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에 눈을 뜨면 시간은 언제나 새벽 세시다. 침묵속에 갇힌 나는 의도하지 않은채.. 나에 대한 고찰로 빠져든다... 이런날이 너무 다분해서 ... 이젠....' 이상할것도 없다. 미친듯이 날뛰는 나의 본능은... 이성에 항상 잠겨있다... 어쩌면 우린.. 사회라는 세상속에서... 영원히 내가 아닌 사회의 이면에 ... 내 자신을 맟추어 살아가야 할 운명을 지닌... 그렇게...어쩌면 우린 불쌍한 존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는 시간... 세상은 너무나 완벽하다... 세상은 너무나 허점 투성이다... 나는 어느 하나 갈피 잡지 못하는... 세상 누구보다 어리석다... 인간은 화폐를 만들어 그리스 신화에나 존재하는 신이 아닌... 또 하나의 신을 탄생시켰다... 그 신이 되지 못한 나를 감싸려드는... 그 신이 되지 못한 나를 도피시키려는... 그 신이 되지 못한 나를 못한게 아닌 안했다는... 말로 나를 정당화 시키는 ... 외면에 치중하는 그야말로.. 세상에 가장 어리석은 녀석은 바로 나다. 어느날...어리석은 녀석이... 신이 될거라고 다짐한건... 나에 대한 다짐이 아닌.... 나에 대한 타인의 비판이 두려워... 억지로 내뱉는 말일지도....또는 허세일지도 모른다. 우린 어쩌면 날마다 조련받는 동물원 원숭이처럼... 죽을때까지 자신의 진실한 내면을 숨긴채... 타인에게 비춰진 자신의 모습이 ... 더욱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찬... 또는 굴복할 수 밖에 없는.. 한마리의 원숭이 일지로 모른다고... 생각을 해보는 시간... 지금도 이 시공간 속에 나는 존재하며...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녀석이라는건... 나 혼자있을때만 비로소 인정할 수 있다... 아침엔 또다시 세상에서 가장 잘난 녀석으로... 연기를 하며 살아가는 바보가... 이 자리에 있을지 모른다. 부엌에 아까 내려놓은 진한 원두향에 매혹되어 .... 바보는 이 시공간 속을 떠나게 된다... 오늘도 나의 탈출구는 그윽한 커피향인가보다... 다시 세상의 이면으로 돌아간다. 그는 이제 다시 사회속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한여자에게 파리처럼 다이나믹하고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바보가 아닌.... 한 남자로 돌아간다. 여러분은....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듣고 싶네요..... 193
어쩌면 이게 정말 무서운거 아닐까????
어둠속에 눈을 뜨면 시간은 언제나 새벽 세시다.
침묵속에 갇힌 나는 의도하지 않은채..
나에 대한 고찰로 빠져든다...
이런날이 너무 다분해서 ...
이젠....'
이상할것도 없다.
미친듯이 날뛰는 나의 본능은...
이성에 항상 잠겨있다...
어쩌면 우린.. 사회라는 세상속에서...
영원히 내가 아닌 사회의 이면에 ...
내 자신을 맟추어 살아가야 할 운명을 지닌...
그렇게...어쩌면 우린 불쌍한 존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는 시간...
세상은 너무나 완벽하다...
세상은 너무나 허점 투성이다...
나는 어느 하나 갈피 잡지 못하는...
세상 누구보다 어리석다...
인간은 화폐를 만들어 그리스 신화에나
존재하는 신이 아닌...
또 하나의 신을 탄생시켰다...
그 신이 되지 못한 나를 감싸려드는...
그 신이 되지 못한 나를 도피시키려는...
그 신이 되지 못한 나를 못한게 아닌 안했다는...
말로 나를 정당화 시키는 ...
외면에 치중하는 그야말로..
세상에 가장 어리석은 녀석은 바로 나다.
어느날...어리석은 녀석이...
신이 될거라고 다짐한건...
나에 대한 다짐이 아닌....
나에 대한 타인의 비판이 두려워...
억지로 내뱉는 말일지도....또는
허세일지도 모른다.
우린 어쩌면 날마다 조련받는 동물원 원숭이처럼...
죽을때까지 자신의 진실한 내면을 숨긴채...
타인에게 비춰진 자신의 모습이 ...
더욱 아름답고 멋지게 보이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찬...
또는 굴복할 수 밖에 없는..
한마리의 원숭이 일지로 모른다고...
생각을 해보는 시간...
지금도 이 시공간 속에 나는 존재하며...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녀석이라는건...
나 혼자있을때만 비로소 인정할 수 있다...
아침엔 또다시 세상에서 가장 잘난 녀석으로...
연기를 하며 살아가는 바보가...
이 자리에 있을지 모른다.
부엌에 아까 내려놓은 진한 원두향에 매혹되어 ....
바보는 이 시공간 속을 떠나게 된다...
오늘도 나의 탈출구는 그윽한 커피향인가보다...
다시
세상의 이면으로 돌아간다.
그는 이제 다시 사회속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한여자에게 파리처럼 다이나믹하고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바보가 아닌....
한 남자로 돌아간다.
여러분은....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의견과 생각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