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맞벌이 부부의 알콩달콩 이야기 (사진)

미미냥이엄마2011.07.07
조회5,199

 

 

저희 남편이

판에 우리 이야기를 올려 톡이 됐다고

 자랑을 해서 지금까지의 올린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살짝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었지만

본인이 계속 쓰고 싶어하니 굳이 말릴 생각은 없어요 ^^

 

 그리고 저는 톡 쓸 생각은 없구요

남편이 글을 올릴 때 사진 첨부하는 걸 좀 귀찮아하고, 어려워해서

그냥 사진만 좀 올리고 싶어서요...

 

모두 저희집에서 찍은 사진이고,

음식은 모두 저희 남편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하도 김쉐프김쉐프 해서

직업이 요리사냐고 묻는 지인들도 많은데

직업이 요리사는 아니구요 "체육인"입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사서 직접 단 샹들리에 입니다

 

 

 

불을 켜면 이뻐요 ^^

 

 

저희집 사진들 입니다 ^^

 

결혼해서 함께 살면서

조금씩 꾸며나갔어요

 

 

 

 

 

 

 

 

 

제가 만든 가랜더들

집안 곳곳에 여기저기 붙여져 있어요 ^^;;

 

 

 

 

 

 

 

 

그리고

핸드메이드 방석

 

예전에 사놓은 땡땡이 천이 너무 많아서 방석으로 만들어봤어요

 

 

 

 

 

 지금부터 김쉐프의 요리들입니다

엄청 많은데 사진 정리를 못해서 몇개만 올릴게요 ^^

 

 

 

이건 한우스테이크

 

 

 

데코?는 제가 했구요

레스토랑 못지 않게 맛있었습니다

 

 

이건 두번째로 만든 스테이크

 

 

 

비오는날 자주 만들어 주는 부추전입니다

 

 

우국생이나

 

 

생탁이랑 같이 먹구요

 

 

이건 저희 남편이 제일 잘하는 요리인 떡볶이 ^^

 

 

이건 김쉐프가 사과로 만든 에피타이저

직접 개발했다고 하는데 의외로 맛있었어요 ^^

 

 

봉골레파스타

 

 

 

 

 

상하이 파스타들

 

 

 

 

김치파스타들

 

 

 

 

 

그외에도 까르보나라와 크림파스타등등 파스타를 자주 만들어줍니다 ^^

 

 

 

 

 

 

얼마전 열심히 밀가루를 반죽해서 만들어 준 비빔칼국수와

 

 

해물칼국수

 

 

그리고 최근에 만들어준 보양식

토종닭백숙과 

 

 

 

매운 닭볶음입니다

 

 

 

 

저는 주로 커피와 디저트를 준비하는데

와플을 자주 만들어 먹어요

 

 

 

 

 

 

 

 

 

 

 

그리고 샌드위치도 제가 잘 하는 음식 ^^;;

 

 

 

 

 

야구장 갈때 포장한것

 

 

 

 

 

 

 

 

 

사진을 모아서 올리려니 쉽지가 않네요

요정도만 올릴게요 ^^;;

 

 

 

 

 

 

 

그리고....

잘생긴 우리 미미냥이 사진이요 ^^

 

 

 

 

 

 잘생겼죠? ^^

 

 

 

 

앞으로 저희남편이 쓰는 알콩달콩 이야기 많이 사랑해주세요

내일 4탄을 쓴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