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이 그랬죠. 평등하자고 말입니다. 그래서 평등하자면서 권리는 열나게 타령을 해 댔는데 평등한 의무에 있어서는 개소리만 해대거나 방조만 해대네요? 평등이란 평등한 권리 뿐만이 아니라 의무도 수반되는게 정상 아닙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두가지죠. 첫째. 한국여자들은 애시당초 평등하자면서 권리만 처먹으려 했지 의무에는 관심이 없었다. 즉 평등을 빙자한 권리처먹기 개수작이 당초의 목적이었다. 둘째 한국여자들의 두뇌는 평등이란 권리만 처먹고 의무는 방조하거나 안해도 된다고 인풋되어있다. 즉 띨띨함의 극치의 구제불능 두뇌 위의 둘 중 하나가 아니면 한국여자들이 이렇게 나오는 것은 납득되지 않습니다. 다른 이유가 있다면 설명 바람. 그런데 한국여자들이 띨띨한 대갈통을 보유하지 않았다는 가정 아래 첫번째 이유로 가정하고 비판하면 한국여자들은 개발광에 적반하장격 욕질을 해대는 경우가 다반사죠. 왜죠? ㅋ 이것 역시 이유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한국여자들은 평등을 빙자해서 권리만 타령하는 개수작이 욕먹을 짓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깐 그런 거 아닐까요? ㅋㅋ 한국여자들의 이런 평등을 가장한 사회기만과 사기행각은 어디까지 용납을 받아야하나요? 11
평등을 빙자한 여자들의 사회기만행위. 어디까지 용서받기를 원합니까?
한국여자들이 그랬죠.
평등하자고 말입니다.
그래서 평등하자면서 권리는 열나게 타령을 해 댔는데 평등한 의무에 있어서는 개소리만 해대거나 방조만 해대네요?
평등이란 평등한 권리 뿐만이 아니라 의무도 수반되는게 정상 아닙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두가지죠.
첫째. 한국여자들은 애시당초 평등하자면서 권리만 처먹으려 했지 의무에는 관심이 없었다.
즉 평등을 빙자한 권리처먹기 개수작이 당초의 목적이었다.
둘째 한국여자들의 두뇌는 평등이란 권리만 처먹고 의무는 방조하거나 안해도 된다고 인풋되어있다.
즉 띨띨함의 극치의 구제불능 두뇌
위의 둘 중 하나가 아니면 한국여자들이 이렇게 나오는 것은 납득되지 않습니다.
다른 이유가 있다면 설명 바람.
그런데 한국여자들이 띨띨한 대갈통을 보유하지 않았다는 가정 아래 첫번째 이유로 가정하고 비판하면 한국여자들은 개발광에 적반하장격 욕질을 해대는 경우가 다반사죠.
왜죠? ㅋ 이것 역시 이유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한국여자들은 평등을 빙자해서 권리만 타령하는 개수작이 욕먹을 짓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깐 그런 거 아닐까요? ㅋㅋ
한국여자들의 이런 평등을 가장한 사회기만과 사기행각은 어디까지 용납을 받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