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헤어지고 싶어요 여러가지 이유등으로 구체적 설명은 해 봐야 길고 결론은 남편하고 헤어지고 싶다 그거니깐요 9개월 된 아이가 하나 있고요 남편은 절대 아이는 줄수 없다가 아닌 아이는 니가 키워라 일거에요 남편은 다른 남자들 처럼 아이 키우고 직장 다니고 그런거 절대 못할 사람이거든요 자기 양말한짝도 못 빨아 신는 사람이에요 양말은 커녕 자기 세수나 겨우 하고 다닌다 할까요,,, 자기 자신도 압니다 자기는 애 키우면서 사는 그런 아빠가 못 된다는 것을,,, 자기는 절대 이혼 못하다 그러고 우리 셋이 행복하게 살아야지 그럽니다 행복할때도 있지만 저는 이제 너무 이 생활에 지쳤고 남편하고 싸우고 소리 지르고 욕하고 애가 우는데 그러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싫습니다 변하지 않는 남편 답답한 성격 ㅡ쓸데 없는 고집스러움 그리고 시어머니의 존재 이런 모든 것들이 다 싫습니다. 이제는 정이 다 떨어지고 정말 애정이 없네요 싸울때 애가 울어도 남편은 아랑곳하지 않아요 전 그게 너무 싫어요 애가 울면 멈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 싸움을 말아야죠 그런데 남편은 눈이 돌면 아이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가엽습니다 한번씩 그럴때마다 아이의 정서는,,, 훗 얘기가 길었네요 제가 궁금한 것은 재산분할인데요 아파트 24평 여긴 지방이라 일억이천오백정도 합니다 이거 있고 차 한대 있고 직업은 은행원이고요 이런 경우 제가 받을 수 있는 돈은 얼마나 되고 제가 아이를 키우면 남편에게 양육비를 받을 수 있나요 남편은 한푼도 못준다 그런 소리나 하고요 이 말도 너무 기분나쁩니다. 지가 뭔데,,, 저는 임신중에 직장을 그만둔 상태이고 아이를 어디 맡기고 취직하고 그러고 싶진 않아요 아이 조금만 더 클때까지 제가 돌보고 싶어요 남편은 또 절대 이혼은 못한다고 하겠죠 저는 이제 애정이 다 식어서 이혼하고 싶어요 아이랑 둘이만 살고 싶어요
이혼하면 어떻게 되는지 좀 설명해 주실래요
남편하고 헤어지고 싶어요
여러가지 이유등으로
구체적 설명은 해 봐야 길고
결론은 남편하고 헤어지고 싶다 그거니깐요
9개월 된 아이가 하나 있고요
남편은 절대 아이는 줄수 없다가 아닌
아이는 니가 키워라 일거에요
남편은 다른 남자들 처럼 아이 키우고 직장 다니고 그런거 절대 못할 사람이거든요
자기 양말한짝도 못 빨아 신는 사람이에요
양말은 커녕 자기 세수나 겨우 하고 다닌다 할까요,,,
자기 자신도 압니다 자기는 애 키우면서 사는 그런 아빠가 못 된다는 것을,,,
자기는 절대 이혼 못하다 그러고 우리 셋이 행복하게 살아야지 그럽니다
행복할때도 있지만 저는 이제 너무 이 생활에 지쳤고
남편하고 싸우고 소리 지르고 욕하고 애가 우는데 그러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싫습니다
변하지 않는 남편 답답한 성격 ㅡ쓸데 없는 고집스러움
그리고 시어머니의 존재
이런 모든 것들이 다 싫습니다.
이제는 정이 다 떨어지고 정말 애정이 없네요
싸울때 애가 울어도 남편은 아랑곳하지 않아요 전 그게 너무 싫어요
애가 울면 멈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 싸움을 말아야죠
그런데 남편은 눈이 돌면 아이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가엽습니다
한번씩 그럴때마다 아이의 정서는,,, 훗
얘기가 길었네요
제가 궁금한 것은 재산분할인데요
아파트 24평 여긴 지방이라 일억이천오백정도 합니다
이거 있고 차 한대 있고
직업은 은행원이고요 이런 경우 제가 받을 수 있는 돈은 얼마나 되고
제가 아이를 키우면 남편에게 양육비를 받을 수 있나요
남편은 한푼도 못준다 그런 소리나 하고요
이 말도 너무 기분나쁩니다. 지가 뭔데,,,
저는 임신중에 직장을 그만둔 상태이고
아이를 어디 맡기고 취직하고 그러고 싶진 않아요
아이 조금만 더 클때까지 제가 돌보고 싶어요
남편은 또 절대 이혼은 못한다고 하겠죠
저는 이제 애정이 다 식어서 이혼하고 싶어요
아이랑 둘이만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