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토요일 오전 5시 50분~6시쯤... 밤새 게임하다가 자려고하는데, 밖에서 어떤 여자가 "악!!!!!!!!!!!!!!!!!!!!!!!!! 살려주세요!!!!!!!!!!!!!!!!!" 라고 소리를 질렀다.. 나는 순간 잠이 확 달아났고 너무 놀라서 밖에 나가봤다. 나가봤는데 옆건물에 사는 아줌마 한분이 두리번거리셨다. 그 여자 소리때문에 나오셨는지.. 아무것도 알순 없지만 말이다.. 아 또 어떤 아저씨 한분도 두리번거리셨다.. (내가 정신없이 본거라서 이분들이 두리번거린게 아닐수도있음) 근데 그 여자가 도대체 어디서 소리를 질렀는지 전혀 파악이 안되고 무방비상태로 혼자 밖에서 돌아다니는건 위험하단 생각에 다시 집에 들어왔다. (혹시 범인이 날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었음..ㄷㄷㄷ)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궁금하네... 다시 밖에 나갔다. 근데 이번엔 어떤 외국인 남자가 길가에 서있네... 여자 비명소리때문에 나온건지 아니면 그냥 담배피러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을 걸까 말까 하다가 여러가지로 불안해서 그냥 집에 들어왔다. 경찰에 신고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여러가지로 복잡해질것같아서 자신없이 그냥 들어왔다..;; 에고.. -------------------------------------------------------------------------- 혹시... 살인사건은 아닐지.. 너무 찝찝하네요.. 역삼동 사시는분들중에 혹시나 이 비명소리 들으신분 계시나요? 참고로 상록회관 주변 동네입니다.. 일기처럼 써서 죄송해요. 이런 일은 처음 겪은지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 써봤어요.. 그 여자분 제발 무사하기를.......
서울역삼동에서 새벽6시쯤 어떤 여자가 비명을 질렀습니다..
7월 9일 토요일 오전 5시 50분~6시쯤...
밤새 게임하다가 자려고하는데,
밖에서 어떤 여자가 "악!!!!!!!!!!!!!!!!!!!!!!!!! 살려주세요!!!!!!!!!!!!!!!!!"
라고 소리를 질렀다..
나는 순간 잠이 확 달아났고 너무 놀라서
밖에 나가봤다.
나가봤는데 옆건물에 사는 아줌마 한분이 두리번거리셨다. 그 여자 소리때문에 나오셨는지..
아무것도 알순 없지만 말이다.. 아 또 어떤 아저씨 한분도 두리번거리셨다..
(내가 정신없이 본거라서 이분들이 두리번거린게 아닐수도있음)
근데 그 여자가 도대체 어디서 소리를 질렀는지 전혀 파악이 안되고
무방비상태로 혼자 밖에서 돌아다니는건 위험하단 생각에 다시 집에 들어왔다.
(혹시 범인이 날 공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들었음..ㄷㄷㄷ)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궁금하네... 다시 밖에 나갔다.
근데 이번엔 어떤 외국인 남자가 길가에 서있네...
여자 비명소리때문에 나온건지 아니면 그냥 담배피러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을 걸까 말까 하다가 여러가지로 불안해서 그냥 집에 들어왔다.
경찰에 신고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여러가지로 복잡해질것같아서 자신없이 그냥 들어왔다..;;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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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살인사건은 아닐지.. 너무 찝찝하네요..
역삼동 사시는분들중에 혹시나 이 비명소리 들으신분 계시나요?
참고로 상록회관 주변 동네입니다..
일기처럼 써서 죄송해요.
이런 일은 처음 겪은지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 써봤어요..
그 여자분 제발 무사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