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하거나 그럴때 판 디게 자주 보는데... 뭔가 나두 황당한 일 없나 한번 써볼까 하다가 써봅니다 ㅋㅋ 재미 없어도 실화이므로 제 입장을 상상하며 읽어주세요...ㅋㅋㅋ =========================== 지금으로부터 3년전? 내가 사는곳은 부천 부천역에 친구와 약속이 있어 택시를 타고 이동함 일찍 도착해서 뭐 할까 고민하다 어제 폭음을 한 지라... 배에서 꿀렁꿀렁 딩동 거리기 시작 몇 초 고민 후 부천역 지하상가 매점 옆 화장실로 급 이동 오백원짜리 빵빵한 휴지를 자판기에서 뽑은 후 쭈그려쏴 가운데쯤 빈 곳으로 들어가 폭풍바지다운 후 폭포 작렬 ㅋㅋㅋ 제가 좀 변비라 오래걸림... 처음 폭포수 보내고 중간 나머지 술X들을 보내기 위해 집중함 나올 듯 나올 듯 너무 안나와서 어떻게해야하나 잠시 머뭇거리다 ㅋㅋㅋㅋㅋㅋ 군대에서 고참이 알려준 변 안나올때 양손을 만세를 하고 있으면 금방나온다는 게줘시어리널ㄴ린ㅇ러니잏니한ㅇ;ㅣㄹㄴ 가튼 말이 갑자기 갑자기 떠오름 ㅋㅋㅋㅋ 그래서 실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막 나오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좋게 힘을 주려는 순간.... 웬지 어디선가.....이상한 소리가 들림 ..... 진짜 주기적으로 뇌파를 건드리는 정확한 템포의 이상한 소리..... 톡 톡 톡 뭐 이런소리같았음 신경안쓰고 볼 일을 다시 봄 ㅋㅋ 근데 그 소리가 점점 커짐 귀를 쫑긋이 세움 탁 탁 탁 탁 탁 소리가 정말 갑자기 선명하게 들리는거임 ㅡㅡ 순간 남자들은 알겠지만 이런생각을 함 "아 뭐야 어떤쉐키가 대낮에 공중화장실에서 ㄸ 을 치네 아 ㅡㅡ" 이러고 뭐 그냥 신경안씀 근데 그 소리가 계속 커지는 거임 ,,ㅡㅡ 바로 옆에서 나는 것 같기도......바로 옆?????? 순간 정말 설마?설마?하는 직감과 동물적인 감각으로 고개를 구십도 제끼며 왼쪽 정확히 왼쪽을 쳐다봄! 아아아앙ㄹ나나란ㄹㄴㅇ란ㄹ;ㅣㄴ알;날;날;ㅏ;ㄹㄴㅇ; ㅏㅇ아아아아아ㅏ앙;ㄹ니ㅏ;라;ㄴ알;ㄴ아;ㄴ이ㅏ 정확이 내 눈 위치의 오센치 밑에 보이는 무슨 엑소시스트도 아니고 주온도 아닌 사람 눈깔 동공이 내 눈과 마주치는것임....................ㅈㄴ큰 누가 오래전 뚫어논 것 같은 구멍사이로1!!!!!!!!!!!!!! 하 순간 왼쪽주먹으로 벽을 ㅈㄴ 세게 침 순간 눈깔은 사라지고 벨트소리 바지입는 소리 막남 넌 뒤졋다 하고 2초만에 뒷처리를 하고 폭풍바지 착용 후 나감 모자쓰고 황급히나가는 딱봐도 없어보이는 아저씨뒷모습 발견 어차피 걸렸으니 뛰지않고 빠르게 걸어감 나도 지하상가 사람 졸 많음 신경안쓰고 진짜 한복판에서 아저씨 어깨 잡고 뒤로 돌림 내키 180 아저씨 160? 아저씨 날 보며 소곤해는데 "미안해 한번 봐줘" ㅡㅡ 아 놔 어이가 없어서 ㅈㄴ 욕하고 진짜 어이없어서 손으로 가슴도 밀치고 함 근데 계속 봐달라고 미안하다고 하는거임 짜증나서 막 쉬퐐게퐐저퐐 하고있는데.... 주위 사람들 몰림....ㅡㅡ 쑥덕거리는데 젊은놈이 아저씨한테 욕한다고....당시 나이 26살....ㅋㅋ뭔가 서로 시비가 붙었는데 아저씨가 미안하다고도 하는데 막 때리려하고 욕한다고 날 씹기 시작함 ㅡㅡ 거기다대고 내가 "이 사람이 나 똥싸는거 보면서 자위 했다고!!!"하고 솔직히 말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떄 생각하면 억울해 죽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보내고 난 다시 못다한 이야기를 엉덩이와 나누러 다시 들어감 ㅋㅋㅋㅋㅋ 얼마전 추억의 그 장소를 가보니 벽을 다 새로 설치하고 꺠끗해졌더라고요 ㅋㅋㅋ 여러분 남자도 공중화장실에서 응가할때 누군가 지켜볼 수 있습니다 진짜 ....ㅋㅋㅋㅋㅋ 3
★전철역 남자화장실에서 만난 남자변태아저씨!!!!!
안녕하세요
심심하거나 그럴때 판 디게 자주 보는데... 뭔가 나두 황당한 일 없나 한번 써볼까 하다가 써봅니다 ㅋㅋ
재미 없어도 실화이므로 제 입장을 상상하며 읽어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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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3년전?
내가 사는곳은 부천
부천역에 친구와 약속이 있어 택시를 타고 이동함
일찍 도착해서 뭐 할까 고민하다 어제 폭음을 한 지라... 배에서 꿀렁꿀렁 딩동 거리기 시작
몇 초 고민 후 부천역 지하상가 매점 옆 화장실로 급 이동
오백원짜리 빵빵한 휴지를 자판기에서 뽑은 후
쭈그려쏴 가운데쯤 빈 곳으로 들어가 폭풍바지다운 후 폭포 작렬 ㅋㅋㅋ
제가 좀 변비라 오래걸림...
처음 폭포수 보내고 중간 나머지 술X들을 보내기 위해 집중함
나올 듯 나올 듯 너무 안나와서 어떻게해야하나 잠시 머뭇거리다 ㅋㅋㅋㅋㅋㅋ
군대에서 고참이 알려준 변 안나올때 양손을 만세를 하고 있으면 금방나온다는 게줘시어리널ㄴ린ㅇ러니잏니한ㅇ;ㅣㄹㄴ 가튼 말이 갑자기 갑자기 떠오름 ㅋㅋㅋㅋ
그래서 실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막 나오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좋게 힘을 주려는 순간....
웬지 어디선가.....이상한 소리가 들림 .....
진짜 주기적으로 뇌파를 건드리는 정확한 템포의 이상한 소리.....
톡 톡 톡 뭐 이런소리같았음
신경안쓰고 볼 일을 다시 봄 ㅋㅋ
근데 그 소리가 점점 커짐
귀를 쫑긋이 세움
탁 탁 탁 탁 탁 소리가 정말 갑자기 선명하게 들리는거임 ㅡㅡ
순간 남자들은 알겠지만 이런생각을 함 "아 뭐야 어떤쉐키가 대낮에 공중화장실에서 ㄸ 을 치네 아 ㅡㅡ"
이러고 뭐 그냥 신경안씀
근데 그 소리가 계속 커지는 거임 ,,ㅡㅡ
바로 옆에서 나는 것 같기도......바로 옆??????
순간 정말 설마?설마?하는 직감과 동물적인 감각으로 고개를 구십도 제끼며 왼쪽 정확히 왼쪽을 쳐다봄!
아아아앙ㄹ나나란ㄹㄴㅇ란ㄹ;ㅣㄴ알;날;날;ㅏ;ㄹㄴㅇ;
ㅏㅇ아아아아아ㅏ앙;ㄹ니ㅏ;라;ㄴ알;ㄴ아;ㄴ이ㅏ
정확이 내 눈 위치의 오센치 밑에 보이는 무슨 엑소시스트도 아니고 주온도 아닌 사람 눈깔 동공이 내 눈과 마주치는것임....................ㅈㄴ큰 누가 오래전 뚫어논 것 같은 구멍사이로1!!!!!!!!!!!!!!
하
순간 왼쪽주먹으로 벽을 ㅈㄴ 세게 침
순간 눈깔은 사라지고 벨트소리 바지입는 소리 막남
넌 뒤졋다 하고 2초만에 뒷처리를 하고 폭풍바지 착용 후 나감
모자쓰고 황급히나가는 딱봐도 없어보이는 아저씨뒷모습 발견
어차피 걸렸으니 뛰지않고 빠르게 걸어감 나도
지하상가 사람 졸 많음
신경안쓰고 진짜 한복판에서 아저씨 어깨 잡고 뒤로 돌림
내키 180 아저씨 160?
아저씨 날 보며 소곤해는데 "미안해 한번 봐줘" ㅡㅡ
아 놔 어이가 없어서
ㅈㄴ 욕하고 진짜 어이없어서 손으로 가슴도 밀치고 함
근데 계속 봐달라고 미안하다고 하는거임
짜증나서 막 쉬퐐게퐐저퐐 하고있는데....
주위 사람들 몰림....ㅡㅡ
쑥덕거리는데 젊은놈이 아저씨한테 욕한다고....당시 나이 26살....ㅋㅋ뭔가 서로 시비가 붙었는데 아저씨가 미안하다고도 하는데 막 때리려하고 욕한다고 날 씹기 시작함 ㅡㅡ
거기다대고 내가 "이 사람이 나 똥싸는거 보면서 자위 했다고!!!"하고 솔직히 말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떄 생각하면 억울해 죽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보내고 난 다시 못다한 이야기를 엉덩이와 나누러 다시 들어감 ㅋㅋㅋㅋㅋ
얼마전 추억의 그 장소를 가보니 벽을 다 새로 설치하고 꺠끗해졌더라고요 ㅋㅋㅋ
여러분 남자도 공중화장실에서 응가할때 누군가 지켜볼 수 있습니다 진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