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진짜 귀찮아서 안쓸까하다가.. 그래도 추천해 주신 분들도 계시고 해서 어제 이어서 쓸께요.ㅋ
기독교, 단테의신곡 의 지옥 2
연옥(단테의 신곡)
가톨릭계의 명계가운데 하나 특별히 큰 죄는 짓지 않았으나 불완전한 인간에 지나지 않는 일반적인 기독교 신자는 천국으로 갈수 없게된다. 그래서 결국 천국으로 가기 위해 준비하는 장소로 연옥이라는 명계가 있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나갔다. 다시 말해서 용서받을 수 없는 큰죄를 저지를 자는 지옥에 떨어지지만 용서받을수 있는 작은 죄를 지은 자는 연옥으로 가서 연옥의 불길에 태워집으로 써 죄를 정화한 후에 마침내 천국으로 가게 된다고 믿었던 것이다.
이단지옥(단테의 신곡)
신곡에서 6번쨰 옥으로 기독교 이단자들이 떨어진다. 하데스의 마을 바로 안쪽에 있고 다른 옥들과는 달리 전체가 평지이며 가는 곳마다 무덤이 있다. 무덤은 전부 열려있고, 무덤과 무덤사이에 불길이 뿔어나와 무덤은 모두 타버리고 그 속에 있는 혼들은 고통에 신음하고 있다. 여기에는 모든 종류의 이단자들이 묻혀있다.
지옥주변(단테의 신곡)
신곡의 1번쨰 옥, 림보라고도 한다. 지옥을 둥글게 감싸고 있는 아케론 강 안쪽을 따라 펼쳐져 있으며, 기독교의 세례를 받지 않는 자와 덕은 있으나 이교도 였던자가 떨어진다.
탐람난비지옥(단테의 신곡)
신곡의 4번째 옥, 욕심쟁이와 낭비를 일삼은 자가 떨어지는 지옥, 탐람난비지옥 입구에 그리스, 로마 시대의 부의 신 플루톤이 영문모를 말을 지껄이며 망을 보고 있다. 지옥 안에는 서로 구별도 못 할 만큼 얼굴을 새까맣게 칠한 욕심쟁이 무리와 낭비가의 무리가 있는데 두 무리는 원주형 길에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거대한 바위를 굴리면서 큰 소리로 울부 짖으며 달린다. 두 무리는 길 한 지점에서 만나면 서루 치고받으며 싸우다가 다시 반대 방향으로 달려간다
포학지옥(단테의 신곡)
신곡의 7번째 옥, 폭력을 휘두른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 날카롭게 깎아지른 듯한 높은 낭떠러지 밑에있다. 입구에서 미노타우로스가 망을 보고 있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폭력배는 3종류가 있으며 이에 맞추어 지옥도 역시 3개의 동심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플레게톤강 - 많은 사람의 피를 본 폭군들이 떨어지는 강으로 안쪽 지옥을 둘러싸듯 원을 이무려 흐른다. 펄펄 끓는 피 속에 수천 명의 폭군들이 당장이라도 익사 할듯한 모습으로 영원한 벌을 받으며 고통받고 있다.
자살자의 숲 - 자기 몸을 학대하다가 자살자가 된자 혹은 재산을 마구 탕진한 자들이 떨어진다. 나무가 무성하며 길조차 없다. 이 나무들이 죄인들이다. 나무가지를 부러뜨리면 비명소리와 함께 피가 나온다.
열사의 황야 - 신과 자연과 노동을 거역한 자가 떨어진다. 황량한 사막으로 신에게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처럼 하늘에서 불덩어리가 떨어져 죽은 자의 혼을 괴롭힌다.
종교별 지옥(기독교,단테의 신곡편)2
퇴근하고 진짜 귀찮아서 안쓸까하다가.. 그래도 추천해 주신 분들도 계시고 해서 어제 이어서 쓸께요.ㅋ
기독교, 단테의신곡 의 지옥 2
연옥(단테의 신곡)
가톨릭계의 명계가운데 하나 특별히 큰 죄는 짓지 않았으나 불완전한 인간에 지나지 않는 일반적인 기독교 신자는 천국으로 갈수 없게된다. 그래서 결국 천국으로 가기 위해 준비하는 장소로 연옥이라는 명계가 있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나갔다. 다시 말해서 용서받을 수 없는 큰죄를 저지를 자는 지옥에 떨어지지만 용서받을수 있는 작은 죄를 지은 자는 연옥으로 가서 연옥의 불길에 태워집으로 써 죄를 정화한 후에 마침내 천국으로 가게 된다고 믿었던 것이다.
이단지옥(단테의 신곡)
신곡에서 6번쨰 옥으로 기독교 이단자들이 떨어진다. 하데스의 마을 바로 안쪽에 있고 다른 옥들과는 달리 전체가 평지이며 가는 곳마다 무덤이 있다. 무덤은 전부 열려있고, 무덤과 무덤사이에 불길이 뿔어나와 무덤은 모두 타버리고 그 속에 있는 혼들은 고통에 신음하고 있다. 여기에는 모든 종류의 이단자들이 묻혀있다.
지옥주변(단테의 신곡)
신곡의 1번쨰 옥, 림보라고도 한다. 지옥을 둥글게 감싸고 있는 아케론 강 안쪽을 따라 펼쳐져 있으며, 기독교의 세례를 받지 않는 자와 덕은 있으나 이교도 였던자가 떨어진다.
탐람난비지옥(단테의 신곡)
신곡의 4번째 옥, 욕심쟁이와 낭비를 일삼은 자가 떨어지는 지옥, 탐람난비지옥 입구에 그리스, 로마 시대의 부의 신 플루톤이 영문모를 말을 지껄이며 망을 보고 있다. 지옥 안에는 서로 구별도 못 할 만큼 얼굴을 새까맣게 칠한 욕심쟁이 무리와 낭비가의 무리가 있는데 두 무리는 원주형 길에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거대한 바위를 굴리면서 큰 소리로 울부 짖으며 달린다. 두 무리는 길 한 지점에서 만나면 서루 치고받으며 싸우다가 다시 반대 방향으로 달려간다
포학지옥(단테의 신곡)
신곡의 7번째 옥, 폭력을 휘두른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 날카롭게 깎아지른 듯한 높은 낭떠러지 밑에있다. 입구에서 미노타우로스가 망을 보고 있다. 이 지옥에 떨어지는 폭력배는 3종류가 있으며 이에 맞추어 지옥도 역시 3개의 동심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플레게톤강 - 많은 사람의 피를 본 폭군들이 떨어지는 강으로 안쪽 지옥을 둘러싸듯 원을 이무려 흐른다. 펄펄 끓는 피 속에 수천 명의 폭군들이 당장이라도 익사 할듯한 모습으로 영원한 벌을 받으며 고통받고 있다.
자살자의 숲 - 자기 몸을 학대하다가 자살자가 된자 혹은 재산을 마구 탕진한 자들이 떨어진다. 나무가 무성하며 길조차 없다. 이 나무들이 죄인들이다. 나무가지를 부러뜨리면 비명소리와 함께 피가 나온다.
열사의 황야 - 신과 자연과 노동을 거역한 자가 떨어진다. 황량한 사막으로 신에게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처럼 하늘에서 불덩어리가 떨어져 죽은 자의 혼을 괴롭힌다.
비탈을 제외하고 적었더니 별로 없네요..ㅈㅅ.. ㅋ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어제 한편에 다 쓸껄 그랬나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