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의스팩터클한인생★★

--2011.07.08
조회876

안녕하쉐요 !! 부끄

풋풋한 여고생입니다 ㅋㅋ

애들이 혼자듣기 아깝다고 판에 올리라고 해서 제 일상 얘기 올릴께요

그럼 음슴채로

쓰 ~~ 따~~~ 뚜 ~!~~

 

1. 나님 중학교때 잇던 일임 ㅋㅋㅋㅋ

중학교는 옆가방 안되지 안슴!? 근데 ㅋㅋ 사람이라는게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시퍼함 ㅋㅋ

나 역시 사람임 ㅋㅋ 하지말라고 하는거 하고 싶어함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선생님은 무셔븜 ㅠㅠ..

그래서 꼭두 새벽 아니면 선생님 들어갈때쯤에 타이밍 잘 맞춰서 학교다녓슴 ㅋㅋ

BUT 난 바른 학생이라 거의 맨날 새벽에 갓슴 ㅋㅋ

하지만 ... 사람이 완벽할수는 업는거엿슴 ...

10분 정도 늦게 일어나서 겁나게 띰 .. 하지만 선생님 나와잇엇슴 ㅠㅠ

난 눈치를보며 다시 뒷걸음질 치고 토깔라고 햇는데 .. ^^ 이런 나쁜인간 야 개통령!! 하고 날 부름^^..

순간적으로 난 옆가방을 뒤로매는가방 처럼 나눠서 맴...ㅋㅋ 대충 상상감?ㅋㅋㅋㅋㅋㅋ

그짧은끈두 개를 양쪽 어깨에 하나씩걸침 ㅋㅋㅋㅋ 가방은 내 등에 박힌것처럼되뜸 ...

 나님 키 170...

 

2.또 하루는 새벽에 잘 도착하고 밥을 못먹어서 사귄지 별로 안된 풋풋한 남자친구와 함께 분식점에서 떡볶이를 다량 섭취하고 잇엇슴 ㅋㅋㅋ 이제 수업 시작해서 들어가려는데 팝콘이 너무 먹고시픈거임 ㅠㅠ

편의 점에가서 팝콘을 사서 뱃속에 안들키게 넣어놈 !!

하지만 그때는 여름.. 여자 하복 와이셔츠는 극도록 짧음 ... 딱 허리만 가려지게 다 보이는게 당연한거 아님?ㅋㅋㅋ

그래도 나는 당당하게 팔짱을 끼고 갓슴!!!!!!!!,,,하 ....

역시 잡.힘.

-개통령 너 찔리는거 잇찌?

...네잇지요..하 ..... 나님 뱃속에서 팝콘을 꺼내서 두손으로 공손히 드림 ... 내팝콘 ㅠㅜㅠㅠㅠ

-아니 그건너 혼자 만나게 쳐 드시고 넥타이 없잖아

.....헐 뭐임ㅋ 아 나 넥타이 안햇슴 ?... 근데 주위에 애들 왜이러케 많음 ... 내 갓사귄 남자친구 앞에서 앉앗다 일어낫다 해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요내 이미지 빠염 ㅠㅜ

3. 이건 슬픈얘기임 .. 정말 눈물남 ...

내가 점심먹고 애들이랑 얘기하는데 배가 너무 아팟슘 ㅠㅠ ...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렇게 아팟던거 같앗슴 ..ㅠㅠ 하지만 정말 응아는 아닌거 같앗슴 ..

애들이 화장실 가보라고 햇는데 난 가지않앗슴!!!! 우린남녀 공학 합반 ... 신경안쓸래야 안쓸쑤가 없슴

근데 수업이 시작하고 과학이엿슴 ..난 이선생님이랑 돈독한 42 부끄

선생님이 내옆으로 와서 오늘 통령이 안색이 안좋다 ..? 라고 하시는 순간 나는 너무아파서 눈물이낫슴

-으허어어어엉ㅇ ㅠㅠ 선쉥니이뮤 ㅠㅠㅠ 너무 아파요ㅛㅠㅓㅠㅣㅏㅠㅓ ㅠㅠㅠ ㅠㅠㅠㅠ

애들다 놀람 ...허걱

그리고 우리학교는 뒤집어졋슴 과학선생님이 담임 쌤한테 가서 큰일낫다고 통령이 맹장 터진거같다고 하고 담임쌤은 119에 전화를함.. 난정말 너무 아파서 말릴수가 없엇슴 ..

그러고 친구들한테 울면서 부축을 받고 교무실에서 기다리는데 응급차가 바로 못온다는거임 ㅠㅠ ... 그래서 아빠가 대신 급하게 오셧슴 .. 엄마는 골프치는 중이여서 못왓심 ㅠㅠ ..

아빠가 완전 초 걱정하면서 날 차에 태우고 우리동넹 제일 큰 병원 응급실에 데려다놈 그러고 나는 치마 단추를 풀럿슴 .. 근데 ..뭔가 쫌 나아진거임 ..

아냐 ..그럴일 없어 난정말 너무 아파 라고 생각하니 또엄청아파오기 시작함 ㅠㅠ

난비싼돈을 주고 엠알아이?... 누워서 뭔 통에 들어가서 뭘찍엇슴

엄ㅁㅏ가 골프치던 중간에 급하게 와서 모두들 엄청 걱정을하면서 내 손을 잡음 .. 이모한테도 전화옴

애들한테 문자가 폭풍 으로옴 ... 시계역할만하던 내 핸드폰이 드디여 흔들릴수 잇다는걸 보여줌ㅠㅠ..

쨋든 의사선생님이 검사결고 ㅏ나왓다고 심각한 표정으로 오심 ....

난정말 두렵고 무서웟심 ㅠㅠ 수술이라고는 한번 해본적 업는 몸인데 ..ㅠㅠㅠ

모두들 긴장해서 선생님을 쳐다봄 ..

선생님 날 보더니 걱정스러운 얼굴로 .... 응아언제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아가 뱃속에 가득 차잇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 어의없어함 ..그리고 곧 야리심 ...ㅡㅡ;;;; 하 ...엄마사랑해 .. ♡ㅋ

선생님한테 전화가옴 통령이 괜찮나요!?! ... 우리엄마 .... 듣고잇더니 ...아....네...그럼요...장이...뒤틀렷서요..라고 친히 거짓말 해주심 ... 엄마사랑해 하트뿅뿅 뽀뽀 쪽뽁 ♡

 

----------------------------------------------------------------------끗

 

오늘은 여기까지임 ..지금 내치구 낭낭 이랑 멀티 방에서 뭐하는짓잇지 .... 시간 오분남음 무서움 ㅎㄷㄷ 그럼 톡커님뜰 빠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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