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이 놀랐나봐 늘 보던 널 못 봐서 하루종일 울다 밤이 되도 눈감지 못하잖아 내 손이 알았나봐 이 손 잡아줄 너 없는 걸 주머니에 넣고 달래봐도 무섭나봐 자꾸만 떨고있어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떻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내발은 길을 몰라 항상 널 따라간곳 밖에 이젠 안된다고 타일러도 꼼짝 않고 움직이질 않겠데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넌 나 아픈거 싫댔잖아 살 수도 없는데 죽지도 못해 너 이러면 안되잖아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나 우는거 싫댔잖아 가진 눈물을 다 써 버릴 만큼 너땜에 나 울텐데 못 오겠니
이만큼 사랑한걸 그땐 몰랐었나봐 눈에 안보이니 이제야 나 네가 보여
날 어쩌니 어떻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떻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알리 - 365일
우리 이별을 말한 지 겨우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어 하지만 너무 이상하게도 내 맘은 편안해 자유로운 기분 이틀 이틀 째가 되던 날 온몸이 풀리고 가슴이 답답해 삼일째 되던 날 내 심장 소리가 너무 커서 잠도 못자
나흘 되던 날 눈앞이 캄캄해 지고 오일 되던 날 눈물만 주루룩- 엿세 되던 날 가슴이 너무 허전해 하루 온종일 먹기만 하네요
일주일 일주일이 되던날 노래 속 가사가 모두 내 얘기 같고 드라마 영화속에 나오는 삼류 사랑얘기가 모두 다 내 얘기만 같아 한 달 한 달이 되던 날 니가 좋아했던 긴 머릴 자르고 니가 싫어 했었던 야한 옷을 입으니 이별이 이제서야 실감나네
1년 되던 날 널 많이 닮은 사람과 사랑에 빠져 행복을 찾았고 가끔은 너의 소식에 조금은 신경 쓰여도 그냥 뒤돌아 웃음 짓게 되네
사랑이 그런 건가봐 세월이 약이었나 봐 그때는 정말 죽을 것 같았어 하지만 지금 사랑이 또 다시 아픔을 줘도 나는 웃으며 이별을 맞을래
사랑은 또 다시 올테니까
FT아일랜드 - 사랑하는법을 몰라서
사랑하는 그대가 나를 떠나가네요 한마디 변명도 난 못했는데 사랑하는 그대가 행복하고 싶데요 한마디 애원조차 못했네요 언젠가 슬픈 표정의 그댈 바쁘단 핑계로 외면했던 한심한 바보였으니까 그땐 몰랐죠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따뜻하게 안아줄 줄 몰라서 여린 가슴가슴이 무너져 내리는걸 모르고 무심히 발걸음을 돌렸죠 그땐 몰랐죠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그댈 혼자 남겨뒀네요 미안하단 말조차 어색하게 보여 그저 모른 척 지나쳤나봐요..
다른 누굴 만나도 나보단 더 낫겠죠 그래서 그대를 난 보내내요 다른 누굴 만나도 그대만은 못하죠 그래서 그대를 난 못 지워요 미안한 마음만 남았네요 잘 가란 말밖에 못 하네요 가슴은 울고 있는데 그땐 몰랐죠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따뜻하게 안아줄 줄 몰라서 여린 가슴가슴이 무너져 내리는걸 모르고 무심히 발걸음을 돌렸죠 그땐 몰랐죠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그댈 혼자 남겨뒀네요 미안하단 말조차 어색하게 보여 그저 모른 척 지나쳤나봐요..
이젠 알지만 사랑하는 법을 알지만 사랑을 줄 그 사람이 없네요 눈물만 준 사랑은 모두 잊고 부디 행복하길 매일 난 울며 기도만 하네요 다음 세상에 내 어린 사랑이 아니길 정말 사랑이란 걸 알 때 그 때 다시 만나면 내 품에 안겨요 행복한 꿈만 그릴 수 있도록 지금은 그댈 떠나 보내지만...
써니힐 - 통화연결음
내 휴대폰에서 그 사람의 번호를 지우며 그 사람과의 지난 3년을 모두 지웁니다
이 노래를 들어요, 내 맘을 들어요 이제 두 번 다시 그대를 만날 수 없겠죠 아직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맘 보일까 봐 대신 이 노래를 전해요 사랑을 보내요
그대 전화기 너머로 이 노랠 듣고 있죠 어쩌면 그대가 전하는 마지막 인산 가요 이렇게 나를 보내는 그대 맘을 알기에 그대가 받지 않는 전화를 끊을 수가 없네요
너무 고마워요, 그래서 미안해요 이런 날 용서하지 마요 쭈쭈쭈쭈루주쭈, 주쭈쭈쭈쭈루주쭈 대답없는 그대 내게 다시 돌아와요
** 반복
그대 전화기 너머로 이 노랠 듣고 있죠 어쩌면 그대가 전하는 마지막 인산 가요 이렇게 나를 보내는 그대 맘을 알기에 그대가 받지 않는 전화를 끊을 수가 없네요
너무 고마워요, 그래서 미안해요 이런 날 용서하지 마요 쭈쭈쭈쭈루주쭈, 주쭈쭈쭈쭈루주쭈 대답없는 그대 내게 다시 돌아와요
한 동안 나에겐 이 노래가 아프겠죠 내 가슴 깊이 남겨질 상처가 되어
그대 나를 잊어요, 전화를 끊어요 내가 그댈 먼저 보내야 다 끝이 나겠죠 그대 목소리 듣게 되면 나 흔들릴까 봐 대신 이 노래를 전해요, 사랑을 보내요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널 처음 만나서 함께 추억을 만들고 그래서 너를 사랑했었고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을 우리만의 시간속에서 영원히 함께하리라 나는 다짐 했었고 널 보고 있는것 만으로 나의 가슴 벅차 올랐던 나의 모습 그 무엇도 더이상 필요한건 없어 내겐 오직 너 하나면 난 됐어
그녀에게 난 청혼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네게 다집했어 너만큼은 내가 지키겠다 그래 너 하나만을 위해 살아간다 난 너를 위한 작은 선물을 사기 위해 열심히 일을 했고 나 돈을 벌었고 결국 너를 위한 반지 너의 새끼손가락에 껴줄 나의 작은 반지 너에게 전활걸어 중요한 말이 있다고 너를 집앞으로 너오랬어 설레는 마음으로 너의 집을 향하면서 다시한번 너에게 전화를 걸어 난 말했어 '사랑해. 사랑해' 그렇게 너의 집앞으로 다가가서 저 멀리 보이는 사랑스런 너를 향해 나는 달려가는데..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한순간 눈앞이 어두워졌고 깨어나보니 낯선 하얀 병동 3개월만에 의식이 깨어났다면, 말하는 사람들의 축복속에서 문득 생각나는 너 그런데.. 그런데 한쪽다리가 움직이질 않아 사고로 마비됐다고 (뭐라고?) 상심하고 있던 내게 찾아온 한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이 건네준 건 왠지 믿을 수 없는 너의 말도 안되는 편지 난 아직 불구자와 살순 없다며, 단지 행복하라는 한마디만 써있었지 오랜시간 깨어나진 않는 날, 간호하는 것에 지쳤다고 넌 내 다리가 마비됐다는 말에 미련없이 떠나 다른남자와 결혼했다고
믿을수가 없어 그렇게 사랑하던 그녀가 나를 배신했다는 걸 도저히 용서 할 수 없어 그래서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재활치료를 시작했어. 죽을 것만 같은 치료의 고통속에서 날 떠난 그녀를 생각하며 견뎌냈어 반드시 복수하리라 꼭.. 복수하리라
그런날들이 계속되고 이윽고 나의 다리는 정상으로 걷게 되던 날 내 눈엔 복수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너를 원망하는 나의 가슴에는 또 피눈물이 흘러 그렇게 병원을 나와 그녀에게 복수 하듯 나 역시 바로 결혼했고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데 그래도 잊혀지지 않는 바로 너의 그 얼굴.. 그 얼굴
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가 저에게 사랑한다며 고백을 했습니다 너무나 기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중요한 얘기가 있으니 집앞으로 나오라고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혹시 청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를 기다리는데 멀리서 그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한순간이었습니다 그가 내 앞에서 차에 치이던 모습
그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의사가 혼수상태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슬프지 않았습니다 그가 살아있으니까요 그렇게 매일매일을 그가 깨어나길 기도하면서 그를 위해 간호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의사가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한쪽다리가 마비된 것 같다고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다음 의사의 말은 나를 절망하게 만들었습니다 눈이 멀게 됐다고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미대생입니다 그런 그에게 눈은 분신이나 마찬가집니다 그 날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나의 눈을 그에게 주기로 주위에서 반대했지만 나의 고집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친한 선배를 불렀습니다 나중에 그에게 편지를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배신한것처럼 말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은 시작됐습니다 난 마취로 잠이오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얼굴을 봤습니다 이젠 이렇게 사랑하는 그를 보는 것도 마지막입니다 하지만 행복했습니다 그에게 내 마지막 사랑을 주고 떠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보이지 않을 훗날에 대한 두려움보다 지금 옆에 누워있는 이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하는게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김연우 - 여전히 아름다운지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날을 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 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겐 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
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 쓰면서 네게 전활 걸어 너의 음성 들을 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내가 그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한 날들 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 행복해야돼 나의 모자람 채워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김용진 - 이별을 말하다
나만 아프고 나 혼자 울게요 제발 그대는 지금처럼 웃어요 나만 힘들고 나만 애써볼게요 그대 눈물까지도 내게 줘요 아픈 추억만 내 맘에 담았죠 제발 그대는 아파하지 말아요 함께 웃던 일 함께 행복했던 일 그 시간들만 그 순간들만 내게 지워낼게요
감히 그대를 나 그대를 사랑했었나봐요 가슴 한 쪽이 내 몸 반 쪽이 그대였었나봐요 그대 없인 완전하지 못한 나를 알면서 사랑하게 해줘서 사랑받게 해줘서 감사해요
웃고있지만 눈물을 흘리죠 사랑했던 맘 버려내고 있어요 내가 없어도 내 사랑이 아녀도 웃고 살기를 행복하기를 매일 기도할게요
감히 그대를 나 그대를 사랑했었나봐요 가슴 한 쪽이 내 몸 반 쪽이 그대였었나봐요 그대 없인 완전하지 못한 나를 알면서 사랑하게 해줘서 사랑받게 해줘서 감사해요 잠깐 손을 놔주고 돌아서서 걸으면 다신 그대를 만날 수가 없겠죠..
사랑도 끝나겠죠 감히 그대를 그대를 사랑했었나봐요 가슴 한 쪽이 내 몸 반 쪽이 그대였었나봐요 그대 한 사람 단 한 사람 사랑했었나봐요 지워내봐도 밀어내봐도 가슴이 또 찾네요 그대 이름으로 숨을 쉬던 바보같은 나.. 그대 사랑했던 일 그대 사랑받던 일 행복했죠...
조장혁 - 중독된사랑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이렇게 너의 집까지 오고만 거야 너 나를 떠나도 매일 널 바래다 준 습관 눈물로 남아서
소리없이 끊는 전화에 몸서리치게 네 모습 더욱 그리워 너의 그 따뜻한 목소리 이젠 더 이상은 내 것이 아닌데
잊었니 너와 나 사랑했던 날 모두 이젠 너의 기억 저멀리 잠든 추억인 거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 수 없어 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게 제발 다시 돌아올 수 없겠니 너 없는 세상 어디에서도 숨쉴수 없는 날 위해
들어줄 넌 곁에 없지만 가만히 너의 이름을 혼자 불러봐 어쩌면 예전에 그랬듯 네가 대답해 줄까 하는 미련에
잊었니 너와 나 사랑했던 날 모두 이젠 너의 기억 저멀리 잠든 추억인 거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 수 없어 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게 제발 다시 돌아올 수 없겠니 너 없는 세상 어디에서도 숨쉴수 없는 날 위해 날 위해 날 위해 날 위해 돌아와
★헤어지고나서들으면대박인노래★
서영은 - 중독
내 눈이 놀랐나봐
늘 보던 널 못 봐서
하루종일 울다 밤이 되도 눈감지 못하잖아
내 손이 알았나봐 이 손 잡아줄 너 없는 걸
주머니에 넣고 달래봐도 무섭나봐 자꾸만 떨고있어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떻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내발은 길을 몰라 항상 널 따라간곳 밖에
이젠 안된다고 타일러도 꼼짝 않고 움직이질 않겠데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넌 나 아픈거 싫댔잖아
살 수도 없는데 죽지도 못해 너 이러면 안되잖아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나 우는거 싫댔잖아
가진 눈물을 다 써 버릴 만큼 너땜에 나 울텐데 못 오겠니
이만큼 사랑한걸 그땐 몰랐었나봐
눈에 안보이니 이제야 나 네가 보여
날 어쩌니 어떻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떻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알리 - 365일
우리 이별을 말한 지 겨우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어
하지만 너무 이상하게도
내 맘은 편안해 자유로운 기분
이틀 이틀 째가 되던 날
온몸이 풀리고 가슴이 답답해
삼일째 되던 날
내 심장 소리가 너무 커서 잠도 못자
나흘 되던 날 눈앞이 캄캄해 지고
오일 되던 날 눈물만 주루룩-
엿세 되던 날 가슴이 너무 허전해
하루 온종일 먹기만 하네요
일주일 일주일이 되던날
노래 속 가사가 모두 내 얘기 같고
드라마 영화속에 나오는 삼류 사랑얘기가
모두 다 내 얘기만 같아
한 달 한 달이 되던 날
니가 좋아했던 긴 머릴 자르고
니가 싫어 했었던 야한 옷을 입으니
이별이 이제서야 실감나네
1년 되던 날 널 많이 닮은 사람과
사랑에 빠져 행복을 찾았고
가끔은 너의 소식에 조금은 신경 쓰여도
그냥 뒤돌아 웃음 짓게 되네
사랑이 그런 건가봐 세월이 약이었나 봐
그때는 정말 죽을 것 같았어
하지만 지금 사랑이 또 다시 아픔을 줘도
나는 웃으며 이별을 맞을래
사랑은 또 다시 올테니까
FT아일랜드 - 사랑하는법을 몰라서
사랑하는 그대가 나를 떠나가네요
한마디 변명도 난 못했는데
사랑하는 그대가 행복하고 싶데요
한마디 애원조차 못했네요
언젠가 슬픈 표정의 그댈
바쁘단 핑계로 외면했던
한심한 바보였으니까
그땐 몰랐죠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따뜻하게 안아줄 줄 몰라서
여린 가슴가슴이 무너져 내리는걸 모르고
무심히 발걸음을 돌렸죠
그땐 몰랐죠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그댈 혼자 남겨뒀네요
미안하단 말조차 어색하게 보여
그저 모른 척 지나쳤나봐요..
다른 누굴 만나도 나보단 더 낫겠죠
그래서 그대를 난 보내내요
다른 누굴 만나도 그대만은 못하죠
그래서 그대를 난 못 지워요
미안한 마음만 남았네요
잘 가란 말밖에 못 하네요
가슴은 울고 있는데
그땐 몰랐죠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따뜻하게 안아줄 줄 몰라서
여린 가슴가슴이 무너져 내리는걸 모르고
무심히 발걸음을 돌렸죠
그땐 몰랐죠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그댈 혼자 남겨뒀네요
미안하단 말조차 어색하게 보여
그저 모른 척 지나쳤나봐요..
이젠 알지만 사랑하는 법을 알지만
사랑을 줄 그 사람이 없네요
눈물만 준 사랑은 모두 잊고 부디 행복하길
매일 난 울며 기도만 하네요
다음 세상에 내 어린 사랑이 아니길
정말 사랑이란 걸 알 때
그 때 다시 만나면 내 품에 안겨요
행복한 꿈만 그릴 수 있도록
지금은 그댈 떠나 보내지만...
써니힐 - 통화연결음
내 휴대폰에서 그 사람의 번호를 지우며
그 사람과의 지난 3년을 모두 지웁니다
이 노래를 들어요, 내 맘을 들어요
이제 두 번 다시 그대를 만날 수 없겠죠
아직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맘 보일까 봐
대신 이 노래를 전해요 사랑을 보내요
그대 전화기 너머로 이 노랠 듣고 있죠
어쩌면 그대가 전하는 마지막 인산 가요
이렇게 나를 보내는 그대 맘을 알기에
그대가 받지 않는 전화를 끊을 수가 없네요
너무 고마워요, 그래서 미안해요
이런 날 용서하지 마요
쭈쭈쭈쭈루주쭈, 주쭈쭈쭈쭈루주쭈
대답없는 그대 내게 다시 돌아와요
** 반복
그대 전화기 너머로 이 노랠 듣고 있죠
어쩌면 그대가 전하는 마지막 인산 가요
이렇게 나를 보내는 그대 맘을 알기에
그대가 받지 않는 전화를 끊을 수가 없네요
너무 고마워요, 그래서 미안해요
이런 날 용서하지 마요
쭈쭈쭈쭈루주쭈, 주쭈쭈쭈쭈루주쭈
대답없는 그대 내게 다시 돌아와요
한 동안 나에겐 이 노래가 아프겠죠
내 가슴 깊이 남겨질 상처가 되어
그대 나를 잊어요, 전화를 끊어요
내가 그댈 먼저 보내야 다 끝이 나겠죠
그대 목소리 듣게 되면 나 흔들릴까 봐
대신 이 노래를 전해요, 사랑을 보내요
쭈쭈쭈쭈루주쭈,주쭈쭈쭈쭈루주쭈
쭈쭈쭈쭈루주쭈,주쭈쭈쭈쭈루주쭈
쭈쭈쭈쭈루주쭈,주쭈쭈쭈쭈루주쭈
쭈쭈쭈쭈루주쭈,주쭈쭈쭈쭈루주쭈
카이 - 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널 처음 만나서 함께 추억을 만들고
그래서 너를 사랑했었고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을 우리만의 시간속에서
영원히 함께하리라 나는 다짐 했었고
널 보고 있는것 만으로 나의 가슴
벅차 올랐던 나의 모습
그 무엇도 더이상 필요한건 없어
내겐 오직 너 하나면 난 됐어
그녀에게 난 청혼하기로 마음을
굳게 먹고 네게 다집했어
너만큼은 내가 지키겠다
그래 너 하나만을 위해 살아간다
난 너를 위한 작은 선물을
사기 위해 열심히 일을 했고
나 돈을 벌었고 결국 너를 위한 반지
너의 새끼손가락에 껴줄 나의 작은 반지
너에게 전활걸어 중요한 말이 있다고
너를 집앞으로 너오랬어
설레는 마음으로 너의 집을 향하면서
다시한번 너에게 전화를 걸어 난 말했어
'사랑해. 사랑해' 그렇게
너의 집앞으로 다가가서
저 멀리 보이는 사랑스런 너를 향해
나는 달려가는데..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한순간 눈앞이 어두워졌고
깨어나보니 낯선 하얀 병동
3개월만에 의식이 깨어났다면,
말하는 사람들의 축복속에서 문득 생각나는 너
그런데.. 그런데 한쪽다리가 움직이질 않아
사고로 마비됐다고 (뭐라고?)
상심하고 있던 내게 찾아온 한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이 건네준 건 왠지 믿을 수 없는
너의 말도 안되는 편지
난 아직 불구자와 살순 없다며,
단지 행복하라는 한마디만 써있었지
오랜시간 깨어나진 않는 날,
간호하는 것에 지쳤다고 넌
내 다리가 마비됐다는 말에
미련없이 떠나 다른남자와 결혼했다고
믿을수가 없어 그렇게 사랑하던
그녀가 나를 배신했다는 걸
도저히 용서 할 수 없어
그래서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재활치료를 시작했어.
죽을 것만 같은 치료의 고통속에서
날 떠난 그녀를 생각하며 견뎌냈어
반드시 복수하리라 꼭.. 복수하리라
그런날들이 계속되고 이윽고 나의 다리는
정상으로 걷게 되던 날 내 눈엔 복수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너를 원망하는
나의 가슴에는 또 피눈물이 흘러
그렇게 병원을 나와 그녀에게 복수 하듯
나 역시 바로 결혼했고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데
그래도 잊혀지지 않는 바로 너의 그 얼굴.. 그 얼굴
한 남자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남자가 저에게 사랑한다며 고백을 했습니다
너무나 기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중요한 얘기가 있으니 집앞으로 나오라고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혹시 청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를 기다리는데
멀리서 그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한순간이었습니다
그가 내 앞에서 차에 치이던 모습
그는 깨어나지 않았습니다
의사가 혼수상태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슬프지 않았습니다
그가 살아있으니까요
그렇게 매일매일을 그가 깨어나길 기도하면서
그를 위해 간호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의사가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한쪽다리가 마비된 것 같다고
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다음 의사의 말은 나를 절망하게 만들었습니다
눈이 멀게 됐다고
정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미대생입니다
그런 그에게 눈은 분신이나 마찬가집니다
그 날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나의 눈을 그에게 주기로
주위에서 반대했지만 나의
고집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친한 선배를 불렀습니다
나중에 그에게 편지를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배신한것처럼
말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은 시작됐습니다
난 마취로 잠이오는 마지막 순간까지
그의 얼굴을 봤습니다
이젠 이렇게 사랑하는
그를 보는 것도 마지막입니다
하지만 행복했습니다
그에게 내 마지막 사랑을 주고
떠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보이지 않을 훗날에 대한 두려움보다
지금 옆에 누워있는 이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하는게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잊을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난 아직 너를 보낼수가 없는데
내 가슴속엔 너의 향기 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널 보낼순 없는데
그대로 내 곁에서 살아만 있어줘 함께 있어줘
김연우 - 여전히 아름다운지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
정말 난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때 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날을
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
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겐 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
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 쓰면서
네게 전활 걸어 너의 음성 들을 때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내가 그토록
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때보다
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한 날들
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
행복해야돼 나의 모자람 채워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
김용진 - 이별을 말하다
나만 아프고 나 혼자 울게요
제발 그대는 지금처럼 웃어요
나만 힘들고 나만 애써볼게요
그대 눈물까지도 내게 줘요
아픈 추억만 내 맘에 담았죠
제발 그대는 아파하지 말아요
함께 웃던 일 함께 행복했던 일
그 시간들만 그 순간들만 내게 지워낼게요
감히 그대를 나 그대를
사랑했었나봐요
가슴 한 쪽이 내 몸 반 쪽이
그대였었나봐요
그대 없인 완전하지 못한 나를 알면서
사랑하게 해줘서 사랑받게 해줘서
감사해요
웃고있지만 눈물을 흘리죠
사랑했던 맘 버려내고 있어요
내가 없어도 내 사랑이 아녀도
웃고 살기를 행복하기를
매일 기도할게요
감히 그대를 나 그대를
사랑했었나봐요
가슴 한 쪽이 내 몸 반 쪽이
그대였었나봐요
그대 없인 완전하지 못한 나를 알면서
사랑하게 해줘서 사랑받게 해줘서
감사해요
잠깐 손을 놔주고 돌아서서 걸으면
다신 그대를 만날 수가 없겠죠..
사랑도 끝나겠죠
감히 그대를 그대를
사랑했었나봐요
가슴 한 쪽이 내 몸 반 쪽이
그대였었나봐요
그대 한 사람 단 한 사람
사랑했었나봐요
지워내봐도 밀어내봐도
가슴이 또 찾네요
그대 이름으로 숨을 쉬던
바보같은 나..
그대 사랑했던 일 그대 사랑받던 일
행복했죠...
조장혁 - 중독된사랑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이렇게 너의 집까지 오고만 거야
너 나를 떠나도 매일 널 바래다 준 습관
눈물로 남아서
소리없이 끊는 전화에
몸서리치게 네 모습 더욱 그리워
너의 그 따뜻한 목소리
이젠 더 이상은 내 것이 아닌데
잊었니 너와 나 사랑했던 날 모두
이젠 너의 기억 저멀리 잠든 추억인 거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 수 없어
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게
제발 다시 돌아올 수 없겠니
너 없는 세상 어디에서도 숨쉴수 없는 날 위해
들어줄 넌 곁에 없지만 가만히
너의 이름을 혼자 불러봐
어쩌면 예전에 그랬듯
네가 대답해 줄까 하는 미련에
잊었니 너와 나 사랑했던 날 모두
이젠 너의 기억 저멀리 잠든 추억인 거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 수 없어
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게
제발 다시 돌아올 수 없겠니
너 없는 세상 어디에서도 숨쉴수 없는 날 위해
날 위해 날 위해 날 위해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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