내가 요거트 시식을 했는데
혼자서 요거트 하나를 다 먹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한번먹고 좀 다른데 갔다가 다시 와서 먹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지 그 앞에서 시식대 막고 퍼는거 마다 족족 가져가서 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표정관리 하고싶은데 너무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얼굴 안보고 시식대만 보고 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반말하는 사람들
물론 나보다 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지만 그래도 고등학생도 아니고 20대고 같은 어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데 아무리 알바하는 입장에서 고객님들이라곤 하지만 솔직히 기분이 안좋음ㅠㅠ당연히 내가 알바하는거라서 고객님이 항상 먼저고 고객님이 우선인건 알지만 그래도 애도 아닌데 반말은 좀 아니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트알바 일주일하면서 진짜 빡친 순간들 많았는데 다 기억이 안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한달하면 진짜 성격개조될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원래 표정관리도 못해서 싫어하면 얼굴에 다 드러나는데 진짜 티 안내려고 무척 노력해씀ㅋㅋㅋ
아 그리고 마트 일하시는 여사님들 우리 엄마 나이 정도 분이신데 진짜 고생하는 거 보면 안타까웠음ㅠㅠ
딸 뻘인 고객한테 욕먹고 이런거 보면 엄마생각났음ㅠㅠㅜㅠㅜ아무리 일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막말하고 그러진 맙시다ㅠㅠㅜㅜㅜㅜ그분들도 다 누군가의 소중한 아내이자 엄마이자 딸일거잖아요ㅠㅠ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