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되었습니다! 다양한 반응들이 있겠지만 어째든 국제적인 행사를 유치했다는 것은 참 놀라운 일이죠. 그것도 국가주도가 아니라, 지방에서 먼저 시작한 일이기에 그 결실은 더욱 값지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기쁨을 가라앉히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야 겠군요. 강원도 지방은 사실 요 몇년 사이에 여름철 집중강우로 상당한 피해를 입은 적이 적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매해 여름 철 마다 철저히 대비를 하지 않으면, 올림픽은 자칫 장미빛 환상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평창이 고지대 치곤 평지라곤 하지만, 그럼에도 산악지형이기 때문에 특히 지금처럼 집중호우 가 쏱아지면 지면이 약해지고, 특히 산사태의 위험을 늘 대비 할 필요성이 있죠. 특히 유실이 잘 되는 강원도지방 도로를 이 기회에 대대적으로 점검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다들 알겠지만 강원도지방 도로는 평소에도 상당히 험한 편 이죠. 게다가 유실이라도 되면 일부 지역은 사실상 고립무원 상태를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겨울이라고 방심 할 순 없죠. 특히 대회 기간에도 예전에 보면 폭설이 내려 강원도 지방 지역 교통 자체가 마비상태에 이른 적도 있습니다. 강설장비의 확보가 절실합니다. 지금 강원도가 보유하고 있는 제설장비로는 어림도 없죠. 만약 대회기간 동안 이런 폭설이 내린다면 원할한 진행은 물 건너간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실 상 평창을 중심으로 하는 강원도 지방 도로 전반을 대대적으로 개 보수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지금 현재 상태로는 성공적인 개최를 장담 할 순 없는 일입니다. 따라서 종합적인 올림픽특별재난대책협의회 같은 기구를 만들어서 집중적으로 관리 할 필요성이 있죠. 이보다 더 좋은 점은 아예 이번 기회에 제난구조 시스템 전반을 완전히 바꾸는 겁니다. 보다 집중적이고 신속하게 말입니다. 좀 더 설래발을 치자면, 이번 일본 쓰나미에서 보았듯이,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이 안전한 곳이라고 장담 할 순 없겠죠. 늘 만에 하나라는 대비가 필요합니다. 경기장의 안정도를 높혀서 이런 문제에 대비해야 겠죠. 종합적인 대비책도 필요하구요. 도시지역과 달리 산악지형에서 처음으로 국제규모의 올림픽이 열리기에 이런 안정망 구축에는 아무래도 선진국에 비해서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동계올림픽을 계최했던 나라에 견문단을 파견하고 철저한 벤처마킹을 통해서 이전의 과오는 최대한 줄이고,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군요. 아마도 올림픽이 치루어지는 2018년 까지는 이런 장때비가 그렇게 즐겁게 들리진 않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협심해서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내었으면 좋겠네요^^ 189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일!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되었습니다! 다양한 반응들이 있겠지만 어째든
국제적인 행사를 유치했다는 것은 참 놀라운 일이죠. 그것도 국가주도가 아니라, 지방에서
먼저 시작한 일이기에 그 결실은 더욱 값지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기쁨을 가라앉히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야 겠군요. 강원도 지방은 사실 요 몇년 사이에
여름철 집중강우로 상당한 피해를 입은 적이 적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매해 여름 철 마다 철저히
대비를 하지 않으면, 올림픽은 자칫 장미빛 환상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평창이 고지대 치곤 평지라곤 하지만, 그럼에도 산악지형이기 때문에 특히 지금처럼 집중호우
가 쏱아지면 지면이 약해지고, 특히 산사태의 위험을 늘 대비 할 필요성이 있죠. 특히 유실이
잘 되는 강원도지방 도로를 이 기회에 대대적으로 점검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다들 알겠지만
강원도지방 도로는 평소에도 상당히 험한 편 이죠. 게다가 유실이라도 되면 일부 지역은 사실상
고립무원 상태를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겨울이라고 방심 할 순 없죠. 특히 대회 기간에도 예전에 보면 폭설이 내려 강원도 지방 지역
교통 자체가 마비상태에 이른 적도 있습니다. 강설장비의 확보가 절실합니다. 지금 강원도가
보유하고 있는 제설장비로는 어림도 없죠. 만약 대회기간 동안 이런 폭설이 내린다면 원할한
진행은 물 건너간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실 상 평창을 중심으로 하는 강원도 지방 도로 전반을 대대적으로 개 보수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지금 현재 상태로는 성공적인 개최를 장담 할 순 없는 일입니다. 따라서 종합적인
올림픽특별재난대책협의회 같은 기구를 만들어서 집중적으로 관리 할 필요성이 있죠. 이보다
더 좋은 점은 아예 이번 기회에 제난구조 시스템 전반을 완전히 바꾸는 겁니다. 보다 집중적이고
신속하게 말입니다.
좀 더 설래발을 치자면, 이번 일본 쓰나미에서 보았듯이,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이 안전한 곳이라고
장담 할 순 없겠죠. 늘 만에 하나라는 대비가 필요합니다. 경기장의 안정도를 높혀서 이런 문제에
대비해야 겠죠. 종합적인 대비책도 필요하구요.
도시지역과 달리 산악지형에서 처음으로 국제규모의 올림픽이 열리기에 이런 안정망 구축에는
아무래도 선진국에 비해서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동계올림픽을 계최했던
나라에 견문단을 파견하고 철저한 벤처마킹을 통해서 이전의 과오는 최대한 줄이고,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군요. 아마도 올림픽이 치루어지는 2018년 까지는
이런 장때비가 그렇게 즐겁게 들리진 않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협심해서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내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