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 남자사람이구요 G흠하야야25를 야간으로 뛰고있습니다.. 곧 관두고용 낮밤이 바껴서 힘드네요..ㅋ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있었던일을 말해주고자..해요! 웃긴건 연속으로 두번일어났습니다..하루에^^ 야간 알바님들은 공감하실거임 취객상대하는게 얼마나 골때리는지 ㅋㅋㅋㅋ 경찰부르면 그만이잖냐 하시는분있는데 부르기 애매한 상황이 많아서 ㅋㅋㅋ 때는 새벽2시였나.. 스낵바에선 어떤손님이 조리를 하구계셨구 (젊은분인데 단골입니다 항상 스파게티사가세욬 ㅋㅋㅋ) 전 평소와 똑같이 카운터를 지키고있었습니다.. 근데 20대 안경쓰고 키작은분이.. 오더라구요 얼굴을 봤는데.. 멀쩡하더라구요. 전이때까지 취객인줄 몰랐습니다 ㅋ 액상커피를 하나사시는거임 (아시죠? 얼음컵에 따라서먹는..ㅎㅎ) 계산끝내고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그다음이문제였음 현금인출기로가더니.. 갑자기 얼굴이 풀어지는거임 마치 갑자기 취하는것처럼 .. 아 드디어 올게왔군 ㅋㅋㅋㅋ 막 여러번 두들기더니.. 저를 부르는거임 나: 네? 뭔일인지.. 취객:이 인출기가.. ㅘㅣㅓㅇ로어ㅏㅘㅇ료ㅗㅎㅇㄴ헌앟셔자ㅛㅘㅈㄴ한ㅇ환ㄴㄷㅅㄴ.. 나:.....ㅡㅡ? 이건뭐 외계어여 아랍어여.. 못알아듣겟는거임 한 5번 들었나 그제서야 해석이됨 "여기서 돈을 뽑았는데 동전이..50개가..흑흑 뒤로 떨어졌음 그니까 찾으시면 연락줘요" 무슨 개소리를하는지 ㅋㅋㅋㅋㅋ 인출기에서 동전이나오나..게다가 떨어지면 소리가나지 소리따윈 나지도않았음. 게다가 50개가떨어지면 쩌러러러렁!!!! 같이 엄청크게나는데 아무튼 취한거알고..그냥 연락처 적고가라했죠. 어차피 연락도안할거지만.. 적은걸 한번 읽어보라고해서 읽어봄. ...ㅋㅋㅋㅋㅋㅋ 지렁이가 섹시댄스 추네요ㅡㅡ 쨌든 대충읽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야" 나:...? "야 씨X" 이러는거임. 그래서 예?하니까 갑자기 표정이바뀌더라구요 해맑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반말하고욕하냐니까 '저 안했어요~" 나:아..네;; 속으로는 "씹생키가 미쳣나.."햇지만 ㅋ 그냥 넘기고 번호읽고 됏으니 이제가보라고했더니.. 또 갑자기 혼자아는 외계어를 저한테 읉는거임.. 나는 도저히 못알아들어서 네네?이러니까 "아 씨X.. "이러면서 주먹을 쥐더라구요. 아니 그럼 제대로말하든가 ㅡㅡ 이 자식이 날 그리고 치려고하네..? 그러더니 갑자기 나보고 밖으로 나오더라군요 ㅋ 하..어이없넼 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때까진 약간 겁났음 3초간 수십번고민함 ㅋㅋㅋ 이걸나가말아..나가말아..? 결국 그냥 한번참기로하고.. 말했음 저 근무중이라 안되는데요?하니깐.. 지도 답답한지 하오씨..XXX이러면서 ㅋㅋㅋㅋ 한참을 멍하니 보더니.. 갑자기 나보고 "화나요?'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같으면 그럼 화안겟냐? 어이없지만 화난다 십생캬 하면 싸움날거같아서... "화안났는데요..^^;"< 억지웃음 지었음 그러더니 "아니 ..내가화나요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식이 나보고뭐어쩌라는거지.. 그리고 한참꼬라보더니 나가더라구요.. 밖에서 혼자서 통화중얼중얼하드니 결국사라짐. 스낵바에서 조리하시던분은 나중에 뭔일생기면.. 도와줄테니 걱정마요라고 말하고.. 하 힘났음 ㅋㅋㅋㅋ 고마어요~ 제일 웃기는건 한 2시간후 이넘 다시옴 ㅋㅋㅋ 근데 머리가 막 산발되있구.. 집에서 취기와 전쟁을했나봄 ㅋㅋㅋㅋㅋ 물하나 큰거사가더니 말없이 그냥 조용히감 ㅋㅋㅋㅋㅋ 이자식아.. 너나한테아까 한 만행기억안나?ㅡㅡ 이분땜에 빡쳐서.. 후 열좀가라앉히구 잇엇는데 이자식 가구 한30분뒤.. 단골 취객이 등장하십니다.. 우리점포 레전드임 들어오자마자 "야 만원만줘봐" 하시는분임 어차피 안되는거알고 현금인출기가는주제엨...ㅋㅋㅋ 머 해줘봐 할떄 "안됩니다"하면 항상 인상쓰고 금방이라도 죽일기세로 ㅈㄹ을해서.. 소주 갖다달라하면 그냥갖다줍니다.. 기물파손할까봐 ㅡㅡ 어느정도냐면 택시기사가 그냥정당히 태워다준건데 예라이 개새X.. 먹고떨어져라! 하면서 점포 문 발로 뻥차구 그러는분입니다 이런분들뿐이겠음? 쓸껀 진짜 더많지만 술먹고와서 카운터넘는분도있고 우산통을 의자로삼아 앉으면서 술깨는분이랑.. 밖에서 막걸리마시면서 주사쇼하시는분들.. 오자마자 나한테 훈계하시는분.. 알바생 주제에 뭘 따져하면서 화내는 분들.. 휴 ㅋ 진짜 난감합니다..진짜 왜저럴까,...나이 먹을만큼 다먹어놓곤..ㅋ 그냥 경찰에넘기고싶지만 이런 일로 일일하다하다간.. 장사못할듯 ㅎㅎ 얼마안있음 그만두니까 앞으론 이런거 경험안하겠지만.. 야간 알바님들 진짜 짜증날거에욬 ㅋㅋㅋ 죽이고싶지만 손님입장이고.. 경찰이라도오면 진짜골치아파지거든요 사회생활.. 아니 이건 사회생활의 세발의 피도안될텐데 벌써험난하니..참 ㅎㅎ 취객 상대 신중히하시고.. 힘드네요. 어쩼든 알바님들 파이팅임!! 2
+편의점 알바 취객상대 ㅡㅡ..+
전 20살 남자사람이구요
G흠하야야25를 야간으로 뛰고있습니다.. 곧 관두고용
낮밤이 바껴서 힘드네요..ㅋ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있었던일을 말해주고자..해요!
웃긴건 연속으로 두번일어났습니다..하루에^^
야간 알바님들은 공감하실거임
취객상대하는게 얼마나 골때리는지 ㅋㅋㅋㅋ
경찰부르면 그만이잖냐 하시는분있는데
부르기 애매한 상황이 많아서 ㅋㅋㅋ
때는 새벽2시였나..
스낵바에선 어떤손님이 조리를 하구계셨구 (젊은분인데 단골입니다
항상 스파게티사가세욬 ㅋㅋㅋ)
전 평소와 똑같이 카운터를 지키고있었습니다..
근데 20대 안경쓰고 키작은분이.. 오더라구요
얼굴을 봤는데.. 멀쩡하더라구요. 전이때까지 취객인줄 몰랐습니다 ㅋ
액상커피를 하나사시는거임 (아시죠? 얼음컵에 따라서먹는..ㅎㅎ)
계산끝내고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그다음이문제였음
현금인출기로가더니.. 갑자기 얼굴이 풀어지는거임 마치 갑자기 취하는것처럼 ..
아 드디어 올게왔군 ㅋㅋㅋㅋ
막 여러번 두들기더니.. 저를 부르는거임
나: 네? 뭔일인지..
취객:이 인출기가.. ㅘㅣㅓㅇ로어ㅏㅘㅇ료ㅗㅎㅇㄴ헌앟셔자ㅛㅘㅈㄴ한ㅇ환ㄴㄷㅅㄴ..
나:.....ㅡㅡ?
이건뭐 외계어여 아랍어여..
못알아듣겟는거임
한 5번 들었나 그제서야 해석이됨
"여기서 돈을 뽑았는데 동전이..50개가..흑흑 뒤로 떨어졌음 그니까 찾으시면 연락줘요"
무슨 개소리를하는지 ㅋㅋㅋㅋㅋ 인출기에서 동전이나오나..게다가 떨어지면 소리가나지
소리따윈 나지도않았음. 게다가 50개가떨어지면 쩌러러러렁!!!! 같이 엄청크게나는데
아무튼 취한거알고..그냥 연락처 적고가라했죠. 어차피 연락도안할거지만..
적은걸 한번 읽어보라고해서 읽어봄.
...ㅋㅋㅋㅋㅋㅋ 지렁이가 섹시댄스 추네요ㅡㅡ
쨌든 대충읽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야"
나:...?
"야 씨X
"
이러는거임.
그래서 예?하니까
갑자기 표정이바뀌더라구요 해맑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반말하고욕하냐니까
'저 안했어요~
"
나:아..네;;
속으로는 "씹생키가 미쳣나.."햇지만 ㅋ
그냥 넘기고 번호읽고 됏으니 이제가보라고했더니..
또 갑자기 혼자아는 외계어를 저한테 읉는거임..
나는 도저히 못알아들어서 네네?이러니까
"아 씨X.. "이러면서 주먹을 쥐더라구요.
아니 그럼 제대로말하든가 ㅡㅡ 이 자식이 날 그리고 치려고하네..?
그러더니 갑자기 나보고 밖으로 나오더라군요 ㅋ
하..어이없넼 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때까진 약간 겁났음
3초간 수십번고민함 ㅋㅋㅋ 이걸나가말아..나가말아..?
결국 그냥 한번참기로하고.. 말했음 저 근무중이라 안되는데요?하니깐..
지도 답답한지 하오씨..XXX이러면서 ㅋㅋㅋㅋ
한참을 멍하니 보더니..
갑자기 나보고 "화나요?'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같으면 그럼 화안겟냐?
어이없지만 화난다 십생캬 하면 싸움날거같아서...
"화안났는데요..^^;"< 억지웃음 지었음
그러더니
"아니 ..내가화나요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식이 나보고뭐어쩌라는거지.. 그리고 한참꼬라보더니 나가더라구요.. 밖에서 혼자서 통화중얼중얼하드니 결국사라짐.
스낵바에서 조리하시던분은 나중에 뭔일생기면.. 도와줄테니 걱정마요라고 말하고..
하 힘났음 ㅋㅋㅋㅋ
고마어요~
제일 웃기는건 한 2시간후 이넘 다시옴 ㅋㅋㅋ 근데 머리가 막 산발되있구..
집에서 취기와 전쟁을했나봄 ㅋㅋㅋㅋㅋ
물하나 큰거사가더니 말없이 그냥 조용히감 ㅋㅋㅋㅋㅋ
이자식아.. 너나한테아까 한 만행기억안나?ㅡㅡ
이분땜에 빡쳐서.. 후 열좀가라앉히구 잇엇는데 이자식 가구 한30분뒤..
단골 취객이 등장하십니다.. 우리점포 레전드임
들어오자마자 "야 만원만줘봐" 하시는분임
어차피 안되는거알고 현금인출기가는주제엨...ㅋㅋㅋ
머 해줘봐 할떄 "안됩니다"하면
항상 인상쓰고 금방이라도 죽일기세로 ㅈㄹ을해서..
소주 갖다달라하면 그냥갖다줍니다.. 기물파손할까봐 ㅡㅡ
어느정도냐면 택시기사가 그냥정당히 태워다준건데
예라이 개새X.. 먹고떨어져라! 하면서 점포 문 발로 뻥차구 그러는분입니다
이런분들뿐이겠음? 쓸껀 진짜 더많지만
술먹고와서 카운터넘는분도있고
우산통을 의자로삼아 앉으면서 술깨는분이랑..
밖에서 막걸리마시면서 주사쇼하시는분들..
오자마자 나한테 훈계하시는분..
알바생 주제에 뭘 따져하면서 화내는 분들..
휴 ㅋ 진짜 난감합니다..진짜 왜저럴까,...나이 먹을만큼 다먹어놓곤..ㅋ
그냥 경찰에넘기고싶지만 이런 일로 일일하다하다간.. 장사못할듯 ㅎㅎ
얼마안있음 그만두니까 앞으론 이런거 경험안하겠지만..
야간 알바님들
진짜 짜증날거에욬 ㅋㅋㅋ 죽이고싶지만 손님입장이고.. 경찰이라도오면 진짜골치아파지거든요
사회생활.. 아니 이건 사회생활의 세발의 피도안될텐데 벌써험난하니..참 ㅎㅎ
취객 상대 신중히하시고..
힘드네요. 어쩼든 알바님들 파이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