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 정말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너무 기뻐요 되도록이면 매일 적도록 하겠여요 -----------------------------------------1편 http://pann.nate.com/talk/3113173102편 http://pann.nate.com/talk/3113362673편 http://pann.nate.com/talk/3113628244편 http://pann.nate.com/talk/3113762615편 http://pann.nate.com/talk/3114031686편 http://pann.nate.com/talk/3114254337편 http://pann.nate.com/talk/3114341918편 http://pann.nate.com/talk/3114796019편 http://pann.nate.com/talk/31149163910편 http://pann.nate.com/talk/31150703311편 http://pann.nate.com/talk/31155958012편 http://pann.nate.com/talk/311604041 13편 http://pann.nate.com/talk/31191916014 편 http://pann.nate.com/talk/311971242-----------------------------------------------------------------------------한이랑 나랑은 아지트에서 놀게 많음 ㅋㅋ한번은 내 스트레오에 음악 신나게 틀어서 둘이서 춤을 춤 ㅋㅋ한: 나 크루즈 파티때 너랑 슬로우 댄스 꼭 추고 싶었는데. 나 너랑 춤 한번도 안 춰봤어..나: ㅋㅋㅋ 지금 추면 되잖아.그렇게 둘이 춤추고 장난치고 그러다보면 두세시간을 그냥 없어짐그리고 또 한이가 아지트에서 피아노도 침 .내가 녹음한다고 한이보고 쳐봐라고 했음 .한: 지금?한이가 태양의 웨딩드레스를 잘침. 근데 이상하게 계속 틀리는 거임 ㅋㅋㅋ한: 아아아아악 아.. 너가 있어서 잘 안돼 … 떨려서.. 나: 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잘한다~ ㅋㅋ한: 아… 내가 다시 연습해서 담에 쳐줄께. 그때 녹음해.ㅋㅋㅋㅋ 얼마후에 한이 운동시합하는 날이었음.우리학교에서 2시간 정도 운전해서 가야했음.한이가 우리학교선수로 뛰는 마지막경기였음. 한이가 와서 봐달라고 해서 그리고 나도 보고싶어서 갔음. 가서 한이 뛰고 날으는 거 봤음 ㅋㅋㅋㅋ아 그리고 솔잎이도 같이 갔었음 솔남이도 팀에 있기때문에 ^^왠지 남자들 운동잘하는거 보면 멋있는 것 같음.그리고 특히 한이가 팀맴버들 모아서 작전 이야기하고 기합넣고 막 그럴때 ㅋ그날 게임을 4개를 했음 어쨌든 중간중간 쉴때 한이 계속 내 옆에 누워서 쉬고, 내가 싸온 딸기 먹고 ㅋㅋ아 그리고 한이가 나 햇볕가려라고 자기 우산 엄청~ 큰 것도 가지고 왔음 ㅋㅋㅋ내가 엄마가 씻어준 딸기 엄청 크고 좋은 거랑 체리 경기보면서 먹을라고 가지고 왔는데 팀맴버들이 다 먹었음 ㅋㅋㅋ운동남들이라 그런지 그 큰 딸기 그냥 한입씩 쭉쭉 먹어치움 ㅋㅋㅋㅋ체리는 그냥 무슨 땅콩처럼 두세개씩 먹고 ㅋㅋㅋㅋ전~~~~혀 안 싫었음 오히려 내가 싸온거 한이 팀원들이 맛있게 잘먹어서 좋았음.한가지라면… 엄마에게 죄송 ^^;; 나 먹으라고 힘들게 씻으신건데 ..미안해요 엄마 내가 대신에 과일 이제부터 엄마위해서 씻어줄께요 ~ 이날 바람이 엄~청 불어서 대박 추웠었음.내가 추워서 떨고 있으니까 시아가 내앞에 턱 앉아서 바람막아줬음 ㅋㅋ시아야 고마워 오는 길에 아주 맛있는 브리또 집에 들렸음.나 멕시칸 음식 싫어하는데 ( 한이도 싫어함) 근데 진짜 이집은 최고임 ㅋㅋ한이도 이집 멕시칸 음식만 먹음 ㅋㅋㅋ하여튼 물론 운동남들도 다 완전 기진맥진( 오옹 나 한국막 너무 많이 늘었당 ) 지쳤지만 나도 피곤했음. 줄 서서 있느데 여전히 한이는 줄서서도 나 안아주고있었음한: 뭐 먹을래?왠지 너무 피곤해서인지 별로 먹고싶지가 않았음.나: 그냥.. 별로 .. 난 그냥 안먹을래한: 왜? 진짜 맛있는데. 조금만 먹어.나: 괜찮아 나 안먹을래한: 진짜로? Are you sure?나: 응그렇게 줄서서 있는데 ㅋㅋㅋㅋㅋ 아 근데 음식이 막 바로 앞에서 만들어 지는 거 보니까 또 먹고 싶은거 같기도 해서 조금만 먹자 싶었음 ㅋㅋ나: 나도 먹을래. 나 고기 브리또.한: ㅋㅋㅋ 알았어. 너 피곤하니까 가서 테이블에 앉아있어. 내가 시켜서 가지고갈께. 음료수랑 냅킨이랑 다 가지고 갈테니까 그냥 가서 앉아있어나: ㅇㅇ우리 테이블에는 솔남이 시아 한이 그리고 또 다른 맴버 2명이랑 앉아 먹었음.근데 맴버 한명이 나보고맴버: “ 너 한이 대학원가도 계속 사귈꺼야? “이 분이 쫌 말을 함부러 하시는 분인것 같았음 .....ㅋ시아 “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당연하지. 왜 그게 재네들을 떼어놓겠냐.”한이가 약간 화난듯이 … 한 90 퍼센트 화난거 10 퍼센트 농담식? ㅋㅋ한: “ 야 XX 너 지금부터 내 허락없이 입 열지마.”나: …………사실.. 나 한이랑헤어질 생각도하고있었음 .. 엄마아빠가반대하셔서…그리고… 무엇보다 장거리 연애할 자신이 없었음.주변친구들이 다들 장거리 하는애들 맨날 싸우고 깨지고…하여튼 그렇게 밥 먹고 돌아왔음.돌아올때 한이가 너무 피곤해 해서 내가 중간에 세우게 해서 내가 운전해 왔음 ㅋㅋ한: Are you sure? 진짜 고마워.. 30분후에 다시 바꾸자..나: ㅋㅋㅋ 됐으니까 옆에서 자.한: 그치만 운전자가 운전하는데 내가 자는 게 쫌 ..나: 괜찮아 괜찮아 야 너가 안자면 내가 운전왜해. 그럼 내가 운전할 이유가 없잖아한: 진짜? 괜찮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분은 개뿔 완전 한이방식대로 10초만에 잠들었음 ㅋㅋㅋㅋㅋ아 진짜 얼마나 피곤할까 하루종일 뛰어서 … 라는 생각에 그냥 안쓰러웠음.그날 무사히 돌아왔음 ^^한: 같이 자자나: 피곤한데 그냥 편하게 자고 싶지 않어?한: 응 난 너랑 잘때가 제일 편해.나: 하핫.. 그치만 내일 비치트립 (친구들하고 바닷가 놀러가기로 했음)도 아침일찍 가야하는데 너무 피곤하지 않을까? 그냥 너 침대에서 자는 게 좋을것 같은데..한: 아냐아냐 난 너 아지트 침대가 제일 편해. 난 너랑 자는 게 제일 좋아.나: 하핳 … ^^;그래 알았어.한: 오늘 와줘서 정말 고마워. 나 너가 보고있어서괜히떨렸었어.그날 우리 둘다 녹초가 되어서 푸욱 잤음 ㅋㅋㅋ 그리고 그담날은!! 바닷가로 고고씽~ ㅋㅋ근데 하필이면 이날 바람이 진짜 완전 장난하니게 불어서 모래 다 날리고 난리였었음. 그래서 한이랑 나랑 둘이서 우린 차가 있으니까 키키키 차로 가서 피신했음 ㅋㅋ한: 나랑 뒤에 앉어나: ㅋㅋ 알았어나 한이 무릎에 누워서 이야기 하고 장난도 치고 ..키키둘이 번갈아가면서 무릎에 누워서 놀았음.사진도 찍으면서 그렇게 밤에 돌아오는 길은 내가 운전했음.한이 자라고 그렇게 했긴했는데으잉.. 하이웨이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기름이 떨어진거임 !너무 당황해서 막 한이를 깨웠음나: 한아! 한아! 어떡해 기름 기름 없어 으아 어떡해 이거 나 어디가한: 으..응? (눈 뜨고) 괜찮아. 다음 출구로 나가서 찾아보자. 걱정하지마.나: 다음출구까지 기름이걸로 괜찮아?한: 응 충분하니까 걱정하지마.출구로 빠져서 겨우 찾아서 기름 넣었음 휴우~ㅋㅋ 난 참 겁이 많은 것 같음하지만 한이는 항상 침착함. 멋져! 한: 운전해줘서 고마워. 내가 마사지 해줄께ㅋㅋ그렇게 무사히 도착했음 자 이제 사~진? ㅋ 한이 프로젝트 4일 밤새고 내방에 쓰러진 거 ㅋㅋㅋ지저분한 내 방은 가리겠어용 ~ >.<이거는 한이 시합때 팀한테 잘하자고 하는 것 같음 ㅋㅋ한이가 저 알약 옆에 웃고있는 애임 ㅋㅋ알약은 다른 팀맴버들 안전보장을 위해서 ㅋㅋㅋ개미 꽁알 만해서 안보이죠? ^^;이거는 바닷가에서 차 안에 피신와 있을때 ㅋㅋㅋ한이 폰 배경이 나랑 저녁이벤트때 찍은 거임. 그래서 나도 이 사진들도 다 차안에서 찍은 거 내가 하나로 만들었음.내 폰 배경으로 할려구 히힣 ㅋㅋㅋㅋㅋ 이거는 한이 얼굴이 너무 코메디라 안 가리겠음 ㅋㅋㅋㅋㅋ이것도 바닷가 차안 ㅋㅋ 애들이 항상놀램. 한이같은애가 나한테저렇게다하게 해준다고 ㅋㅋㅋ내가 맨날 엽기적이게 만들어도 다 받아주는 한이 톡커님들~ 나 오늘 하루만에 적었는데 헤헤댓글 다 읽어 본답니다 ^^ 궁금한거 있으면 되도록이면 대답 할께요 ㅋ그럼 톡커님들 안녕! 341
<15>미국대학에서 멋진운동남과의 Sweet Story >.<
톡커님들 안녕!
정말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너무 기뻐요
되도록이면 매일 적도록 하겠여요
-----------------------------------------
1편 http://pann.nate.com/talk/311317310
2편 http://pann.nate.com/talk/311336267
3편 http://pann.nate.com/talk/311362824
4편 http://pann.nate.com/talk/311376261
5편 http://pann.nate.com/talk/311403168
6편 http://pann.nate.com/talk/311425433
7편 http://pann.nate.com/talk/311434191
8편 http://pann.nate.com/talk/311479601
9편 http://pann.nate.com/talk/311491639
10편 http://pann.nate.com/talk/311507033
11편 http://pann.nate.com/talk/311559580
12편 http://pann.nate.com/talk/311604041
13편 http://pann.nate.com/talk/311919160
14 편 http://pann.nate.com/talk/311971242-----------------------------------------------------------------------------
한이랑 나랑은 아지트에서 놀게 많음 ㅋㅋ
한번은 내 스트레오에 음악 신나게 틀어서 둘이서 춤을 춤 ㅋㅋ
한: 나 크루즈 파티때 너랑 슬로우 댄스 꼭 추고 싶었는데. 나 너랑 춤 한번도 안 춰봤어..
나: ㅋㅋㅋ 지금 추면 되잖아.
그렇게 둘이 춤추고 장난치고 그러다보면 두세시간을 그냥 없어짐
그리고 또 한이가 아지트에서 피아노도 침 .
내가 녹음한다고 한이보고 쳐봐라고 했음 .
한: 지금?
한이가 태양의 웨딩드레스를 잘침. 근데 이상하게 계속 틀리는 거임 ㅋㅋㅋ
한: 아아아아악 아.. 너가 있어서 잘 안돼 … 떨려서..

나: 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잘한다~ ㅋㅋ
한: 아… 내가 다시 연습해서 담에 쳐줄께. 그때 녹음해.
ㅋㅋㅋㅋ
얼마후에 한이 운동시합하는 날이었음.
우리학교에서 2시간 정도 운전해서 가야했음.
한이가 우리학교선수로 뛰는 마지막경기였음.
한이가 와서 봐달라고 해서 그리고 나도 보고싶어서 갔음.
가서 한이 뛰고 날으는 거 봤음 ㅋㅋㅋㅋ
아 그리고 솔잎이도 같이 갔었음 솔남이도 팀에 있기때문에 ^^
왠지 남자들 운동잘하는거 보면 멋있는 것 같음.
그리고 특히 한이가 팀맴버들 모아서 작전 이야기하고 기합넣고 막 그럴때 ㅋ
그날 게임을 4개를 했음
어쨌든 중간중간 쉴때 한이 계속 내 옆에 누워서 쉬고,
내가 싸온 딸기 먹고 ㅋㅋ
아 그리고 한이가 나 햇볕가려라고 자기 우산 엄청~ 큰 것도 가지고 왔음
ㅋㅋㅋ
내가 엄마가 씻어준 딸기 엄청 크고 좋은 거랑 체리 경기보면서 먹을라고
가지고 왔는데 팀맴버들이 다 먹었음
ㅋㅋㅋ
운동남들이라 그런지 그 큰 딸기 그냥 한입씩 쭉쭉 먹어치움 ㅋㅋㅋㅋ
체리는 그냥 무슨 땅콩처럼 두세개씩 먹고 ㅋㅋㅋㅋ
전~~~~혀 안 싫었음
오히려 내가 싸온거 한이 팀원들이 맛있게 잘먹어서 좋았음.
한가지라면… 엄마에게 죄송 ^^;; 나 먹으라고 힘들게 씻으신건데 ..
미안해요 엄마 내가 대신에 과일 이제부터 엄마위해서 씻어줄께요 ~

이날 바람이 엄~청 불어서 대박 추웠었음.
내가 추워서 떨고 있으니까 시아가 내앞에 턱 앉아서 바람막아줬음 ㅋㅋ
시아야 고마워
오는 길에 아주 맛있는 브리또 집에 들렸음.
나 멕시칸 음식 싫어하는데 ( 한이도 싫어함) 근데 진짜 이집은 최고임 ㅋㅋ
한이도 이집 멕시칸 음식만 먹음 ㅋㅋㅋ
하여튼 물론 운동남들도 다 완전 기진맥진( 오옹 나 한국막 너무 많이 늘었당
) 지쳤지만 나도 피곤했음.
줄 서서 있느데 여전히 한이는 줄서서도 나 안아주고있었음
한: 뭐 먹을래?
왠지 너무 피곤해서인지 별로 먹고싶지가 않았음.
나: 그냥.. 별로 .. 난 그냥 안먹을래
한: 왜? 진짜 맛있는데. 조금만 먹어.
나: 괜찮아 나 안먹을래
한: 진짜로? Are you sure?
나: 응
그렇게 줄서서 있는데 ㅋㅋㅋㅋㅋ 아 근데 음식이 막
바로 앞에서 만들어 지는 거 보니까 또 먹고 싶은거 같기도 해서
조금만 먹자 싶었음 ㅋㅋ
나: 나도 먹을래. 나 고기 브리또.
한: ㅋㅋㅋ 알았어. 너 피곤하니까 가서 테이블에 앉아있어. 내가 시켜서 가지고
갈께. 음료수랑 냅킨이랑 다 가지고 갈테니까 그냥 가서 앉아있어
나: ㅇㅇ
우리 테이블에는 솔남이 시아 한이 그리고 또 다른 맴버 2명이랑 앉아 먹었음.
근데 맴버 한명이 나보고
맴버: “ 너 한이 대학원가도 계속 사귈꺼야? “
이 분이 쫌 말을 함부러 하시는 분인것 같았음
.....ㅋ
시아 “ 그게 무슨 말도 안되는. 당연하지. 왜 그게 재네들을 떼어놓겠냐.”
한이가 약간 화난듯이 … 한 90 퍼센트 화난거 10 퍼센트 농담식? ㅋㅋ
한: “ 야 XX 너 지금부터 내 허락없이 입 열지마.”
나: …………
사실.. 나 한이랑헤어질 생각도하고있었음 .. 엄마아빠가반대하셔서…
그리고… 무엇보다 장거리 연애할 자신이 없었음.
주변친구들이 다들 장거리 하는애들 맨날 싸우고 깨지고…


하여튼 그렇게 밥 먹고 돌아왔음.
돌아올때 한이가 너무 피곤해 해서 내가 중간에 세우게 해서 내가 운전해 왔음 ㅋㅋ
한: Are you sure? 진짜 고마워.. 30분후에 다시 바꾸자..
나: ㅋㅋㅋ 됐으니까 옆에서 자.
한: 그치만 운전자가 운전하는데 내가 자는 게 쫌 ..
나: 괜찮아 괜찮아 야 너가 안자면 내가 운전왜해. 그럼 내가 운전할 이유가 없잖아
한: 진짜? 괜찮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분은 개뿔 완전 한이방식대로 10초만에 잠들었음 ㅋㅋㅋㅋㅋ



















아 진짜 얼마나 피곤할까 하루종일 뛰어서 … 라는 생각에 그냥 안쓰러웠음.
그날 무사히 돌아왔음 ^^
한: 같이 자자
나: 피곤한데 그냥 편하게 자고 싶지 않어?
한: 응 난 너랑 잘때가 제일 편해.
나: 하핫.. 그치만 내일 비치트립 (친구들하고 바닷가 놀러가기로 했음)도
아침일찍 가야하는데 너무 피곤하지 않을까? 그냥 너 침대에서 자는 게 좋을것 같은데..
한: 아냐아냐 난 너 아지트 침대가 제일 편해. 난 너랑 자는 게 제일 좋아.
나: 하핳 … ^^;그래 알았어.
한: 오늘 와줘서 정말 고마워. 나 너가 보고있어서괜히떨렸었어.
그날 우리 둘다 녹초가 되어서 푸욱 잤음 ㅋㅋㅋ
그리고 그담날은!! 바닷가로 고고씽~ ㅋㅋ

근데 하필이면 이날 바람이 진짜 완전 장난하니게 불어서 모래 다 날리고 난리였었음.

그래서 한이랑 나랑 둘이서 우린 차가 있으니까 키키키 차로 가서 피신했음 ㅋㅋ
한: 나랑 뒤에 앉어
나: ㅋㅋ 알았어
나 한이 무릎에 누워서 이야기 하고 장난도 치고 ..키키
둘이 번갈아가면서 무릎에 누워서 놀았음.
사진도 찍으면서
그렇게 밤에 돌아오는 길은 내가 운전했음.
한이 자라고 그렇게 했긴했는데
으잉.. 하이웨이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기름이 떨어진거임 !


너무 당황해서 막 한이를 깨웠음
나: 한아! 한아! 어떡해 기름 기름 없어 으아 어떡해 이거 나 어디가


한: 으..응? (눈 뜨고) 괜찮아. 다음 출구로 나가서 찾아보자. 걱정하지마.
나: 다음출구까지 기름이걸로 괜찮아?
한: 응 충분하니까 걱정하지마.
출구로 빠져서 겨우 찾아서 기름 넣었음
휴우~


ㅋㅋ 난 참 겁이 많은 것 같음
하지만 한이는 항상 침착함. 멋져!
한: 운전해줘서 고마워. 내가 마사지 해줄께
ㅋㅋ
그렇게 무사히 도착했음
자 이제 사~진? ㅋ
한이 프로젝트 4일 밤새고 내방에 쓰러진 거 ㅋㅋㅋ
지저분한 내 방은 가리겠어용 ~ >.<
이거는 한이 시합때 팀한테 잘하자고 하는 것 같음 ㅋㅋ
한이가 저 알약 옆에 웃고있는 애임 ㅋㅋ
알약은 다른 팀맴버들 안전보장을 위해서 ㅋㅋㅋ
개미 꽁알 만해서 안보이죠? ^^;
이거는 바닷가에서 차 안에 피신와 있을때 ㅋㅋㅋ
한이 폰 배경이 나랑 저녁이벤트때 찍은 거임.
그래서 나도 이 사진들도 다 차안에서 찍은 거 내가 하나로 만들었음.
내 폰 배경으로 할려구 히힣
ㅋㅋㅋㅋㅋ 이거는 한이 얼굴이 너무 코메디라 안 가리겠음 ㅋㅋㅋㅋㅋ
이것도 바닷가 차안 ㅋ
ㅋ 애들이 항상놀램. 한이같은애가 나한테저렇게다하게 해준다고 ㅋㅋㅋ
내가 맨날 엽기적이게 만들어도 다 받아주는 한이

톡커님들~ 나 오늘 하루만에 적었는데 헤헤
댓글 다 읽어 본답니다 ^^ 궁금한거 있으면 되도록이면 대답 할께요 ㅋ
그럼 톡커님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