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만은 않았던 3G 가고 4G 왔다!

뽀통령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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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편리할때도 있지만 이것때문에 미칠뻔한적 누구나 있을것 같아요.

바로 스마트폰!!

 

학생, 직장인 가리지 않고 요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급하게 검색을 해야 하는데 스마트폰이 먹통일때가 많은데 그 때 정말 짜증 제대로죠..

 

최근들어서 이런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데, 그것은 바로 3G통신망의 과부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가입자가 1,000만명 이상을 돌파했기 때문에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쓰면서 컴퓨터

가 있어야지만 가능했던 인터넷검색, 트위터,페이스북,인터넷검색,네이트온 같은 것을

스마트폰 하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보니 과부화가 걸렸다는 것...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기 전에는 평소때의 고속도로와 같은 상황이라면,

지금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고 나서는 명절때의 고속도로 상황과 같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 통신 3사 들이 시대에 발맞춰 4G 시장을 개척하기 시작했죠.
SKT와 LGU+는 LTE 4G를 KT는 Wibro 4G를!

KT는 다소 느긋하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고(물론 지금 광고로 하고 있지만~)

SKT와 LGU+는 7월 1일 부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SKT는 1초당 다운로드 속도가 36Mbps로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상용화를 시작했고,

단계적으로 확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LGU+는 1초당 다운로드 속도가 73Mbps로 서울지역과 광주,부산을 중심으로

상용화를 시작 하였으며, 내년 전국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고요.

 

 

 

 

 


각 통신사별 속도 비교를 하면 LGU+가 제일 빠른것으로 나와 있는데요.

 

물론 지금은 라우터나 모뎀을 통해서만 4G를 체험 할 수 있고, 지역도 한정적이여서 써보지

못한상태에서 평가를 하기는 좀 그런상태지만 현재 LGU+의 속도나 사활을 걸었다는 기업의

마인드를 보면 내년 이맘때 통신사 순서가 LGU+ > SKT > KT 로 바껴있을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