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혼자 속앓이 합니다. 올 12월에 결혼을 올리는 예비신부입니다. 일사천리로 척척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양가 부모님 대화도 잘 통하시고, 종종 넷이서 저녁모임도 갖곤 합니다. 저도 제 예비신랑 좋아 아니 사랑합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싸운다고 하지만.. 우리는 하나하나 같이 준비하면서 되도록이면 저 편한대로 맞춰줍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예비신랑한테도 말 못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저희가 연애한지가 횟수로 2년정도 됩니다. 1년여간은 잘지내다가 서로의 신뢰가 확신히 되었을 때 둘만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땐 삽입도 하기 전이였는데.. 그저 키스하고 약간의 애무정도만 하였는데.. 사정을 하더라구요.. 본인도 당황했는지 웃으면서 미안해라고.. 내가 너무 흥분했나봐 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네요. 저는 그냥 오랫만에 해서 이런 분위기에 예비신랑이 많이 흥분되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한달에 2~3번정도 관계를 갖으면서.. 정말 우리가 관계한 2번까지는 삽입전에 사정 그 뒤로는 삽입까지는 가능하지만 곧 사정하더라구요.. 그때마다 예비신랑은 미안해.. 정말 미안해.. 내가 몸이 정말 허해졌나봐.. 일이 너무 많다보니.. 진짜 왜이러지.. 수면 부족인가봐.. 미안해.. 등등 정말 저한테 미안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때마다 예비신랑이 속상할까봐.. 괜찮아.. 요새 자기 많이 바빴잖아...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고생하는거 내가 아니깐 괜찮아.. 내가 너무 매력있지? 등등 위로해주곤 했습니다..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은.. 속으론 정말 왜그러지? 전에보단 종종 관계를 맺지만.. 정말.. 3분을 넘기지 않더라구요.. 흔히들 조루증이라고 하는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는게.. 정말 아주 가끔 한 3번정도? 제가 힘들어서 그만한 적이 있거든요.. (한 30분 이상은 했나봐요...) 그 3번정도 빼고는 삽입하는 동시에.. 잠시만 하고 5초정도 빼고 다시 삽입.. 그리고 사정.. 그리고.. 미안해.. 자기한테 정말 미안해 죽겠다.. 나 진짜 왜이러지? 미안해.. 누가 그러더라구요... 겉궁합도 중요하지만.. 속궁합도 중요하다고.. 저 이사람 이거 빼고는 다 사랑합니다.. 근데.. 지금은 그냥 이해할수 있겠더라구요 일이 많이 바쁘니깐(정말 바쁩니다), 수면부족에(많이 자면 4시간) 시달리고 그런 상황들을 알기때문에 괜찮다고 마음먹지만..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어 연륜이 쌓일때 그땐 어떻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이런 생각하고 고민한다는 게.. 추가로 예비신랑 저보다 2살이 어립니다.. 그러기에.. 제가 왜이리 제자신이 창피하고 내가 뭔생각하는건지.. 누가한테 말못하기에 여기서 털어놓습니다. 2
한숨만 나오네요. 속앓이 하는 제가 창피할 정도네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혼자 속앓이 합니다.
올 12월에 결혼을 올리는 예비신부입니다.
일사천리로 척척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양가 부모님 대화도 잘 통하시고, 종종 넷이서 저녁모임도 갖곤 합니다.
저도 제 예비신랑 좋아 아니 사랑합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싸운다고 하지만..
우리는 하나하나 같이 준비하면서 되도록이면 저 편한대로 맞춰줍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예비신랑한테도 말 못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저희가 연애한지가 횟수로 2년정도 됩니다.
1년여간은 잘지내다가 서로의 신뢰가 확신히 되었을 때 둘만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땐 삽입도 하기 전이였는데..
그저 키스하고 약간의 애무정도만 하였는데.. 사정을 하더라구요..
본인도 당황했는지 웃으면서 미안해라고.. 내가 너무 흥분했나봐 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네요.
저는 그냥 오랫만에 해서 이런 분위기에 예비신랑이 많이 흥분되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한달에 2~3번정도 관계를 갖으면서..
정말 우리가 관계한 2번까지는 삽입전에 사정
그 뒤로는 삽입까지는 가능하지만 곧 사정하더라구요..
그때마다 예비신랑은 미안해.. 정말 미안해.. 내가 몸이 정말 허해졌나봐.. 일이 너무 많다보니..
진짜 왜이러지.. 수면 부족인가봐.. 미안해.. 등등
정말 저한테 미안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때마다 예비신랑이 속상할까봐.. 괜찮아.. 요새 자기 많이 바빴잖아...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고생하는거 내가 아니깐 괜찮아.. 내가 너무 매력있지? 등등
위로해주곤 했습니다..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은.. 속으론 정말 왜그러지?
전에보단 종종 관계를 맺지만.. 정말.. 3분을 넘기지 않더라구요..
흔히들 조루증이라고 하는데.. 그건 아니라고 생각되는게.. 정말 아주 가끔 한 3번정도?
제가 힘들어서 그만한 적이 있거든요.. (한 30분 이상은 했나봐요...)
그 3번정도 빼고는 삽입하는 동시에.. 잠시만 하고 5초정도 빼고 다시 삽입.. 그리고 사정..
그리고.. 미안해.. 자기한테 정말 미안해 죽겠다.. 나 진짜 왜이러지? 미안해..
누가 그러더라구요...
겉궁합도 중요하지만.. 속궁합도 중요하다고..
저 이사람 이거 빼고는 다 사랑합니다.. 근데.. 지금은 그냥 이해할수 있겠더라구요
일이 많이 바쁘니깐(정말 바쁩니다), 수면부족에(많이 자면 4시간) 시달리고
그런 상황들을 알기때문에 괜찮다고 마음먹지만..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어 연륜이 쌓일때 그땐 어떻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이런 생각하고 고민한다는 게.. 추가로 예비신랑 저보다 2살이 어립니다.. 그러기에.. 제가 왜이리 제자신이 창피하고 내가 뭔생각하는건지..
누가한테 말못하기에 여기서 털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