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세번째로 쓰는 여자입니다 ㅎㅎ 아 이번에도 막 댓글이상하면 어쩌죠 ㅜㅜㅜ 이번에는 2개를 올리겠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허접하다고 하지마세요 ㅜㅜ 상처받아요 ㅜㅜ 이거는 제가 어디에서 본걸 가지고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ㅎ 그러면 이제 시작합니다 1. 내가 말하는대로 상상을 해봐 나는 여자야. 20대 중반 여자인데 어느날 알바가 끝난 후 집에 갈려고 하는데 비가 억수로 우수수 쏟아지고 지금 시각은 12시 반 정도 넘을 시간이야. 우산을 쓰고 나왔는데 밤이라 동네가 한적하고 불 다 꺼지고 진짜 잔잔해‥ 내가 사는 아파트에 도착했어. 내가 사는 아파트형식은 동끼리 마주보는식이였어. 나는 105동이야. 나는 우산을 접고 아파트에 들어갔어, 아파트 로비에는 불 이꺼져있고 계단 올라가는곳만 약간의 녹색빛불이 애매하게 켜져있어. 근데 나는 왠일인지 오랜만에 계단으로 올라가고싶은거야. 그래서 나는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어. 내가 사는 층은 8층이야. 나는 지금부터 8층을 올라가야돼. 나는 천천히 한발 한발 올라가고있어. 빗소리가 창문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와. 나는 지금 3층이야. 나는 그 자리에 멈추고 비가 부딪히는 창문을 바라봤어. 빗자국 때문에 보이진 않지만 이렇게 늦은시간인데 106동 나와 같은 층에서 한여자가 내 얼굴을 빤히쳐다보고있어. 나는 그냥무시하고 다시 4층으로 올라가게돼. 나는 또 5층으로 올라가고있어. 그런데 올라가다가 계단에 우산을 떨궜어. 그래서 우산을 집어들려고 허리를 숙이다 계단 올라가는 빈틈사이를 우연찮게 보게되었는데 누군가가 나와 눈이 마주쳤어. 알고보니 아까 106동에서 본 여자가 1층에서 위를 뚫어지게 쳐다보고있어. 나는 순간 무서워서 미친듯이 계단을 올랐어. 나는 미친듯이 뛰어서 층에 도착했어. 나는 주머니에서 키를 찾아 꽂으려고하는데 계단 오르는 소리가 마구마구들려와. 내 귓가로 서서히‥서서히‥시끄럽게‥ 그리고 그 계단 밟는소리가 멈춰졌어‥ 2. 실화니까 잘 들어봐 엄마 친구중에 안산시 시청직원이신 분이 있는데 그 분이 팔곡동에 인구조사를 하러 나가셨데 근데 어떤 주소를 찾는데 그 주소가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래 그래서 지나가는 아저씨가 있길래 주소를 보여주면서 혹시 이 주소를 아냐고 물어봤데 그 주소를 보던 아저씨는 되게 친절하게 "이 주소를 알지만 이곳에서 조금 머니까 태워다 드릴께요." 라고 말했데 아주머니는 많이 돌아다니시고 피곤해서 감사하다면서 차에 탔데 근데 뭔가 이상한게 2~30분이 지났는데도 도착을 안한데 같은 자리만 뺑뺑 도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지나가는 할머니가 계시길래 잠깐 차에서 내려서 할머니에게 주소를 물어보고, 마을어귀에 가시는 길이셔서 아주머니의 핸드폰번호랑 차 넘버를 알려주면서 "저 아저씨가 조금 의심스럽고 이상한 것 같으니까 경찰서에 신고좀 해주세요.." 라고 말한뒤 차에 타려고 보니까 아저씨가 어디갔는지 없어졌데 근데 그 아저씨가 연쇄살인범 강호순 이었데 그러니까 저 아주머니는 제8의 희생자 가 될 뻔 한거지
안무서울수도잇는데무서울수도있는이야기
안녕하세요? 톡을 세번째로 쓰는 여자입니다 ㅎㅎ
아 이번에도 막 댓글이상하면 어쩌죠 ㅜㅜㅜ
이번에는 2개를 올리겠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허접하다고 하지마세요 ㅜㅜ
상처받아요 ㅜㅜ 이거는 제가 어디에서 본걸 가지고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ㅎ
그러면 이제 시작합니다
1.
내가 말하는대로 상상을 해봐
나는 여자야. 20대 중반 여자인데 어느날 알바가 끝난 후
집에 갈려고 하는데 비가 억수로 우수수 쏟아지고
지금 시각은 12시 반 정도 넘을 시간이야.
우산을 쓰고 나왔는데
밤이라 동네가 한적하고 불 다 꺼지고 진짜 잔잔해‥
내가 사는 아파트에 도착했어.
내가 사는 아파트형식은 동끼리 마주보는식이였어.
나는 105동이야. 나는 우산을 접고 아파트에 들어갔어,
아파트 로비에는 불 이꺼져있고 계단 올라가는곳만 약간의
녹색빛불이 애매하게 켜져있어.
근데 나는 왠일인지 오랜만에 계단으로 올라가고싶은거야.
그래서 나는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어.
내가 사는 층은 8층이야.
나는 지금부터 8층을 올라가야돼.
나는 천천히 한발 한발 올라가고있어.
빗소리가 창문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와.
나는 지금 3층이야. 나는 그 자리에 멈추고
비가 부딪히는 창문을 바라봤어.
빗자국 때문에 보이진 않지만
이렇게 늦은시간인데 106동 나와 같은 층에서 한여자가
내 얼굴을 빤히쳐다보고있어.
나는 그냥무시하고 다시 4층으로 올라가게돼.
나는 또 5층으로 올라가고있어.
그런데 올라가다가 계단에 우산을 떨궜어.
그래서 우산을 집어들려고 허리를 숙이다
계단 올라가는 빈틈사이를 우연찮게 보게되었는데
누군가가 나와 눈이 마주쳤어.
알고보니 아까 106동에서 본 여자가 1층에서
위를 뚫어지게 쳐다보고있어.
나는 순간 무서워서 미친듯이 계단을 올랐어.
나는 미친듯이 뛰어서 층에 도착했어.
나는 주머니에서 키를 찾아
꽂으려고하는데 계단 오르는 소리가 마구마구들려와.
내 귓가로 서서히‥서서히‥시끄럽게‥
그리고 그 계단 밟는소리가 멈춰졌어‥
2. 실화니까 잘 들어봐
엄마 친구중에 안산시 시청직원이신 분이 있는데
그 분이 팔곡동에 인구조사를 하러 나가셨데
근데 어떤 주소를 찾는데 그 주소가 아무리 찾아도 안나오더래
그래서 지나가는 아저씨가 있길래 주소를 보여주면서
혹시 이 주소를 아냐고 물어봤데
그 주소를 보던 아저씨는 되게 친절하게
"이 주소를 알지만 이곳에서 조금 머니까 태워다 드릴께요."
라고 말했데
아주머니는 많이 돌아다니시고 피곤해서 감사하다면서 차에 탔데
근데 뭔가 이상한게 2~30분이 지났는데도 도착을 안한데
같은 자리만 뺑뺑 도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지나가는 할머니가 계시길래 잠깐 차에서 내려서
할머니에게 주소를 물어보고, 마을어귀에 가시는 길이셔서
아주머니의 핸드폰번호랑 차 넘버를 알려주면서
"저 아저씨가 조금 의심스럽고 이상한 것 같으니까
경찰서에 신고좀 해주세요.."
라고 말한뒤 차에 타려고 보니까 아저씨가 어디갔는지 없어졌데
근데
그 아저씨가 연쇄살인범 강호순 이었데
그러니까
저 아주머니는 제8의 희생자 가 될 뻔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