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햇는데그사람이전화를안받아요!!!!도와주세요 ㅜㅜ

개객2011.07.09
조회66

 

저는 20살 여자 대학생인데요

저희 지역 카페에서 구인글을보고 열흘동안 알바를 하기로해서

하게됏는데..

경리가 다쳐서 못나오게되서 그쪽에서 메일로 파일을 보내주면 제가그걸 인쇄해서

그쪽에서 문자로 주소보내줄때마다 우체국가서 등기를 보내면 되는일이라고 하더라고요

하루에 5통정도요

그래서 목욜에는 뭐 이래저래 시키는대로 다햇어요

근데 뭐 이사람을 만나거나 그러는게 아니기땜에 좀 의심할만도 하지만

제가그렇게 손해를 볼만한 입장도 아니고 등기비도 따로 다 준다고햇고

열흘인데 3일씩 끊어서 입금해준다고 미리 말하고

목욜에도 일처리하셧냐고 너무 수고하셧다고 막 전화오고

전혀 의심갈만한 행동을 안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금욜에도 당연히 우체국에 갓죠

집이랑 우체국이랑 좀멀어서 우체국에서 잡지보면서 문자오기기다리고잇엇는데

문자가안오더라고요 전화해도 안받고...

그래서 지금까지 연락도안받습니다...

토요일에 사무실로 한번 나오시면된다고 사무실이 시청근처라고 햇는데

등기 보낼때 보내는사람 거기에 쓰라고 햇던 주소를 찾아보니 시청근처가 맞더라고요

 

이거 경찰에 신고할수 있어요???

핸드폰번호랑 주고받앗던 문자랑 등기보냇던영수증이랑 잇어요 회사주소도잇고요

경찰이랑 찾아가고싶은데 솔직히 경찰이뭐그렇게 도와줄거같지가않아서요...

 

그렇게안해주면 이사람들이 저한테 보내달라고햇던 자료들이 뭐 자기들이랑 거래하는

그런 데엿을거 아니에요 대충보니 그런거 같앗고요

그곳에다가 이런곳이랑 거래하지말라고 실상을 털어놓고싶네요..

알바생돈몇푼안줄라고 이런 양심에 털난회사랑 무슨거래를 하겟냐고

이런거 보내도 저한테 피해되는거 잇나요??

 

돈은그렇다쳐도 그냥 이사람들의 비양심이 너무 화나고 싫어요..

인간적으로 어떻게 그럴수가있는지...

 

제가어떻게할수잇는지좀알려주세요 ㅜㅜ