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군시절.. 전쟁이 일어났다면 아군을 향해 총을 쌌을것

쨔샤^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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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참들과 북한군중..

누가 더 적이냐고 물으면

필경 고참들이다

그리고 이것은 거짓이 아니다

전쟁이 일어나고

총이 주어진다면...

난 필경 고참들에게 총질을 햇을 것이다

나 외에...

숫한 구타와 인격모독.. 심지어 항문을 대라는 요구..

면회오면 자기들 필요한 물품들을 쭉~ 적어주고는 100원짜리 하나 내미는 고참..

아침 먹은즉시 어디로 집합하라면...

밥 먹는둥 마는둥

고참 식기 전부 다 딱은후

뛰어가면 늦었다고 군화발질..

쇠몽둥이로 난타...

자갈밭에 깍지끼고.. 하나 동작...

뭐~ 첨하면 손등 다 까진다고 봐야지...

그래..

그 동작으로 몇 십분을 견디다...

 

누가 더 적인가?

그런 지옥같은 생활에서 해방해주는 북한군이 오히려 구원병이 아닌가?

 

삼국시대, 고려시대,조선시대 군대에선 안 그랬다

일제잔재...

그게 다 일제 잔재를 청소하지 못한 집권층의 편의주의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