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뉴스를보고 그리고 또그댓글을 보고 너무어이가없어서 글을씁니다 저도 마음같아선 음슴체로 쓰고싶지만 이곳에는 저보다나이많으신분들이 많으시니 그런말투를쓸수없겠네요 일단 해당 뉴스 링크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0708n02762 ------------------------------------------------못보신분들은 뉴스를봐주세요 댓글내용도요! 저는 참고로 이모(17)양이 다니는 고등학교에다니는 학생입니다. 저는 이모양이 누군지 면식조차없는 그저 같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라는것을 밝힙니다 오늘 이뉴스를보고 학교욕을하는것을보니 불타는애교심에 제가 글을쓰네요 여러분들이 사실을 알아주셨으면합니다 뉴스에올라온 이약국 저희 학교에서는 아니이동네에서도 이 약국 약사분 정말유명합니다. 옛날부터 저희학교에서는 주위상가 출입을 금지한다고 하긴하지만 정말 아픈학생들 약품이 필요한학생들 주위에 약국이라는곳 이곳 하나이니 금지함에도 불구하고 이약국을 방문하는가봅니다.(거의 대부분학생이 안가는걸로알고있어요 저역시도요 하지만 그럴때마다 저희학생들에게는 문을열자마자 꺼지라고 욕을 한바가지 부으시고 뻔히보이는약품도 없다고 그냥나가라고 하신다더군요 일화를써드리자면 일단 첫번째, 제친구가 아파서 약국건물 그위에는 병원이있습니다 그병원에갔다가 처방전을내고 기다리고앉아있는데 한중년남성분 얼굴에 침을뱉으시면서 쌍욕을하셔가지고 약사분과 중년남성분이 몸싸움을 하셨다고합니다. 제친구는 겁에질려 거기서 아무말도하지못하였고 그 두분이서 그렇게 주위 분들의 신고로 경찰차가 출동하여 겨우싸움을 제제할수있었다고하네요 두번째, 이건 네이트댓글에서본건데 사실인지아닌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그대로복사해드리자면 김○○ 이 약사분 약사러오신 할머님에게 침뱉고 동네아저씨와 멱살잡으면서 싸우고 틈만나면 경찰서로 불려가는 그런분입니다. 그리고 이모양이 약봉투하나던졌다고 고소했겟습니까 그리고 이일있을때 약사러온 외국인의 증언도 있었습니다. 제데로알고 약사의죄를붇든 이모양의 죄를묻는 합시다. 잘알지도 못하는 기자 하나때문에 이모양은 상처를받았고 잘알지도못하면서 악플을 달은 사람들때문에 같은학교 학생들은 상처를 받습니다. 어린게 개념없다 어린게 사가지없다 어린게 뭐저런다 하시는데 어려도 인권은 존재합니다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세번째. 이것은 제가 직접본 이야기입니다 그약국옆에는 편의점이 하나있는데요 거기서 저와 제친구들이 컵라면을먹고있었는데 한 할머니분께서 앉을 자리가없어서 서있으시길래 저희가의자를가져다드리며 여기앉으시라고말씀드렸더니 너무고맙다면서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저희가 할머니 왜여기서 이러고계세요 이렇게 여쭤보았더니 약국이 문을안열어서 그렇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그냥그러신가보다 하고 컵라면먹고있었는데 갑자기 크게 욕소리가들리더군요 그래서 뭔가하고보았더니 할머니께서 그약사분께 이렇게 오래 자리를비우면 약급한사람은 어찌해야하냐고 핀잔을주셨나봐요 그러더니 그약사분께서 쌍욕을하시면서 그럼다른약국가지 뭘기다렸냐고 약 안판다고 꺼지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저와 제친구들은 완전 표정이 굳어서 잡가는길까지도 다음날학교에가서도 계속얘기할정도였습니다 또 네번째 제 또다른 친구가 문을열고들어가 저기있는 후시x을 달라고말하였더니 너한테 팔거는없다면서 나가라고 윽박지르셨다고하네요 어쨋든 이러니저러니 떠들어도 뉴스댓글에 저희학교학생들이 아니라고 댓글을달아도 결국에 올라오는것은 학교욕 뿐이더군요. 이 기사자체도 똑바로된 사실 도아닌 부족한정보 턱없이짧은기사 하나내고 제가 만일 이학교에다니지않았다면 저같아도 이모양을 욕하고있을지도모르겠네요 저역시 이모양이 어떤말투로 어떤식으로 돈을드렸는지는 모르지만 저희학교학생들은 이동네주민들은 이약사분이 약간 좀그렇다는걸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잘 알지도못하면서 저희학교학생을 비난하고계셨습니다. 차마입에도 담지못할 여자로서 치욕스러운말들 그리고 하다못해 부모님욕까지 약사란직업 결코 이루기쉬운 직업아닙니다. 약사란 사람이아플때 약을지어주는 사람아닙니까? 그런데 아픈손님에게 따뜻한 말한마디건네지 못할망정 나가라고 문전박대 하는것이 여러분이말하는 예의입니까? 막상 그댓글 다신분들이 똑같은일을겪어도 상당히기분나쁠일 일텐데 왜저희 학교학생이 나이가 어리다고해서 일방적으로 어른한테 버릇없다고 욕을먹는지 그럼제가목격한 할머님께욕하는 약사분의모습도 똑같은거아닌가요? 댓글보니 이학생 신상털자는 댓글들도있더군요 알지도못하면서 이학생을비난하고 저희 학교를비난하고 생판모르는 남의 부모님을 비난하는 댓글들을 제글을보고 댓글달기전에 한번더 생각하시고 다셨으면 좋겠네요 781
오늘 네이트뉴스에 [손님 가슴팍에 약봉지 던진 약국주인 '폭행죄']라는 제목의 뉴스보셨나요?
이 뉴스를보고 그리고 또그댓글을 보고 너무어이가없어서
글을씁니다
저도 마음같아선 음슴체로 쓰고싶지만 이곳에는 저보다나이많으신분들이
많으시니 그런말투를쓸수없겠네요
일단 해당 뉴스 링크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0708n02762
------------------------------------------------못보신분들은 뉴스를봐주세요 댓글내용도요!
저는 참고로 이모(17)양이 다니는 고등학교에다니는 학생입니다.
저는 이모양이 누군지 면식조차없는 그저 같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라는것을 밝힙니다
오늘 이뉴스를보고 학교욕을하는것을보니
불타는애교심에 제가 글을쓰네요 여러분들이 사실을 알아주셨으면합니다
뉴스에올라온 이약국
저희 학교에서는 아니이동네에서도
이 약국 약사분 정말유명합니다.
옛날부터 저희학교에서는 주위상가 출입을 금지한다고 하긴하지만
정말 아픈학생들 약품이 필요한학생들 주위에 약국이라는곳 이곳 하나이니
금지함에도 불구하고 이약국을 방문하는가봅니다.(거의 대부분학생이 안가는걸로알고있어요 저역시도요
하지만 그럴때마다 저희학생들에게는
문을열자마자
꺼지라고 욕을 한바가지 부으시고 뻔히보이는약품도 없다고 그냥나가라고 하신다더군요
일화를써드리자면
일단 첫번째,
제친구가 아파서 약국건물
그위에는 병원이있습니다 그병원에갔다가
처방전을내고 기다리고앉아있는데
한중년남성분 얼굴에 침을뱉으시면서 쌍욕을하셔가지고 약사분과 중년남성분이
몸싸움을 하셨다고합니다.
제친구는 겁에질려 거기서 아무말도하지못하였고
그 두분이서 그렇게 주위 분들의 신고로 경찰차가 출동하여 겨우싸움을 제제할수있었다고하네요
두번째,
이건 네이트댓글에서본건데 사실인지아닌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그대로복사해드리자면
김○○
이 약사분 약사러오신 할머님에게 침뱉고 동네아저씨와 멱살잡으면서 싸우고 틈만나면 경찰서로 불려가는 그런분입니다. 그리고 이모양이 약봉투하나던졌다고 고소했겟습니까 그리고 이일있을때 약사러온 외국인의 증언도 있었습니다. 제데로알고 약사의죄를붇든 이모양의 죄를묻는 합시다. 잘알지도 못하는 기자 하나때문에 이모양은 상처를받았고 잘알지도못하면서 악플을 달은 사람들때문에 같은학교 학생들은 상처를 받습니다. 어린게 개념없다 어린게 사가지없다 어린게 뭐저런다 하시는데 어려도 인권은 존재합니다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세번째.
이것은 제가 직접본 이야기입니다
그약국옆에는 편의점이 하나있는데요 거기서 저와 제친구들이 컵라면을먹고있었는데
한 할머니분께서 앉을 자리가없어서 서있으시길래 저희가의자를가져다드리며
여기앉으시라고말씀드렸더니 너무고맙다면서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저희가
할머니 왜여기서 이러고계세요 이렇게 여쭤보았더니
약국이 문을안열어서 그렇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그냥그러신가보다 하고 컵라면먹고있었는데 갑자기 크게 욕소리가들리더군요
그래서 뭔가하고보았더니 할머니께서 그약사분께 이렇게 오래 자리를비우면
약급한사람은 어찌해야하냐고 핀잔을주셨나봐요
그러더니 그약사분께서 쌍욕을하시면서 그럼다른약국가지 뭘기다렸냐고
약 안판다고 꺼지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저와 제친구들은
완전 표정이 굳어서 잡가는길까지도 다음날학교에가서도 계속얘기할정도였습니다
또 네번째
제 또다른 친구가 문을열고들어가 저기있는 후시x을 달라고말하였더니
너한테 팔거는없다면서 나가라고 윽박지르셨다고하네요
어쨋든
이러니저러니 떠들어도
뉴스댓글에 저희학교학생들이 아니라고 댓글을달아도
결국에 올라오는것은 학교욕 뿐이더군요.
이 기사자체도
똑바로된 사실 도아닌 부족한정보 턱없이짧은기사 하나내고
제가 만일 이학교에다니지않았다면
저같아도 이모양을 욕하고있을지도모르겠네요
저역시 이모양이 어떤말투로 어떤식으로 돈을드렸는지는 모르지만
저희학교학생들은 이동네주민들은
이약사분이 약간 좀그렇다는걸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잘 알지도못하면서 저희학교학생을 비난하고계셨습니다.
차마입에도 담지못할
여자로서 치욕스러운말들
그리고 하다못해 부모님욕까지
약사란직업 결코 이루기쉬운 직업아닙니다.
약사란 사람이아플때 약을지어주는 사람아닙니까?
그런데 아픈손님에게 따뜻한 말한마디건네지 못할망정
나가라고 문전박대 하는것이 여러분이말하는 예의입니까?
막상 그댓글 다신분들이 똑같은일을겪어도 상당히기분나쁠일 일텐데
왜저희 학교학생이 나이가 어리다고해서 일방적으로 어른한테 버릇없다고
욕을먹는지
그럼제가목격한
할머님께욕하는 약사분의모습도 똑같은거아닌가요?
댓글보니
이학생 신상털자는 댓글들도있더군요
알지도못하면서 이학생을비난하고 저희 학교를비난하고
생판모르는 남의 부모님을 비난하는 댓글들을
제글을보고 댓글달기전에 한번더 생각하시고 다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