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럴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고일어났더니 순위에 있네요 어렸을때 일 그냥 써봤는데 이런 감격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2탄 써달라고 하시는데요 알겠습니다 금방 2탄들고 올게요 지금은 도서관을 가야하기 때문에.. 이따 밤에 와서 또 쓰겠습니당 ㅋ 판에 올라온 기념으로 나도 집지어야지 헤헤 뚝딱 몇시간 후에 뵈요~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경기도에 사는 22살. 흔하디 흔한 얼굴에 키는 절대 흔하지 않은(작아서 안흔해요..) 보통사람입니다. (이런식으로 하는거 맞나..?ㅎㅎ;;) 비도 요즘 줄기차게 오고.. 날씨도 꾸리꾸리한게 오늘따라 판에 소름돋는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친구들끼리 무서운얘기할때 자주했었던 제가 겪은 소름끼치는 에피소드를 적어보려 합니다~ 대세를 따라 편하게 음슴체 갈게요 제가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한치의 과장과 거짓이 없음을 제가 앞으로 겪게 될 미래를 걸고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쓰다보니까 은근 스압 있네요.. 죄송 꾸벅 (- -)(_ _)(- -) ㄱㄱ싱 --------------------------------------------------------------------------------------- 일단 무속인이신 저희 이모님에 대해 짧게 설명하겠음. 글쓴이에게는 이모님이 4분이 계심 그중 셋째 이모님이 무속인이심 글쓴이가 완전 갓난 아기일때 신내림을 받으셨다고 들음. 우리 어머니께서 맨처음 신내림을 거부하시던 이모님이 고통스러워 하시던걸 직접 보셨다고 함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게 야위시고 고열에 시달리시고 헛소리도 막하셨다고 하셨음.. 결국 운명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셨다고 하심. (자세한건 글쓴이도 알지 못함..ㅈㅅ;;) 결혼하셨었는데 이혼까지 하시고 무속인의 길로 들어서심. 근데 무당 뭐 그런쪽이 아니라 불교색이 짙은 무속인이심. (뭐 길가다가 일반 가정집 같은곳에 xx사, xx도령 뭐 그런거 많이 보셨을거임. 그런거임) 글쓴이의 이모님이 섬기시는 신들은 총 6분이 계심 1. 글쓴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2. 글쓴이가 2살때 돌아가신 외할머니 (글쓴이를 정말 아끼고 사랑해주셨다고 하심..아기때라 기억은 나지 않지만 사진이나 그런걸로 봐서는 정말 감사하게도 글쓴이를 많이 아끼고 이뻐해주신 것 같음.. 진심으로 외할머니께 감사드리며 살고있음) 3.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역사에 계신 옛날옛날의 장군님 (최영장군님같기도..) 4. 5~6배기 아기동자승 (남자) 5. 이름은 자세히 모르겠고.. 신령님 같은 존재의 분 (남자) 6. 누군지 자세히는 모름..물어보지도 못하겠고 대답해주실리도 없어서.. 근데 말투가 4~50대 여자인거 같음 글쓴이가 이모님이 접신하신 걸 직접 본건 1, 2, 4, 6 번째 분들 뿐임.. 그럼 이제 글쓴이가 직접 눈앞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얘기해 보겠음. 6년전의 일임.. 글쓴이에게는 3살 많은 누나가 있음. 글쓴이의 누나는 정말 심장도 약하고 기도 약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아서 가위에 정말 잘 눌렸음. 오죽하면 스트레스로 가위눌리는 건 예사일이라 가위 눌렸다는 애기를 담담하게 할 정도였음. 이때까지 가위 눌리는건 그냥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그냥 자신이 느끼기만 하는 정도라 아.. 가위 눌렸네 하면서 가위깨는 요령까지 알고있는 누나였음. 누나가 이때 고3때라 대학 입시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였음. 근데 하필 그 예민한 시기에 우리집이 이사를 갔음. 먼 곳으로 이사간게 아니고 그 동네주변 다른 곳으로 이사 간거. 공부하는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건지 누나가 나한테 괜히 짜증내고 신경 곤두세워서 욕하고 그래도 글쓴이는 다 참고 그랬음.. (실은 나도 어렸을때라 누나가 무서워서 앞에선 참고 엄마한테 하소연했지만 엄마는 내가 참으라는 식 ㅋ) 근데 이사 하고 다음날부터인가 내가 잠결에 들었었지만 누나가 소리를 지르고 엉엉 울면서 엄마아빠 주무시는 안방가는 걸 보고 그럤음..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가위에 눌렸는데 뭔가 계속 자길 짓누른다고.. 소름끼치는 목소리도 들린다고 엉엉 울며 그랬음 상황이 어떤 거였냐면 처음에는 그냥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깜깜하고 귓가에 삐------------하는 소리가 맴돌았다고 함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고 했음. 워낙에 자주 눌리니까 ㅋ 근데 그 바로 다음날에 가위가 또 눌리는게 아니겠음? 가위를 자주 눌리긴 했지만 몇일 동안 연속으로 눌린적은 없다고 했음. 두번째 날에는 삐-------하는 소리는 없고 시계가 째깍째깍 하는 소리가 마치 시계를 귀에 대놓은 것처럼 들렸다고 함. 그 다음날에는 방안이 전부 보였는데 붉은 핏빛으로 빨갛게 방 구조가 보였다고 함. ------------------------------------------------------------------------------ 여기서 중간에 말 안한게 있는데 누나 방에는 낮은 옷장서랍과 붙어있는 구조로 화장대와 반신거울이 있음. 근데 참..위치가 누나가 침대에 누우면 바로 맞은편 약간 옆쪽에 위치해있음 이 화장대랑 거울이... 자다가 눈뜨면 자기가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거울에 쫌 비치는..이해됨? ------------------------------------------------------------------------------ 하루하루가 갈수록 점점 가위눌리는 현상이 심해지는 거였음. 가위 연속으로 눌린지가 4일때가 되던 날.. 이때부터 알수없는 형체가 보이기 시작한거임. 역시나 똑같이 붉은 핏빛으로 방 구조가 보이는데.. 정면에는 뭔가 거무스름한게(가리고있는듯이) 있고 가슴쪽을 강하게 압박하듯이 누르는 듯한 느낌이있었다고 함. 곁눈질로 옆쪽이 빨갛게 방 구조가 보였다고 함 근데 귓가에는 윙~윙~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함. 그러다가 갑.....자기........윙~ 울리는 소리가 뚝 멈추더니............ "야. 너 내 말 들리지?" 하는 간드러지는 여자애 목소리가 들렸다는 거임.. 형체는 까매서 보이지 않았지만 목소리가 들린다니.... 울누나는 엄청 소리를 질러댔다 함. 으악 꺅!!! 저리가!! 꺼져!! 뭐 이런식으로.. 하지만 입만 벙긋벙긋 할뿐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고 함.. 그랬더니 "크크크 아 재밌어. 더 소리 쳐ㅂ.." 하는 순간 가위가 확 풀렸다고 함.. 누나가 그때 소리 지르고 제 방에 울면서 뛰어왔다고 함. 누나가 엉엉 울어대며 날 막 흔들어서 깨웠던지라.. 난 자다가 엄청 놀라서.."누나.. 왜그래..?"만 연신 말했던 기억이 남.. 놀란 엄마아빠도 뛰쳐나와서 누나달래고 난리였슴.. 그래서 한동안 누나가 누나방에서 잠을 자지 못함.. 그러고 한 일주일? 제방에서 같이 자던 누나를 엄마아빠가 이젠 괜찮으니 원래 방으로 가서 자라고 그랬음 누나는 싫다 싫다 그러다가.. 공부하느라 맨날 늦게까지 불켜놓고 그래서 내가 잠을 못잔다 하니까 알겠다고 하고 자기방으로 침구류를 챙겨서 갔음.. 방에서 혼자 잘 생각에 공부도 손에 안잡힌대서 일찍 잔다하고 누난 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았음. 엄마아빠가 티비보고 계실 시간일 정도로 이른 시각이였음..(한 9시? 10시?) 난 그때 내방에서 컴퓨터게임을 하고있었음. 누나가 방에 들어가서 한시간쯤 지났을까.... "끼아ㅏㅏㅏㅏㅏ악!!!!" 하는 누나의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누나방하고 내방 거리가 꽤 되는데 엄청 놀랐음 진짜..) 누나가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뛰쳐나오더니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엄마한테 매달려 엉엉 울고있는게 아니게슴.... (누나 비명이 어찌나 소리가 컸는지 옆집에서 무슨일 생긴줄 알고 찾아오기까지 했음..) 귀신봤다고.. 귀신목소리가 들린다고.. 무서워 죽겠다고.. 나 혼자 못자겠다고.. 자기 방 싫다고... 장난 아니였음.. 이건 누나가 그 일 겪고 한~참후에 (이젠 아무렇지 않음) 말해준거임. 자리에 누워 어떻게든 잠에 들려고 이불 뒤집어쓰고 별짓다하다가 잠이 스르륵 들자마자 가위가 눌리더니 "너 없는동안 얼마나 심심했는지 알아? 크크크크" "이번엔 쉽게 안 놔줄꺼야. 또 도망갈거잖.." 뭐 이런말들을 마치 누나한테 놀리듯이 재밌다는듯이 했다고 함.. 엄청 하이톤의 간사할것 같은 목소리 였다고 함. 기분나쁜 소름끼치는 목소리. 누난 또 기겁을 하고 가위가 풀림과 동시에 울며 불며 눈이 팅팅 부은채로.. 결국 하루도 못가고 글쓴이방에서 같이 자게 되었음. 누나가 정말 사시나무 떨듯 덜덜덜덜 떨면서 나한테 붙어서 자는데.. 씩씩한 우리 누나가 그러는 걸 태어나서 처음 본지라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남.. 그날 이후로 정말 누나가 불쌍할 정도로 야위고 다크는 내려오고 (잠을 못자서) 아침에 세수할 때마다 코피가 터지는게 아니겠음? 학교에서도 쓰러져서 응급실 갔던적도 있음..(울 누나가 정말 고3때 독하게 공부했음..) 잠들시간 다 되갈때마다 자기방에서 자기 무섭고 싫다고 해서 계속 몇일동안 같이 잤음. 글쓴이랑 같은 방에서 자면서도 잠을 제대로 못하고 그러니까 어머니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셋째이모께 여차저차하다 말씀드렸나 봄. 결국 셋째이모님이 몇일 후에 우리집에 오심. 글쓴이도 누나도 어머니도 아버지도 전부 집에 있었음. 이모님이 가방에서 이것저것 의식 용품들을 꺼내셨음. 알록달록 원색으로 되어있는 얇은 천들. (그 전설의 고향 같은데서 보면 나무에 매달아놓는..그런거) 검은 봉투 몇개. 범상치 않게 생긴 화로같은 작은 통 징, 꽹과리. 방울달린 작은 채 등등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물건들을 꺼내시는 거임. 다 꺼내시고나서 누나 방쪽을 쏘아보시더니 (저희 이모님이 입이 좀 걸걸하심..욕이 참 찰지다고 해야되나.. 뭔가 모를 포스가 있음) "이 육시럴년이 감히." 이러시는게 아님? 난 또 뭣도 모르고 이모님한테 "네?" 이랬다가 엄마가 손으로 제 입을 막아버리심. 그러시더니 엄마한테 제일 큰 부엌칼을 가져와보라 그러심. 그리고는 집에 창문을 다 열라고 하시고 화로같은 것에 불을 붙이심. 그리고........ 접신을 시작하셨음.. 이모댁에서 몇번 본적이 있는지라 그렇게 무섭진 않음.. TV에서 접신 나오는거 그냥 아무 감흥없음 글쓴이는.. 알수없는 주문(?)같은걸 외우시면서 뭔가를 막 뿌리시기도 하시고 자기 몸을 툭툭 치시고 숨이 막히는듯이 흐읍 흐읍 하시며 가슴을 치시는 행동을 하시던 중. 거의 대부분 아실거임. 접신을 하게 되면 신체소유자의 목소리와 들어온 영혼의 목소리가 섞여서 목소리가 바뀌는 것을.. "누나, 몇살이야?" 동자승이 오신거임. 이모님께는 죄송하지만.. 정말 목소리가 소름끼침.. 애기목소리와 이모님목소리가 섞여서 나오는.. 그냥 애기목소리 흉내내는 거일거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는데 그건 정말 어떻게 나올수있는 목소리가 아님;;; (아 정말 알려주고싶은데 이거 어떻게 표현이 안되네 이거) 아 지금도 소름돋음 ㅜㅜㅜㅜㅜㅜㅜㅜ 마치 누군가와 대화를 하듯 얘기 하시는 거임. 그 뭐지 되게 산만한 꼬마애들 있지 않음. 그런 행동들도 하심. 여기쳐다봤다가 저기쳐다봤다가 여기갔다가 저기갔다가 막 쿵쿵 뛰다가 울다가 웃다가 등등 (그 동자승은 날 돌대가리라 부름....ㅠㅠ) "누나, 그 방에서 뭐하는건데?" "당장 딴데 가는게 좋을거야 히히 나 말고 무서운 할머니오시면 누나 혼~~~~날껄?" "왜 우리 이쁜 누나 괴롭혀? 할머니한테 이른다?" 우리누나는 이쁜누나고.. 나는 돌대가리고.. 쩝 무튼 그런식으로 동자승이 계속 약올리듯이 말했음 되게 깐족깐족 대는거 있지않음..? 뭐 그런식으로.. 그.러.다.가.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오심. "내 손주한테 뭐하는 짓이여~!!!!!!!" "당장 썩 꺼지지 못해? 이 우라질 x" "썩 나가!! 꼴도 보기 싫은 잡x 같으니라고" 하아.. 차마 다 못쓰겠음.. 거의 절반 이상이 욕이라.. 극히 일부만 쓴거임. 그런 말들을 하시면서 까만 봉투에 담겨있던 팥? 같은 것을 누나 방에 뿌려대기 시작하심. 마치 무언가를 몰아 내듯이;;;; 누나방에서 열어놓은 창문쪽으로 몰아내듯이 팥을 뿌리심... 썩 물러가라! 뭐 그런말들 계속 하시면서..(욕 포함 ㅋ) 그러다가 갑자기 황급히 누나를 부르더니 상의를 몽땅 벗고 등을 자기쪽으로 보이라고 하심. 난 그때 뒤에서 묵묵히 보고만 있었음.. 누나를 상의탈의 시킨채로 앉혀놓으시고 그 뒤에 앉으셔서 부엌칼을 그 화로불에 달구기 시작하심. 그러고는 누나몸에 형형색색의 그 천들로 몸을 감으심 나는 멀리 떨어져있어서 자세히는 듣지 못했지만 뭔가 계속 말씀하시면서 그 달군 부엌칼을 누나등에 칼등이 아니고 칼 날로.. 슥슥 그으시는게 아니겠음;;;; 뭔가 호통을 치시면서 그 천들이 잘려나갈정도의 세기로.. 그 의식이 끝나고 누나 등은 그은 부위기 바알갛게 올라왔었음.. 따끔따끔 했다고 함 그러고 나서 이제 창문 다 닫아도 된다고.. 다 끝났다고.. 찢어죽일 잡년을 쫓아냈으니 이젠 괜찮을거라고...(읭?? 읭????) 그러시고 나서 부적을 몇개 쓰시더니 현관문 위쪽이랑 누나방문 위쪽에 붙이시고 누나한테 갖고다니라며 작은 주머니에 부적을 넣어서 주심. 그 이후로 정말 거짓말 같이 누나 혼자서 방에서 자도 그런식으로 가위눌리는게 사라졌음;; 혹시 모르니까 글쓴이한테도 뭔가를 해달라고 하셨었음.. 근데 이모님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 똥강아지는 기가 세서 잡것들이 접근조차 하기 힘들다는...ㅋ (저희 이모님은 저를 똥강아지라 부르십니다..하아...22년산 똥강아지라니 감사해요 이모님) 그렇게 가위눌림 소동은 끝이 났음. 근데.. 끝은 났는데.... 그 잡것?퇴치 의식이 끝나고 나서 .......... 앞에서 말씀드렸던 그 화장대 거울 기억나시나요? 의식 끝나고 그 거울.. 뭔가 큰거에 거울 중심부를 맞은것처럼 금이 쩌쩌쩌쩍 나있어서 그날 바로 화장대랑 몽땅.. 갖다 버렸습니다. 이모님이 그쪽에도 뿌리시긴 하셨지만 절대 거울을 향해서 던지시진 않으셨어요. 바닥에 던지셨어요.. 깨진 거울은 이모님이 저거 당장 갖다 버리라고 하셨고요.. 에피소드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믿거나 말거나는 여러분 자유십니다. 하지만 전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진실만을 말한겁니다.. 이 글쓰는 동안에도 그 때 일이 생각나서 여러번 소름 돋았어요 ㅠㅠ 이 밖에도 제가 눈앞에서 겪은 일들 몇개 있어요.. 여러분이 흥미 있으시거나 소름돋으셨다거나 그러신다면 다른 이야기들도 써볼까 해요 ㅎㅎ 아 그리고 지금 이모님께서는 무속인생활 정리하시고 불교공부에 매진하시느라 계룡산에 작은 집 하나 지으시고 지내고 계십니다. 뭔가 큰 일을 앞두고 있을때는 항상 찾아뵙고 인사도 드리고 합니다 ㅎㅎ 아 이거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하지..? 뭐 추천하면 이런남친, 여친 뭐 그런건 안해욬ㅋㅋㅋㅋ 우리 모두~ 좋은 짝은 언젠간 만날테니까요 ㅋㅋ 그럼 물러갑니다 슝 30114
실화) 무속인이신 우리이모님과 겪은 소름돋는경험
헉 이럴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고일어났더니 순위에 있네요
어렸을때 일 그냥 써봤는데 이런 감격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2탄 써달라고 하시는데요
알겠습니다
금방 2탄들고 올게요
지금은 도서관을 가야하기 때문에..
이따 밤에 와서 또 쓰겠습니당 ㅋ
판에 올라온 기념으로 나도 집지어야지 헤헤 뚝딱
몇시간 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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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경기도에 사는 22살. 흔하디 흔한 얼굴에 키는 절대 흔하지 않은(작아서 안흔해요..) 보통사람입니다.
(이런식으로 하는거 맞나..?ㅎㅎ;;)
비도 요즘 줄기차게 오고.. 날씨도 꾸리꾸리한게
오늘따라 판에 소름돋는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친구들끼리 무서운얘기할때 자주했었던 제가 겪은 소름끼치는 에피소드를 적어보려 합니다~
대세를 따라 편하게 음슴체 갈게요
제가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한치의 과장과 거짓이 없음을
제가 앞으로 겪게 될 미래를 걸고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쓰다보니까 은근 스압 있네요.. 죄송 꾸벅 (- -)(_ _)(- -)
ㄱㄱ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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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속인이신 저희 이모님에 대해 짧게 설명하겠음.
글쓴이에게는 이모님이 4분이 계심
그중 셋째 이모님이 무속인이심
글쓴이가 완전 갓난 아기일때 신내림을 받으셨다고 들음.
우리 어머니께서 맨처음 신내림을 거부하시던 이모님이 고통스러워 하시던걸 직접 보셨다고 함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게 야위시고 고열에 시달리시고 헛소리도 막하셨다고 하셨음..
결국 운명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셨다고 하심. (자세한건 글쓴이도 알지 못함..ㅈㅅ;;)
결혼하셨었는데 이혼까지 하시고 무속인의 길로 들어서심.
근데 무당 뭐 그런쪽이 아니라 불교색이 짙은 무속인이심.
(뭐 길가다가 일반 가정집 같은곳에 xx사, xx도령 뭐 그런거 많이 보셨을거임. 그런거임)
글쓴이의 이모님이 섬기시는 신들은 총 6분이 계심
1. 글쓴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2. 글쓴이가 2살때 돌아가신 외할머니
(글쓴이를 정말 아끼고 사랑해주셨다고 하심..아기때라 기억은 나지 않지만 사진이나 그런걸로 봐서는 정말 감사하게도 글쓴이를 많이 아끼고 이뻐해주신 것 같음.. 진심으로 외할머니께 감사드리며 살고있음)
3.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역사에 계신 옛날옛날의 장군님 (최영장군님같기도..)
4. 5~6배기 아기동자승 (남자)
5. 이름은 자세히 모르겠고.. 신령님 같은 존재의 분 (남자)
6. 누군지 자세히는 모름..물어보지도 못하겠고 대답해주실리도 없어서..
근데 말투가 4~50대 여자인거 같음
글쓴이가 이모님이 접신하신 걸 직접 본건 1, 2, 4, 6 번째 분들 뿐임..
그럼 이제 글쓴이가 직접 눈앞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얘기해 보겠음.
6년전의 일임.. 글쓴이에게는 3살 많은 누나가 있음.
글쓴이의 누나는 정말 심장도 약하고 기도 약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아서 가위에 정말 잘 눌렸음.
오죽하면 스트레스로 가위눌리는 건 예사일이라 가위 눌렸다는 애기를 담담하게 할 정도였음.
이때까지 가위 눌리는건 그냥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그냥 자신이 느끼기만 하는 정도라
아.. 가위 눌렸네 하면서 가위깨는 요령까지 알고있는 누나였음.
누나가 이때 고3때라 대학 입시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였음.
근데 하필 그 예민한 시기에 우리집이 이사를 갔음.
먼 곳으로 이사간게 아니고 그 동네주변 다른 곳으로 이사 간거.
공부하는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건지
누나가 나한테 괜히 짜증내고 신경 곤두세워서 욕하고 그래도 글쓴이는 다 참고 그랬음..
(실은 나도 어렸을때라 누나가 무서워서 앞에선 참고 엄마한테 하소연했지만 엄마는 내가 참으라는 식 ㅋ)
근데 이사 하고 다음날부터인가 내가 잠결에 들었었지만 누나가 소리를 지르고 엉엉 울면서
엄마아빠 주무시는 안방가는 걸 보고 그럤음..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가위에 눌렸는데 뭔가 계속 자길 짓누른다고..
소름끼치는 목소리도 들린다고 엉엉 울며 그랬음
상황이 어떤 거였냐면
처음에는 그냥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깜깜하고 귓가에 삐------------하는 소리가 맴돌았다고 함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고 했음. 워낙에 자주 눌리니까 ㅋ
근데 그 바로 다음날에 가위가 또 눌리는게 아니겠음?
가위를 자주 눌리긴 했지만 몇일 동안 연속으로 눌린적은 없다고 했음.
두번째 날에는 삐-------하는 소리는 없고
시계가 째깍째깍 하는 소리가 마치 시계를 귀에 대놓은 것처럼 들렸다고 함.
그 다음날에는 방안이 전부 보였는데 붉은 핏빛으로 빨갛게 방 구조가 보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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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간에 말 안한게 있는데 누나 방에는 낮은 옷장서랍과 붙어있는 구조로
화장대와 반신거울이 있음.
근데 참..위치가 누나가 침대에 누우면 바로 맞은편 약간 옆쪽에 위치해있음 이 화장대랑 거울이...
자다가 눈뜨면 자기가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거울에 쫌 비치는..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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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갈수록 점점 가위눌리는 현상이 심해지는 거였음.
가위 연속으로 눌린지가 4일때가 되던 날.. 이때부터 알수없는 형체가 보이기 시작한거임.
역시나 똑같이 붉은 핏빛으로 방 구조가 보이는데..
정면에는 뭔가 거무스름한게(가리고있는듯이) 있고
가슴쪽을 강하게 압박하듯이 누르는 듯한 느낌이있었다고 함.
곁눈질로 옆쪽이 빨갛게 방 구조가 보였다고 함
근데 귓가에는 윙~윙~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함.
그러다가 갑.....자기........윙~ 울리는 소리가 뚝 멈추더니............
"야. 너 내 말 들리지?"
하는 간드러지는 여자애 목소리가 들렸다는 거임..
형체는 까매서 보이지 않았지만 목소리가 들린다니....
울누나는 엄청 소리를 질러댔다 함. 으악 꺅!!! 저리가!! 꺼져!! 뭐 이런식으로..
하지만 입만 벙긋벙긋 할뿐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고 함..
그랬더니
"크크크 아 재밌어. 더 소리 쳐ㅂ.."
하는 순간 가위가 확 풀렸다고 함..
누나가 그때 소리 지르고 제 방에 울면서 뛰어왔다고 함.
누나가 엉엉 울어대며 날 막 흔들어서 깨웠던지라..
난 자다가 엄청 놀라서.."누나.. 왜그래..?"만 연신 말했던 기억이 남..
놀란 엄마아빠도 뛰쳐나와서 누나달래고 난리였슴..
그래서 한동안 누나가 누나방에서 잠을 자지 못함..
그러고 한 일주일? 제방에서 같이 자던 누나를 엄마아빠가 이젠 괜찮으니 원래 방으로 가서 자라고 그랬음
누나는 싫다 싫다 그러다가.. 공부하느라 맨날 늦게까지 불켜놓고 그래서 내가 잠을 못잔다 하니까
알겠다고 하고 자기방으로 침구류를 챙겨서 갔음..
방에서 혼자 잘 생각에 공부도 손에 안잡힌대서
일찍 잔다하고 누난 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았음.
엄마아빠가 티비보고 계실 시간일 정도로 이른 시각이였음..(한 9시? 10시?)
난 그때 내방에서 컴퓨터게임을 하고있었음.
누나가 방에 들어가서 한시간쯤 지났을까....
"끼아ㅏㅏㅏㅏㅏ악!!!!"
하는 누나의 비명소리가 들리더니 (누나방하고 내방 거리가 꽤 되는데 엄청 놀랐음 진짜..)
누나가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뛰쳐나오더니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엄마한테 매달려 엉엉 울고있는게 아니게슴....
(누나 비명이 어찌나 소리가 컸는지 옆집에서 무슨일 생긴줄 알고 찾아오기까지 했음..)
귀신봤다고.. 귀신목소리가 들린다고.. 무서워 죽겠다고..
나 혼자 못자겠다고.. 자기 방 싫다고...
장난 아니였음..
이건 누나가 그 일 겪고 한~참후에 (이젠 아무렇지 않음) 말해준거임.
자리에 누워 어떻게든 잠에 들려고 이불 뒤집어쓰고 별짓다하다가
잠이 스르륵 들자마자 가위가 눌리더니
"너 없는동안 얼마나 심심했는지 알아? 크크크크"
"이번엔 쉽게 안 놔줄꺼야. 또 도망갈거잖.."
뭐 이런말들을 마치 누나한테 놀리듯이 재밌다는듯이 했다고 함..
엄청 하이톤의 간사할것 같은 목소리 였다고 함. 기분나쁜 소름끼치는 목소리.
누난 또 기겁을 하고 가위가 풀림과 동시에 울며 불며 눈이 팅팅 부은채로..
결국 하루도 못가고 글쓴이방에서 같이 자게 되었음.
누나가 정말 사시나무 떨듯 덜덜덜덜 떨면서 나한테 붙어서 자는데..
씩씩한 우리 누나가 그러는 걸 태어나서 처음 본지라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남..
그날 이후로 정말 누나가 불쌍할 정도로 야위고
다크는 내려오고 (잠을 못자서) 아침에 세수할 때마다 코피가 터지는게 아니겠음?
학교에서도 쓰러져서 응급실 갔던적도 있음..(울 누나가 정말 고3때 독하게 공부했음..)
잠들시간 다 되갈때마다 자기방에서 자기 무섭고 싫다고 해서 계속 몇일동안 같이 잤음.
글쓴이랑 같은 방에서 자면서도 잠을 제대로 못하고 그러니까
어머니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셋째이모께 여차저차하다 말씀드렸나 봄.
결국 셋째이모님이 몇일 후에 우리집에 오심.
글쓴이도 누나도 어머니도 아버지도 전부 집에 있었음.
이모님이 가방에서 이것저것 의식 용품들을 꺼내셨음.
알록달록 원색으로 되어있는 얇은 천들. (그 전설의 고향 같은데서 보면 나무에 매달아놓는..그런거)
검은 봉투 몇개.
범상치 않게 생긴 화로같은 작은 통
징, 꽹과리. 방울달린 작은 채 등등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물건들을 꺼내시는 거임.
다 꺼내시고나서 누나 방쪽을 쏘아보시더니
(저희 이모님이 입이 좀 걸걸하심..욕이 참 찰지다고 해야되나.. 뭔가 모를 포스가 있음)
"이 육시럴년이 감히."
이러시는게 아님?
난 또 뭣도 모르고 이모님한테 "네?" 이랬다가 엄마가 손으로 제 입을 막아버리심.
그러시더니 엄마한테 제일 큰 부엌칼을 가져와보라 그러심.
그리고는 집에 창문을 다 열라고 하시고 화로같은 것에 불을 붙이심.
그리고........
접신을 시작하셨음..
이모댁에서 몇번 본적이 있는지라 그렇게 무섭진 않음..
TV에서 접신 나오는거 그냥 아무 감흥없음 글쓴이는..
알수없는 주문(?)같은걸 외우시면서 뭔가를 막 뿌리시기도 하시고
자기 몸을 툭툭 치시고 숨이 막히는듯이 흐읍 흐읍 하시며 가슴을 치시는 행동을 하시던 중.
거의 대부분 아실거임.
접신을 하게 되면 신체소유자의 목소리와 들어온 영혼의 목소리가 섞여서
목소리가 바뀌는 것을..
"누나, 몇살이야?"
동자승이 오신거임.
이모님께는 죄송하지만.. 정말 목소리가 소름끼침..
애기목소리와 이모님목소리가 섞여서 나오는..
그냥 애기목소리 흉내내는 거일거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는데
그건 정말 어떻게 나올수있는 목소리가 아님;;;
(아 정말 알려주고싶은데 이거 어떻게 표현이 안되네 이거)
아 지금도 소름돋음 ㅜㅜㅜㅜㅜㅜㅜㅜ
마치 누군가와 대화를 하듯 얘기 하시는 거임.
그 뭐지 되게 산만한 꼬마애들 있지 않음. 그런 행동들도 하심.
여기쳐다봤다가 저기쳐다봤다가 여기갔다가 저기갔다가 막 쿵쿵 뛰다가 울다가 웃다가 등등
(그 동자승은 날 돌대가리라 부름....ㅠㅠ)
"누나, 그 방에서 뭐하는건데?"
"당장 딴데 가는게 좋을거야 히히 나 말고 무서운 할머니오시면 누나 혼~~~~날껄?"
"왜 우리 이쁜 누나 괴롭혀? 할머니한테 이른다?"
우리누나는 이쁜누나고.. 나는 돌대가리고.. 쩝
무튼 그런식으로 동자승이 계속 약올리듯이 말했음
되게 깐족깐족 대는거 있지않음..? 뭐 그런식으로..
그.러.다.가.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오심.
"내 손주한테 뭐하는 짓이여~!!!!!!!"
"당장 썩 꺼지지 못해? 이 우라질 x"
"썩 나가!! 꼴도 보기 싫은 잡x 같으니라고"
하아.. 차마 다 못쓰겠음.. 거의 절반 이상이 욕이라..
극히 일부만 쓴거임.
그런 말들을 하시면서 까만 봉투에 담겨있던 팥? 같은 것을 누나 방에 뿌려대기 시작하심.
마치 무언가를 몰아 내듯이;;;;
누나방에서 열어놓은 창문쪽으로 몰아내듯이 팥을 뿌리심...
썩 물러가라! 뭐 그런말들 계속 하시면서..(욕 포함 ㅋ)
그러다가 갑자기 황급히 누나를 부르더니
상의를 몽땅 벗고 등을 자기쪽으로 보이라고 하심.
난 그때 뒤에서 묵묵히 보고만 있었음..
누나를 상의탈의 시킨채로 앉혀놓으시고 그 뒤에 앉으셔서
부엌칼을 그 화로불에 달구기 시작하심.
그러고는 누나몸에 형형색색의 그 천들로 몸을 감으심
나는 멀리 떨어져있어서 자세히는 듣지 못했지만
뭔가 계속 말씀하시면서 그 달군 부엌칼을
누나등에
칼등이 아니고 칼 날로..
슥슥 그으시는게 아니겠음;;;; 뭔가 호통을 치시면서
그 천들이 잘려나갈정도의 세기로..
그 의식이 끝나고 누나 등은 그은 부위기 바알갛게 올라왔었음.. 따끔따끔 했다고 함
그러고 나서 이제 창문 다 닫아도 된다고..
다 끝났다고..
찢어죽일 잡년을 쫓아냈으니 이젠 괜찮을거라고...(읭?? 읭????)
그러시고 나서 부적을 몇개 쓰시더니
현관문 위쪽이랑 누나방문 위쪽에 붙이시고
누나한테 갖고다니라며 작은 주머니에 부적을 넣어서 주심.
그 이후로 정말 거짓말 같이 누나 혼자서 방에서 자도 그런식으로 가위눌리는게 사라졌음;;
혹시 모르니까 글쓴이한테도 뭔가를 해달라고 하셨었음..
근데 이모님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 똥강아지는 기가 세서 잡것들이 접근조차 하기 힘들다는...ㅋ
(저희 이모님은 저를 똥강아지라 부르십니다..하아...22년산 똥강아지라니 감사해요 이모님
)
그렇게 가위눌림 소동은 끝이 났음.
근데..
끝은 났는데....
그 잡것?퇴치 의식이 끝나고 나서 ..........
앞에서 말씀드렸던 그 화장대 거울 기억나시나요?
의식 끝나고 그 거울..
뭔가 큰거에 거울 중심부를 맞은것처럼 금이 쩌쩌쩌쩍 나있어서
그날 바로 화장대랑 몽땅.. 갖다 버렸습니다.
이모님이 그쪽에도 뿌리시긴 하셨지만 절대 거울을 향해서 던지시진 않으셨어요.
바닥에 던지셨어요..
깨진 거울은 이모님이 저거 당장 갖다 버리라고 하셨고요..
에피소드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믿거나 말거나는 여러분 자유십니다.
하지만 전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진실만을 말한겁니다..
이 글쓰는 동안에도 그 때 일이 생각나서 여러번 소름 돋았어요 ㅠㅠ
이 밖에도 제가 눈앞에서 겪은 일들 몇개 있어요..
여러분이 흥미 있으시거나 소름돋으셨다거나 그러신다면
다른 이야기들도 써볼까 해요 ㅎㅎ
아 그리고 지금 이모님께서는 무속인생활 정리하시고
불교공부에 매진하시느라 계룡산에 작은 집 하나 지으시고 지내고 계십니다.
뭔가 큰 일을 앞두고 있을때는 항상 찾아뵙고 인사도 드리고 합니다 ㅎㅎ
아 이거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하지..?
뭐 추천하면 이런남친, 여친 뭐 그런건 안해욬ㅋㅋㅋㅋ
우리 모두~ 좋은 짝은 언젠간 만날테니까요 ㅋㅋ
그럼 물러갑니다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