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톡을 눈통정도였지만, 오늘은 왠일인지 자판을 두두리고 있지요~~ 상황 정리가 너무 혼란 스러울때가 있답니다!! 어느덧 만남이 3년을 지나고 있지만, 자기만의 영역을 고집하는 여자를 만나고 있는 평남이랍니다!! 최근에는 회의적인 맘이 자주 들어 그만, 해야하는맘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 그녀와 처음 만남은 이렇습니다! 어느 여름에 우연한 계기로 소개 받은 사람인데, 그당시 몸이 안좋은 때라서병원을 들락날락하는 상태고 상당히 힘들었던 시기인지 몰라도 위로차 만나다보니 누가 뭐라할것없이 친하게 되었지요~~ 순수한 마음이 이뻐보여서, 사귀게 되었고~~ 나중에는 그녀의 친구 들도 보게 되었지요 !1 근데, 하나 같이 남자 친구 들이 있고 용돈을 받는다고 은연중에 말을 하는것에 ,,이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 이 들더군요 ! 그레서 술을 먹고 몇번은 그런 사고방식의 여자들은 싫다 라고 표현했지요~~ 그런데, 그녀의 사고 방식은 이렇습니다!! 1 . 남자가 여자를 만나는데 능력이 안되면 만나지말아야한다! 2 . 남자는 항상 여자를 리더 해야한다 ! 3 . 남자는 여자한테 항상 잘해줘야한다 ! 무슨, 아라비아 공주 스타일이지요! 그렇다고 다른사람이 투자해서라도 만나야할정도의 조건도 아니면서 공주병을 가미한 천연기념물이지요! 거두절미하고, 말다툼의 한 예를 하려고 합니다~~~~~~~~~~~~~~~ 평소 운동 하던 형님하고, 쇠주에 양푼갈비찜 먹고있던중에 근처에 친구 하고 있다고 문자가 왔지요! 이미, 다 먹어가던때라 2명이 추가 된거죠! 그레서 물론 안주며 술을 추가 했지요~~ 여자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그날은 형님이 얻어 먹은게 있으니 한잔 산다고해서 먹던거였지만, 내 손님이 추가 된거므로 제가 계산하는게 맞지요! 그와중에 형님이 너무 많으니 좀 보탠다고 해서 받아서 계산 했읍 니다! 물론, 제 여친은 계산 시점에는 늘 화장실 가니 당연 그상황을 모르죠! 나중에, 그녀의 친구에게 무슨말을 들었는지 지이미지가 실추 되었다고 하면서 퉁명 스럽게 전화를 받더 군요! 듣다보니 자기기분만 생각하는 이기적인것에 확, 짜증이 오더군요~~~~ 그레서 문자로 어디 부담 스러워서 전화 하겠냐? 하고 날렸더니 씹더군요!!! 그게 어제일입니다. 지금상황에서는 제가 조용히 물러 나는게 저 자신을 위해서 라도 낳을듯해서 어제 전 화에 답을 안하고 있지요~~~~ 조용히 , 마무리 하는게 낳겠죠???? 물론 , 결정은 제가 하지만 푸념을 해 봤네여 !
능력이 안되면 여자를 사귀지말라는 그녀~~
가끔 톡을 눈통정도였지만, 오늘은 왠일인지 자판을 두두리고 있지요~~
상황 정리가 너무 혼란 스러울때가 있답니다!!
어느덧 만남이 3년을 지나고 있지만, 자기만의 영역을 고집하는 여자를 만나고 있는 평남이랍니다!!
최근에는 회의적인 맘이 자주 들어 그만, 해야하는맘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
그녀와 처음 만남은 이렇습니다!
어느 여름에 우연한 계기로 소개 받은 사람인데, 그당시 몸이 안좋은 때라서병원을 들락날락하는 상태고
상당히 힘들었던 시기인지 몰라도 위로차 만나다보니 누가 뭐라할것없이 친하게 되었지요~~
순수한 마음이 이뻐보여서, 사귀게 되었고~~ 나중에는 그녀의 친구 들도 보게 되었지요 !1
근데, 하나 같이 남자 친구 들이 있고 용돈을 받는다고 은연중에 말을 하는것에 ,,이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
이 들더군요 ! 그레서 술을 먹고 몇번은 그런 사고방식의 여자들은 싫다 라고 표현했지요~~
그런데, 그녀의 사고 방식은 이렇습니다!!
1 . 남자가 여자를 만나는데 능력이 안되면 만나지말아야한다!
2 . 남자는 항상 여자를 리더 해야한다 !
3 . 남자는 여자한테 항상 잘해줘야한다 !
무슨, 아라비아 공주 스타일이지요! 그렇다고 다른사람이 투자해서라도 만나야할정도의 조건도 아니면서
공주병을 가미한 천연기념물이지요!
거두절미하고, 말다툼의 한 예를 하려고 합니다~~~~~~~~~~~~~~~
평소 운동 하던 형님하고, 쇠주에 양푼갈비찜 먹고있던중에 근처에 친구 하고 있다고 문자가 왔지요!
이미, 다 먹어가던때라 2명이 추가 된거죠! 그레서 물론 안주며 술을 추가 했지요~~
여자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그날은 형님이 얻어 먹은게 있으니 한잔 산다고해서 먹던거였지만, 내 손님이
추가 된거므로 제가 계산하는게 맞지요! 그와중에 형님이 너무 많으니 좀 보탠다고 해서 받아서 계산 했읍
니다! 물론, 제 여친은 계산 시점에는 늘 화장실 가니 당연 그상황을 모르죠!
나중에, 그녀의 친구에게 무슨말을 들었는지 지이미지가 실추 되었다고 하면서 퉁명 스럽게 전화를 받더
군요! 듣다보니 자기기분만 생각하는 이기적인것에 확, 짜증이 오더군요~~~~ 그레서 문자로 어디 부담
스러워서 전화 하겠냐? 하고 날렸더니 씹더군요!!!
그게 어제일입니다. 지금상황에서는 제가 조용히 물러 나는게 저 자신을 위해서 라도 낳을듯해서 어제 전
화에 답을 안하고 있지요~~~~ 조용히 , 마무리 하는게 낳겠죠????
물론 , 결정은 제가 하지만 푸념을 해 봤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