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 스물다섯 남자 사람임. 편의를 위해 음슴체 쓰겠음. 자뻑이라고 하실수도 있지만, 제가 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수도 없을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나름 객관적으로 이것저것을 판단했을때 참 괜찮은 남자인것 같음. 주위에 물어보면 다 맞다고 함.(당연히 면전에서 안좋은 소리 하긴 힘들겠지만) 그래서 톡에다가 써서 냉철한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음. 글쓴이가 이렇다고 생각 안하셔도 됨. 그냥 이런 남자가 만약에 실제로 존재한다면 진짜 괜찮은 남자가 아닐까 물어보는거라고 생각하셔도 됨. 내가 괜찮은 남자인것 같은 이유를 적어보겠음. 1. 바람기가 거의 없음 - 전혀 없다고 말하는건 일단 조심스러우니 거의 없다고 표현하겠음. 그런 경험이 거의 없긴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을때 길거리에서 번호를 물어보면 무조건 애인 있다고 했음 2. 성관계에 대해 가볍지 않음 - 기회도 많았지만 실제로 원나잇을 한적 한번도 없음. 그건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마음이 동반되야하는 행위라고 철저히 생각함. 주관적인거긴 하지만 여자친구와 모텔을 가게 되도 여자친구가 먼저 유혹하지 않으면 먼저 스킨쉽하지 않음(매력없다는 여자, 고자냐는 여자도 있긴했음..) 3. 옷을 그냥 적당히 잘입음 - 이건 득이 될수도 아닐수도 있는데 옷을 일단 못입는단 소리는 절대 안들어봤음. 잘입는다는 소리를 거의 듣는편인데 대신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그런 댄디한 스타일은 아님. 그렇다고 아이라인 그리고 너무 튀는 그런 패션도 아님. 4. 얼굴.... 괜찮게 생긴 편임... - 이것도 무척이나 주관적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제로 자주.....듣긴함. 뛰어나게 미친듯 잘생긴건 아니지만 그냥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잘생겼다는 말은 거의 듣는편 5. 운동 좋아함 & 독서 좋아함 - 트레이너 했었음(1년 좀 넘게) 개인적으로 많이 들은 말이지만 운동 좋아하는 사람치고 게으르고 사람 나쁜사람 없다고 했음. 그렇다고 우락부락 하게 큰 근육을 가지고 있지도 않음. TV, 영화 보는것 보단 자기계발 도서 혹은 소설이라도 읽는 거 좋아함.(물론 영화도 좋아하긴 함) 6. 예의 바르다고 생각함, 욕설 하지 않음 - 항상 인사를 생활화 하려고 노력함. (택시 내릴때 수고하시고 운전조심하세요 등 이런식으로) 그리고 욕설 거의 안함. 나이가 점점 먹다보니 남자가 거친 언어를 쓰는게 그렇게 보기 싫음 비속어, 은어 등 거의 안쓰려고 노력함. 지금은 거의 안쓰는것 같음 이상이고. 혼자 단점도 생각해봤음. 본의 아니게 잘난척 한것 같기도 해서 솔직한 단점을 말하겠음 1. 키가 작음 - 170임. 딱. . . 아마도. . . 반올림 그딴거 없음.. 2. 차가 없음 - 차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 구입하자는 주의임. 여자들한테 잘보이려고, 혹은 내 몸 조금 편하자고 큰돈 쓸필요 없다고 생각함 3. 얼굴.. - 이건 위에 장점과 중복 되기도 하는건데 일단 날 처음 보신분들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은 외모나 옷입는 스타일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상당히 나이트, 클럽 죽돌이로 보시고 아주 가볍게 보시는 경우가 대다수. 굳이 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없음. 난 절대 아니니까 4. 대인기피? - 대인 기피까지는 아니지만 모르는 사람들과 신체 접촉이 빈번히 일어날만큼 북적이는 곳은 꺼림 예를 들면 나이트, 클럽, 축제 현장, 만원버스 등 ... 축제같은곳 혹은 찜질방, 나이트 이런데 옛 여자친구가 같이 가는게 소원이였으나 안갔음. 왠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내 몸에 닿으면 신경질 폭발 할것같음.(예쁜 여자라고 해도) 5. 흡연자, 술 좋아함 - 담배핍니다. 하루 한갑정도. 단 여자친구가 담배 안피는 아이였을 때는 같이 있을땐 거의 안피려고 함. 술도 좋아하고 술자리도 좋아하지만 운동때문에 적당히 조절하는 편임.(주1회?) 6. 연애 경험이 조금 많음 - 스무살이 넘고나서 부턴 6명. 그전엔 어릴때니까 패스~ 참고 지금 스물다섯 7. 밀당같은거 잘 모름, 대쉬 잘안함 - 좋으면 연락 잘하고 싫으면 연락 안함. 재고 따지고 이런거 없음. 그래서 날 빨리 질려하는것 같기도함 난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를 나도 좋아하려는 주의임. 왠만큼 내가 반하지 않은 이상 먼저 고백안함 이상 생각나는데로 적어봤는데 물론 제가 저 자신에 대해서 쓴글이라 매우 주관적일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어떤가요?? 왜 여자친구가 안생길까요..... 역시 죽을만큼 좋아하지 않아도 일단 호감이 생기면 고백하고 사귀다가 정이 들어야 하는건가요? 사실 먼저 대쉬 하지도 않는 제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먼저 관심을 확실히 표하는 여자분도 없네요 하긴 요즘 세상에 크게 잘난것 하나도 없는 저에게 먼저 대쉬할 여자분이 있을리가 없겠지만.... 그렇다고 눈이 높은것도 아닌데(눈 이상하단 소리 진짜 많이 들음) 개인적으로 연예인에 비유하자면 김태희, 이민정 이런 스타일보다 손가인, 박정현, 김연아 이런 스타일 훨씬 좋아해요. 물론 저분들이 안이쁘다는게 아니지만 연예인에 비유하자면요.(신봉선도 진짜 좋아함) 그냥 개성있는 얼굴에 자기를 잘 꾸미는 걸 좋아하는데.. 외모는요... 여튼 톡커님들의 의견은..? 혹시라도 이런 남자 괜찮다면 추천!!!! 혹 추천 20개 넘어가면 사진 궁금하실수도 있으니 사진 올리겠음. 악플 달지마세요 22
이 정도면 저 괜찮은 남자 아닌가요.
지방사는 스물다섯 남자 사람임. 편의를 위해 음슴체 쓰겠음.
자뻑이라고 하실수도 있지만, 제가 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수도 없을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나름 객관적으로 이것저것을 판단했을때 참 괜찮은 남자인것 같음.
주위에 물어보면 다 맞다고 함.(당연히 면전에서 안좋은 소리 하긴 힘들겠지만)
그래서 톡에다가 써서 냉철한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음.
글쓴이가 이렇다고 생각 안하셔도 됨.
그냥 이런 남자가 만약에 실제로 존재한다면 진짜 괜찮은 남자가 아닐까 물어보는거라고 생각하셔도 됨.
내가 괜찮은 남자인것 같은 이유를 적어보겠음.
1. 바람기가 거의 없음
- 전혀 없다고 말하는건 일단 조심스러우니 거의 없다고 표현하겠음.
그런 경험이 거의 없긴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을때 길거리에서 번호를 물어보면 무조건
애인 있다고 했음
2. 성관계에 대해 가볍지 않음
- 기회도 많았지만 실제로 원나잇을 한적 한번도 없음.
그건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마음이 동반되야하는 행위라고 철저히 생각함.
주관적인거긴 하지만 여자친구와 모텔을 가게 되도 여자친구가 먼저 유혹하지 않으면 먼저
스킨쉽하지 않음(매력없다는 여자, 고자냐는 여자도 있긴했음..)
3. 옷을 그냥 적당히 잘입음
- 이건 득이 될수도 아닐수도 있는데 옷을 일단 못입는단 소리는 절대 안들어봤음.
잘입는다는 소리를 거의 듣는편인데 대신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그런 댄디한 스타일은 아님.
그렇다고 아이라인 그리고 너무 튀는 그런 패션도 아님.
4. 얼굴.... 괜찮게 생긴 편임...
- 이것도 무척이나 주관적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제로 자주.....듣긴함.
뛰어나게 미친듯 잘생긴건 아니지만 그냥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잘생겼다는 말은 거의 듣는편
5. 운동 좋아함 & 독서 좋아함
- 트레이너 했었음(1년 좀 넘게) 개인적으로 많이 들은 말이지만 운동 좋아하는 사람치고
게으르고 사람 나쁜사람 없다고 했음. 그렇다고 우락부락 하게 큰 근육을 가지고 있지도 않음.
TV, 영화 보는것 보단 자기계발 도서 혹은 소설이라도 읽는 거 좋아함.(물론 영화도 좋아하긴 함)
6. 예의 바르다고 생각함, 욕설 하지 않음
- 항상 인사를 생활화 하려고 노력함. (택시 내릴때 수고하시고 운전조심하세요 등 이런식으로)
그리고 욕설 거의 안함. 나이가 점점 먹다보니 남자가 거친 언어를 쓰는게 그렇게 보기 싫음
비속어, 은어 등 거의 안쓰려고 노력함. 지금은 거의 안쓰는것 같음
이상이고. 혼자 단점도 생각해봤음. 본의 아니게 잘난척 한것 같기도 해서 솔직한 단점을 말하겠음
1. 키가 작음
- 170임. 딱. . . 아마도. . . 반올림 그딴거 없음..
2. 차가 없음
- 차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 구입하자는 주의임.
여자들한테 잘보이려고, 혹은 내 몸 조금 편하자고 큰돈 쓸필요 없다고 생각함
3. 얼굴..
- 이건 위에 장점과 중복 되기도 하는건데 일단 날 처음 보신분들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은
외모나 옷입는 스타일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상당히 나이트, 클럽 죽돌이로 보시고
아주 가볍게 보시는 경우가 대다수. 굳이 스타일을 바꿀 생각은 없음. 난 절대 아니니까
4. 대인기피?
- 대인 기피까지는 아니지만 모르는 사람들과 신체 접촉이 빈번히 일어날만큼 북적이는 곳은 꺼림
예를 들면 나이트, 클럽, 축제 현장, 만원버스 등 ...
축제같은곳 혹은 찜질방, 나이트 이런데 옛 여자친구가 같이 가는게 소원이였으나 안갔음.
왠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내 몸에 닿으면 신경질 폭발 할것같음.(예쁜 여자라고 해도)
5. 흡연자, 술 좋아함
- 담배핍니다. 하루 한갑정도. 단 여자친구가 담배 안피는 아이였을 때는 같이 있을땐
거의 안피려고 함. 술도 좋아하고 술자리도 좋아하지만 운동때문에 적당히 조절하는 편임.(주1회?)
6. 연애 경험이 조금 많음
- 스무살이 넘고나서 부턴 6명. 그전엔 어릴때니까 패스~ 참고 지금 스물다섯
7. 밀당같은거 잘 모름, 대쉬 잘안함
- 좋으면 연락 잘하고 싫으면 연락 안함. 재고 따지고 이런거 없음.
그래서 날 빨리 질려하는것 같기도함
난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를 나도 좋아하려는 주의임. 왠만큼 내가 반하지 않은 이상 먼저 고백안함
이상 생각나는데로 적어봤는데 물론 제가 저 자신에 대해서 쓴글이라 매우 주관적일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어떤가요??
왜 여자친구가 안생길까요..... 역시 죽을만큼 좋아하지 않아도 일단 호감이 생기면 고백하고
사귀다가 정이 들어야 하는건가요?
사실 먼저 대쉬 하지도 않는 제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먼저 관심을 확실히 표하는 여자분도 없네요
하긴 요즘 세상에 크게 잘난것 하나도 없는 저에게 먼저 대쉬할 여자분이 있을리가 없겠지만....
그렇다고 눈이 높은것도 아닌데(눈 이상하단 소리 진짜 많이 들음)
개인적으로 연예인에 비유하자면 김태희, 이민정 이런 스타일보다 손가인, 박정현, 김연아 이런 스타일
훨씬 좋아해요. 물론 저분들이 안이쁘다는게 아니지만 연예인에 비유하자면요.(신봉선도 진짜 좋아함)
그냥 개성있는 얼굴에 자기를 잘 꾸미는 걸 좋아하는데.. 외모는요...
여튼 톡커님들의 의견은..?
혹시라도 이런 남자 괜찮다면 추천!!!!
혹 추천 20개 넘어가면 사진 궁금하실수도 있으니 사진 올리겠음.
악플 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