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148 키작녀도 진리!!!

윤여니2011.07.08
조회282,236

톡커님들 안녕하세요안녕

전라도 사는 22살 흔녀아닌 키작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톡 첨써봐서 떨려용............................

http://pann.nate.com/talk/311985215 저여기서 베플 먹었어용ㅋㅋㅋㅋ

키큰녀님들두 화이팅!!!!매력있어요> <

저어쩌다 베플되서 키작녀의 진리를써용

컴키자마자 봣는데 베플되잇어서 전당황 완전이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서두가 길엇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본론으로 드러갈게요음흉

누구나 다 그렇듯이 음슴체를쓸게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글재주없어서 뒤죽박죽일거에요.. 이해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이제 스타트~~~~~~~~~~

 

 

저는 키가 아주 베리베리핫하게 작은 키작녀임

내가 어느정도 작냐면 초중고때 키작은걸로1위를 안뺏겨본 여자임ㅋㅋㅋ

가끔가다 나보다 더 호빗이 잇어서 2등해본적잇음..똥침

나름자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에피소드가 몇개 있는데 여기에 적어보겠음ㅋㅋㅋ

스압 죄숑 ........

 

 

 

1.택시

 

글쓴이는 학교다닐때 아침마다 택시를탐

통학을하는데 스쿨버스를 타야하기때문에

목적지까지 항상 택시를탐

기본요금 나오는 거리이기 때문에 가끔 걷기도함ㅋㅋㅋ

근데 사건이 일어난 그날은 늦잠을자서

(그래도 할건다함...쌩얼로학교를갈수없기에부끄)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20대중반처럼보였음

근데 자꾸 거울로 저를 힐끔힐끔

쳐다보는거임ㅋㅋㅋ그래서 속으로  아뭐지? ㅅㅂ

나오늘 쌩얼아닌데? 할거다햇는데 이생각하고

있었음ㅋㅋㅋ 근데 내가 그날 내릴곳이 무슨초등학교였음

택시기사가 물어봄  저기혹시 초등학생...?

놀람헐!!!!!!!! 나 진짜 이표정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고딩도아닌 초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심하게상처받앗음..........

대딩이라햇더니 아 자긴 초딩이 화장하고 택시타고 등교하는줄알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초딩이 화장이 쩐다면서 ㅋㅋㅋㅋ 그택시기사는 27이라했음

나보고 화성인에 내보내고 싶다했음ㅋㅋㅋㅋㅋㅋㅋ

왜 내 의사는 묻지 않는거야............??

대신 그 택시기사분이 택시요금 2000원만받음똥침

내가 불쌍해보였나봄....통곡

 

 

2.친한 남자친구에게 들은이야기......

 

저에겐 ㅋㅋㅋ 초딩때부터 친구인

친한남자애가 하나잇음ㅋㅋㅋㅋㅋ

그냥 동성친구라해도 되는 그런친구가있음

맨날 만나도 서로 이성으로 안보는 그런친군데

어느날 갑자기 분위기를 잡는거임ㅋㅋㅋㅋㅋㅋ

전그래서 아 설마 고백크리...?????

하고 간 쫄리고있는데 아 애가 고백하면

어떻게 거절하지 이렇게 생각하고있는데 ㅋㅋㅋㅋㅋ

걔가 진지하게 한다는말이...

 

걔:야.... 난너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아 이래서 올것이 왔구나 에헤라 디야~~이러고있는데

 

나:왜??? (모른땍 하면서 물어봤음)

 

걔:너가 있어서 내가 돋보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엄청커보여 고마워 친구야 사랑해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아인 키가 168?170???

그렇슴.. 나는 모든 키작은남성분들께 희망의꽃이라고나

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딜가도 제키땜에

제옆에 슬려고함...돋보이고싶다고

야 이 생키야...그럼 난 누구옆에 스라고통곡 유딩....?

 

3.학교학생식당에서..

 

학교학생식당에서 밥을먹을려고

줄을서있었음 근데 뒤에서

야 저여자애 키조카작아............

니보다 더작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다들리게 얘기를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남자앤 엄청 키가 컸음

적어도 180?처럼보였음

다들리게 이미 다말해놓고 한다는소리가 야 쟤가 들으면 기분나쁘니깐

폰으로 쳐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저이미 들었어요....찌릿 ←내가 이표정으로 째려봤더니

자기도 미안햇던지 다들리는소리로 야 그래도 귀엽다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주고 약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해...

 

4.지나가던 중딩

 

아 이게 살면서 젤 눈물날뻔했던 순간임통곡

그날은 내가 친구 군대선물로 전자시계를 사러가는날이였음

근데 돈이 너무 없길래 차비라도 아낄려고 걸어서 사러가고있었음

걸어가고있는데  옆에 중딩이 탄  자전거한대가 지나갈랑말라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자전거탄애가

자전거중딩:아 이 초딩새끼야 길막하지말고 비키라고

읭.........??????

순간내귀를 의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아닐꺼야 하고잇는데 갑자기 멈추더니

뒤에있던 자기친구들이랑 얘기를함 ㅋㅋㅋㅋㅋ

아 저 주황색티입은년이 안비켜 짱나게 딱봐도 초딩이구만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난 눈치챔 왜냐... 내가 주황색티를 입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걔네 친구들이3명인가 있었는데

 

친구1: 야 초딩아니야 중딩이야 어떻게 초딩이 지금이시간에 있어

딱봐도 중딩이나 고딩인데 이랬음

 

친구2: 중딩이나 고딩이면 왜 교복을 안입고있어 초딩맞어 새끼야

왜나를 가지고 너희들이 난리야......................

근데 그 자전거탄중딩이한다는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중딩: 아이멍청한놈들아 오늘 수욜이잖아 초딩빨리끝나는날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자리에서 울뻔했지만 꾹참고

걔네한테 가서 쪽팔림을 무릎쓰고 말해줬음

 

나:혹시 내 얘기하는거니??

 

중딩들:아...네당황

 

나: 나 초딩도아니고 중딩도 아니고 대딩이야

 

진짜 난 이한마디만하고 사라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말해놓고도 부끄러웠기에....

아무튼 그날 상처엄청받았음 원래 글쓴이는 상처따위 받지않는 무적의여자임ㅋㅋㅋㅋㅋㅋ

 

사실 에피소드가 엄청많으나

톡커님들이 지루하고 재미없을꺼같아서

여기까지쓸게용 ㅜㅜㅜ

아무튼 키작녀라고 불쌍하게보지마세요ㅋㅋㅋㅋ

 

아 제키 나름 인증샷올릴게요ㅋㅋㅋㅋㅋㅋ

이건 곧 군대갈 친구랑 죽녹원 갔을때 찍은건데

전 148 친구는 180임ㅋㅋㅋㅋㅋㅋㅋ둘이 같이찍은사진이

없어서..... 아 그리고 저 문제의 주황티임...

 

 

중3때부터는 고등학교 졸업 건강기록부에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통곡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전 이만쓸게용

키작녀들 화이팅!!! 이렇게 키큰녀님덕분에

톡도 써봐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어도

제가 그냥 살면서 있었던 일들이니 이해해주세용ㅋㅋㅋ

이영광은 키큰녀님께 돌려요부끄

나도 톡되면 집짓고 얼굴공개라도...........?음흉

 

나 엄마가 마트가자고 했는데 톡커님들께 약속지킬려구 이거 다쓰고가용 ㅜㅜ

그러니 악플은통곡 아 그래도 전 무적의여자입니다!!!

이제 마트로 날라가야겟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