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념없는 요세 초딩의 현실 ★★★★

헐 ㅋㅋ2011.07.09
조회14,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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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갖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합니다 ㅠ_ㅠ

 

저도 정말 속이 터지는데..............휴 ㅋ

 

그래도 여러분들이 있어서 맘이 편안해지네요^^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제일 위대한사람은 엄마라고생각합니다 ㅎ

 

사람마다 조금 다른 성향을 뛰어서 말이죠^^ ㅋㅋ

 

요세 비가 많이 오는데 감기조심하시고 빗길 운전하시는 모든 드라이버 분들

 

아무일 없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당 ! (--)(_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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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이없고 황당한  일화를 몇자 적어봅니다.

 

글도 잘 못쓰지만 이해부탁드릴꼐요^^

 

 

 

 

 

2011년 7월 6일 6시30분 경 아파트 놀이터입니다.

 

저희집에는 7살된 여동생과 같이 살고있습니다. 전 24살 ^^;;ㅋㅋ

 

근데 요세 뛰어놀 나이라서 그런지 자꾸 밖에 나가자고 하며 놀이터에서 놀고싶다고 이야기를합니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유치원 버스에서 내리면 6시 아직 쨍쨍한 햇빛이 비추고 있죠 ㅎ

 

놀이터에는 많은 아이들과 애기들 아줌마 아저씨 등등 많은 사람들이 밖에 나와있더라구요 ㅎ

 

근데 요세 하도 세상이 무섭고 악질한시대라 맘을 놓고 여자아이를 밖에 혼자 놀게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엄마와 저 번갈아가면서 놀이터 벤치에서 동생이 노는걸 구경합니다~

 

학교끝나서 집에안가고 노는 중학생들하며 초등학생 동네 아파트 애들은 다 모인듯합니다.

 

평소에도 그랫듯 저는 벤치에 앉아 있었죠

 

근데 옆 벤치에 있던 13살? 14살? 정도 되어보이는 초등학생 남자아이들이 4명정도 있는거에요.

 

뭐 대수롭지 않게 있었다만...... 카XX톡을 즐기던 전 옆에 대화를 들려서 어쩔수없이 듣게되었죠..

 

남자아이1 : 아 시XX 내꺼 폰 건딜지말라고

 

남자아이2 : 조X만한 X끼야 건딜수도있지

 

 

 

이런 대화가 오가는겁니다. 뭐 대수롭지 않게 있었죠 .. 요즘 거의 그러니깐요....

 

하지만 저희 엄마가 놀이터로 나왔습니다. 혼자 있기 심심할꺼라며 같이 있자고햇죠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는데 ... 또 욕이 진지하게하면서 들리는겁니다.

 

엄마옆에있는 저는 답답한마음으로 있었고 엄마는 요세애들은 욕을 너무 잘한다며 이야기를하고

 

정말 영화에서 본듯한 욕이 나오는겁니다.

 

 

 

뭐 여기까지는 괜찬았습니다. 하지만 계속이야기를 들리게하며 욕도 크고 심하게 했었고

 

놀이터에있는 아이들이 들으면 안되는 음담패설까지........

 

엄마와 제 동생은 집으로갔고 전 잠시 차에다녀온다며 이야기를 마친후..

 

일이 일어났죠 ...

 

 

저 : 애들아 욕좀 그만해줄래? 아님 다른곳가서 놀아

 

남자아이1 : 뭐요 ? (조용한목소리로) 하던말던 뭔상관?

 

남자아이2 : 그르게 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아이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할려다가  제가 나이도 어린것도아니고 ㅋㅋ 초등학생대려다가 뭐하는가 싶어서

 

걍 집으로 들어갈려고햇습니다.

 

남자아이1 : 어이 요즘 초딩은 무섭습니다 ~~~~~~~

 

라고 외치는겁니다 ㅋㅋ 순간 저도 기분이 매우 않좋고 더러워서

 

다시 찾아가서

 

저 : 한번만 그런소리하면 형이 좀 화날것같다

 

라며 이야기를 했죠 ㅋㅋ

 

그러자

 

남자아이1 : 화나면 뭐 ㅋㅋㅋ 누가 알아주나?

 

ㅋㅋㅋ정말 개념을 밥에 말아서 먹고 왔나 ㅋㅋㅋㅋㅋ진짜 ㅋㅋ

 

그래서 ㅋㅋㅋ뭐 이새X야 ? 라고만 햇을뿐 더러운 타이밍에 그 아이에 부모님이 옆에 있던겁니다.

 

아줌마 : 저기요 왜 애보고 뭐라해요?

 

저 : 애들이 너무 심하게 욕하고 그러길래 욕좀하지말라고했을뿐입니다.

 

아줌마 : 참 어이가없네 . 초등학생이 뭔 욕을 한다고 도데체 그렇게 당신이 뭐라고하는거에요?

 

 

저....살다살다 ㅋㅋㅋ 진짜 애들도 좋아하고 왠만해서 순한양처럼살고있는데. 더러운타이밍.....

 

아줌마한테 계속 혼이 나는겁니다.

 

결국 전 죄송하다며 집으로 들어왔죠 ㅋㅋㅋ 하지만 더 대박...

 

그 아주머니가 제가 들어가는 아파트 호수를 보셧나봅니다..

 

이때 울리는 벨 띵 ~ 동

 

저희 엄마는 누구인가해서 문을 열자마자 아줌마는 아웃사이더처럼 속사포 고자질을하는겁니다.

 

우리애를 저 사람이 어쨋니 저쨋니 당신은 어쩌고저쩌고...휴..

 

결국 저희엄마는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으리셧고 저 또한 진짜 열분에쳐서 어금니 꽉 깨물고

 

죄송하다 말햇죠..

 

저희엄마한테 그 아줌마가 나간후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저희엄마는 됏다며 저녁을 준비하셧고. ......

 

이떄 느꼈습니다. 개념없는 초딩이 실제로 존재하며 ... 우리나라 아줌마들은 정의로운줄알던 전

 

실망을 느꼇고 ... 억울하다 못해 분노에차서 술 한잔하고 생각이나서 적어봅니다..

 

 

애들은 맞아야...정신을 차리나요? 너무 오냐오냐하면안되...-_-제길

 

 

 

글도 못쓰는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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