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많으신데 인천에서 일어났습니다 안양사시는 할머니가 인천까지 왔다는거 자체가 수상한거죠 무슨 약품이 들었는지는 아직 성분조사가 안끝나서 잘 모르겠네요. ------------------------------------------------------------------------------------- 어제 참 더러운 일이 생겼네요. 예전에 톡에서 20대 여성분이 할머니가 짐을 들어달라고 해서 들어줬는데 골목길로 대리고가고 그 골목엔 남성들이 봉고차에 있었고 결국 도망가서 인신매매를 당할뻔 했다는 글을 본적이있습니다. 근데 어제 저희 어머니께 그런 X같은 경우가 생길뻔했네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부동산을 하십니다. 날씨가 더웠던날 어느 80세 할머니께서 길을 물어보시러 부동산에 오셔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다시 부동산으로 들어가는데 할머니께서 오늘 날씨도 덥고 다리도 아프다며 안에 들어가서 좀만 쉬다가도 되겠느냐고 하셧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편히 쉬다가시라며 안으로 안내를 하셧습니다 그렇게 앉아있는데 뭐 어떤아파트가 좋냐 자기 친구가 어디사는데 거기보다 좋은데가 있냐 하며 이런저런걸 물어보셧대요 그래서 답변을 해주시고 컴퓨터를 하고 계시는데 그 할머니께서 가방에서 야쿠르트를 꺼내시더니 친절하게 가르켜줘서 고맙다며 이거나 먹고 하라고 하시면서 야쿠르트를 쭉마시드래요 어머니는 별로 먹고싶지 않아서 그냥 예 하고 옆에 놔두고 컴퓨터를 계속 하시니까 계속 야쿠르트를 마시라고 하셔서 그냥 의심없이 마셧다고 합니다 마시고 좀 지나니 뭔가 마취되는듯한 정신이 몽롱해지더니 몸에 이상을 느끼셧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할머니한테 할머니 야쿠르트에 뭘 타셧냐고 그러니까 말없이 쳐다보고 있었고 어머니는 정신을 차리려고 물도 마시고 계속 소리를 일부러 지르셧대요 할머니는 계속 지켜보고있고 어머니는 안되겠다 싶어서 옆에 다른가게 사람을 불렀고 그 할머니는 당황했는지 어머니가 마셧던 야쿠르트 빈통을 가져가려고 하셧고 어머니께서는 그 야쿠르트 빈통이 없어지면 안되겠다 싶어서 숨기셧대요 그리고 그 옆가게 사람이 오고 상황설명을 겨우겨우 하시고 옆가게 사람이 경찰과 구급차를 불렀습니다 구급차에 실려가셔서 맥박을 재보니 180 이 넘드라구요 그 할머니는 경찰이 서에 대려가서 조사를 하고 그 야쿠르트병은 성분조사를 맡겼습니다. 안양사시는 80세 할머니고 제 생각에 혼자 단독으로 한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정말 큰일날뻔했습니다. 그리고 그 할머니한테 전화가 왔는데 자기도 똑같은 야쿠르트를 마셧는데 왜 그러냐 자기만 이상한사람된거같다고 전화가 왔다고 하네요 정말 무서운세상입니다 할머니가 인신매매에 공범도 하고 저희어머니도 잘못되실뻔했습니다. 평소 할머니가 무거운짐 들고가시면 잘 들어드리고 그랬는데 이제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선행하는거 좋은일이지만 저런 한분때문에 편견이 생기네요. ------------------------------------------------------------- http://pann.nate.com/b201894068 이런분도있네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더이상 이런 피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 반대 1은 누군지 참궁금하네요 오늘 뉴스에 50대 여성이 약을탄 음료를 주고 혼수상태에 빠지면 금품을 털어간다는 사건이 보도되었네요 모두 조심합니다. 30910
할머니 인신매매 조심하세요.
질문이 많으신데
인천에서 일어났습니다 안양사시는 할머니가 인천까지 왔다는거 자체가 수상한거죠
무슨 약품이 들었는지는 아직 성분조사가 안끝나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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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참 더러운 일이 생겼네요.
예전에 톡에서 20대 여성분이 할머니가 짐을 들어달라고 해서
들어줬는데 골목길로 대리고가고 그 골목엔 남성들이 봉고차에 있었고
결국 도망가서 인신매매를 당할뻔 했다는 글을 본적이있습니다.
근데 어제 저희 어머니께 그런 X같은 경우가 생길뻔했네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부동산을 하십니다.
날씨가 더웠던날 어느 80세 할머니께서 길을 물어보시러
부동산에 오셔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다시 부동산으로 들어가는데
할머니께서 오늘 날씨도 덥고 다리도 아프다며
안에 들어가서 좀만 쉬다가도 되겠느냐고 하셧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편히 쉬다가시라며 안으로 안내를 하셧습니다
그렇게 앉아있는데 뭐 어떤아파트가 좋냐 자기 친구가 어디사는데
거기보다 좋은데가 있냐 하며 이런저런걸 물어보셧대요
그래서 답변을 해주시고 컴퓨터를 하고 계시는데
그 할머니께서 가방에서 야쿠르트를 꺼내시더니
친절하게 가르켜줘서 고맙다며 이거나 먹고 하라고 하시면서
야쿠르트를 쭉마시드래요 어머니는 별로 먹고싶지 않아서
그냥 예 하고 옆에 놔두고 컴퓨터를 계속 하시니까
계속 야쿠르트를 마시라고 하셔서 그냥 의심없이 마셧다고 합니다
마시고 좀 지나니 뭔가 마취되는듯한 정신이 몽롱해지더니
몸에 이상을 느끼셧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할머니한테
할머니 야쿠르트에 뭘 타셧냐고 그러니까 말없이 쳐다보고 있었고
어머니는 정신을 차리려고 물도 마시고
계속 소리를 일부러 지르셧대요 할머니는 계속 지켜보고있고
어머니는 안되겠다 싶어서 옆에 다른가게 사람을 불렀고
그 할머니는 당황했는지 어머니가 마셧던 야쿠르트 빈통을 가져가려고 하셧고
어머니께서는 그 야쿠르트 빈통이 없어지면 안되겠다 싶어서
숨기셧대요 그리고 그 옆가게 사람이 오고
상황설명을 겨우겨우 하시고 옆가게 사람이 경찰과 구급차를 불렀습니다
구급차에 실려가셔서 맥박을 재보니 180 이 넘드라구요
그 할머니는 경찰이 서에 대려가서 조사를 하고
그 야쿠르트병은 성분조사를 맡겼습니다.
안양사시는 80세 할머니고 제 생각에 혼자 단독으로 한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정말 큰일날뻔했습니다. 그리고 그 할머니한테 전화가 왔는데
자기도 똑같은 야쿠르트를 마셧는데 왜 그러냐 자기만 이상한사람된거같다고 전화가 왔다고
하네요
정말 무서운세상입니다 할머니가 인신매매에 공범도 하고
저희어머니도 잘못되실뻔했습니다.
평소 할머니가 무거운짐 들고가시면 잘 들어드리고 그랬는데
이제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선행하는거 좋은일이지만
저런 한분때문에 편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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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b201894068
이런분도있네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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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더이상 이런 피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 반대 1은 누군지 참궁금하네요
오늘 뉴스에 50대 여성이 약을탄 음료를 주고 혼수상태에 빠지면
금품을 털어간다는 사건이 보도되었네요
모두 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