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은 처음 써보는데... 좀 많이 짧지만 열심히 써볼께요ㅋㅋㅋㅋㅋㅋ 일단 말은 편하게 하기위해서 반말을 하겠어요! 고럼 쓰~~~~~~~~~따뜨 우리 학과 특성상 밤 늦게까지 연습할때가 많이 있어. 그래도 막차시간은 엄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늦어도 열한시 삼십분쯤에는 집에 가기위해서 다같이 연습실 불을 끄고 나가. 지하철역까지 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가는데 그날따라 무서운 이야기에 꼿혔던 우리들은 무서워하면서 도 신이 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가고 있었어. 그때 학교 최고참 선배가 해준 이야기였거든? 난 아직도 그 선배표정이 잊혀지지 않아. 선배는 자취하고 있는데 동생과 함께 살고 있어. 거실과 연결된 방이 있는데 그 방은 방문이 없는 형태로 되어있었고 방에 누우면 거실이 훤히 보이는 구조였어. 선배는 어느날처럼 그 방에서 자고 있고 동생은 거실에 있었대. 그런데 선배가 가위에 눌린거야. 평소에 가위에 눌리지도 않던 사람이 가위에 눌리니깐 얼마나 무서웠겠어. 선배는 너무 무서워서 가위에서 깨려고 손가락에 힘을 집중시켜보기도 하고 발끝에 힘을 줘보기도 했는데 가위에서 도저히 벗어날수가 없더래 그래서 동생의 이름을 미친듯이 크게 불렀대. "xx아! xx아!!!" 계속 부르는데도 동생은 자신쪽은 보지도 않고 자기 할일만 하더래. 동생은 분명 거실에 있는게 보이고 거실과 부엌을 왔다갔다하는 것도 다 보이는데 동생이 자기가 부르는것을 씹는게 너무 화가나고 나중엔 무서워서 눈물이 나더래. 그래서 선배가 찬송가를 막 불렀대. 찬송가를 부르다 부르다 힘이 빠져서 그냥 포기한채로 누워있는데 어느순간 가위가 딱- 풀리더래. 가위가 풀린 순간 자신을 안깨워준 동생이 너무 미워서 거실에 있는 동생한테 막 뭐라고 했나봐. "야! 너 내가 그렇게 불렀는데도 내 말을 씹어? 나 가위에 눌렀었는데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 새꺄?!?" "....형........." "뭐 이새꺄" "나 형이 너무 무서워서 형 근처에도 못갔어........." "뭐?" "아니 형이............ 노래를 ... 불렀거든?" "찬송가 불렀어 ㅅㅐ꺄" "아니야 형..... 형 다른 노래 불렀어...." "이제 가면~ 언제 오나~" 그 상여꾼들이 시체 짊어매고(?) 가면서 부르는 노래있잖아요. 그걸 불렀다는 거에요. 선배가.... 선배는 분명 동생이름부르고 찬송가만 불렀다는데...... 전 이야기 듣고 눈물나는 줄 알았어요 ㅠㅠㅠㅠ 제가 이야기 솜씨가 별로 없어서 재미없을수도 있는데.... 전 진짜 그날 오줌 지릴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무서운 이야기도 몇개 있으니까 반응있으면 더 올릴께요!! ★뿅★ 11
★100% 실화★ 학교 선배가 직접겪은 소름끼치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톡은 처음 써보는데...
좀 많이 짧지만 열심히 써볼께요ㅋㅋㅋㅋㅋㅋ
일단 말은 편하게 하기위해서 반말을 하겠어요!
고럼 쓰~~~~~~~~~따뜨
우리 학과 특성상 밤 늦게까지 연습할때가 많이 있어. 그래도 막차시간은
엄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늦어도 열한시 삼십분쯤에는 집에 가기위해서
다같이 연습실 불을 끄고 나가. 지하철역까지 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가는데 그날따라 무서운 이야기에 꼿혔던 우리들은 무서워하면서
도 신이 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가고 있었어. 그때 학교 최고참 선배가 해준
이야기였거든? 난 아직도 그 선배표정이 잊혀지지 않아.
선배는 자취하고 있는데 동생과 함께 살고 있어.
거실과 연결된 방이 있는데
그 방은 방문이 없는 형태로 되어있었고 방에 누우면 거실이 훤히 보이는 구조였어.
선배는 어느날처럼 그 방에서 자고 있고 동생은 거실에 있었대.
그런데 선배가 가위에 눌린거야.
평소에 가위에 눌리지도 않던 사람이 가위에 눌리니깐 얼마나 무서웠겠어.
선배는 너무 무서워서 가위에서 깨려고 손가락에 힘을 집중시켜보기도 하고
발끝에 힘을 줘보기도 했는데 가위에서 도저히 벗어날수가 없더래
그래서 동생의 이름을 미친듯이 크게 불렀대.
"xx아! xx아!!!"
계속 부르는데도 동생은 자신쪽은 보지도 않고 자기 할일만 하더래.
동생은 분명 거실에 있는게 보이고 거실과 부엌을 왔다갔다하는 것도 다 보이는데
동생이 자기가 부르는것을 씹는게 너무 화가나고 나중엔 무서워서 눈물이 나더래.
그래서 선배가 찬송가를 막 불렀대.
찬송가를 부르다 부르다 힘이 빠져서 그냥 포기한채로 누워있는데
어느순간 가위가 딱- 풀리더래.
가위가 풀린 순간 자신을 안깨워준 동생이 너무 미워서
거실에 있는 동생한테 막 뭐라고 했나봐.
"야! 너 내가 그렇게 불렀는데도 내 말을 씹어? 나 가위에 눌렀었는데
얼마나 무서웠는지 알아 새꺄?!?"
"....형........."
"뭐 이새꺄"
"나 형이 너무 무서워서 형 근처에도 못갔어........."
"뭐?"
"아니 형이............ 노래를 ... 불렀거든?"
"찬송가 불렀어 ㅅㅐ꺄"
"아니야 형..... 형 다른 노래 불렀어...."
"이제 가면~ 언제 오나~"
그 상여꾼들이 시체 짊어매고(?) 가면서 부르는 노래있잖아요. 그걸 불렀다는 거에요. 선배가.... 선배는 분명 동생이름부르고 찬송가만 불렀다는데......
전 이야기 듣고 눈물나는 줄 알았어요 ㅠㅠㅠㅠ 제가 이야기 솜씨가 별로 없어서
재미없을수도 있는데.... 전 진짜 그날 오줌 지릴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무서운 이야기도 몇개 있으니까
반응있으면 더 올릴께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