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남자가이럴수도.......나쁜남자의 실체.....ㅜㅜ☜☜☜

슬픈여자2011.07.08
조회3,024

안녕하세욯ㅎㅎㅎ

저는18女임니당ㅎㅎㅎ

제가 겪엇던일입니다ㅓㅡㅜㅜ좀 지난 일이지만 셤도 끈낫고 제 이야기를 알앗으면하는맘으로 ...ㅎㅎ쫌 길어요.....하하;;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ㅎㅎㅎ음슴체 쓸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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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6개월전에 깨졋음ㅡㅡ.

1월달 마지막주?아무튼 과거로 돌아가 풋풋햇던 시절로 기억을 되새기자면.........

 

 

 

 

작년8월달에 친한친구로부터 남소를 받앗음.

1살 많은 오빠엿음 친구랑은 양오빠고  친구가 소개받을래?뭐 이러케 저러케 되다보니 소개를 받고 문자하고 막 그러다가 만나됨ㅎㅎㅎ

 

 

 

 

 

근대 서로 쑥스러워서 막  어색하고 그랫엇음,,ㅎㅎ

그런대 처음 보고 아.머지......이런생각이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가......머리가........내가 젤시러하는머리엿던거......ㅡㅡ좀길엇음 남자머리길은ㄴ거.쫌........하는말이

 

 

 

 

 

 

'너 왤캐 빨리왓어 나미용실가서 머리짤르고 너만날라햇는대..'이러는거 ㅎㅎㅎㅎ 

 

 

 

 

 

 

그래서 서로 어디갈지 모르고 그런상황이라 근처 조은 미용실감 ㅋㅋㅋㅋㅋㅋ

가자고햇음 도저히 안될꺼가타서.....;;

 

 

그날은 매우 더웟응ㅁ 보는내가 더더워서ㅜㅜㅜ좀 당황하는 눈치 엿지만 어쩔수 없엇읔ㅋㅋ

 

 

 

 

 

짜르고 나니 다른사람인줄알앗음 ㅎㅎㅎㅎㅎ옷이 날개일떄도잇지만 머리가 날개일때도 잇다는걸 알앗음ㅋㅋ그러고 돌아다니고 몇번 만나고 잘되서사귀게됨ㅎㅎ

 

 

 

 

 

풋풋햇을적 우리학교에 지친구들이랑 버스타고 와서 나학교끈날때까지 기다리고 나랑가치 버스타주고 (하교때 버스전쟁임ㅡㅡ진심ㅋ)시험기간에 생일인 나....ㅋㅋ

 

 

독서실에서 새벽까지 공부하고 집갈라고 나왓는대 내친구랑 개랑 케익에 지가싼 도시락하고 미역국보온병에담아서 정성스레.ㅜㅜ감동먹엇엇음 향수,편지 암튼많앗음 ㅋㅋㅋㅋㅋㅋㅋ암튼 내친구들이 부러워할짓은 많이한 놈이엿음..

 

 

 

 

 LC엿음ㅋㅋㅋㅋㅋㅋㅋ롯...리아...커.ㅍㅡㄹㅋㅋㅋㅋ알바도가치하면서 싸우기도하고 그랫지만그떈정말좋앗던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햄버거 만들어주고ㅋ하.....ㅋ';;그러다 난 먼저관둠ㅋㅋ

 

 

 

 

 

암튼 어느날 서로에 과거남친하고 여친얘기를하게됫

음;;

난 얘만나기전 중학교때사귀다가 고등학교 들어와서 다시사귀된 애랑100일되기전 케잌만들다가 차엿음ㅡㅡ 그후론 케익안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갠500일?가까이된여친한테 차엿다고 말함 그 언니는 남자가 많다고 함 그래서 서로 싸우다 헤어지게됫다고 나한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진한나는 그걸 믿음ㅋㅋㅋㅋㅋ그래....ㅎㅎ하..

 

 

 

 

 

 

서로 아픈상처를 뒤로 한채 잘사귀고 잇엇짘ㅋㅋㅋㅋㅋㅋ놀러가기도 많이가고 맨날 만남 서로 학교가멀긴햇지만 ㅋㅋㅋㅋㅋㅋ

시간이지나세월이흘러 100일이됨ㅋㅋ난 처음으로 검은전지.......그.그걸써봄....

 

 

 

 

그냥왠만한편지는 전지에 비하면 포스트잇에 불과햇던걸 꺠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날며칠걸려서 100일당일 새벽5시까지 정성스레 찢어지지말라고 아스테이지 투명색 그걸로 꽁꽁 싸서....하...그날학교에서 피곤해서죽을뻔,........ㅋㅋ지는 못챙겨줄것같다며 그랫음

 

 

 그래도 난 해주고싶엇음 지금까지 만나본사람중 제일 좋아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상자에 전지편지하고 가치찍은 이미지사진퍼즐하고,화장품......100일날 만나서 기쁜마음으로 줫던ㅋㅋㅋ기억이....ㅋㅋㅋㅋㅋ(왜 그랫지.......다 부질없는짓 ^_^;)

 

데이트하고 암튼끈남 이떄가 12월초?쯤이엇음 그래이때까진 아무것도 모르고 너에게 빠져잇엇지

 

 

 

 

 

2010년 마지막날 12월31일때 우린 에버랜드를 가서 사진도 엄청찍고 추억이됫엇음완전 신낫엇음 ㅎㅎ그러고 2011년이 시작됨ㅋㅋㅋ난 학교 에서 겨울방학 보충을 하고잇엇엇음ㅎㅎㅎ

 

 

 

 

 

 

갠 롯...리아관두고 새로운알바를 하고 방학이되니 잘 못만나게됨 연락도 슬금슬금.....잦아지게됨.....문자해도 씹고요금다썻다고 해함......그럼 빌려서 하든가..콜렉이라도..하면되자나..ㅜㅜ '알바떄문에 바빠서그런가?'생각햇엇음.ㅜ날이지날수록 더 연락안되서 마음졸여지게됨

 

 

 

 

 

행방을 물어물어봣지만........헛수고엿음 이상하다싶

어서 집가자마자 얘 싸이들어가서 다 추적햇음ㅋㅋㅋㅋㅋㅋ

 

첫번째 타켓 전여친 싸이들어가깈ㅋ근대 수상한건없엇음 다행이다라고...난생각햇음..여기까진좋앗음 

 

 

 

 

 

 

다음으로네톤쪽지함봄 아.....세상에.......전여친 그언니친구랑 이런대화....가잇엇음......

 

 

걔:나 아직 개 못잊엇어...

 

친구:하긴 500일가까기됫엇는대 잊어지겟나ㅏㅑ

 

걔:나 다시 시작하고 싶어....

 

 

 

 

 

이런식이엇음ㅡㅡ더 길엇음

순간 네톤대화보고 '아.....뭐지?나......'...막 가슴이답답하게 막히고 머리에서 아무생각안들엇음

또 지 친구 남자애한테 이런쪽지봄

 

 

걔;나 연락 씹고 잇어ㅋㅋㅋ

 

친구:오ㅐ...ㅋㅋ너 알바언제가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 내연락 씹고 잇다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나 아직 ooo못잊겟어..다시 잘해보고싶어

 

친구2:다시 그러는거 힘들지 않냐?

.............

 

 

 

 

 

그래.........그래?알겟어.....ㅎㅎㅎㅎㅎ하하호호홓ㄹ홍 내가 몰래 네톤 쪽지 본건 내잘못인거 알아ㅎㅎ안다고 ㅎㅎ??근대 이건 ..아니자나?????/

 

 

 

 

 

내가 쪽지를 본이상 니가 날 떠난거 다 알아버렷어ㅋㅋㅋㅋㅋㅋㅋ어쩜조아?어쩌라는거냐고????나한테 ........

 

 

 

 

 

 

 

 

 

 

 

그날 하루종일  먹고싶지 않음,아무것도 할수가없음, 차마 다시 연락도 못하겟음,눈물도 안나옴,ㅡㅡ

그언니가 원망스러웟음 아직까진 갤 믿고 싶엇음............

 

 

 

 

 

 

 

 

 

 

 

다음날 보충안나가고 일어나자마자 '아...만나야겟다'이생각햇음

 

그래야 뭔가 딱 결정지을수잇을것같아서 ,전 여친을 만나야겟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 이들어갓을떄 그언니 도메인주소가 폰번호엿음ㅋㅋ(그런대 개랑 뒷번호가 똑같음 더 열이받게됨ㅋ)ㅋㅋㅋ그래서 전화함 엄청두근두근쿵쾅거림무한반복됨

 

 

 

 

 

나:여보세요?저 개 여친 ooo인대요 언니 좀만나고 싶어요....

 

전여친언니;누구?개? 여친이라고?왜?

 

나:아.언니한테 해주고고싶은말도잇고 알고싶은말도잇어서요.

 

전여친:아.전화로 하면안될까?

 

나:요금이 없어서요...(거짓말침ㅋㅋㅋㅋ꼭만나서 얘기하고싶엇음얼굴진심어떠케생겻나보고싶엇음ㅡㅡ

못잊을정도로 예뻣는지.....;;;ㅋㅋㅋㅋㅋ)

 

전여친:아알겟어2시던킨에서바

 

나;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30%는 성공함 무조건 예쁘게 화장함 ㅋㅋㅋㅋ아ㅓ이라인 더길이뻇음ㅋㅋㅋㅋㅋㅋㅋ겨울이라춥지만 안꿀릴라고 최대한 노력함ㅋㅋㅋㅋㅋㅋㅋ코틐ㅋㅋ자켓에 퍼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피스입고 추워죽는줄ㅜㅜ힐 색깔 안맞는것같아서 친구한테 빌려달라함

 

 

 

 

친구:차려입고 어디가냐

 

나:성공하고 알려줄께

 

이러고  만나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좀 늦게 나와서ㅋㅋㅋ택시타고감 ㅎㅎㅎㅎㅎㅎㅎ그언니는 문자로 어디냐고햇으면서 버스타고 아직도 도착안해잇엇음ㅡㅡ화남

 

 

 

 

 

 

 

좀늦게 옴 근대 딱 느낌이 왠지 ..ㅋㅋㅋㅋㅋㅋ저사람일꺼라는.....맞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도 선배니깐>?^_^)생각을하고 애기를 나눔

 

 

 

나: 제가 개떄문 일로 만나자고 한거에요.

 

언니:왜?

 

나:사실 개 전여자친구가 언니자나요..근대 어제 제가 네톤 쪽지 봣는대 아직 언니못잊겟다고 그랫어요

 

언니:아진짜?(좋아하는 눈치엿음ㅋㅋㅋㅋㅋㅋ난 죽겟는대ㅡㅡ).솔직히500일가까이 같는대 나도 가끔 개 생각나...생각나....생각나.......
(하....하?^^아니 자랑하러 나온거아니자나?진심...빡침)

 

 

나:아......혹시 최근에 연락한적잇어요?

 

언니;응 새해복마니 받으라고 왓엇는대?

 

 

 

 

 

 

이러게 말을주고받음..ㅋㅋㅋㅋ그리고 내가 개랑 사겻을떄 이언니에 대한 말들을 그대로 이언니에게 말해주엇음 ㅋㅋㅋㅋㅋㅋㅋ그런대 반전이엇음!!

 

 

 

나:어떠케하다 깨진거에요?

 

언니;500일 가까이 됫는대 좀싸우고 그러다가 서로오해잇어서 꺠진거.....

 

라고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소리야?ㅇ,ㅇ응?? 아니,이 언니가 거짓말하나?ㅋㅋㅋㅋㅋ

 

나:개가 언니남자 많앗다고.....언니가 찻다고........

 

언니:??>?아니ㅋ

 

 

 

 

 

언니와 나는 같은편이되어가고잇엇음...서로의 말을 들어보고 맞춰보니.....2시간.3시간 흐름ㅋㅋㅋㅋㅋ

 

 

 

 

결론은 그 놈이 처음부터 모든게 거짓말인거엿어........더 대박인 사실.......

 

 

 

언니:개가 고1떄부터 니가 좋아햇엇다며 근대 내가 개랑사귀고잇어서 너를 소개안받앗다던대?

 

나:??>?.........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요 .제친구 양오빠가 걔에요.그래서 난 소개받은건대..난 걔 고1떄 난 걔알지도 못햇는대ㅋㅋㅋ

 

 

 

 

 

 

서로 허무ㅋ당황ㅋㅋㅋㅋ정말 어의없고 서로 바보가되어만갓음

 

 

 

 

 

 

결국 둘이 개가일하는곳으로 가서 어떤게 진실인지묻고 싶어서 찾아갓음ㅋㅋㅋ진심 이러고싶진않앗는대

 

 

 

 

 

 

ㅋㅋ예상되로 내가 생각햇던대로 잘 진행되고 잇엇음ㅋㅋ

앤하우스라고...ㅋㅋㅋㅋ돈도 없는대 던킨에서 먹어서 배부른대....ㅋㅋㅋㅋㅋ

 

암튼 그게중요한게 아님 개의 진실이 중요햇음ㅋㅋㅋㅋ 딱들어가는순간ㅋㅋㅋㅋㅋ개랑딱눈이 마주쳣음ㅋㅋㅋㅋㅋㅋ그런대....

그언니랑 눈웃음짓는거........웃음...웃지마.......하.......마음정말 ........하...치고 싶엇음ㅋ

난 개랑 만나는거 진심 오랜만이고 정말..아ㅡㅡ

 

 

 

 

 

 

 

 

암튼 주문은해야할것같아서 함ㅋㅋ음료수..ㅋㅋ시켯는대 서빙할떄 개가 계속안옴 불러도 안옴.ㅋ카운터랑젤가까운곳이엇는대ㅋㅋ솔직히 지입장에서 당황햇겟지 ㅋㅋㅋ

 

 

 

 

 

 

 

하지만 어쩔수 없자나?정말 그순간 만큼은 내자신이.내가아닌것같앗음ㅋㅋ

 그 언니는' 야 ooo왜안와!!'이러면서 아무렇지 않은듯 그러고 난 개가오면 '무슨말을 해야지?'머리속 복잡하고 .........

긴장되서 화장실은가따오고 사ㅣㅍ은대 그러면 둘이 무슨말 할지도 모르고 무조건 인내심을 갖엇음ㅋㅋㅋ결국 끈내 개가 왓음

 

나:왜 연락씹어?

 

걔:..........

 

언니:.........

 

나:내가 왜이러는지알지? 니가 이렇게 피하면 모든게 다 잘되?넌어떻게 하고싶은대?나랑 끈내고 이언니랑 다시 잘되보고싶지?(순간...........난 선배건 뭐건 없엇음........)

 

개:끄덕끄덕

 

하.....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ㅋㅋㅋㅋ끄덕거림.....내가 이상ㅅ황에서 난 뭐지...너무나도 개를 믿은게후회가되고 배신감만 느껴지고 ........하.....ㅋㅋ

 

그러다 서빙하러감.....ㅋㅋㅋㅋ

 

 

 

 

난다시정신차리고ㅋㅋㅋㅋ충격에서 벗어나려고 애썻음ㅋㅋㅋ비련의 여주인공이 되긴 시러서ㅋㅋㅋㅋ

 

 

 

 

 

 

그언닌9시에 버스타고 집에감ㅋㅋㅋ(언니와  좋은 주제로 만난건아니지만 나름 언니와는 잘마무리햇음 ㅋㅋ)

온건5시인댘ㅋㅋ난 혼자 남아서 갤기다림

 문자로"할말잇으니까 와"보냄.

근대 문자옴ㅋㅋㅋㅋ"난 할말없다고"ㅋㅋㅋㅋ

아니...요금다써서 문자못하자나???ㅋㅋㅋ

 

 

 

 

 

 

 

 

근대 뭐지.이것마져도 거짓말이엇니?이 구라쟁이야?....ㅋㅋㅋㅋ아오 ㅡㅡ 결국 내집착이 성공함ㅋㅋㅋ내가 잇는자리로 옴ㅋㅋㅋ몇시간을기다렷는지 핰ㅋㅋㅋㅋㅋ와서하는말이ㅋㅋㅋㅋ

 

걔;왜

 

나:들어와서앉어

 

걔:오래걸리자나

 

나:잠깐이면되

 

걔;앉음ㅋ)

 

나:나 니가 거짓말한거 다알아,처음부터 지금까지 나한테 햇던모든게 다가식이엇네?나가지고 논거네......

그언니잊을라고ㅋㅋㅋㅋㅋㅋ?지금 내가너한테무슨생각드는줄알아? 배신감밖에 안들어.넌 지금무슨생각드는대?

 

걔;눈안마주침)미안해(매우ㅋ 미안한 표정ㅋ띠꺼움표정이엇음ㅋㅋㅋㅋ)할말다햇어?나간다

 

나:아 니ㅋ할말남앗는대ㅋㅋㅋ미안해?ㅋ니가 이러케 만들엇어 너그러고도그언니랑 잘해볼수잇어?

 

걔:끄덕거림)진심이건.......ㅋㅋㅋㅋ어떻게 끄덕거릴수잇지?기가찻음ㅋ)

 

나:하ㅋㅋㅋ끝이네

 

이러고 먼저이러남앤하우스 발로 차고 나옴 ㅋㅋㅋ그때시간이 10시넘엇음 ㅋㅋㅋ내인내심정말 ㅋㅋ나 몇시간기다린거야?ㅋㅋ)

 

 

 

 

 

 

순간 엄청난 쾅ㅋ소리가낫음ㅋ놀랫지만 당당히걸어나감ㅋㅋ힐과 유리문의 마찰은 굉장하다는걸 ㅋㅋㅋ알음ㅋㅋㅋ나의 발힘이엿지만....ㅋㅋㅋㅋ

진심 엄청나게 패주고 싶엇지만....어차피.....다니다보면 마주치게되고..

 

 

 

 

 

하....ㅋ이런일 처음이라 어디서부터가 진심이엇는지 거짓이엇는지 모르겟고 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나쁜남자의 실체를알앗음ㅋ난 이렇게 끈남 얻은게 없음 ㅋ

 

 

 

 

 

속은 시원햇음ㅎㅎ나름대로 성공이라 생각햇고, 친구들한테 전화해서열폭함 이나쁜남자의 실체를 알려주엇음ㅎㅎㅎㅎㅎㅎ

 

 

 

 

 

그   날 잠을못잠 안와잠이!!!그러고 몇일동안 학교 안나가고 정신차리기힘들엇음ㅋ 

 

 

 

 

 

한2키로 넘께빠졋음...ㅋㅋ그리고 먼가 찝찝함 ㅋ찬것도아니고차인것도아니고 뭐지ㅋ중요하지않아!!!

 

남자 따윈 필요없어!!!사귈떈 다좋지 !!하지만 꺠져바.....다 부질없는짓이야!!!

 

 

하....... 진심 이모든게 내가겪은 일이지만 한편의 소설인줄....ㅋㅋㅋㅋㅋㅋ내가이러는거 유치하고 치사할지도 모르겟지만 ㅋ꼭보길바래.;;안녕

 

 

 

 

 

길엇죠.....;;;읽어주셔서ㅎㅎㄱ ㅅ

하도 열내며쓰다보니;;;추천해주신.......다면.ㅋ사진돜ㅋㅋㅋ이 후에잇던일로 2탄도ㅎㅎㅎ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