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히힛 충북에 살고 충남으로 학교 다니는17남 박씨 입니다.[폰으로 네이트톡 자주 보는 1人] 진짜 제가 안 쓸려다가 너무 짜증나서 한번 톡에 써봅니다. 요즘에 맨날 다들 유행에 따라 음슴체를 쓰시는데............ 저는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 할짓 모르겟네욤 >< 그래두 잘 봐주세요 !! 사건당일은 오늘 2시 30분쯤 ? 우리반은 금요일마다 실습을 하러 실습실로 가서 수업 받는데 오늘은 시험이 끝나서 선생님계서 4교시까지는 수업을 잘 들으면 5,6교시때 영화를 보여준다는 !!!!!!!!!!!!!!!!!!!!!!!!!!!!!!!!!!!!!!!!!!!!! 그래서 우리반은 진짜 열심히 수업을 들을리가 없죠................ 막 떠들고 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좋다고 떠들고 놀고 !! 그렇게 4교시까지 잘 마무리 한다음 ! 밥 먹고 5,6교시때 !!!! 선생님이 영화를 보여주셧는데.............. ...................................................................................... ................................................................................... 이건 먼 영화??????????????? 먼지도 모르는 영화를 보여주신다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우리 반들은 몇명만 보고 몇명은 장난치고 몇명은 자고 ㅋㅋㅋㅋㅋㅋ 저는 열심히 본 1人입니다!! 그때............ 친구가 절 부르는것입니다. 그래서 갔죠...... 그리고 1분있다가 제 자리로 돌아와 영화를 보다가 책상에 있는 지갑을 볼려고 봤는데.... 이게 왠일이냐 ㅡㅡ 지갑이 없다 ?????????? 이런 젠장 ㅡㅡ 그래서 저는 열심히 제 자리에서 지갑을 찾고 실습실을 다 찾아 봤는데;; 없습니다........................................ 우리반박에 없는 실습실................. 범인은 바로..... 우리반일것입니다. 그럼 머하나 ? 물어바도 없는데라고 대답하는게 뻔한데 .... 그래서 저는 포기했죠............. 포기하고 집에와서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8시쯤부터 짜증나기가 시작하다가 도저히 분노를 못 참아서 이렇게 톡에 올려보네요 ㅜㅜ 제 지갑은 처음살때 십삼만원 짤......지금은 거의 십만원 박에 안하네요 ㅜ 그리고 안에는 돈 3만원 5달러 1달러 ..... 카드도 있고........... ㅜㅜ 제 지갑 ㅜㅜ 바로 루이까또즈 지갑..................... 진짜 우리반들 너무 개념이 없는것 같네욤 ㅡㅡ 여러분들 추천좀 부탁할게욤.. ㅎㅎ 25
[사진必]우리반 개념없네ㅡㅡ이게 학생이냐 ?
안녕하세요. 히힛
충북에 살고 충남으로 학교 다니는17남 박씨 입니다.[폰으로 네이트톡 자주 보는 1人]
진짜 제가 안 쓸려다가 너무 짜증나서 한번 톡에 써봅니다.
요즘에 맨날 다들 유행에 따라 음슴체를 쓰시는데............
저는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 할짓 모르겟네욤 ><
그래두 잘 봐주세요 !!
사건당일은 오늘 2시 30분쯤 ?
우리반은 금요일마다 실습을 하러 실습실로 가서 수업 받는데
오늘은 시험이 끝나서 선생님계서 4교시까지는 수업을 잘 들으면
5,6교시때 영화를 보여준다는 !!!!!!!!!!!!!!!!!!!!!!!!!!!!!!!!!!!!!!!!!!!!!
그래서 우리반은 진짜 열심히 수업을 들을리가 없죠................
막 떠들고 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좋다고 떠들고 놀고 !!
그렇게 4교시까지 잘 마무리 한다음 ! 밥 먹고 5,6교시때 !!!!
선생님이 영화를 보여주셧는데..............
......................................................................................
...................................................................................
이건 먼 영화???????????????
먼지도 모르는 영화를 보여주신다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우리 반들은 몇명만 보고 몇명은 장난치고 몇명은 자고 ㅋㅋㅋㅋㅋㅋ
저는 열심히 본 1人입니다!!
그때............
친구가 절 부르는것입니다. 그래서 갔죠......
그리고 1분있다가 제 자리로 돌아와 영화를 보다가 책상에 있는 지갑을 볼려고 봤는데....
이게 왠일이냐 ㅡㅡ
지갑이 없다 ?????????? 이런 젠장 ㅡㅡ
그래서 저는 열심히 제 자리에서 지갑을 찾고 실습실을 다 찾아 봤는데;;
없습니다........................................
우리반박에 없는 실습실................. 범인은 바로..... 우리반일것입니다.
그럼 머하나 ? 물어바도 없는데라고 대답하는게 뻔한데 ....
그래서 저는 포기했죠.............
포기하고 집에와서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8시쯤부터 짜증나기가 시작하다가
도저히 분노를 못 참아서 이렇게 톡에 올려보네요 ㅜㅜ
제 지갑은 처음살때 십삼만원 짤......지금은 거의 십만원 박에 안하네요 ㅜ
그리고 안에는 돈 3만원 5달러 1달러 ..... 카드도 있고........... ㅜㅜ
제 지갑 ㅜㅜ 바로 루이까또즈 지갑.....................
진짜 우리반들 너무 개념이 없는것 같네욤 ㅡㅡ
여러분들 추천좀 부탁할게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