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음....... 강원도에 살고있는 20살 여자입니다 너무나 슬프고 감정을 어떻게 주체를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조언이나 듣자고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 고등학교때 철없을때 만났던 연상 오빠가 있엇습니다 근데 이사람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정말 미칠듯이 사랑했는데 다른사람눈에 보기엔 어린애들이 만나는거다 뭐 사랑도 아닌게 사랑타령한다고 뭐 그렇게 말할수있지만 그렇게 2년반이라는 시간을 만났고 않좋은일과 오해로 저희 둘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사람에게 몹쓸말 상처주는 말을 했고요 그사람은 저에게 치유할수없는 상처를 주었습니다 남자가 손지검이다 뭐 어떻게 여자를 때릴수있느냐 이런말도 나오겠지만 충분히 저는 맞을짓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남자여자고를 떠나서 저는 그만큼잘못했기때문에 .. 그다음은 대충생략하구요 이제는 서로 옆자리엔 남자친구와 여자친구가 있는상태로 1년이 흐르고 서로는 아직 잊지못한채 잊기위해 다른 사람을 만나고있엇습니다 저는 일년이 흐른뒤 느꼇어요 아.......정말.....나에겐 이사람이 아니면 않되겠구나.... 1년이라는기간동안 만나는 사람들과 쉽게 헤어지게되었고 그 이유를 찾다 찾다 2년반이라는 시간에 그사람과 너무 닮아갔던 내자신을 이제야 알게된겁니다.. 그래서 용기내서 다시한번 고백을했죠 단도 지입적으로 얘기 했습니다 너 나 좋아해? '응' 그럼 여자친구랑 헤어질수 있어? '아니' 이말을 듣고 아.. 이젠 그사람 옆에는 제가 아니다고 생각이 되서 잊을라는 찰나에 그사람은 항상 힘들때 항상 술먹을때 전화를 합니다 호프집에서 혼자 술도 잘먹는사람이구 그래서 그때마다 30분거리를 택시타고 달려가죠 그때마다 내가 ..왜이러지 정말 왜이러지 여자친구도 있고 여자친구가 좋다는데 이렇게 불러낸다고 나가면 않되는데 하면서 맘은 이미 몸은 벌써 그사람을 향해 가고있다는걸...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반울상이 되어서 전화한통화가 왔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그러니까 너지금 당장 택시타고 빨리 오라고 나지금 호프집에서 혼자 술먹고있으니까 빨리오라고 구두도 재대로 신지도 못하고 화장도 머리도 말리지 못한채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혼자 있엇던것도 아니였고 여자친구랑도 헤어진것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친구한태 보여주고 싶었던 거 같이 느꼇습니다 나한탠~뭐 내말 한마디면 30분거리 택시타고 달려오는 여자있다~뭐.... 그런식으로 말한것처럼 꼭 그렇게 느껴서는 않되지만 그렇게 느껴가면서 서서희 불안해졌습니다.. 그날아침까지 술을먹은뒤......저희는 늘그랬듯 모텔방을 잡으러갔죠... 근데 누구한태 문자를 보내고 있는 오빠를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 하트를 두개나 붙이면서..... 그래서 핸드폰 달라고 보여달라구 누구한태 보낸거냐고 뺒을려고 했지만 도무지 줄생각을 않하더군요 그래서 몰래 화장실간사이에 핸드폰을 봤습니다 예약메세지로 여자친구가 일어날 시간에 문자를 예약해놨던거입니다 '마누라 서방 이제 자니까 일열시미 하고 사랑합니다 ♡♡' 진짜 억울하고 진짜 배신감에 미칠꺼같고 눈물도 많이 났습니다 개는 아니라고 아니라구 우겨되고 그냥 ..날 그냥 가지고 놀았다는 생각밖에 않들었고 그냥 날 엿먹이는 거라고 밖에 생각되고 톡여러분들 어떻게 했으면....좋겠어요 내일이면 멀리 떠나게 됩니다 다시한번 용서해주고 그사람을 잡고 떠나지말까요 그냥 모르겠다 홀로 떠나버릴까요.......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요
첫사랑...그리고 배신
안녕하세요 저는 음....... 강원도에 살고있는 20살 여자입니다
너무나 슬프고 감정을 어떻게 주체를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조언이나 듣자고 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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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철없을때 만났던 연상 오빠가 있엇습니다
근데 이사람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정말 미칠듯이 사랑했는데
다른사람눈에 보기엔 어린애들이 만나는거다 뭐 사랑도 아닌게 사랑타령한다고
뭐 그렇게 말할수있지만
그렇게 2년반이라는 시간을 만났고 않좋은일과 오해로 저희 둘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사람에게 몹쓸말 상처주는 말을 했고요
그사람은 저에게 치유할수없는 상처를 주었습니다
남자가 손지검이다 뭐 어떻게 여자를 때릴수있느냐
이런말도 나오겠지만
충분히 저는 맞을짓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남자여자고를 떠나서 저는 그만큼잘못했기때문에 ..
그다음은 대충생략하구요
이제는 서로 옆자리엔 남자친구와 여자친구가 있는상태로
1년이 흐르고 서로는 아직 잊지못한채 잊기위해 다른 사람을 만나고있엇습니다
저는 일년이 흐른뒤 느꼇어요
아.......정말.....나에겐 이사람이 아니면 않되겠구나....
1년이라는기간동안 만나는 사람들과 쉽게 헤어지게되었고
그 이유를 찾다 찾다
2년반이라는 시간에 그사람과 너무 닮아갔던 내자신을 이제야 알게된겁니다..
그래서 용기내서 다시한번 고백을했죠
단도 지입적으로 얘기 했습니다
너 나 좋아해?
'응'
그럼 여자친구랑 헤어질수 있어?
'아니'
이말을 듣고 아.. 이젠 그사람 옆에는 제가 아니다고 생각이 되서
잊을라는 찰나에
그사람은 항상 힘들때 항상 술먹을때 전화를 합니다
호프집에서 혼자 술도 잘먹는사람이구
그래서 그때마다 30분거리를 택시타고 달려가죠
그때마다 내가 ..왜이러지 정말 왜이러지
여자친구도 있고 여자친구가 좋다는데
이렇게 불러낸다고 나가면 않되는데 하면서
맘은 이미 몸은 벌써 그사람을 향해 가고있다는걸...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반울상이 되어서 전화한통화가 왔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그러니까 너지금 당장 택시타고 빨리 오라고
나지금 호프집에서 혼자 술먹고있으니까 빨리오라고
구두도 재대로 신지도 못하고 화장도 머리도 말리지 못한채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혼자 있엇던것도 아니였고
여자친구랑도 헤어진것도 아니였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친구한태 보여주고 싶었던 거 같이 느꼇습니다
나한탠~뭐 내말 한마디면 30분거리 택시타고 달려오는 여자있다~뭐....
그런식으로 말한것처럼 꼭 그렇게 느껴서는 않되지만
그렇게 느껴가면서 서서희 불안해졌습니다..
그날아침까지 술을먹은뒤......저희는 늘그랬듯 모텔방을 잡으러갔죠...
근데 누구한태 문자를 보내고 있는 오빠를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
하트를 두개나 붙이면서.....
그래서 핸드폰 달라고 보여달라구 누구한태 보낸거냐고 뺒을려고 했지만
도무지 줄생각을 않하더군요
그래서 몰래 화장실간사이에 핸드폰을 봤습니다
예약메세지로 여자친구가 일어날 시간에 문자를 예약해놨던거입니다
'마누라 서방 이제 자니까 일열시미 하고 사랑합니다 ♡♡'
진짜 억울하고 진짜 배신감에 미칠꺼같고
눈물도 많이 났습니다
개는 아니라고 아니라구 우겨되고
그냥 ..날 그냥 가지고 놀았다는 생각밖에 않들었고
그냥 날 엿먹이는 거라고 밖에 생각되고
톡여러분들 어떻게 했으면....좋겠어요
내일이면 멀리 떠나게 됩니다
다시한번 용서해주고
그사람을 잡고 떠나지말까요
그냥 모르겠다 홀로 떠나버릴까요.......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