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의 화장품 모델 그 베스트 7이다. 여배우의 인기의 상징은 역시 화장품 모델이 아닌가 싶다. 그 시대의 대세인 연예인들만이 할 수 있다는 화장품 모델. 하지만 그 모델에도 베스트와 워스트가 있다면 어떨까? 지극히 주관적으로 선정한 화장품 모델 베스트와 워스트!
워스트 3위. 김태희(헤라)
김태희가 대한민국 대표 여신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헤라와 김태희의 이미지는 어울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대중들이 생각하는 김태희의 이미지는 어떠할까. 섹시함? 전혀 아니다. 김태희는 순수하고 깨끗한 여신 같은 이미지로 사랑받는 배우이다. 그러한 김태희 본연의 빛나는 피부를 두꺼운 메이크업으로 가렸으니.. 차라리 김태희는 기초제품을 주력상품으로 삼는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이 더 어울린다고 본다.
워스트 2위. 김혜수(미샤)
브랜드 미샤가 보다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 구축을 위해 김혜수를 화장품 모델로 세운 것은 상당히 혁신적이고 새로운 시도이기도 했다. 하지만 김혜수는 우리나라 대표급 연예인이고 초반 미샤의 화장품 시장 공략이 저렴한 화장품이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다소 어울리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어느정도 가격을 올렸지만 제품 자체의 가격은 타 브랜드에 비해 아직도 저렴한 편. 고급스러운 이미지 지향을 위해서 모델 김혜수를 기용했다면 제품도 달라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직도 브랜드와 모델의 이미지가 잘 매치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워스트 1위. 소녀시대(디올)
물론 소녀시대가 대세인 것은 사실. 하지만 과연 브랜드 디올과 소녀시대의 이미지가 맞는걸까? 디올이 그동안 국내 모델보다는 해외의 모델만을 기용하고 있었다는 점을 보아서 소녀시대의 디올 모델은 브랜드 이미지에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다 친숙한 이미지는 가질 수 있었겠지만 디올의 주 구매층은 주로 20대후반~30대의 여성. 그들에게 모델 소녀시대가 얼마나 어필이 되었을까? 차라리 김혜수와 소녀시대가 서로 브랜드를 바꿔서 모델이 되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베스트 3위. 고소영(디올)
그렇다. 브랜드 디올의 이미지는 바로 이런 이미지였다. 보다 고급스럽고 도도한 느낌. 우아해보이면서도 고양이상의 얼굴을 가진 고소영이 디올의 모델로 가장 최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디올의 화보를 보면 제품을 구매하고 싶을 정도이다. 나이가 들어도 빛을 발하는 미모. 고소영의 도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디올과 잘 맞물어져 시너지효과를 발휘하는 듯 하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답게 화보 역시 그녀의 여러가지 매력을 보여주는 느낌이다.
베스트 2위. 유진(베네피트)
베네피트 특유의 재기발랄한 상상력. 그에 더해진 유진의 이미지. 베네피트 최고의 매출을 올리지 않았을까 싶다. 특히 한 메이크업 화보에서 올리비아 핫세와
99.9%닮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역시 유진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곤 했다. 유진은 스스로도 메이크업을 잘하기로 유명한 배우이기도 하고 그녀가 진행하는 케이블 프로인 겟잇뷰티에서 베네피트 제품을 이용한 여러가지 메이크업을 보여주면서도 화제가 되었다. 베네피트의 모델로 유진을 기용한 것은 베네피트의 최고의 선택이라 여겨진다.
베스트 1위. 이연희(싸이닉)
싸이닉과 롤린느. 각각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들의 브랜드이다. 위의 이미지에서도 느껴지지만 이연희의 팔색조 이미지가 제대로 보여지게 되었다고 느낀다. 이연희의 꿀동안 피부에 대해서야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그 화보에서 제대로
빛을 발했다고나 할까. 특히 메이크업 화보를 보면 남성들이 왜 그리도 이연희를 찬양하며
그녀를 이상형이라 손꼽는지 느껴질 정도이다. 싸이닉 이라는 브랜드가 아직 국내에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것을 느꼈을 때, 뭇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언급되는 이연희를 모델로 기용한 것과 이연희의 발랄한 이미지.
그리고 메이크업에 따라 바뀌는 색다른 매력들이 잘 조화가 되었다고 여겨진다.
화장품 모델은 그 시대를 대표하는 대세이자 미인상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여자 연예인들의 화장품 모델은 큰 이슈가 되고 브랜드 이미지를 좌지우지 한다. 물론 이 글을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베스트 워스트 선정이고 다른 사람과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 대세인 연예인을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들의 브랜드와 가장 이미지가 어울리고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모델기용이 아닐까.
화장품 모델, 지극히 주관적인 베스트와 워스트
화장품 모델, 지극히 주관적인 그 베스트와 워스트
2006년의 화장품 모델 그 베스트 7이다.
여배우의 인기의 상징은 역시 화장품 모델이 아닌가 싶다.
그 시대의 대세인 연예인들만이 할 수 있다는 화장품 모델.
하지만 그 모델에도 베스트와 워스트가 있다면 어떨까?
지극히 주관적으로 선정한 화장품 모델 베스트와 워스트!
워스트 3위. 김태희(헤라)
김태희가 대한민국 대표 여신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헤라와 김태희의 이미지는 어울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대중들이 생각하는 김태희의 이미지는 어떠할까. 섹시함? 전혀 아니다.
김태희는 순수하고 깨끗한 여신 같은 이미지로 사랑받는 배우이다.
그러한 김태희 본연의 빛나는 피부를 두꺼운 메이크업으로 가렸으니..
차라리 김태희는 기초제품을 주력상품으로 삼는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이 더 어울린다고 본다.
워스트 2위. 김혜수(미샤)
브랜드 미샤가 보다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 구축을 위해 김혜수를 화장품 모델로 세운 것은
상당히 혁신적이고 새로운 시도이기도 했다.
하지만 김혜수는 우리나라 대표급 연예인이고 초반 미샤의 화장품 시장 공략이
저렴한 화장품이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다소 어울리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어느정도 가격을 올렸지만 제품 자체의 가격은 타 브랜드에 비해 아직도 저렴한 편.
고급스러운 이미지 지향을 위해서 모델 김혜수를 기용했다면 제품도 달라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직도 브랜드와 모델의 이미지가 잘 매치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워스트 1위. 소녀시대(디올)
물론 소녀시대가 대세인 것은 사실. 하지만 과연 브랜드 디올과 소녀시대의 이미지가 맞는걸까?
디올이 그동안 국내 모델보다는 해외의 모델만을 기용하고 있었다는 점을 보아서
소녀시대의 디올 모델은 브랜드 이미지에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다 친숙한 이미지는 가질 수 있었겠지만 디올의 주 구매층은 주로 20대후반~30대의 여성.
그들에게 모델 소녀시대가 얼마나 어필이 되었을까?
차라리 김혜수와 소녀시대가 서로 브랜드를 바꿔서 모델이 되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베스트 3위. 고소영(디올)
그렇다. 브랜드 디올의 이미지는 바로 이런 이미지였다. 보다 고급스럽고 도도한 느낌.
우아해보이면서도 고양이상의 얼굴을 가진 고소영이 디올의 모델로 가장 최적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디올의 화보를 보면 제품을 구매하고 싶을 정도이다. 나이가 들어도 빛을 발하는 미모.
고소영의 도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디올과 잘 맞물어져 시너지효과를 발휘하는 듯 하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답게 화보 역시 그녀의 여러가지 매력을 보여주는 느낌이다.
베스트 2위. 유진(베네피트)
베네피트 특유의 재기발랄한 상상력. 그에 더해진 유진의 이미지.
베네피트 최고의 매출을 올리지 않았을까 싶다. 특히 한 메이크업 화보에서 올리비아 핫세와
99.9%닮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역시 유진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곤 했다.
유진은 스스로도 메이크업을 잘하기로 유명한 배우이기도 하고 그녀가 진행하는 케이블 프로인
겟잇뷰티에서 베네피트 제품을 이용한 여러가지 메이크업을 보여주면서도 화제가 되었다.
베네피트의 모델로 유진을 기용한 것은 베네피트의 최고의 선택이라 여겨진다.
베스트 1위. 이연희(싸이닉)
싸이닉과 롤린느. 각각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들의 브랜드이다.
위의 이미지에서도 느껴지지만 이연희의 팔색조 이미지가 제대로 보여지게 되었다고 느낀다.
이연희의 꿀동안 피부에 대해서야 워낙 유명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그 화보에서 제대로
빛을 발했다고나 할까. 특히 메이크업 화보를 보면 남성들이 왜 그리도 이연희를 찬양하며
그녀를 이상형이라 손꼽는지 느껴질 정도이다.
싸이닉 이라는 브랜드가 아직 국내에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것을 느꼈을 때,
뭇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언급되는 이연희를 모델로 기용한 것과 이연희의 발랄한 이미지.
그리고 메이크업에 따라 바뀌는 색다른 매력들이 잘 조화가 되었다고 여겨진다.
화장품 모델은 그 시대를 대표하는 대세이자 미인상이라고 한다.
그렇기에 여자 연예인들의 화장품 모델은 큰 이슈가 되고 브랜드 이미지를 좌지우지 한다.
물론 이 글을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베스트 워스트 선정이고 다른 사람과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
대세인 연예인을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들의 브랜드와 가장 이미지가 어울리고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모델기용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