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처럼 비가 많이 많이 오는 날. 온 집안이 눅눅해지는 그 기분 다들 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음 그런날 밤 잠을 잘려고 누워 이불을 덮는순간 !!!!!!!!!!!!!! oh, 찝찝이가 왔어요 이불에 가습기 대줬니? 이불 왜이러니???? 냄새는 또왜이러니?? 2. 샤워를 하는 중, 몸에 머리카락이 붙은 채로 잘 떼어내지지 않을때 머리카락이 긴 여성분들은 지금 당장 폭풍 끄덕거림을 실시합니다 물에 젖은 머리카락이 몸에 뙇!!!!!!!! 붙었을때의 그 느낌은 뙇!!!!!!! WOW 벌레도 아니고 딱히 더러운것도 아니지만 미칠듯이 소름이 끼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더러운 찝찝함이 찾아오는건 당최 어떻게 할수가 없음 3. 무진장 더운 날 겨땀에 젖은 겨드랑이부근의 옷이 쉽사리 말려지지 않을때 모여 팔을 움직이라는거여 말라는거여 내 겨땀이지만 내몸에 부비적대지는게 그렇게 기분더러울수가 없음 또 그런날일수록 미스테리하게도 절대 에어컨 안틀어주는 만원버스만 골라 탐 마찬가지로 oh, 찝찝이가 왔어요 3
★모두가 공감하는 가장 찝찝한 순간들 ㅋㅋ★
1.
요즘처럼 비가 많이 많이 오는 날.
온 집안이 눅눅해지는 그 기분 다들 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음
그런날 밤
잠을 잘려고 누워 이불을 덮는순간 !!!!!!!!!!!!!!
oh, 찝찝이가 왔어요
이불에 가습기 대줬니?
이불 왜이러니???? 냄새는 또왜이러니??
2.
샤워를 하는 중, 몸에 머리카락이 붙은 채로 잘 떼어내지지 않을때
머리카락이 긴 여성분들은 지금 당장 폭풍 끄덕거림을 실시합니다
물에 젖은 머리카락이 몸에 뙇!!!!!!!! 붙었을때의 그 느낌은 뙇!!!!!!! WOW
벌레도 아니고 딱히 더러운것도 아니지만 미칠듯이 소름이 끼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더러운 찝찝함이 찾아오는건 당최 어떻게 할수가 없음
3.
무진장 더운 날
겨땀에 젖은 겨드랑이부근의 옷이 쉽사리 말려지지 않을때
모여
팔을 움직이라는거여 말라는거여
내 겨땀이지만 내몸에 부비적대지는게 그렇게 기분더러울수가 없음
또 그런날일수록 미스테리하게도
절대 에어컨 안틀어주는 만원버스만 골라 탐
마찬가지로
oh, 찝찝이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