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 깊었고 날씨도 덮고 해서 제 얘기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시원해지셨으면 해서 ......ㅎㅎ 예전에 제가 군생활을 서해안 바다 근처에서 배를 이용해 침투하는 간첩이나 밀입국 선박을 레이더를 이용해서 감시하는 일을하는 .... 육군 해안 레이더 병으로 서해안 격오지에서 근무했을 때의 이야기 입니다. 군생활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귀신을 보거나 그 밖에 기이한일들을 한번도 겪어보지 않았었기 때문에 귀신이라는 존재 자체를 믿지 않고 살았었는데 레이더 기지 생활을 하고 나서 부터 정말 이상하리만큼 기이한 현상을 많이 겪었습니다. 저희 레이더 기지에서는 정원 35명이서 4개조로 나눠서 3개조는 3교대로 4시간식 상황실 근무를 하고 1개조는 밖에서 경계근무를 하는 구조로 돼있었습니다. 우리가 속한 대대나 중대하고는 거리상 많이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거기있는 35명이서만 전역할 때까지 생활을 했어야 했었는데요. 그 때문에 많이 외로워하거나 외로움 때문에 우울증 초기 증상을 보이는 병사도 간혹 있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병장으로 진급하고 분대장이 되었을 때 였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약간 쌀쌀한 시기였는데요. 그날 저희조가 아침근무였기 때문에 아침6시에 일어나 상황실 근무에 투입되었습니다. 다른 조들은 새벽에 근무를 했기 때문에 보통 12시까지 잠을 잡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실 근무자인 우리조 7명과 밖에서 경계근무를하고있는 경계근무자 2명이서만 근무중이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상황실에서 그당시 분대장이었기 때문에 레이더 장비를 보는 임무는 다른병사들이 하고 저는 레이더 장비 뒤쪽에 책상에서 다른 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할 일을 다 끝내놓고 나서 상황일 안에 있기가 너무 답답해서 잠깐 바람좀 쐬고 올여고 간부에게 잠깐 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배좀 보고 오겠다고 하고 상황실 건물 옥상으로 올라갔었습니다. 근데 그날 해무(바다안개)가 잔뜩 껴서 10m 앞도 제대로 보지이 않더라구요. 해무가 발생하는 일이야 자주 있었던 일이였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그냥 별생각없이 옥상위를 삥 ~ 걸어다니면서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건물 밑쪽에 있는 물탱크 옆쪽에서 경계병으로 보이는 놈 한명이 한쪽어깨에는 총을 매고 쌍안경으로 바다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고 저는 해무 때문에 10미터 앞도 안보이는데 쌍안경으로 바다쪽을 보고 있는 모습에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야 너 거기서 뭐해!!" 라고 크게 소리쳤습니다. "..................." "야 거기서 뭐하냐고!!" "...................." 두번이나 불렀는데 미동도하지 않고 계속해서 바다쪽만 보고 있더군요. 거리가 멀지 않았기 때문에 분명 못들었을리는 없었습니다. 이건 나에 대한 도전이구나 생각을 하고 상황실 까지 뛰어 내려와서 위병소와 연결된 전화기를 들고 위병소와 연결되자 마자 저는 "야 너 지금 누구랑 근무 서고 있어?" "지금 김이병과 근무서고 있습니다." "야 근데 김이병 이새끼 위병소에서 근무 안서고 왜 혼자 물탱크 옆에 있어?" "......................................................... x병장님 김이병 아까부터 계속 저랑 같이 있었고 지금 제 옆에 있습니다.." 그말을 듣는 순간 지금 내가 물탱크 옆에서 본게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어깨에 총을 매고 있었던게 생각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야 물탱크 옆에 누구 있나 빨리가서 확인해보고 생활관 돌아다니면서 없어진애 없나 확인해봐" 얼마 후 "x병장님 지금 가서 확인해 봤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생활관 돌아다니면서 인원점검도 했는데 다들 자고 있었습니다..............." 제가 봤던건 뭐였을까요..ㅋㅋㅋㅋ 별로 안무섭나요?ㅠㅋ 제가 이야기를 지어냈다면 더무서웠을 텐데 ㅋㅋㅋㅋ 100%실화라 !! 그게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ㅋ 이 밖에도 저희 레이더 기지에는 이상한일들이 정말 많이있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지원들도 기이한 현상들을 많이 겪었는데요 . 실제로 기이한 현상들 때문에 간부들과 함께 상위에에 제사 음식 올려놓고 고사 지냈던적도 있었습니다. 제 동기가 나중에 말해줬는데 전자파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서는 귀문이 열린데나 뭐래나 ㅋㅋ 아무튼 그래가지고 귀신이나 혼령들이 많이 떠돈다면서.. 우리기지 레이더 안테나에서 전자파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주위에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뭐 믿거나 말거나지만 ...ㅋ 반응 좋으면 나중에 하나 더 올릴께요!!제발 추천좀!!ㅋ 5
●((실화))해안 격오지 소초에서 있었던일
밤도 깊었고 날씨도 덮고 해서
제 얘기를 통해서 조금이라도 시원해지셨으면 해서 ......ㅎㅎ
예전에 제가 군생활을 서해안 바다 근처에서
배를 이용해 침투하는 간첩이나 밀입국 선박을 레이더를
이용해서 감시하는 일을하는 ....
육군 해안 레이더 병으로 서해안 격오지에서 근무했을 때의 이야기 입니다.
군생활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귀신을 보거나 그 밖에 기이한일들을 한번도
겪어보지 않았었기 때문에 귀신이라는 존재 자체를 믿지 않고 살았었는데
레이더 기지 생활을 하고 나서 부터 정말 이상하리만큼 기이한 현상을 많이 겪었습니다.
저희 레이더 기지에서는 정원 35명이서 4개조로 나눠서 3개조는 3교대로 4시간식 상황실 근무를
하고 1개조는 밖에서 경계근무를 하는 구조로 돼있었습니다.
우리가 속한 대대나 중대하고는 거리상 많이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거기있는 35명이서만
전역할 때까지 생활을 했어야 했었는데요.
그 때문에 많이 외로워하거나 외로움 때문에 우울증 초기 증상을 보이는 병사도
간혹 있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병장으로 진급하고 분대장이 되었을 때 였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약간 쌀쌀한 시기였는데요.
그날 저희조가 아침근무였기 때문에 아침6시에 일어나 상황실 근무에 투입되었습니다.
다른 조들은 새벽에 근무를 했기 때문에 보통 12시까지 잠을 잡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실 근무자인 우리조 7명과 밖에서 경계근무를하고있는 경계근무자 2명이서만
근무중이었습니다.
아무튼 저는 상황실에서 그당시 분대장이었기 때문에 레이더 장비를 보는 임무는 다른병사들이
하고 저는 레이더 장비 뒤쪽에 책상에서 다른 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할 일을 다 끝내놓고 나서 상황일 안에 있기가 너무 답답해서 잠깐 바람좀 쐬고 올여고
간부에게 잠깐 건물 옥상에 올라가서 배좀 보고 오겠다고 하고 상황실 건물 옥상으로
올라갔었습니다.
근데 그날 해무(바다안개)가 잔뜩 껴서 10m 앞도 제대로 보지이 않더라구요.
해무가 발생하는 일이야 자주 있었던 일이였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그냥 별생각없이 옥상위를 삥 ~ 걸어다니면서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건물 밑쪽에 있는 물탱크 옆쪽에서 경계병으로 보이는 놈 한명이
한쪽어깨에는 총을 매고 쌍안경으로 바다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고 저는 해무 때문에 10미터 앞도 안보이는데 쌍안경으로 바다쪽을
보고 있는 모습에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야 너 거기서 뭐해!!"
라고 크게 소리쳤습니다.
"..................."
"야 거기서 뭐하냐고!!"
"...................."
두번이나 불렀는데 미동도하지 않고 계속해서 바다쪽만 보고 있더군요.
거리가 멀지 않았기 때문에 분명 못들었을리는 없었습니다.
이건 나에 대한 도전이구나 생각을 하고 상황실 까지 뛰어 내려와서
위병소와 연결된 전화기를 들고
위병소와 연결되자 마자 저는
"야 너 지금 누구랑 근무 서고 있어?"
"지금 김이병과 근무서고 있습니다."
"야 근데 김이병 이새끼 위병소에서 근무 안서고 왜 혼자
물탱크 옆에 있어?"
".........................................................
x병장님 김이병 아까부터 계속 저랑 같이 있었고
지금 제 옆에 있습니다.."
그말을 듣는 순간 지금 내가 물탱크 옆에서 본게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어깨에 총을 매고 있었던게 생각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야 물탱크 옆에 누구 있나 빨리가서 확인해보고 생활관 돌아다니면서 없어진애 없나
확인해봐"
얼마 후
"x병장님 지금 가서 확인해 봤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생활관 돌아다니면서 인원점검도 했는데
다들 자고 있었습니다..............."
제가 봤던건 뭐였을까요..ㅋㅋㅋㅋ
별로 안무섭나요?ㅠㅋ
제가 이야기를 지어냈다면 더무서웠을 텐데 ㅋㅋㅋㅋ
100%실화라 !!
그게 중요한거 아니겠어요 ?ㅋ
이 밖에도 저희 레이더 기지에는 이상한일들이 정말 많이있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지원들도 기이한 현상들을 많이 겪었는데요 .
실제로 기이한 현상들 때문에 간부들과 함께 상위에에 제사 음식 올려놓고
고사 지냈던적도 있었습니다.
제 동기가 나중에 말해줬는데 전자파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서는 귀문이 열린데나 뭐래나 ㅋㅋ
아무튼 그래가지고 귀신이나 혼령들이 많이 떠돈다면서..
우리기지 레이더 안테나에서 전자파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주위에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뭐 믿거나 말거나지만 ...ㅋ
반응 좋으면 나중에 하나 더 올릴께요!!제발 추천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