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명보 아트홀에서 있던 소통1.0을 마치고 몇몇분들이 모여 시원하게 맥주한잔 하러 갔지요 굳이 이집을 맛집이라고 하진 않을께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한잔하기 좋아 날도 후덕지근 하고 말입니다 ㅋㅋ 길을 가다가도 꼬치구이 보이면 그냥 못가는데 가게에 메뉴로 버젓이 있다면 당연히 주문 해줘야죠^^ 얼음처럼 차가워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맥주 한잔도 시키고 충무오뎅 이란 이름답게 오뎅 꼬치도 주문해 주지요. 닭꼬치 염통 모래집 마늘 은행 새송이 등등 맛은 괜찬은데 생각보다 가격이 ㅋㅋ 오뎅하나 집어들고 간장에 푹 안에 청양고추와 잡재가 가득들은 오뎅 다들 식전이시라 배가 고파 여긴 식사할만한거 없나요 했더니 없다고 하셔서 골뱅이 무침에 소면 많이요를 외쳤지요. 미누미누 님이 직접 손을 담가 주셧어요 ㅋㅋ 동표골뱅이 인지 골뱅이가 상당히 크더군요. 맛은 을지로에서 먹는 골뱅인데 오죽하겠어요 ㅋㅋ 소면중 일부는 오뎅국물에 넣고 국수로 먹어 주었지요 대단히 맛있거나 꼭 가보라고 올리기 보단 그냥 같이한 시간이 좋아서 올려 봅니다 ㅋㅋ 맛있는 여행 맛집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먹사남을 눌러주세요 1
을지로 맛집/충무오뎅 - 더운 여름 시원하게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집
몇일전 명보 아트홀에서 있던 소통1.0을 마치고
몇몇분들이 모여 시원하게 맥주한잔 하러 갔지요
굳이 이집을 맛집이라고 하진 않을께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한잔하기 좋아 날도 후덕지근 하고 말입니다 ㅋㅋ
길을 가다가도 꼬치구이 보이면 그냥 못가는데
가게에 메뉴로 버젓이 있다면 당연히 주문 해줘야죠^^
얼음처럼 차가워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맥주 한잔도 시키고
충무오뎅 이란 이름답게
오뎅 꼬치도 주문해 주지요.
닭꼬치 염통 모래집 마늘 은행 새송이
등등 맛은 괜찬은데 생각보다 가격이 ㅋㅋ
오뎅하나 집어들고 간장에 푹
안에 청양고추와 잡재가 가득들은 오뎅
다들 식전이시라 배가 고파
여긴 식사할만한거 없나요 했더니
없다고 하셔서
골뱅이 무침에 소면 많이요를 외쳤지요.
미누미누 님이 직접 손을 담가 주셧어요 ㅋㅋ
동표골뱅이 인지 골뱅이가 상당히 크더군요.
맛은 을지로에서 먹는 골뱅인데 오죽하겠어요 ㅋㅋ
소면중 일부는 오뎅국물에 넣고 국수로 먹어 주었지요
대단히 맛있거나 꼭 가보라고 올리기 보단
그냥 같이한 시간이 좋아서 올려 봅니다 ㅋㅋ
맛있는 여행 맛집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먹사남을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