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광안리 끝자락에 위치한 광안 회센터입니다 예전엔 1층으로 그냥 자갈치같은 풍경이었는데 광안 회선테라고 건물을 지어 올려서 깔끔하게 만들었죠 구조는 1층에서 생선을 고르면 손질해서 연동된 위에층으로 보내줍니다 그럼 그 층에 있는 제휴된 횟집에서 회를썰어 내줍니다 그 횟집에서 회를 먹게되면 1인당 양념값은 별도구요 매운탕, 밥, 술, 음료는 전부 별도로 지불하게 됩니다 밤만되면 손님을 끌려고 좀비처럼 달려들곤 합니다 달리는 자동차에 가까이 달라붙어서 손짓하는 위험한 장면도 연출되고, 걸어가고있으면 가까이 달라붙어서 속삭이듯 싸게주겠다 흥정하는 업소도 많습니다 싸고 많이 퍼주겠다는 통영상회로 가봅니다 5만원으로하고, 많이 주겠다고 합니다 오른쪽에 저울 보이시죠 스티로폼을 얹어놨지만 눈금은 0이 아닙니다 그 무게만큼 올라가 있군요 머 이것저것 넣어서 65.000원에 주겠다는거 깎아서 6만원에 합니다 바가지는 여전하군요 해삼도 한마리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십니다 원산지 표기도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3층 어느횟집으로 올라가랍니다 여긴 횟집처럼 꾸며놨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군요 주방장으로 보이는 남자분이 손님들어오는거 쳐다보고 부인으로 보이는분이 대충 안내해줍니다 그리고 기본찬들을 깔아주는데, 서비스는 0점입니다 무표정에 그냥 툭툭- 먹다보니 해삼이 없군요, 아주머니를 불러서 물어보니 자기는 모르겠답니다 올라오는 고기만 회썰어 내놓는다고,, 그래도 제휴맺은곳인데 나몰라라? 1층으로 내려가봅니다- 퇴근했네요 일단 여긴 메뉴판 달랬더니 그냥 쌩~ 가더니 반찬만 내옵니다 네, 메뉴판도 없습니다 그냥 주는대로 먹고 시키다가 바가지 씌이든 말든, 그런 곳입니다 나중에 매운탕을 시켰는데 이게 1만원짜리랍니다 생선은 씻엇는지 안씻었는지 손질도 안돼서 비늘이 그대로 껴있고 맛도- 그다지- 그리하여 횟집에서 32,000원 정도 나와서 토탈 거의 10만원돈이 나왔습니다 3명이서 건물만 그럴싸~하게 지어놓고 바가지는 여전합니다 부산시는 이런곳 관리 안 하나요? 처음엔 깔끔하게 하는듯 하더니 옷집도 아니고 손님잡으려고 그렇게 들이대시는지~ 국내 관광지중 그나마 손꼽히는 곳인데, 부산에 간다하면 회는 먹어야지~하는 곳인데 메뉴판 하나없이 덤탱이씌우는 더러운 시스템은 누가 만든것이며 언제까지 할것인지 이래서 발전이 없는 겁니다 심지어 한국인에게 이러한데, 가까운 일본인이나 외국인들오면 오죽하겠습니까 그냥 주는대로 쳐먹으라고 대충 줘놓고 20~30만원 후려쳐버리겠죠 이날 같이 동행하신 강남에서 오신 사장님들, 약 5년전에 부산 자갈치에 갔었는데 2명이서 3인분먹고 소주 한두병 먹었는데 10만원을 달라고 했답니다 불만제로 '영덕대게'편처럼 여기도 한번 엎었음-합니다 1
[부산/광안리] 광안회센터 - 아직도 시스템 잡히지않은 회센터
광안리 끝자락에 위치한 광안 회센터입니다
예전엔 1층으로 그냥 자갈치같은 풍경이었는데
광안 회선테라고 건물을 지어 올려서 깔끔하게 만들었죠
구조는 1층에서 생선을 고르면 손질해서
연동된 위에층으로 보내줍니다
그럼 그 층에 있는 제휴된 횟집에서 회를썰어 내줍니다
그 횟집에서 회를 먹게되면 1인당 양념값은 별도구요
매운탕, 밥, 술, 음료는 전부 별도로 지불하게 됩니다
밤만되면 손님을 끌려고 좀비처럼 달려들곤 합니다
달리는 자동차에 가까이 달라붙어서 손짓하는 위험한 장면도
연출되고, 걸어가고있으면 가까이 달라붙어서 속삭이듯
싸게주겠다 흥정하는 업소도 많습니다
싸고 많이 퍼주겠다는 통영상회로 가봅니다
5만원으로하고, 많이 주겠다고 합니다
오른쪽에 저울 보이시죠 스티로폼을 얹어놨지만 눈금은 0이 아닙니다
그 무게만큼 올라가 있군요
머 이것저것 넣어서 65.000원에 주겠다는거
깎아서 6만원에 합니다
바가지는 여전하군요
해삼도 한마리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십니다
원산지 표기도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3층 어느횟집으로 올라가랍니다
여긴 횟집처럼 꾸며놨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군요
주방장으로 보이는 남자분이 손님들어오는거 쳐다보고
부인으로 보이는분이 대충 안내해줍니다
그리고 기본찬들을 깔아주는데,
서비스는 0점입니다
무표정에 그냥 툭툭-
먹다보니 해삼이 없군요,
아주머니를 불러서 물어보니 자기는 모르겠답니다
올라오는 고기만 회썰어 내놓는다고,,
그래도 제휴맺은곳인데 나몰라라?
1층으로 내려가봅니다- 퇴근했네요
일단 여긴 메뉴판 달랬더니 그냥 쌩~ 가더니
반찬만 내옵니다
네, 메뉴판도 없습니다
그냥 주는대로 먹고 시키다가 바가지 씌이든 말든, 그런 곳입니다
나중에 매운탕을 시켰는데
이게 1만원짜리랍니다
생선은 씻엇는지 안씻었는지 손질도 안돼서 비늘이 그대로 껴있고
맛도- 그다지-
그리하여 횟집에서 32,000원 정도 나와서
토탈 거의 10만원돈이 나왔습니다 3명이서
건물만 그럴싸~하게 지어놓고 바가지는 여전합니다
부산시는 이런곳 관리 안 하나요?
처음엔 깔끔하게 하는듯 하더니
옷집도 아니고 손님잡으려고 그렇게 들이대시는지~
국내 관광지중 그나마 손꼽히는 곳인데,
부산에 간다하면 회는 먹어야지~하는 곳인데
메뉴판 하나없이 덤탱이씌우는 더러운 시스템은
누가 만든것이며 언제까지 할것인지
이래서 발전이 없는 겁니다
심지어 한국인에게 이러한데,
가까운 일본인이나 외국인들오면 오죽하겠습니까
그냥 주는대로 쳐먹으라고 대충 줘놓고 20~30만원 후려쳐버리겠죠
이날 같이 동행하신 강남에서 오신 사장님들,
약 5년전에 부산 자갈치에 갔었는데
2명이서 3인분먹고 소주 한두병 먹었는데
10만원을 달라고 했답니다
불만제로 '영덕대게'편처럼 여기도 한번 엎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