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쓰는 판임 ㅎㅎㅎㅎㅎㅎ 우선 음슴체가 편하니 음슴체로 쓰겠음 이 이야기는 내 친구가 겪은 이야기임 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 쫌 이상해보 봐주셈 ㅠㅜㅠ 이건 몇일전일임 그때 비가 오는 날이었음 내 친구 A랑 B가 있음 애네 둘이 시험기간이라고 열람실에 갈려고 A랑 B는 A집에 갔었음 A는 집에 엄마가 있다고 B한테 밖에서 기다리라고 했었음 B는 알았다하고 A는 지집으로 들어갔었음 A네 집은 긴 복도 식이었음 ○ ○ ○ ○ ○ 복도,엘레베이터 ○ ● ○ ○ ○ 대충 이런식일듯 암튼 A집 쪽으로 오른쪽끝에서 어떤 3,40으로 보이는 남자가 있었음 얼굴은 착해보였는데 먼가 쫌 수상했었다고함 암튼 그남자가 끝집문을 두드렸음 하지만 그집에서 아무런 대답이 없어서 옆집문을 두드렸음 그집도 아무런 대답이 없었음 그리고 또 옆집으로 와서 문을 두드렸음 그집에 사람이 있었는지 "누구세요?" "하느님을 믿으십니까?" "네" "그럼 집에 들어가도 되나요?" "아니요" 이러고 그남자가 이제 A집으로 올려는 순간 A집앞에있는 B를 봤음 그 아저씨가 B한테 와서는 "하느님을 믿니?" "네?네" "그럼 계속 하느님 믿어야되 " "ㄴ...네" 이러고 대화를 했음 근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B한테 또 말을 시켰음 "근데 너 왜 이선 넘어와?" "네?" "너 이선 넘어왔잖아" "ㄴ...네?무슨선이요?" "이선 왜 넘어왔냐니까?" "무슨선이요?" 이랬음 내친구는 ㅁㅊ놈인줄 알고 무서워했음 근데 B뒤에 복도쪽에서 어떤 남자애가 놀고있었음 그 아저씨가 그 남자애를 가르키면서 "아 저애가 넘어왔구나" 이랬음 그다음 또 갑자기 그 아저씨가 "너 어디 불편한데 없어?" "네?없는데요" "있는거같은데 진짜없어?" "네 없어요" 갑자기 B의 중요한 부분을 가리키면서 "여기 불편한거 같은데 진짜 안불편해?" "네? 안불편한데요" "너한테는 안보이지만 나는 너가 볼수없는 것을 볼수있어 너 지금 여기가 불편해보여" B가 그남자 눈을 봤는데 진짜 눈동자 흔들림 없었음 진짜 얼굴은 착해보였는데 눈은 꼭 성폭행할꺼처럼 보였다고함 쫌 정신병자처럼 느꼇다고함 암튼 B가 무서워서 내 친구를 불렀음 "○○○!!!!!" A가 집에서 나왔음 근데 또 그 아저씨가 A한테 B랑 똑같은 말을 했음 "너도 왜 이선 넘어와?" "..." 내친구가 그냥 쳐다봤음 "너도 왜 이선 넘어와?" 그래서 A가 짜증나서 말씹고 B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음 B는 무서워서 A집에서 울고 A는 열람실갈 준비를 하고 그랬음 그리고 다시 밖으로 나갔는데 그 아저씨가 또 있는거임 그러더니 A한테 "너도 여기가 불편해보이는데?" 이랬음 A한테도 그래서 A는 무시하고 B를 데리고 갈려고 했음 근데 그 아저씨가 B손목을 잡고 안나줬음 그래서 A엄마가 그걸봤는지 답답해서 그아저씨한테 "아저씨 비켜요 ㅡㅡ" 이러고 A.B엘레베이터까지 마중해주고 A는 엄마 걱정되서 들어가는거 보고 갈려고 했음 그리고 집앞을 봤는데 그 아저씨가 그자리에 그데로 있으면서 얼굴은 웃고있었음 싸이코처럼 추천 안하면 그 아저씨가 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00% 내친구가 겪은 실화이야기
안녕하세요
처음쓰는 판임 ㅎㅎㅎㅎㅎㅎ
우선 음슴체가 편하니 음슴체로 쓰겠음
이 이야기는 내 친구가 겪은 이야기임
제가 글쓰는 제주가 없어서 쫌 이상해보 봐주셈 ㅠㅜㅠ
이건 몇일전일임 그때 비가 오는 날이었음
내 친구 A랑 B가 있음
애네 둘이 시험기간이라고 열람실에 갈려고
A랑 B는 A집에 갔었음
A는 집에 엄마가 있다고 B한테 밖에서 기다리라고 했었음
B는 알았다하고 A는 지집으로 들어갔었음
A네 집은 긴 복도 식이었음
○ ○ ○ ○ ○ 복도,엘레베이터 ○ ● ○ ○ ○
대충 이런식일듯
암튼 A집 쪽으로 오른쪽끝에서 어떤 3,40으로 보이는 남자가 있었음
얼굴은 착해보였는데 먼가 쫌 수상했었다고함
암튼 그남자가 끝집문을 두드렸음 하지만 그집에서 아무런 대답이 없어서
옆집문을 두드렸음 그집도 아무런 대답이 없었음
그리고 또 옆집으로 와서 문을 두드렸음
그집에 사람이 있었는지
"누구세요?"
"하느님을 믿으십니까?"
"네"
"그럼 집에 들어가도 되나요?"
"아니요"
이러고 그남자가 이제 A집으로 올려는 순간 A집앞에있는 B를 봤음
그 아저씨가 B한테 와서는
"하느님을 믿니?"
"네?네"
"그럼 계속 하느님 믿어야되 "
"ㄴ...네"
이러고 대화를 했음
근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B한테 또 말을 시켰음
"근데 너 왜 이선 넘어와?"
"네?"
"너 이선 넘어왔잖아"
"ㄴ...네?무슨선이요?"
"이선 왜 넘어왔냐니까?"
"무슨선이요?"
이랬음 내친구는 ㅁㅊ놈인줄 알고 무서워했음
근데 B뒤에 복도쪽에서 어떤 남자애가 놀고있었음
그 아저씨가 그 남자애를 가르키면서
"아 저애가 넘어왔구나"
이랬음 그다음 또 갑자기 그 아저씨가
"너 어디 불편한데 없어?"
"네?없는데요"
"있는거같은데 진짜없어?"
"네 없어요"
갑자기 B의 중요한 부분을 가리키면서
"여기 불편한거 같은데 진짜 안불편해?"
"네? 안불편한데요"
"너한테는 안보이지만 나는 너가 볼수없는 것을 볼수있어 너 지금 여기가 불편해보여"
B가 그남자 눈을 봤는데 진짜 눈동자 흔들림 없었음
진짜 얼굴은 착해보였는데 눈은 꼭 성폭행할꺼처럼 보였다고함
쫌 정신병자처럼 느꼇다고함
암튼 B가 무서워서 내 친구를 불렀음
"○○○!!!!!"
A가 집에서 나왔음
근데 또 그 아저씨가 A한테 B랑 똑같은 말을 했음
"너도 왜 이선 넘어와?"
"..."
내친구가 그냥 쳐다봤음
"너도 왜 이선 넘어와?"
그래서 A가 짜증나서 말씹고 B데리고 집으로 들어갔음
B는 무서워서 A집에서 울고 A는 열람실갈 준비를 하고 그랬음
그리고 다시 밖으로 나갔는데 그 아저씨가 또 있는거임
그러더니 A한테
"너도 여기가 불편해보이는데?"
이랬음 A한테도 그래서 A는 무시하고 B를 데리고 갈려고 했음
근데 그 아저씨가 B손목을 잡고 안나줬음
그래서 A엄마가 그걸봤는지 답답해서 그아저씨한테
"아저씨 비켜요 ㅡㅡ"
이러고 A.B엘레베이터까지 마중해주고 A는 엄마 걱정되서 들어가는거 보고 갈려고 했음
그리고 집앞을 봤는데 그 아저씨가 그자리에 그데로 있으면서 얼굴은
웃고있었음 싸이코처럼
추천 안하면 그 아저씨가 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