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자친구 서로 속마음을 얘기를 잘안하는스타일이에요.. 성격이 비슷한탓인지 몰라도 .. 둘다 술을 좋아해서 휴가나오면 술을 자주 먹는데도 불구하고 진지한 속마음을 서로 얘기안하고 그냥 게임하고 다른 겉도는 얘기하고 그랬어요
근데 문제는 전에 친구가 클럽에 가자고한적이 있는대 솔직히 갈마음은 없엇는데 남자친구 반응을 보고싶어서
자기~ 나 친구가 클럽가자는데 가도되? 라고 물어밧더니
가서 노는대신 일찍들어가라고 뭐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는 은근히 클럽을 왜가냐며 가지말라고 해주길 바랫엇는데 남친 생각은 클럽을 간다고 얘기할정도면 자기가 가지말라고해도 거짓말을해서라도 갈거니까 차라리 간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가라는 식이였어요
왜 여자분들은 아시잖아요 여자분들이 은근히 원하는대답을 바라면서 남자들한테 물어보는거...
제가 원하는대답이안나와서 속으론 서운햇지만 갠히 서운하다고했다가 왜 가라고해도 뭐라하냐고 절 쪼잔하게 볼까봐 서운하다는 말않고 그냥 넘어간적이있어요.
그리고 또 한 사건은 여자친구들이 저보고 여름휴가로 바다에 가자고하더라구요. 전 남친이 싫어할거 같아서 친구들한테는 미얀했지만 양해를 구했어요 이번휴가는 못갈거같다고 미얀하다고.. 그렇게 이미 친구들한테는 얘기한상태였지만 남자친구한테 또 친구들이 바다를 가자고햇다고~ 해운대를 가자하더라고~ 얘기를했더니 제가 생각햇던 걱정하고 가지말라는 반응이 아닌
그래? 나도휴가때 놀러가야지~
이런식인겁니다 ㅡㅡ
물론 갠히 장난식으로 저러는거 압니다. 그냥 하는소린거 아는데도
제가 바라는 대답을 해주는게 그리 어려운건가요??
또 엊그제는 제가 담주에 친구들이랑 케리비안베이를 가기로되어있는데 그거때문에 운동하고잇엇거든요.. 근데 남자친구가 나도 수영장가고싶다고..하길래 장난으로 자긴 한강수영장 가라면서 케베는 가지말라는 식으로했더니 왜 너는 가면서 자긴안돼 ㅜㅜ 이러길래 자긴 내꺼니까 ㅋㅋㅋ 라고했더니 자기도 내껀데 가자나 ㅜㅜㅜ 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자긴 나보고 가지말라는소리 안햇잖아~~ ("그럼 자기도 가지마"라는 대답을 은근히 바라면서 )라고햇더니 남친하는말 ㅡㅡ 허허허 그렇구나... 반응이 이따구인겁니다..... 저는 어이가없는거에요,.,, 근데 그것도 서운한티 안내고 반응이 뭐그래? 이러면서 넘어갓어요..
문제는 어제 저녁에 터졌는데.. 어제 저녁에도 무슨얘기를 하다가 남친이 또 자기도 놀러다녀야겠다고 하길래 전같으면 어딜놀러다녀? 자긴 안돼~~ 라며 장난을쳣겟지만 계속 제속도모르고 저의반응을보려고 장난치는 남친이 미워서 그래 놀아야지~ 라고햇더니 뭐야 반응이.. 아 재미없어..식상해.. 이러는겁니다 ㅡㅡ 그말에 저는 빵터져서 그럼 내가 무슨대답을해주길원하냐면서 뭐라고좀 햇더니 남친은 왜 장난인데 진지하게 받아들이냐면서 자는게 좋겟다면서 잘자 하고 자버리더군요...
제가 친구한테 말햇더니 너넨 진지한대화가 너무 부족해서 그런거같다고 서운한거있으면 그렇게 쌓아놓다가 한번에 터뜨리지말고 그때그때 풀어야한다고 전에는 아무런반응없다가 같은장난에 너가 짜증을 내버리니까 니 남자친구는 당황스럽지않겟냐고 하더라구요...
저희커플 뭐가문제일까요... 동갑이라 자존심싸움하는건가요.... 6개월간 아무탈없다가 이런 별거아닌걸로 틀어지내요....휴
병장남친) 제가문제인가요? 남친이문제인가요? 해결좀해주세요
저흰지금 24살 동갑이구요
남자친구는 전역일이 한달정도 남은 병장이고
지금 폰을 사용중이라 밤마다 카톡을하는데요.
저랑 남자친구 서로 속마음을 얘기를 잘안하는스타일이에요..
성격이 비슷한탓인지 몰라도 ..
둘다 술을 좋아해서 휴가나오면 술을 자주 먹는데도 불구하고
진지한 속마음을 서로 얘기안하고 그냥 게임하고 다른 겉도는 얘기하고 그랬어요
근데 문제는
전에 친구가 클럽에 가자고한적이 있는대
솔직히 갈마음은 없엇는데
남자친구 반응을 보고싶어서
자기~ 나 친구가 클럽가자는데 가도되?
라고 물어밧더니
가서 노는대신 일찍들어가라고 뭐 그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는 은근히 클럽을 왜가냐며 가지말라고 해주길 바랫엇는데
남친 생각은 클럽을 간다고 얘기할정도면 자기가 가지말라고해도
거짓말을해서라도 갈거니까
차라리 간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가라는 식이였어요
왜 여자분들은 아시잖아요
여자분들이 은근히 원하는대답을 바라면서 남자들한테 물어보는거...
제가 원하는대답이안나와서 속으론 서운햇지만
갠히 서운하다고했다가 왜 가라고해도 뭐라하냐고 절 쪼잔하게 볼까봐
서운하다는 말않고 그냥 넘어간적이있어요.
그리고 또 한 사건은
여자친구들이 저보고 여름휴가로 바다에 가자고하더라구요.
전 남친이 싫어할거 같아서 친구들한테는 미얀했지만 양해를 구했어요
이번휴가는 못갈거같다고 미얀하다고..
그렇게 이미 친구들한테는 얘기한상태였지만
남자친구한테 또 친구들이 바다를 가자고햇다고~ 해운대를 가자하더라고~ 얘기를했더니
제가 생각햇던 걱정하고 가지말라는 반응이 아닌
그래? 나도휴가때 놀러가야지~
이런식인겁니다 ㅡㅡ
물론 갠히 장난식으로 저러는거 압니다.
그냥 하는소린거 아는데도
제가 바라는 대답을 해주는게 그리 어려운건가요??
또 엊그제는 제가 담주에 친구들이랑 케리비안베이를 가기로되어있는데
그거때문에 운동하고잇엇거든요..
근데 남자친구가 나도 수영장가고싶다고..하길래
장난으로 자긴 한강수영장 가라면서 케베는 가지말라는 식으로했더니
왜 너는 가면서 자긴안돼 ㅜㅜ 이러길래
자긴 내꺼니까 ㅋㅋㅋ 라고했더니
자기도 내껀데 가자나 ㅜㅜㅜ 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자긴 나보고 가지말라는소리 안햇잖아~~ ("그럼 자기도 가지마"라는 대답을 은근히 바라면서 )라고햇더니 남친하는말 ㅡㅡ
허허허 그렇구나...
반응이 이따구인겁니다..... 저는 어이가없는거에요,.,, 근데 그것도 서운한티 안내고
반응이 뭐그래? 이러면서 넘어갓어요..
문제는 어제 저녁에 터졌는데..
어제 저녁에도 무슨얘기를 하다가
남친이 또 자기도 놀러다녀야겠다고 하길래
전같으면 어딜놀러다녀? 자긴 안돼~~ 라며 장난을쳣겟지만
계속 제속도모르고 저의반응을보려고 장난치는 남친이 미워서
그래 놀아야지~ 라고햇더니
뭐야 반응이.. 아 재미없어..식상해..
이러는겁니다 ㅡㅡ
그말에 저는 빵터져서 그럼 내가 무슨대답을해주길원하냐면서
뭐라고좀 햇더니 남친은 왜 장난인데 진지하게 받아들이냐면서
자는게 좋겟다면서 잘자 하고 자버리더군요...
제가 친구한테 말햇더니
너넨 진지한대화가 너무 부족해서 그런거같다고
서운한거있으면 그렇게 쌓아놓다가 한번에 터뜨리지말고
그때그때 풀어야한다고
전에는 아무런반응없다가 같은장난에 너가 짜증을 내버리니까
니 남자친구는 당황스럽지않겟냐고 하더라구요...
저희커플 뭐가문제일까요... 동갑이라 자존심싸움하는건가요....
6개월간 아무탈없다가 이런 별거아닌걸로 틀어지내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