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 더러워서 글씁니다. 남친한테 한달전에 아주 비참하게 차였습니다, 절 좋아하지도 않는데 억지로 사겻다고 그동안 너무 힘들엇다고 그만하자구요 ^^... 그래서 너무 비참함에 식음을 전패하고 아주 시체처럼 죽은 듯이 지냈어요 방 꼬라지도 장난아니였죠 당연히.. 출근전 오늘은 방청소좀 해야겟다 하고 퇴근하고 집에 들어왓는데.. 이불정리랑 방청소가 되있더군요 ㅡㅡ.... 당연히 열쇠는 전 남친과 나밖에 없으니 ㅡㅡ...기분이....더럽습니다. 전혀 고맙지도 않고 기분 더러워요. 얘는 뭐죠? 도대체 뭔 생각으로 방청소를 해놓고 갓을까요 내가 한달동안 생활햇던 모습을 훔쳐보고 간것 같아서 아주 아침부터 기분이 똥이네요 1
전 남친이 방청소 해놓고 감 ㅡㅡ
아침부터 기분 더러워서 글씁니다.
남친한테 한달전에 아주 비참하게 차였습니다, 절 좋아하지도 않는데 억지로 사겻다고
그동안 너무 힘들엇다고 그만하자구요 ^^...
그래서 너무 비참함에 식음을 전패하고 아주 시체처럼 죽은 듯이 지냈어요
방 꼬라지도 장난아니였죠 당연히.. 출근전 오늘은 방청소좀 해야겟다 하고
퇴근하고 집에 들어왓는데.. 이불정리랑 방청소가 되있더군요 ㅡㅡ....
당연히 열쇠는 전 남친과 나밖에 없으니 ㅡㅡ...기분이....더럽습니다.
전혀 고맙지도 않고 기분 더러워요. 얘는 뭐죠? 도대체 뭔 생각으로 방청소를 해놓고 갓을까요
내가 한달동안 생활햇던 모습을 훔쳐보고 간것 같아서 아주 아침부터 기분이 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